2007년 여름 뉴토익으로 시행되면서 책을 바로 샀었습니다.
계속 미루다 얼마전부터 맘잡고 시작을 했습니다.
학교를 다니면서 토익셤을 준비해본적도 없었고, 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시행한 시험에서도 점수가 형편없었기에, 자신이 없었고, 토익공부를 왜 해야하는지도 몰랐기에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저의경우 일단 강의중심으로 책을 1회독했습니다. 매일 3강의씩 들었습니다.
혼자 끙끙대면서 공부하면서 간신히 1회독정도 한 상태에서
강의를 들었기에 어느정도 예습이 되어있던 상태라
강의가 더 좋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두번째 강의부터는 강사님 말씀 토시하나 빠드리지 않고 들었습니다. 꼼꼼히 체크하면서 정성껏 강의를 들었고, 틈틈히 암기했기에 보람도 있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강의, 집중력이 저절로 생기더군요!
두번정도 듣고 나니 전체가 보이고 부분적으로도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 여유를 가지고 차근차근 정리해가는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토익이 두렵지 않습니다.
착한 교재 착한 강사님 만나 감사할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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