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토익점수를 받았을때 500점의 점수를 받아 충격을 받고 바로 토익 수험서 중에서 제일 잘나간다는 해커스토익 파랭이 빨갱이 노랭이 시리즈를 구입하였어요. 엘씨는 독학으로도 그럭저럭 할수있었는데 리딩은 강의가 필요하다고 생각됟던 찰나에 무료강의 이벤트가 있어서 공부도 할겸 이벤트 신청하게 되었어요. 저는 먼저 독서실에서 책으로 먼저 공부하고, 문제를 모두 풀어보고 저녁에 강의들으면서 복습하는 형식으로 했어요. 하루에 2강씩 들었구요. 혼자 공부하는것보다 확실히 강의 들으면서 하니까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요. 지나친 부분은 되돌려서 다시 들을수 있고 모르는 부분은 반복해서 들었는데 이게 인강의 장점인것 같아요. 인터넷강의를 듣다보면 강의듣는걸 미루거나 하게 되는데 해커스강의는 출석이벤트가 있어서 까먹지 않고 다 챙겨들을수 있었어요.
나만의 학습 팁
토익은 공부기간을 길게 잡지 않고 단기간에 빠르게 공부해야 하는것 같아요. 복습보다는 책으로 먼저 예습을 한 후에 강의를 들으면 복습이 되구요. 예습하면서 놓칠뻔한 부분도 다시 짚을수 있어요.그리고 강의 들으면서 중요한 포인트라던가 꼭 기억해야할 설명들이 나오면 따로 노트에 적으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해커스 토익 사이트 즐겨찾기에 추가해놓고 매일매일 제공되는 무료컨텐츠 다 이용하면 좋아요. 저는 매일lc 받아쓰기도 같이 들었는데 하루에 2문제지만 해설도 자세하게 나오고 엘씨 감도 놓치지 않을수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