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점을 받았지만 사정상 축하금은 신청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냥 있으려다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인사라도 드리려고 글을 올립니다.
우선 저는 불과 몇 달 전에 지텔프 라는게 있다는 걸 처음 알았고
유튜브 검색을 해보니 토익보다는 지텔프가 수월 할거라는 의견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지텔프를 학습하기로 결정하고 해커스 인강(65점 점수보장패스, 2025.08.01)을 신청, 수강하였습니다.
개인 사정상 65점 이상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고 26~27년만에 영어공부를 하는거라 전략이 중요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청취는 아예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자신도 없었고 언제 귀가 트일지 알 수도 없었습니다.
문법과 독해에 올인해서 공부했습니다.
문법 인강 (비비안, 제나 선생님)을 1독하고 나서 모의고사를 치면 오답이 5개 이내 였고
독해는 인강보다는 혼자 스스로 공부했습니다. 모의고사를 치면 오답이 10개 이내...
청취 기둥 세워서 23점, 운 좋으면 27점, 문법 100점, 독해 79점이상(오답6개) 목표한다면
평균 65점이상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9월 28일 첫 시험에서 평균 64점을 받은 후
저는 문법 인강(실전모의고사 - 제나 선생님)을 3~4번 반복해서 그냥 들었습니다.
자꾸 들을 수록 헷갈렸던 부분도 더 이해하게 되고 동시에 문제에 있던 단어들도 더 암기 하게 되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시험부터는 출제유형별 출제문항(시제6, 가정법3, 동명사3, TO부정사3)을 체크해가면서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문법 100점을 목표로,,,,
늙으니 말이 많아져서,,, 아래 표로 대신합니다.
여러분들은 청취를 포기하지 않으시면 저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겁니다.
감사했습니다. | 회차 | 점수 | 문법 | 청취 | 독해 | |
| 2025-10-26 | 70 | 100 | 31 | 79 | |
| 2025-10-19 | 57 | 96 | 23 | 50 | |
| 2025-09-28 | 64 | 88 | 23 | 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