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June |조회 2250| 추천 0
- 2004.12.21




많은 시간을 보내는 편입니다..
집은 서울 학교는 수원이라서 하루 왕복 2시간은 지하철에서 멍- 때리면서; 음악도 듣고
벽에 붙은 광고판들 구경도 하고 무료 신문 읽고 하면서 지루한 시간을 날리곤 했죠..
그러언데.. 토익시험 점수에 좌절해 한동안 토익공부에 손을 놓고 있던 저를 보듬어 주기
위한존재가 등장했으니..(어쩐지 만담분위기가...;;흠..다시 정신차리고)해커스엘씨였습니다.
공부를 해야 실력이 느는 것인데, 어쩐지 서점에서 책을 사서 껴안고 나오면서부터
포만감이 느껴져 버리니 좀 문제는 문제입니다만..; 어쨌든 엘씨책 사고나서 첫날부터
기분좋은 의욕을 불태우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날부터 항상 지하철에서는 엘씨교재를 붙들고 다녔습니다
무릎에 얹어놓고 조는 날들도 많았으나... 그러나!!! ;;;
나름대로 참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워크맨 끼고 다니면서 2시간 지하철에서 보다보니까 하루 진도는 거진 채워지네요..
해설 보면서 자세한 공부는 집에서 따로 하고 있구요..
아흠~ 별 얘기도 아닌데 길어졌네요..
지하철에서 멍- 하니 시간 보내시는 분들 또 계시다면.. 토익 공부의 세계로 빠져보심이
(해커스 엘씨를 아십니까? .. 전도중..;; 아 썰렁하네요 죄송..;;)
댓글 3개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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