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부인뿌잉뿌잉 |조회 251| 추천 0
- 2015.06.28




해커스 토익 리스닝 빨간책 구매해서 어제 책을 다 끝낸 학생입니다.
외고준비와 수능 공부 때 외국어 듣기 영역을 집중적으로 공부했던 터라 리스닝에 어느정도 자신감이 있던 상태였는데
대학생이 된 후 한동안 공부를 안하다보니 실력이 예전만 못했습니다.
그래서 상대적 상실감이라고 해야될까요?
잘하던걸 못하게됐으니 더더욱 어쩔 줄 모르겠고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갈피가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여러 지인들도 언급하기도 했고 인터넷에서도 추천하는 해당 책을 구입하여 여지껏 공부했습니다.
공부하면서도 희한하게 스트레스받지않고 즐겁게 빠져서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머리 싸매며 고민하기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책이기에 책에서 제시하는 방향대로 공부했을 뿐인데,
특별히 무언가를 더하려 애쓰지 않아도 기초가 탄탄해진다는 느낌이 점점 들었습니다.
7월 11일 시험을 앞두고 있어 아직 객관적인 수치를 말씀 드릴 수 없지만 예전에는 문제지에 비가왔다면 뒷페이지로 갈 수록
행운의 동그라미로 가득찼고 현재는 다른 문제집이나 실전문제집을 풀어도 거뜬한 상태입니다.
빨간색 책에 대해 신뢰도 있고하니 이제 파랑이도 구입해보려합니다.
듣기에 취약한 분들이면 빨갱이를 통해 기초공사 확실히 하면 도움될 것 같네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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