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토 파헤치기 |조회 10816| 추천 0
- 2005.10.23




저도 너무 기쁜 나머지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제 수준은 500 점을 겨우 넘기는 수준이었드랬습니다..불과 두 달전에..
제가 대학 4학년 공대생이라 방학 때 토익 공부외에 자격증 , 논문이 태클이었습니다..
그냥 인터넷에 떠도는 파트 5,6 몇번 풀고 시험치고 ,
그렇게 해서 맨날 400 점 대만 유지하다가 ,
이번 여름방학이 끝날 무렵 8월 말경에 과감히 새출발 하겠다 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돈 들여서 해커스 리스닝 리딩 책을 두권 샀습니다..
그 전까지 수 년동안 토익책 딱 한 권 사봤습니다..;;
토익 점수에 대한 개념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다 아실테지만 토익 점수가 입사지원에 너무나 필요하기 때문에
이제는 더 물러날 곳이 없다는 생각으로 책 두권 독파해보자는 생각으로 샀습니다..
저는 그냥 해커스 책을 거의 독파했습니다..
동영상 강의 몇 번 들었지만 번번히 다 못 채우고 시기를 넘겨버렸구요 ,
실전 매일 LC , RC , 받아쓰기도 정말 하는 둥 마는 둥 했습니다..
그런데도 해커스 책은 정말 따라가기가 쉽게 되어있더라구요..
특히 LC 가 정말 잘 따라가게 되어있더군요...
전 파트 1, 2 ,3 받아쓰기를 A4 용지 한 통을 버릴 정도로 했습니다..
항상 해커스 토익 MP3 변환 파일 10개짜리 170.75 MB 이거
매일 몇 시간씩 아무 생각없더라도 들었구요..
두 달 전 8월 방학 끝날 무렵 시험 친 토익 점수 540 이었습니다...
해커스 사고 친 저번달 9월 토익 시험 670 이었습니다 ...
이번 가채점 해본 결과 LC 75 / RC 79 무난히(?) 700 을 넘긴 것 같습니다...
LC...
부끄럽지만 토익 사이트에 가서 보니 총점 405점 받을 때 LC 190점이었습니다...
지금 300점을 안정권으로 유지하는 게 얼마나 뿌듯한 지...
정말 기쁨에 이렇게 가채점하고 글 남깁니다..
저처럼 정말 해커스토익 책 사고 책꽂이에 꽂아두고 언젠가 봐야지 봐야지 하지 마시고
책 따라 그냥 흘러가십시요..
거기에 조금만 노력 보태면 정말 저처럼 이렇게 글 남기는 날이 올 것입니다..
제 점수가 높다는 것이 아니라 점수올라가는 재미가 붙는 그 기분 ,
같이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날씨 추워지는 데 건강 유의하시고 ,
토익게시판이니만큼 저도 대박 , 여러분들도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제 수준은 500 점을 겨우 넘기는 수준이었드랬습니다..불과 두 달전에..
제가 대학 4학년 공대생이라 방학 때 토익 공부외에 자격증 , 논문이 태클이었습니다..
그냥 인터넷에 떠도는 파트 5,6 몇번 풀고 시험치고 ,
그렇게 해서 맨날 400 점 대만 유지하다가 ,
이번 여름방학이 끝날 무렵 8월 말경에 과감히 새출발 하겠다 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돈 들여서 해커스 리스닝 리딩 책을 두권 샀습니다..
그 전까지 수 년동안 토익책 딱 한 권 사봤습니다..;;
토익 점수에 대한 개념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다 아실테지만 토익 점수가 입사지원에 너무나 필요하기 때문에
이제는 더 물러날 곳이 없다는 생각으로 책 두권 독파해보자는 생각으로 샀습니다..
저는 그냥 해커스 책을 거의 독파했습니다..
동영상 강의 몇 번 들었지만 번번히 다 못 채우고 시기를 넘겨버렸구요 ,
실전 매일 LC , RC , 받아쓰기도 정말 하는 둥 마는 둥 했습니다..
그런데도 해커스 책은 정말 따라가기가 쉽게 되어있더라구요..
특히 LC 가 정말 잘 따라가게 되어있더군요...
전 파트 1, 2 ,3 받아쓰기를 A4 용지 한 통을 버릴 정도로 했습니다..
항상 해커스 토익 MP3 변환 파일 10개짜리 170.75 MB 이거
매일 몇 시간씩 아무 생각없더라도 들었구요..
두 달 전 8월 방학 끝날 무렵 시험 친 토익 점수 540 이었습니다...
해커스 사고 친 저번달 9월 토익 시험 670 이었습니다 ...
이번 가채점 해본 결과 LC 75 / RC 79 무난히(?) 700 을 넘긴 것 같습니다...
LC...
부끄럽지만 토익 사이트에 가서 보니 총점 405점 받을 때 LC 190점이었습니다...
지금 300점을 안정권으로 유지하는 게 얼마나 뿌듯한 지...
정말 기쁨에 이렇게 가채점하고 글 남깁니다..
저처럼 정말 해커스토익 책 사고 책꽂이에 꽂아두고 언젠가 봐야지 봐야지 하지 마시고
책 따라 그냥 흘러가십시요..
거기에 조금만 노력 보태면 정말 저처럼 이렇게 글 남기는 날이 올 것입니다..
제 점수가 높다는 것이 아니라 점수올라가는 재미가 붙는 그 기분 ,
같이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날씨 추워지는 데 건강 유의하시고 ,
토익게시판이니만큼 저도 대박 , 여러분들도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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