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A |조회 5065| 추천 0
- 2005.06.25




토익 공부한지 어언 3년 6개월 정도 되었는데 다시 토익을 쳐야지 싶어 다른 교재 실전문제를 몇 번 풀어보고선 뻥 쪘었답니다. 아니, 문제가 이렇게 많이 어려워지다니..특히 L/C;;;
계속 영어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리쓰닝 점수가 말이 아닌 거였습니다.
그러다가 서점 가서 서점 아저씨한테 여쭤봤죠..요즘 잘 나가는 토익책이 뭐냐고.
그랬더니 해커스가 잘 나간다고 하시더군요.
고민끝에-좀 비싸서;; 글고 책을 한 권 사놓고 제 때 떼 본 적이 없어서;;-샀는데 오늘로 2주만에 완독을 하게 됩니다. 실전테스트 하나만 보면..
매일 스터디 스케쥴표 맞춰보면서 밤마다 체크를 해 가며 스피드를 높였죠.. 너무너무 기쁩니다. 2주 만에 책을 하나 다 봤다는 것과 좋은 교재를 만났다는 것이요.
편집이나 문제 구성, 답안지 등 다른 교재들-별로 본 거 없지만;;-에 비해 너무 정성스럽게 만들어졌단 생각이 들어요.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끔^^
마지막 파트별 파워테스트 정도까지 풀어보니깐 문제 푸는 요령, 즉 제가 지금까지 왜 파트 3,4가 취약했었는지를 알겠더라구요.
문제는 집중력이었습니다. 재빨리 문제를 미리 읽는 법, 포기하고 대충 찍으려고 하지 않고 집중해야지 하는 마음, 하나에서 삐끗하면 다음 쉬운 문제까지도 잘 못 듣는다는 걸 유의하면 내일..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R/C는 해커스로 공부 못 했지만;; 간만에 치는 토익에서 좋은 점수를 얻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들도 노력한 만큼 실수하지 마시고 점수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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