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조회 1209| 추천 0
- 2013.01.24




1.lc 29번
왜 답이 d는 안되는 건가요?
가족이니까 안친해도 불량배로부터 지켜주는 그런건 안되나요?ㅠㅠㅠ
그리고 b답지보면 '남매로서 그가 두둔해줘야 한다'라고 써있는데 이건 쫌 의역한거 같고
직역하면 '그는 동생을 위해 두둔할 의무가 있다'같은데
의무는 있어도 안지키면 그만인데 d보면 '그건 어느 가족에서나 볼 수 있는 유대다' 해서 뭔가 앞뒤 문맥이 더 자연스러워지는거 같은데요...ㅜㅜㅜㅜ
2.g 31번
need+ 명사 는 ~를 필요로 하다
need to+ 동사원형 는 ~할 필요가 있다 잖아요
그럼 문맥상 need를 쓸꺼면 need to라고 써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더이상 ~에 대한 걱정을 필요로 하지 않다는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3.g 38번
이건 뒤에서 history에 대해 수식하는 내용이 있으니까 정관사 the를 쓰는게 맞지 않나요??ㅜㅜ
댓글 3개| 으힉 답글 | ||
1번. B를 직역하면 '그는 의무가 있다 / 옹호할 / 형제자매를' 뭐 이정도로 되겠네요.
남자는 Trent와 여동생이 친하게 보이지 않는데 Trent가 여동생을 defend해준 것이 의외라고 생각하는 반면
여자는 Lynn이 Trent의 동생이기 때문에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가족이니까 안친해도 불량배로부터 지켜주는 말이 되지 않나요?
님 의견처럼 d가 답이 되려면 남자와 여자 모두 Trent가 여동생을 defend해준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야 더 자연스러울 것 같아요..
2번. need는 조동사로 쓰일 수도 있고 일반동사로 쓰일 수도 있어요. 조동사로 쓰이는 경우에는 뒤에 to 없는 원형 부정사가 나와요. 만약에 여기서 need가 일반동사라면 님 말씁처럼 뒤에 to도 와야 하지만 단수인 anyone과 호응하기 위해 nees를 써야해요. (그러니까 need to 이렇게요.)
3번. the는 정관사로 '이미 언급되었거나 쉽게 알 수 있는 사람・사물 앞에 붙임'이라고 나와있는데 가리키는 대상이 확실해야 하는데 여기서는 그렇지 않고,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하나의' history만을 이야기하니까 an을 쓰는게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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