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조회 684| 추천 0
- 2012.09.18




선지 A가 왜 이 편지의 목적으로 적합하지 않은지 선뜻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분명 두번째 단락에 I am sorry for this problem이 나왓고
첫째 단락에서 I was informed by our warehouse that the pens you ordered are no longer in production 에서
Informed 된 시점이 명백히 주문 후의 상황임을 감안할 때, 그 제품의 주문을 받은 것 자체가 회사의
실수라고 보는 게 충분히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그냥 mistake가 아니다라는 답변 말고 왜 mistake가 아닌지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답변부탁합니다
분명 두번째 단락에 I am sorry for this problem이 나왓고
첫째 단락에서 I was informed by our warehouse that the pens you ordered are no longer in production 에서
Informed 된 시점이 명백히 주문 후의 상황임을 감안할 때, 그 제품의 주문을 받은 것 자체가 회사의
실수라고 보는 게 충분히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그냥 mistake가 아니다라는 답변 말고 왜 mistake가 아닌지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답변부탁합니다
댓글 6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답글 | ||
저는 님이 말씀하신 부분 중에서 Informed 된 시점이 명백히 주문 후의 상황임을 감안할 때, 그 제품의 주문을 받은 것 자체가 회사의 실수라고 보는 게 충분히 타당성이 있다고 하신 것이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상품이 없는 것을 알고도 주문을 받는다면, 즉 Informed 된 시점이 주문 전이라면 mistake가 될 수 있지만, 지시문을 보면 주문자도 몰랐던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I am sorry for this problem에서 this problem은 실수(mistake)에 대해 사과하는 것이 아니고, 주문한 제품을 더 이상 생산하지 않으므로 구매할 수 없는 불편에 대해 사과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
| ok 답글 | ||
주문 전에 informed 된 상황 -> 회사의 실수
주문 후에 informed 된 상황 -> 공급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부재 -> 회사의 실수
둘 다 회사의 실수라고 봐도 무방하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어차피 mistake라는 개념이 an error in action 정도로 개념을 잡으면 error가 났기 때문에
1문단 후반부에 있는 후속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논리적인 인과관계가 연결이 될테니까요.
차칫 논점이 산으로 갈까봐 우려되기는 하는데,
어차피 윗님도 토익문제를 많이 풀어 보셨으면 딱딱 떨어지는 문제들이 대부분이긴 하지만
어쩔 수 없이 회사내의 경험이나 비지니스적인 '센스'로 풀어 낼 수 밖에 없는 문제들이 더러 있다는
것은 아실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mistake라는 오답으로 처리하기엔 너무 '모호'한 단어 선정이 아니었나 하는
판단이 드네요. | ||
| 리잉염 답글 | ||
저도 이 문제 이해가 되지 않네요.. 해석부분에도 "이 문제에 대해 정말 죄송스러우며," 이렇게 적혀있는데
왜 실수에 대해 사과하는게 답인지 이해할수 없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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