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오픽 질문답변 스피킹시험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오픽요정 |조회 1911| 추천 0
- 2018.02.05




안녕 형아들 오픽 입문생이야 하지만 목표는 IH나 AL로 높게 잡고 있어.ㅋㅋ
궁금한 점이 있어 글 올려.
오픽은 다른 시험에 비해서 자유로운 편이잖아.
그래서 여러 빈출 문제에 대해서 답변을 준비해가는 데 형들의 조언이 필요해.ㅠㅠ
인강이나 교재에 보면 예시로 답변이 나와있잖아.
그거를 통째 외우는 게 나을까? 아니면 핵심 표현 같은 건 토대로 두고 기억에 남게끔 나의 경험으로 변형해서 준비해가는 게 나을까?
사실 후자가 적절하다고 판단은 되는 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더라구.ㅜㅜ
한 개의 답변을 만드는 데도 시간 엄청 잡아먹고 영작을 구글 번역으로 돌리다보니까 맞는 문장인지도 감이 안잡히구,,,
짧은 시간에 고득점 낸 형아들 어떻게 했는 지 노하우 좀 부탁해요~
댓글 3개| 밍 답글 | ||
핵심표현만 외워서 내 경험을 말하는게 공부하기도 쉽고 답변도 더 자연스럽게 들릴거같은데요??? 아예 통째로 외웠다가 하나라도 까먹으면 답변이 더 이상해질거같은 느낌이... ㅠㅠㅠ | ||
| 이이 답글 | ||
저는 일주일 정도 준비했고 AL받았습니다. 공부 방법은 Background Servey에서 뭘 할지 고른 다음 그거에 맞는 질문들을 봤습니다. 그리고 만약 이 문제가 나오게 된다면 뭘 말해야겠다는 것을 스크립트로 적어놓았습니다. 외우지는 않았고 뭘 말해야겠다만 생각하고있었습니다. 돌발질문의 경우에도 마찬가지고 모든 문제들을 봤고 이 문제가 나오면 뭘 말해야겠다는 것을 스크립트로 적었습니다. 마찬가지로 외우지는 않았습니다. 롤플레이의 경우에는 문제가 어떻게 나오는지만 봤습니다. 롤플레이 질문들을 봤으나 스크립트를 따로 정리해두진 않았습니다. 그 결과 시험칠때 책에서 나온건 딱 3문제고 나머지는 전부 즉석에서 하게 됐습니다...(땀이 나더군요 ㅋㅋㅋㅋㅋ) 가장 중요한 점은 비록 컴퓨터이지만 사람과 대화를 하듯이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대답을 할 때 마치 친구와 대화하듯이 했습니다. 모르는건 모르겠다했고 음... 엄.. 잠시만.. 이런 부수적인 표현들 자주 썼습니다. 대답 시간은 생각보다 진짜 짧게 했습니다. 뭐 친구랑 말하는데 굳이 긴 말을 하는편이 아니다보니 시험도 15분만에 끝나더군요 ㅋㅋ 처음 시험이다보니 아 망했구나 생각했는데 AL떠서 놀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친구와 대화하듯이 해서 이 점수를 얻은 것 같습니다. | ||

1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