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장에서 생긴 일 텝스 시험을 보고, 텝스고사장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이건뭐 |조회 3771| 추천 0
- 2011.10.02




올해만 텝스 여러번 봐왔지만..
어제 서울여고에서 보았던 그 여성분만큼 대범한 사람은 처음 봤어요.
청해 시작하기 전에 2분 동안, 문법으로 넘어가더니 한 페이지를 다 풀더군요.
그리고 청해가 진행될 때 파트별로 설명이 나올 때도 문법으로 넘어가서 풀고..
여러번 반복해도 감독은 제대로 체크 하지도 않고.
참고로 그 여성분은 25고사장 B4에 앉았던 사람이예요.
혹시 이 글 보신다면 다신 그러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ㅅ-
[
댓글 6개| 근데요 답글 | ||
미리 풀지않으면 안될정도 실력이라는거 자랑하는거 아닌가요?
암만 못해도700점정도 이상은 모든문제 시간안에 풀고도 남는데...
제가 500점대 600점대일땐 시간모자랄까봐 파본있나 검사할 시간 쪼개서 풀곤 했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보든 안보든 풀고 남으니까 안보게되더라구요..
그냥 너그럽게 넘어가세요- 그정도 실력이면 빨리 푼다고 다 맞는거 아니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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