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장에서 생긴 일 텝스 시험을 보고, 텝스고사장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ㅂㅈㄷㅂㅈㄷ |조회 2722| 추천 0
- 2007.12.04




사법시험 떨어질 위기의 사시생....
서울대 로스쿨 가려고 텝스 봄.
이제 이름만 말하면...
댓글 7개| 삼성고 답글 | ||
난 고시생아닙니다. 계속 인신공격하시는데..본인이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시죠~
잘했습니까? 못했습니까? 시험보는데 꼰다리를 위아래로 흔드는 행위나 청해시간에 싸인펜소리 싹싹 내고, 청해와 독해 모두 당신때문에 일생의
중요한 순간에 최선을 다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남배려는 조금도 안하는 이기적인 당신은 반성이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된장덩어리 그 자체입니다..남의 사생활 집요하게 파헤치는 행위....당장 그만두시고 반성하고 다음부터 조심하세요~ 내가 당신 실명을 공개했습니까? 실명공개한다면 내가 두려워할꺼라고 생각하는지? 철이 없으면 마음이라도 곱게 쓰쇼~~본인이다 싶으면 조심하면 그만이지~ 내가 당신보단 한참 윗사람으로서 이정도만 합니다.. | ||
| ㅡㅡ 답글 | ||
싸인펜소리떔에 못보셨다.ㅋㅋ더 어이없네요.
요즘 중딩들도
평소에 연습할때 어떠한 circumstance 에서도 듣기시험 풀 수 있게 훈련하거든요?^^ | ||
| 아이거 답글 | ||
너무늦게봤네ㅋㅋㅋㅋㅋ 바람 소리 시끄럽다고 에어컨 꺼달라고 그러는 사람이 부지기수인데 그런 사람들은 어떠한 circumstance 에서도 듣기시험 풀 수 있게 훈련된 중딩보다 못한거네 ^^ 듣기시간에 쓰지 말란 소리가 아니라 다른 사람 생각도 하란 말 아닙니까. 볼펜 샤프 사용 금지 아니거든요? 나 진짜. 에어컨 시끄럽다면서 사인펜으로 찍찍 써재끼는 것들 정말 패주고 싶음. | ||

1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707 | [서울] 텝스 고사장 후기입니다. [2] | 더워 | 5117 |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