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엇 |조회 25736| 추천 0
- 2014.12.11




위 기사 내용이 시사하는 바는 한 가지 같습니다. 즐기는자가 제일 무섭다. 억지로 한다고 될리도 없지요..
연도별로 학생 나이를 감안해 보니
- 초등 5학년 상반기에 이미 텝스 800대 ~ 900 초반대 점수 달성 (4학년때 영어에 흥미 갖기 시작)
- 초등 5학년 하반기부터 1년간 미국 생활
- 중등 1학년인 금년 6월 텝스 973점
미국에 1년씩이나 살았으니 텝스 점수가 높다고 애써 드립치긴 좀 어렵군요. ^^;
재미를 찾고 즐기세요. 그리고 몰입하세요. 평소에 다양한 영어 환경 속으로. 다들 화이팅~~
댓글 14개| 글쎄 답글 | ||
어려서 더 빨리 배울 순 있었겠지만, 제대로 된 길로 갔다는걸 더 새겨 들어야 할 듯. 저 친구는 빨리 달리니까, 내가 저 친구가 간 길로 가면 안된다고 말하는건 어불성설. | ||
| ^^ 답글 | ||
삼육초 영어 이멀전 수업하는 학교입니다. 이미 어렸을 때부터 갈고닦은 내공이 있는 학생인 겁니다. 4학년때 흥미를 갖기 전에 이미 그 아이는 영어가 어느 정도 되는 학생ㅇ었던 거죠 | ||
| ㅇㅇ 답글 | ||
텝스 만점 가까이 받은 학생중에서 미국 경험 없는 애 찾기가 더 힘들지 않나여?? 미국 유학 갔다오고 이멀전 교육 받은 애들중에서 텝스만점 받은 애가 없다고 전혀 쓸모 없는 교육 되는게 아닌데요 사실 정반대구요 | ||
| 최후승리 답글 | ||
언어습득에는 꾸준한 노력을 뒷받침해 주는 환경도 매우중요함을 여실히 입증해주는 군요.. 예체능 다음으로 비용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저만의 생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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