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이 잘못 알고 있는 영어 공부법
*영어는 빠르면 빠를 수록 좋다 ??
->영어는 단거리가 아닌 장거리 마라톤!!
유아용- Hi! / Good morning. 등의 인사
-> 초기에는 아이가 간단히 Yes,No로 답할 수 있는 형식의 질문을 던진다. 잘 못 알아들으면, 우리 말을 섞어서
영어로 제시-> 우리 말로 간단히 자연스럽게 살짝 해석-> 다시 영어로 묻고 하는 식으로 영어와 우리 말의 비중을 약 3:1 정도로 하여 이해도 돕고 영어에 노출도 효율적으로 시키는 것을 유도한다.
-Look!-> A car!-> A yellow car!-> It's a big yellow car!
처음엔 단순히 단어만 -> 형용사를 붙여 자연스럽게 이어 말하기
-어린 나이에는 영어의 리듬에 익숙해지는 소리교육 중심으로한다.
-초등 저학년에는 파닉스를 시작한다. -> 글자를 익히고 읽을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을 이때부터 꾸준히 한다.
-서서히, 짧고 반복적인 패턴으로 된 이야기를 읽힌다. -> 아이의 기본적인 관심사에 맞추어 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회화랑 문법은 별개다??
->중 2 문법 수준의 회화는 마스터 하라.
예> will have + 음식이름 : 식당 주문시
I'll have pizza. vs. I'll have a hamburger.
I'll have noodles. ...
*무조건 어학 연수를 다녀와야 좋다??
->서바이벌 영어는 끝내고 가라
길 묻기 How can I get to KBS hotel? (KBS 호텔로 어떻게 하면 되죠?)
Where can I get a taxi? (택시를 어디서 타면 되나요?)
Excuse me, where am I? (실레지만 여기가 어딘가요?)
주문하기 I'll have a steak please.
방안에 열쇠를 두고 나왔습니다. I got locked out.
화장실을 가고 싶은데요 I need to go to the ladies‘ room./men's room.
이건 바가지로군요! This is a rip-off!
기본적인 상황 극복 표현
Can I have some more rice? 밥 좀 더주세요.
milk?우유
How can I get to 남대문?
남대문에 어떻게 가면 되나요?
the cityhall? 시청으로
좀더 수준이 높아지면 ...
I'm sorry that I was late. 늦어서 죄송합니다.
I forgot to call you.전화를 깜빡 잊고 안해서
I didn't do it right. 일을 제대로 안해서
It's a good thing that I came here. 여기오길 잘했네요
I called you. 당신에게 전화하길
I brought this. 이거 가져오길
등으로 일반적인 적용이 가능한 패턴 연습, 즉 말문을 여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좀더 자유로운 스피킹으로 가는 첩경! 이때 많은 예문을 스스로 만들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는 꼭 원어민에게 배워라??
->영어와 우리말의 언어 체계를 다 아는 사람을 택하라
선생님과 학원엔 10%만 의존하라
우리 말과 영어의 근본적인 차이를 이해하는 사람에게 배우자!
예: 한국어는 시간 개념 VS. 영어는 공간 개념
eg. "나도 예전에 그런 적이 있었지.“ VS. "I've been there and done that."
(직역: "나도 거기 가봤고 그런 일을 했던 적이 있다”)
이밖에 발음상의 오류를 정확히 짚어줄 수 있는 선생님에게 배우는 것이 좋다.
That's right VS. That's alright. VS. That's a light.
이 세 가지가 우리는 거의 발음이 비슷하게 들리고 실제로 비슷하게 발음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한 문장안에서 강세, 억양의 원칙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영어문장의 발음은 원칙적으로 무게중심이 뒤에 있어서 뒤에 오는 말이 더 힘을 받고 높이 띄워 발음되는 경우가 흔하다 (한국어는 앞쪽에 무게중심이 있다.)
또한 영어의 발음의 주요 특징은 한 문장 안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을 담은 말들만 상대적인 강세를 받는데 비해 우리 말은 모든 음절이 고른 강세를 받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영어 문장을 들을 때 모든 단어를 다 알아들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갖게 되는 것. 실제로 영어 리스닝은 그런 식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예: I've been to China just last year. 라는 문장을 말할 때 been, Chi-, la-, year ,정도만 강하게 들릴 뿐이다. 그래서 이 정도 힌트만 가지고 문장 전체가 어떤 뜻인지 ‘이해’하기 위해서는 미리 영어 문장이 어떤 식으로 어떤 어순으로 만들어지는지 기초적인 것을 이해하고 있고 앞서 이런 단어가 나왔으면 뒤에 가서 어떤 단어가 나올른지를 미리 에측할 수 있도록 어휘 쓰임에 대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학원에서는 미리 에습을 철저히 하고 말할 거리를 준비 연습을 충분히 해서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강사가 효율적으로 학습자의 취약점을 발견, 함께 전략을 수립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수업 후에는 반드시 주기적으로 복습을 하여 교정 받은 부분등을 확실히 이해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따라야 한다.
이때 많이 읽어보고 따라 써보고 요약 정리해보고 다시 말하는 식으로 글을 바꿔 말하기 연습으로 이어지게 하는 여러 단계의 ‘반복 강화’ 과정이 필요하다.
한꺼번에 너무 많이 하려하지 말고
조금씩 그러나 자주 곱씹으며 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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