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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는 비결요?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영어 자체를 즐기세요. 그리고 무조건 (영어)뱉으세요. 유창한 영어를 원한다면 많이 듣고 따라해야 합니다.” ‘영어의 달인’ 박유진(전남대 유아교육과 3) 씨가 말하는 영어 잘하는 비법이다.
박 씨는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2009 대한민국 학생 영어 말하기 경시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사)세계예능교류협회가 주최한 대회에서 2분30초 동안 ‘우리나라의 나이 문화’에 대해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한국 사람은 초면에 나이부터 물어보잖아요. 그런데 서양 사람들에게 개인정보를 물어보는 것은 실례입니다. 우리나라 나이 문화에 대해 너무 오해하지 말라고 했죠.”
박 씨는 대학에 들어온 뒤 본격적으로 영어공부를 했다. 중·고등학교 시절엔 영어를 잘하지 못했단다. 그래서 CNN 뉴스와 시트콤 프렌즈를 ‘무작정’ 따라했고 입 모양도 원어민처럼 따라했다. 시간이 지나자 CNN 아나운서의 발음이 들리기 시작했다. 입과 귀가 틔었다. 3년간 노력한 덕을 톡톡히 본 것이다.
“심사위원들이 정확성, 유창성, 발음, 표현력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줬어요. CNN 뉴스에서는 아나운서의 정확한 발음을, 시트콤에서는 미국인들이 일상생활에서 대화하는 구어체와 제스처를 배웠죠. 이번 평가에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2012년 미국 캘리포니아 포모나에서 열리는 국제친선교류 행사에 참가할 예정인 박 씨는 “영어를 잘 하면 내가 보다 크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영어공부를 시작했다”며 “대학생이나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 강사가 되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박 씨는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2009 대한민국 학생 영어 말하기 경시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사)세계예능교류협회가 주최한 대회에서 2분30초 동안 ‘우리나라의 나이 문화’에 대해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한국 사람은 초면에 나이부터 물어보잖아요. 그런데 서양 사람들에게 개인정보를 물어보는 것은 실례입니다. 우리나라 나이 문화에 대해 너무 오해하지 말라고 했죠.”
박 씨는 대학에 들어온 뒤 본격적으로 영어공부를 했다. 중·고등학교 시절엔 영어를 잘하지 못했단다. 그래서 CNN 뉴스와 시트콤 프렌즈를 ‘무작정’ 따라했고 입 모양도 원어민처럼 따라했다. 시간이 지나자 CNN 아나운서의 발음이 들리기 시작했다. 입과 귀가 틔었다. 3년간 노력한 덕을 톡톡히 본 것이다.
“심사위원들이 정확성, 유창성, 발음, 표현력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줬어요. CNN 뉴스에서는 아나운서의 정확한 발음을, 시트콤에서는 미국인들이 일상생활에서 대화하는 구어체와 제스처를 배웠죠. 이번 평가에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2012년 미국 캘리포니아 포모나에서 열리는 국제친선교류 행사에 참가할 예정인 박 씨는 “영어를 잘 하면 내가 보다 크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영어공부를 시작했다”며 “대학생이나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 강사가 되는 게 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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