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영어 공부법 영어학습법 |
댓글 20개| 진짜 답글 | ||
반기문 사무총장님 대단하시지만 정말 옛날방식의 70 80년식영어공부법..... 발음을 보면 알수 있음.... 리스닝과 영화를 통한 영어를 할수없었던 저시기 그냥 문법책만 냅다 외우기 | ||
| 발음은 답글 | ||
전 개인적으로 반기문 사무총장 발음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영어 발음이 좋다는 기준이 외국인이 들었을때 이해하는 발음이 좋은 발음이지 우리가 들었을때 네이티브 같은 발음이 아니라고 발음이 나쁜게 아닙니다. 오히려 괜히 혀 굴려 가며 안되는 발음 만드는게 더 안 좋은거 아닐까요? | ||
| 에즈 답글 | ||
윗분말씀에 동감합니다. 교환학생 시절에 반기문 총장님 학교 방문하신적이 있는데, 주변 외국인 친구들 다들 그분 영어실력에 엄지손가락을 높이 들었습니다. 우리들의 관점에서 미국식 발음만이 좋은게 아닌것같아요,,, 의사소통이 문안하게 자신의 의사와 감정을 전달할수 있는 발음이 쵝오! 인것 같습니다^^ | ||
| 꼼지 답글 | ||
마지막 Tip 이 마음에 가장 와닿네요.
가다가 멈추면 아니 간만 못하다... 공부란 올인 해주면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다..
마음에 새기고 올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
| 브라 답글 | ||
영어는 이미 세계공용어가 되었으므로 나라마다 구사하는 사람들의 발음이 미국영국 네이티브의 발음일수는 없습니다. 이제 영어를 잘한다는 기준은 최대한 미국사람들과 비슷하게 하는것이 아니라..상대방이 말하는 것을 완전히 이해할수 있고 내 생각을 논리적으로 설명할수 있는 능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자신의 짧은 소견으로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마세요들 ^^ | ||
| 미니 답글 | ||
브라님말씀에 동감하네요..
이 지구에서 세계 공용어가 뭐냐고 물어봤을때, 영어..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는 지금입니다.
어쩌면, 몇몇이는 동감하지 않을수있겠지만요..현실이 그런거 같아요.
이제 영어는 미국/캐나다/영국/호주..등의 언어가 아니라고 봅니다..
따라서, 영어는 누가 어떤발음으로 하던간에 이해를 할 수 있어야한다고 봐요..
그러니, 세계공용어가 되겠지요...발음을 따진다는 것은 ...
English people들의 텃새?라고밖에는 느껴지지가 않아요..
이제 필리핀사람/한국사람/일본사람/인도사람/...어떤이가 영어를 하던 그 영어를 이해할 수 있어야한다고봐요...말하다보니,,,,,주제에 어긋나버린듯하네요.....나의 문장실력이란..ㅜㅜ
반기문 UN총장님은 개인적으로도 존경하는 인물인데요..
정말 멋집니다! 귀감이 되구요. 또, 총장님때문에 공부할때 자극을 많이 받는답니다.
저도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 ||
| 공공 답글 | ||
그래도 발음은 좀 중요하다고 봅니다. 외국 유학생활을 하는 도중 베트남여자애를 만났는데 쓰는 단어나 모든 것은 어렵고 전문적인 단어였지만 발음은 최악이었죠. 하물며 원어민 선생님들 조차도 알아듣지 못했으니깐요. 아예 발음을 배제할 수만은 없다고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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