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도할예정 |조회 676| 추천 0
- 2024.05.26




스타트부터 700+ 750+까지 책 다 사서 1개월씩 공부했어요
마지막 3개월차에 들었던 750+의 강소영선생님 강의스타일이 가장 저한테 친절하게느껴졌습니다
가장 뇌리에남아서 도움줬던건 남자쌤인데 성함이기억안나네요 스타트 RC쌤이었습니다
마지막 셋째달에 750+들을땐 선생님을 고를 선택지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맛보기강의를 봤는데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이해를 시켜주시는점이 저한테 더 필요하다 생각해
강소영선생님 강의를들었습니다
강소영선생님 강의를들었습니다
첫시험은 스타트 하고 700+ 수강 완료한 2개월차에 응시했는데
4월27일에 545점 (LC280 RC265) 나왔습니다
홈페이지 상위 후기들보면 다들 800~900받으시던데
어디내놓기 부끄러운점수지만 그래도 이런점수를 받는사람이 없진않으니까 작성해봅니다
오늘(5월26일) 750점이상이라는 이변을 노리고 두번째 시험을쳤고요
결과나오면 수정해서 점수 써놓도록할게요
고등학교때 공부를 전혀 안해서 완벽한 노베이스 상태였고요
강의 시작할때부터, 스타트책조차 저한테 어려운게 아닐까 싶었지만
어려운부분이 있긴해도 얼추 풀어나갈수 있을것같아 계속 진행했습니다
처음엔 강의커리큘럼을 몰라서 독해부분을 혼자풀고 해설강의도 못들었었는데
나중에보니 선생님이 병행하는 독해 강의에서 같이풀면서 해설 해주시더라고요 ㅋ
그것도 모르고, 죄다 모르는단어인 장문의 독해지문을
영어사전 뒤져가며 한문장한문장 겨우겨우 해석했었는데
첫날엔 그런식으로 20문제푸는데 2시간걸렸어요
너무버거웠는데 날이갈수록 시간이 단축되더라고요
스타트 20~28일차엔 20문제 푸는데 50분걸렸습니다
여전히 길긴하지만 많이발전했죠
700+를 완료해도 솔직히 문제푸는것에대한 감이없었어요
책자체의 내용이 스타터랑 크게다르지않았고.. 다른사람에겐 좋았을지 모르지만
저에게 큰발전을 가져다주진못했습니다. 정체기라고 느꼈어요
스타트때 배운걸 그저 강의로 회독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무의미하진않았을거라 생각해요
엄연히 한달을 더 문제풀고 복습해서 545점 받은건데
스타터만 풀고 쳤다면 아마 400점..아니면 300점대가 나왔을수도 있었겠네요
마지막 750+강의들을땐 이전의 책에서 배우지못한내용이 마구나오더군요
이전단계의 강의에선 단순화된 지식만 배울수있던 반면
750+은 보다 심화화되어있고,구체적인 예시,더많은 문제를 다뤘어요
시험을 풀기위한 교육답게, 시험난이도에 가까워지는 느낌이라 안심되었습니다
덕분에 두뇌를 풀가동하는 훈련이 되어 큰 성장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인지 RC만큼은 이전 시험칠때에비해 훨씬 빠르고 쉽게 풀었어요
비록 마지막 15문제는 풀지못했고, 초반 LC답안을 엄청 밀려썼지만요
제 희망은 700점 이상이지만
LC를 실수로 조져버린덕분에 물건너갔을수도 있겠네요
근데 700점대로 갈수있는 회사가 혹시 얼마나될까요..
다들 800은 넘기시길래 위축되어서 여쭤봅니다




댓글 3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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