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조회 2574| 추천 0
- 2023.12.10




800점대정도면 기본 영어 실력은 있을 것임.
동시에 성적이 잘 안오르는 구간인 것 같기도 함. 틀린 것 또 틀리고,,
내가 겪은 경험을 토대로 쓰는 팁? 인데 도움이 될까해서 적어봄. 사실 내가 잠깨려고 쓰는 거임ㅋㅋ
팁에 불과하니 취할 건 취하고 버릴 건 버립시다. 반박시 내가틀림.
< 시험 전체적 팁 >
* 고사장 매우 추움. LC 땐 난방 꺼놓기도 하니까 옷 따뜻 (얇은 옷 여러겹) + 핫팩
* 수험번호, 연필, 지우개, 신분증, 아날로그 시계
* 소음에 예민하다면 귀마개 가져가고, 다리떠는 사람 신경쓰이면 후드있는 옷을 입기 (후드 쓰면 내 시야에서 가려짐)
* 책상 흔들리거나 의자 흔들릴 때 쓸 티슈 한팩
* 물 많이 마시지 말기. 겨울철이라 방광이 열일해서 중간에 화장실 가시는 분 많았음. 소중한 시험 시간 화장실에 양보하지 말자. 오전 시험 기준 9:45까지는 화장실 가도 되니까 마지막까지 화장실 다녀오기
< LC >
Part1) 헷갈리는 표현 외워두기
; putting on 과 wearing 은 같은 '(옷을) 입다' 계열 표현이어도 입는 중인지, 입고 있는 것인지 다른 것처럼 헷갈리는 표현 외워두기.
이건 모의고사 몇 번 풀어보며 정리하면 된다.
Part2) 간접응답 & 고난도 숙어
* 밑글에서 얼핏 본거 같은데, 간접응답이 정답이 되는 선지가 꽤 많이 나온다.
예를 들어, '~에 대해 알아?' 에 대해 ' 나 그 부서 아니야' 가 정답으로 인정된다.
마찬가지로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이게 정답이 되는 근거임을 '받아들여야 ' 한다.
대체로 정보를 물어보는 질문에는 정보를 제공하거나/ 모른다고 말하는 두 가지 패턴이 정답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 고난도 숙어는 토익 문제집에 으레 정리되어 있는 숙어를 활용하면 좋은 것 같다.
그런데 문제는 이 숙어가 의미 뿐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는지도 파악해야 하는데, 개인적으로 EBS 라디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입트영, 귀트영,, 등등
=> 즉, 파트 1~2는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는 것이 점수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
Part3~4) 스키밍 (?)
: 문제가 시작되기 전에 해당 3개의 문제가 물어보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체크해둔다.
+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모든 선지를 읽었다.
이게 생각보다 굉장히 시간이 촉박한데, 단어위주로 체크만 해둬도 문제풀 때 도움이 많이 됐다.
토익은 패러프레이징이 많지 않아서 특히 이 방법이 잘 통했던 것 같다. 강추,,,
모의고사 풀면서 연습해보고 잘 맞으면 사용해보자 . 개인적으로는 한페이지씩 하는게 (그러니까 12문제씩) 기억하기 편했다.
< RC >
모의고사 문제집을 열심히 풀자,,,
사실 토익 RC는 팁이랄게 없고 그냥 꾸준히 하루 2문제씩이라도 풀어주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댓글로 궁금한 부분 있으면 취합해서 글 써보겠음.. 생각나는게 없어서 ㅠㅠ
댓글 5개| 진심 궁금 답글 | ||
제가 920이 최고점수인데 파트7을 끝까지 푼적이 단한번도 없어요. 파트 56에서 시간이 밀리는것도 아닌데 파트7 계속 풀다보면 시간내에 다 풀수있는건가요? 파트7 단어를 잘 몰라서 그런가 항상 허덕이는 느낌 넘나 고민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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