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쪄 |조회 1974| 추천 0
- 2019.09.02




고등학교 시절 나는 수능을 2등급을 맞았다.
그렇게 대학교를 입학하고 나서 군대를 가고 또 휴학을 한 나는 최소 3년을 영어와 담을 쌓아왔다.
슬슬 취업시즌이 되니 토익 영어점수 하나 없다는 걸 깨달은 나는 인터넷을 뒤져 괜찮은 토익 강의를 신청한다.
그렇게 고르게된 첫토익 하드캐리 0원반.
환급까지 된다는 걸 알곤 내심 속으론 질 낮은 강의일 줄 알았지만 나의 그런 생각과는 다르게 매우 알차고 질 좋은 강의다.
이렇게 장사하면 과연 남을 정도일까 의심이 들 정도.
이 분들의 실력은 진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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