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쥬 |조회 2889| 추천 0
- 2019.08.24




사실 실제 토익시험을 보기전에 많은 긴장과 두려움 속에서 대비를 했었는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뭐든지 좀 독학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토익도 독학으로 약 3주반~4주정도 준비를 했었습니다.
원래 영어 실력이 그리 좋았던 것도 아니고 수능도 2등급을 맞을 정도였는데 처음에는 그냥 순전히 '시중에서 제일 잘 팔리는 책으로 몇 권 풀어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해커스가 제일 토익분야에서 인기가 있으니 집 주변 서점가서 1000제 lc,rc 사고 풀어보고 채점하고 했는데 생각보다 정말 어렵고 팟7같은 경우는 지문도 눈에 들어오질 않더군요. 수능과 다르게 광고지문, 기사 이런 종류의 글이 많다는 배경지식만 갖고 '수능보다 좀 더 쉽지 않겠어?' 라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했는데 큰 오산이었습니다.
lc같은 경우는 예상보다 정말 휙휙 빠르게 문제가 넘어가고 문제도 세트로 막 3개씩 깔려있고.. rc같은 경우는 그래도 자신이 있었는데 처참하게 틀린 제 모습을 보고 정말 분노했습니다ㅋㅋ
이 때 제 눈에 들어온건 해커스 적중 무료모의고사 였는데요. 처음엔 단순히 문제나 좀 더 풀어보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문제만 풀 예정이었는데 '어 이게 왜 틀렸지?'하고 의문이 가는 문제가 생겨 수능 준비할때 이비에스인강 잠깐 본 이후로 해설 무료강의가 있길래 클릭하고 해설을 들어봤습니다.
근데 일단 rc를 예로 들자면, 강사님들이 정말 세세하게 그리고 시험에 잘 나오는 유형 또한 정리하여 단 23문제의 해설강의에서 매우 많은 것들을 얻어가게 해주셨습니다. 이 때 이후로, 계속 무료모의고사 풀고 무료인강 들으면서 몰랐던 것들을 워드로 따로 정리하여 복사하고 버스나 어디 이동할 때 꺼내서 보면서 다녔습니다. lc 또한 강사님들이 문제를 풀 때 어떤 식으로 풀고, 어떠한 헷갈리는 발음들은 어떤 식으로 들리는지 알려주시며 파트3,4 에서 풀이방식은 어떠한지 또한 인강에서 세세히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제가 잘 못 듣고 지나간 문제에 집착하여 lc를 할 때 못 들은 문제뿐만 아니라 뒤에 문제까지도 영향이 종종 가곤 했는데 강사님들이 못 들은 문제 몇 개 정도는 그냥 일단 찍고 넘어가고 다음 문제를 맞혀라 라고 말씀해주신것이 제가 lc를 푸는데 있어서 어느정도 안정감을 찾게 된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약 3주반~4주동안 1000제 2 lc,rc 풀고 적중무료인강 2개년치 싹 풀고 인강보며 몰랐던 것 정리하고 추가로 팟7이 부족한거 같아 해커스파트777까지 풀고 토익시험을 보러 갔는데 아마 운도 많이 작용하여 나온 점수겠지만 935점의 예상보다 엄청 높은 점수가 나왔습니다.(8.11에 파트2를 진짜 10개 정도 찍은거 같은데 lc가 460이 나와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건 제가 감히 해커스 서비스를 무료로만 이용하여 이런 글을 남겨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해커스에 올라온 무료강의및 모의고사만으로도 토익 고득점달성은 가능합니다. 935점이 고득점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물론 계시겠지만.. 일반적으로 대기업 및 공기업을 위해 어학성적 준비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저 정도 점수면 충분하고도 남을겁니다.
그리고 토익 준비하시면서 힘들다고 좌절하시고 우울해하지마세요. 열심히 준비하시는 만큼 뭐든 그만큼의 성과가 따라오기 마련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공부가 안되는 날에는 정말 그 날 하루정돈 바깥바람 맞으면서 어디 잠시 갔다오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ㅎㅎ 토익 및 각종 시험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열심히 노력하신만큼 좋은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해커스 1000제 3도 사서 한 4~5회 정도 풀어봤는데 이 책은 난이도가 확실히 실제 토익에 비해선 많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1000제 2 정도가 실제 토익~실제 토익보다 약간 어려운 정도의 수준?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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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영어 실력이 그리 좋았던 것도 아니고 수능도 2등급을 맞을 정도였는데 처음에는 그냥 순전히 '시중에서 제일 잘 팔리는 책으로 몇 권 풀어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해커스가 제일 토익분야에서 인기가 있으니 집 주변 서점가서 1000제 lc,rc 사고 풀어보고 채점하고 했는데 생각보다 정말 어렵고 팟7같은 경우는 지문도 눈에 들어오질 않더군요. 수능과 다르게 광고지문, 기사 이런 종류의 글이 많다는 배경지식만 갖고 '수능보다 좀 더 쉽지 않겠어?' 라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했는데 큰 오산이었습니다.
lc같은 경우는 예상보다 정말 휙휙 빠르게 문제가 넘어가고 문제도 세트로 막 3개씩 깔려있고.. rc같은 경우는 그래도 자신이 있었는데 처참하게 틀린 제 모습을 보고 정말 분노했습니다ㅋㅋ
이 때 제 눈에 들어온건 해커스 적중 무료모의고사 였는데요. 처음엔 단순히 문제나 좀 더 풀어보자 하는 마음가짐으로 문제만 풀 예정이었는데 '어 이게 왜 틀렸지?'하고 의문이 가는 문제가 생겨 수능 준비할때 이비에스인강 잠깐 본 이후로 해설 무료강의가 있길래 클릭하고 해설을 들어봤습니다.
근데 일단 rc를 예로 들자면, 강사님들이 정말 세세하게 그리고 시험에 잘 나오는 유형 또한 정리하여 단 23문제의 해설강의에서 매우 많은 것들을 얻어가게 해주셨습니다. 이 때 이후로, 계속 무료모의고사 풀고 무료인강 들으면서 몰랐던 것들을 워드로 따로 정리하여 복사하고 버스나 어디 이동할 때 꺼내서 보면서 다녔습니다. lc 또한 강사님들이 문제를 풀 때 어떤 식으로 풀고, 어떠한 헷갈리는 발음들은 어떤 식으로 들리는지 알려주시며 파트3,4 에서 풀이방식은 어떠한지 또한 인강에서 세세히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제가 잘 못 듣고 지나간 문제에 집착하여 lc를 할 때 못 들은 문제뿐만 아니라 뒤에 문제까지도 영향이 종종 가곤 했는데 강사님들이 못 들은 문제 몇 개 정도는 그냥 일단 찍고 넘어가고 다음 문제를 맞혀라 라고 말씀해주신것이 제가 lc를 푸는데 있어서 어느정도 안정감을 찾게 된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약 3주반~4주동안 1000제 2 lc,rc 풀고 적중무료인강 2개년치 싹 풀고 인강보며 몰랐던 것 정리하고 추가로 팟7이 부족한거 같아 해커스파트777까지 풀고 토익시험을 보러 갔는데 아마 운도 많이 작용하여 나온 점수겠지만 935점의 예상보다 엄청 높은 점수가 나왔습니다.(8.11에 파트2를 진짜 10개 정도 찍은거 같은데 lc가 460이 나와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건 제가 감히 해커스 서비스를 무료로만 이용하여 이런 글을 남겨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해커스에 올라온 무료강의및 모의고사만으로도 토익 고득점달성은 가능합니다. 935점이 고득점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물론 계시겠지만.. 일반적으로 대기업 및 공기업을 위해 어학성적 준비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저 정도 점수면 충분하고도 남을겁니다.
그리고 토익 준비하시면서 힘들다고 좌절하시고 우울해하지마세요. 열심히 준비하시는 만큼 뭐든 그만큼의 성과가 따라오기 마련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공부가 안되는 날에는 정말 그 날 하루정돈 바깥바람 맞으면서 어디 잠시 갔다오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ㅎㅎ 토익 및 각종 시험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열심히 노력하신만큼 좋은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해커스 1000제 3도 사서 한 4~5회 정도 풀어봤는데 이 책은 난이도가 확실히 실제 토익에 비해선 많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1000제 2 정도가 실제 토익~실제 토익보다 약간 어려운 정도의 수준?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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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바나나 답글 | ||
와 진짜 자세한 후기네요 실례지만 글쓴이님께서 말씀하신 해커스에 있는 무료강의와 무료 모의고사들은 어디에서 보신건가요? 저도 그런 무료자료들 보면서 독학하려고 들어왔는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마셔라 답글 | ||
무료자료 모음 - https://www.hackers.co.kr/?c=s_toeic 토익자료 모음 - https://www.hackers.co.kr/?c=s_toeic/toeic_board/B_TOEIC_data 거의 저기에 다 모여있을거에요 | ||
| 글쓴이 답글 | ||
안녕하세요~ https://www.hackers.co.kr/?c=s_toeic/toeic_winter/mocktoeic&front=mocktoeic%2F&page=list 위 링크로 들어가시면 무료 적중모의고사와 무료 인강을 들으실 수 있습니당. 그리고 모든 책은 아니지만 특정 책 사면 무료로 모의고사 2~3회분 정도 제공도 해주느데 이는 아마 토익 무료학습 => 교재 무료자료 로 들어가면 보실 수 있을겁니당. | ||
| 가시나무 답글 | ||
1000제 3는 원래 실토보다 조금 어렵게 나온거라고 들었어요 고득점 대비하는사람들이 볼만한 용도로.. 저도 천제1이나 2 푸는거 추천해요. 이제 요즘 토익이랑 젤 비슷한거 같습니다. 저도 님처럼 실전서 고를때 젤 잘팔리는 책으로 하다보니까 지금 천제1이랑 2까지 두권 풀었는데 활실히 점수는 실전서로 양치기를 해주니까 많이 오르더군요/ 저도 오답리뷰에 좀더 시간을 투자해보려고요 | ||
| 글쓴이 답글 | ||
안녕하세요~ 저는 휴학하고 어학 및 자격증 준비중인데 1000제 3는 정말 풀때마다 많이 틀리고 그래서 짜증이 무척 났던 기억이 있네요. 오답도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가시나무님도 고득점을 목표로 하시는거 같은데 꼭 열심히 하신 만큼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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