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꼬댁 |조회 7167| 추천 0
- 2015.06.28




안녕하세요
자랑은 아니지만 700넘으면 여기에 쓸려고 마음먹었던 것을 실천하면서 저같이 어려움을 겪는분에게 이런사람도있다고 혹시 용기를 잃지말라고씁니다.
저는 공대녀고 어렸을때부터 언어쪽을 잘못했습니다.
처음 아무것도모르고본 2008년 토익이 350점입니다.
그리고 YBM 25살 대학졸업을 한학기 두고서 토익을 공부하였습니다. 학원을댕겼는데 480점 ㅜ 그다음 580점이였습니다 같이다녔던사람들은 다600 700넘는데 전 600도못넘으니 바보같았습니다 그후 학원댕긴후 오랜 500점대에 취업을했습니다. 이때 나도 똑같이 공부하는데 왜안되는지 이해가안됐었습니다ㅠ 지금와서 생각하니 rc 파트5 만하고 단어만 외웠었습니다
그리고 취업 후 해커스 주말반으로 김동영 한승태샘 수업을들었습니다 정말 다니면서 피곤하고힘들었지만 신세계였습니다 하지만 기초가 없고 저질체력으로 다흡수하지못하고 600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회사 일과 영어를 같이하니 코피 쏟고 몸이 망가진 찰나 명문 대학원진학 기회를 얻게되었습니다.
회사그만두고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서 연구실생활을하였습니다. 하지만 취업때문에 다시 영어점수가 필요한데 요즘 학생들은 정말잘하더군요. 핑계지만 저는 중학교때 영어를 배운 마지막세대입니다ㅜㅜ토익을 어떻게다시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동기들이 다 800넘은경험이 있어서 물어보니 흰둥이 천제를하라고해서 한달 강의들었습니다 매일문제풀고 리뷰하는데 기본이 없으니 틀리는 문제가 너무많아서 지치더라도 열심히했지만 570이더라고요.
그리고 취업준비하던곳에서 떨어져서 좌절감으로 미국을 2개월 갔다왔습니다.거기서 파트1에 나오는 사진들이 우리가 버스타거나 가까운 롯데마트 같은 곳인 생활에서 이뤄지는것이구나라고 느꼈고 영어를 중고등학교나온정도면 일하는것만아니면 살수있겠더라고요 하지만다시 상반기준비를위해 돌아와서 토익신청하였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저는미국갔다오면 다 잘할줄알았던사람입니다
하지만 이때부터 엘씨 쉐도잉을하게됩니다
되던안되던 영어에대한 흥미를 버리지말자 라는생각을하며 바보같지만 집에서 우울증에빠지면서 쉐도잉을하게됩니다 이때점수는 640점입니다 이때 점수가 최고점수였습니다
그리고 취업땜에 한달동안 다른공부후 다시 토익을신청하였습니다.
5월달부터 그냥 처음부터다시하자는마음으로
해커스 스타트 시작하였습니다 이틀은 쉬운데?라고 생각하였지만 그다음부턴 어렵게느껴져서 난이래서 기본이 없었구나생각하였습니다 꾸준히 1 2일치씩 들었습니다 그리고찐
5월9일 시험진짜어려웠습니다. 아직 내가 기초가없구나 생각했는데 주변에 물어보니 최고봉으로어려웠다고하던군요
그리고점수확인후 655점이였습니다 전 또떨어졌을꺼라생각했거든요 .
그리고 5월 31일 2주동안 나머지 해커스스타트를 끝내고
3월에 풀던 엘씨알씨 1000제 문제집을 다시 풀었습니다. 3월 엘씨오답노트보니 틀렸던게 줄었지만 예전틀린거랑 지금틀린것은 악착같이 쉐도잉하였습니다. 준비동안 개인적으로 멘탈 흔들리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취업 때문에 공부를제대로못하고 아난 이렇게 700도못넘고 끝나는구나 라고확인해본결과 720 진짜별거아니 점수인데 전 춤추고 나도 오르긴하구나생각했습니다.
정말오래걸렸습니다. 하지만 기초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고 자신의 수준에 맞게해야되는구나 느꼈습니다.
7월부터는 힘들지만 중급공부해서 800넘기면 후기남기겠다는 생각으로시작해보려고합니다. 한풀이용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700넘으면 여기에 쓸려고 마음먹었던 것을 실천하면서 저같이 어려움을 겪는분에게 이런사람도있다고 혹시 용기를 잃지말라고씁니다.
저는 공대녀고 어렸을때부터 언어쪽을 잘못했습니다.
처음 아무것도모르고본 2008년 토익이 350점입니다.
그리고 YBM 25살 대학졸업을 한학기 두고서 토익을 공부하였습니다. 학원을댕겼는데 480점 ㅜ 그다음 580점이였습니다 같이다녔던사람들은 다600 700넘는데 전 600도못넘으니 바보같았습니다 그후 학원댕긴후 오랜 500점대에 취업을했습니다. 이때 나도 똑같이 공부하는데 왜안되는지 이해가안됐었습니다ㅠ 지금와서 생각하니 rc 파트5 만하고 단어만 외웠었습니다
그리고 취업 후 해커스 주말반으로 김동영 한승태샘 수업을들었습니다 정말 다니면서 피곤하고힘들었지만 신세계였습니다 하지만 기초가 없고 저질체력으로 다흡수하지못하고 600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회사 일과 영어를 같이하니 코피 쏟고 몸이 망가진 찰나 명문 대학원진학 기회를 얻게되었습니다.
회사그만두고 다시 학생으로 돌아가서 연구실생활을하였습니다. 하지만 취업때문에 다시 영어점수가 필요한데 요즘 학생들은 정말잘하더군요. 핑계지만 저는 중학교때 영어를 배운 마지막세대입니다ㅜㅜ토익을 어떻게다시하나 고민이 많았습니다. 동기들이 다 800넘은경험이 있어서 물어보니 흰둥이 천제를하라고해서 한달 강의들었습니다 매일문제풀고 리뷰하는데 기본이 없으니 틀리는 문제가 너무많아서 지치더라도 열심히했지만 570이더라고요.
그리고 취업준비하던곳에서 떨어져서 좌절감으로 미국을 2개월 갔다왔습니다.거기서 파트1에 나오는 사진들이 우리가 버스타거나 가까운 롯데마트 같은 곳인 생활에서 이뤄지는것이구나라고 느꼈고 영어를 중고등학교나온정도면 일하는것만아니면 살수있겠더라고요 하지만다시 상반기준비를위해 돌아와서 토익신청하였습니다. 이때까지만해도 저는미국갔다오면 다 잘할줄알았던사람입니다
하지만 이때부터 엘씨 쉐도잉을하게됩니다
되던안되던 영어에대한 흥미를 버리지말자 라는생각을하며 바보같지만 집에서 우울증에빠지면서 쉐도잉을하게됩니다 이때점수는 640점입니다 이때 점수가 최고점수였습니다
그리고 취업땜에 한달동안 다른공부후 다시 토익을신청하였습니다.
5월달부터 그냥 처음부터다시하자는마음으로
해커스 스타트 시작하였습니다 이틀은 쉬운데?라고 생각하였지만 그다음부턴 어렵게느껴져서 난이래서 기본이 없었구나생각하였습니다 꾸준히 1 2일치씩 들었습니다 그리고찐
5월9일 시험진짜어려웠습니다. 아직 내가 기초가없구나 생각했는데 주변에 물어보니 최고봉으로어려웠다고하던군요
그리고점수확인후 655점이였습니다 전 또떨어졌을꺼라생각했거든요 .
그리고 5월 31일 2주동안 나머지 해커스스타트를 끝내고
3월에 풀던 엘씨알씨 1000제 문제집을 다시 풀었습니다. 3월 엘씨오답노트보니 틀렸던게 줄었지만 예전틀린거랑 지금틀린것은 악착같이 쉐도잉하였습니다. 준비동안 개인적으로 멘탈 흔들리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취업 때문에 공부를제대로못하고 아난 이렇게 700도못넘고 끝나는구나 라고확인해본결과 720 진짜별거아니 점수인데 전 춤추고 나도 오르긴하구나생각했습니다.
정말오래걸렸습니다. 하지만 기초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고 자신의 수준에 맞게해야되는구나 느꼈습니다.
7월부터는 힘들지만 중급공부해서 800넘기면 후기남기겠다는 생각으로시작해보려고합니다. 한풀이용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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