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아웃 |조회 10416| 추천 0
- 2015.01.30




뭔가 이런 글은 토익 만점받았을 때 쓰고 싶었는데,
어쨌든 목표점수를 받았으므로 씁니다.
8월달에 935였다가,
1월 10일 965점으로 올랐어요.
lc 495 rc 470입니다.
모바일로는 사진첨부 눌러도 첨부가 안되서
인증샷은 이따가 컴터로 올려볼께요
공부법?이라 말하긴 좀 뭐하지만
암튼 팁
이 팁은 800대 중후반부터 900대 초반이신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전 사실 이번 토익 공부는
1월 10일꺼 셤 보러 가기 전
흰둥이로 test1 test2만 풀어봤습니다.
공부는 1~2주 정도 했어요.
듣기는 테스트 풀고 파트 1, 2를 듣기파일 들으면서 말로 따라했습니다. 한 문제 당 책 안보고 네번 보고 한번 이렇게 읽은 것 같아요
파트 3, 4는 틀린지문이랑 흰둥이에 써있는 난이도 3개짜리 이상 지문은 다 파트1, 2처럼 듣고 따라했습니다.
이렇게 듣고 따라하고 내용 달달 외우듯이 하는게 방법이 좋은 것 같아요. 굳이 오답노트 만들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이 방법은 예전에 한승태선생님께서 알려주셨던 건데 진짜 도움이 됩니다. 내가 어떤 발음을 못듣는지 찾는데 좋아요
rc는 흰둥이 파트 5, 6으로 한문제 한문제 다 복습했어요. 문법어휘쪽은 해설지 보면서 왜 이게 이럴까 공부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조성재선생님께서 영영사전 쓰라고 알려주셨는데 그거 좋습니다. 메리엔딕셔너리인가 하는 무료 영영사전 앱 있는데 이거 다운받으시면 파트5 어휘에 특히!도움되요
이렇게 공부법이라고는 썼지만 사실
영어를 일상생활에서 많이 접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닉네임보고 알아차릴 분도 계실 지 모르겠지만
전 트랜스포머 팬입니다.
2014년 7월에 트포4 보고 엄청난 덕질...을 시작했어요.
트랜스포머가 너무 좋아서 관련 애니메이션도 막 찾아서 보고
소설하고 만화책도 봤어요.
근데 소설하고 만화책은 한국말로 번역된게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원서를 보게 됬습니다.
처음엔 원서 보면서 이게 대체 뭔말인지 정말 읽기가 힘들었는데, 영어사전 도움 없이 아는 단어들로만 문맥 비춰봐서 모르는 단어 뜻 유추해내고 그랬습니다.
지금은 fanfiction.net에서(해외 팬픽 사이트이고 거의 대부분 영어입니다) 영어 팬픽 다운받아서 틈틈히 읽고 있어요
한 5개월째 읽고 있네요
이게 걍 노는거고 시간때우는 걸로 보이실 수 있겠지만...
파트7에서 정말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파트7 풀 때 전부 내가 다 아는 단어라면 좋겠지만,
모르는 단어가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때마다 영어사전이나 단어장 펼쳐볼 수 없잖아요
이렇게 단어 뜻 유추하는걸 연습하다 보면,
그리고 맨날맨날 쉬는시간을 영어로 꽉꽉 채우다보니
언제부터인가 파트7은 그냥 한국말처럼 읽히기 시작했어요
지금도 보면 틀리면 거의 대부분 파트5이지 파트7은 거의 틀리지 않습니다.
듣기는 유튜브에서 트랜스포머 관련 영상(자막없는 외국인 리액션이라든가 자막없는 애니메이션이라든가) 계속 보니까
점점 귀가 뚫리는 것 같아요.
위에 흰둥이 공부법에 비해 이 '쉬는시간 활용법'은 좀더 장기적으로 끌고가야 한다는 점이 있지만, 파트7에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갠적으로 파트7 문제별 풀이법 다 알아놔도 지문을 봤을때 바로바로 해석 안되서 쩔쩔 매고 시간 잡아먹으면 다 꽝인 것 같아요
토익공부할 때 밥만먹고 숨만쉬고 닥공
도 있지만, 그렇게 하기엔 그 시간이 너무 팍팍해서
못 버틸 것 같아요.
이왕 취미를 영어독서, 자막없는 유튜브 영어동영상 감상으로 잡아서 '놀면서 영어공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 트포 팬이지만 팬픽션넷에는 해리포터나 호빗이라든가 여러 팬픽 많더라구요. 오타쿠냄새난다 하지 마시고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어쨌든 목표점수를 받았으므로 씁니다.
8월달에 935였다가,
1월 10일 965점으로 올랐어요.
lc 495 rc 470입니다.
모바일로는 사진첨부 눌러도 첨부가 안되서
인증샷은 이따가 컴터로 올려볼께요
공부법?이라 말하긴 좀 뭐하지만
암튼 팁
이 팁은 800대 중후반부터 900대 초반이신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전 사실 이번 토익 공부는
1월 10일꺼 셤 보러 가기 전
흰둥이로 test1 test2만 풀어봤습니다.
공부는 1~2주 정도 했어요.
듣기는 테스트 풀고 파트 1, 2를 듣기파일 들으면서 말로 따라했습니다. 한 문제 당 책 안보고 네번 보고 한번 이렇게 읽은 것 같아요
파트 3, 4는 틀린지문이랑 흰둥이에 써있는 난이도 3개짜리 이상 지문은 다 파트1, 2처럼 듣고 따라했습니다.
이렇게 듣고 따라하고 내용 달달 외우듯이 하는게 방법이 좋은 것 같아요. 굳이 오답노트 만들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이 방법은 예전에 한승태선생님께서 알려주셨던 건데 진짜 도움이 됩니다. 내가 어떤 발음을 못듣는지 찾는데 좋아요
rc는 흰둥이 파트 5, 6으로 한문제 한문제 다 복습했어요. 문법어휘쪽은 해설지 보면서 왜 이게 이럴까 공부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조성재선생님께서 영영사전 쓰라고 알려주셨는데 그거 좋습니다. 메리엔딕셔너리인가 하는 무료 영영사전 앱 있는데 이거 다운받으시면 파트5 어휘에 특히!도움되요
이렇게 공부법이라고는 썼지만 사실
영어를 일상생활에서 많이 접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닉네임보고 알아차릴 분도 계실 지 모르겠지만
전 트랜스포머 팬입니다.
2014년 7월에 트포4 보고 엄청난 덕질...을 시작했어요.
트랜스포머가 너무 좋아서 관련 애니메이션도 막 찾아서 보고
소설하고 만화책도 봤어요.
근데 소설하고 만화책은 한국말로 번역된게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원서를 보게 됬습니다.
처음엔 원서 보면서 이게 대체 뭔말인지 정말 읽기가 힘들었는데, 영어사전 도움 없이 아는 단어들로만 문맥 비춰봐서 모르는 단어 뜻 유추해내고 그랬습니다.
지금은 fanfiction.net에서(해외 팬픽 사이트이고 거의 대부분 영어입니다) 영어 팬픽 다운받아서 틈틈히 읽고 있어요
한 5개월째 읽고 있네요
이게 걍 노는거고 시간때우는 걸로 보이실 수 있겠지만...
파트7에서 정말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파트7 풀 때 전부 내가 다 아는 단어라면 좋겠지만,
모르는 단어가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때마다 영어사전이나 단어장 펼쳐볼 수 없잖아요
이렇게 단어 뜻 유추하는걸 연습하다 보면,
그리고 맨날맨날 쉬는시간을 영어로 꽉꽉 채우다보니
언제부터인가 파트7은 그냥 한국말처럼 읽히기 시작했어요
지금도 보면 틀리면 거의 대부분 파트5이지 파트7은 거의 틀리지 않습니다.
듣기는 유튜브에서 트랜스포머 관련 영상(자막없는 외국인 리액션이라든가 자막없는 애니메이션이라든가) 계속 보니까
점점 귀가 뚫리는 것 같아요.
위에 흰둥이 공부법에 비해 이 '쉬는시간 활용법'은 좀더 장기적으로 끌고가야 한다는 점이 있지만, 파트7에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갠적으로 파트7 문제별 풀이법 다 알아놔도 지문을 봤을때 바로바로 해석 안되서 쩔쩔 매고 시간 잡아먹으면 다 꽝인 것 같아요
토익공부할 때 밥만먹고 숨만쉬고 닥공
도 있지만, 그렇게 하기엔 그 시간이 너무 팍팍해서
못 버틸 것 같아요.
이왕 취미를 영어독서, 자막없는 유튜브 영어동영상 감상으로 잡아서 '놀면서 영어공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 트포 팬이지만 팬픽션넷에는 해리포터나 호빗이라든가 여러 팬픽 많더라구요. 오타쿠냄새난다 하지 마시고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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