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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8.20




>저도 이렇게 토익 수기를 쓰게 되서 참 영광입니다^^ >항상 눈으로 보기만 하고 다음에 나도 저런글을 꼭 쓸꺼라는 다짐하에>열심히 공부 한 결과 좋은 점수를 받게 되서 너무나 기쁩니다>공기업을 준비 하는 공대생으로서 저정도의 토익점수에 만족하고 >이제 토익을 그만 둘까 합니다^^ 정든 토익을 그만 두면서 >제가 가진 노하우를 알려드려서 공부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더 깔끔한 마무리를 하고 마음좋게 떠날 수 있을꺼 같네요>그럼 이제 저의 공부방법을 알려드릴께요^^>>첫째, 단어에 제일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암기했습니다. >하루에 4시간씩 단어를 암기 했습니다. 단어 하나 자체로는 암기를 하지 않았구요>문장으로 외웠습니다. 단어자체만 암기하면 금방 잊어버리는 일이 많아서 처음부터>문장을 외웠더니 단어 하나가 기억이 안나더라도 그 문맥상 흐름이라는게 있어서 >바로는 기억이 안날지 모르지만 조금 보다보면 기억이 다시 나고 하는게 꽤 많아서 >암기력이 더 오래 지속되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많은 분들께 단어를 외울때 단어뿐만 아니라>문장으로 외우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둘째, 자기의 수준을 제대로 이해하라.>이것도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정말 자기자신을 객관화 시켜서 한번 보십시요. >전 완전 초급이라 생각하고 베이직 책 먼저 봤습니다. 다른 분들은 토익 모의고사 많이>푸는 걸 추천해주시던데요. 저는 처음 토익을 접하시는 분들께는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말리고 싶어요ㅠ 뭐든지 기본이 튼튼해야 제대로 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얇고 대충대충 쌓은 실력이 반짝 통할 지는 모르나 그게 평생 쭉 갈꺼라는 생각은 버리십시요>영어 점수 공부를 열심히 해도 잘 안오르는 사람들 중에 기본을 무시하고 자신의 실력이>중급 정도로 판단하고 기본을 넘어간 분들이 참 많으시더군요. >토익을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께 정말 자신의 실력을 너무 간과하지 마시고 베이직책을 >추천드립니다. 그걸 차근차근 보시고 본격적인 토익책을 보면 정말 바로 토익책을 보는거>보다 훨씬 속도 빠르게 나가시는걸 느낄꺼라고 생각됩니다^^ 자신의 수준을 정확히 >판단하고 진단하는거 만큼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고 봅니다>>셋째, 알씨는 기본부터 엘씨는 받아쓰기와 쉐도잉으로!>알씨는 정말 기본부터 봤구요. 단어도 기본이 많이 부족했던 저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근데 한가지 문제가 있더군요. 기본을 봐도 실제 모의고사나 실제 토익을 쳤을 때 초반에>점수가 잘 오르지 않는다는 겁니다. 근데 이때 명심해야할꺼.. 토익 기본을 마치고 나서 >본격적인 토익책에 들어가면 가속도가 제대로 붙는다는거! 이거 꼭 명심하세요ㅎ >전 처음에 405점 나왔다가 2번째는 450 , 3번째는 635, 4번째 760 5번째 835 6번째 910이>나오더군요. 한달에 한번씩 쳤구요. 기본을 튼튼히 하는걸 진짜 강조하고 추천하고 싶어요^^>그리고 엘씨는 정말 고생 많이 했습니다;; 진짜 안들리더군요;; 기본서 조차도 안들리고 >파트1에서 10문제중 5개정도 틀리고..(진짜 사람들이 저보고 바보라고 하더군요;;;) >저도 다른사람들의 추천을 받아 받아쓰기와 쉐도잉을 같이 했는데요 처음에는 같이 하다가>나중에는 좀 바꿨습니다. 파트 1,2는 받아쓰기와 쉐도잉을 같이 했고요 3,4는 너무 양이 많은 관계로 쉐도잉만 했습니다. 받아쓰기와 쉐도잉은 언제나 엘씨의 최고 파트너라고 생각되네요^^>>넷째, 안일한 마인드는 버려라.>전 재학생이라 재학중에는 시간을 많이 내지를 못하겠더군요. 공대라 보니 언어를 위주로 하기 보다 전공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했기때문에 토익을 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6시간 씩을 꼭꼭 했습니다. 그리고 방학이 될때는 밥먹는 시간과 약간의 휴식을 포함하여 도서관에서 11시간씩은 꼭꼭 했습니다. 단어 4시간 엘씨3시간 알씨3시간. >이렇게 하니 하나만 파는 지루함도 없어지고 괜찮더군요. 하루에 3~4시간 공부하시고 >아..난 왜 이렇게 영어 점수가 안오르지. 이렇게 안일한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마인드를 꽉 잡아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 다섯번째, 실력이 충분히 쌓였다면 그때 본격적으로 문제를 풀어라>어중간한 실력으로 모의고사나 문제를 풀면 좌절만 느끼게 됩니다. 조금 알겠다 싶어서 풀어봤는데 10문제 중에 5~6개씩 틀리고 나서 아..나는 왜 공부해도 이렇게 많이 틀릴까.. 영어가 그때부터는 적으로 보이고 정말 하기 싫어집니다. 저도 그런걸 좀 느꼈죠. 하기 싫어질때 정말 게임방 생각이 간절히 나더군요;; 실제로 그때 게임방도 많이 가긴했습니다;;; >저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전 대충하고 문제 풀었더니 많이 틀리고 하니 능률과 의욕이 >떨어져서 딱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때부터 문제는 그 쳅터를 공부할때 나오는 >문제들을 몇개씩 풀어보고 넘어가구요. 대신 파트 7은 꾸준히 풀었습니다. >이건 단어와 많은 연관이 있다고 판단되어 많이 틀려도 계속 풀었습니다^^>어느정도 실력이 쌓이고 나서 본격적인 문제를 푸는게 낫다는 주관적인 생각입니다.>감을 잡을 수 있겠금 적당히 문제 푸는것을 권해드리고 싶네요^^>단. 토익시험은 제외입니다. 토익시험은 많이 칠 수록 좋다고 생각됩니다>>이상 저의 토익후기였습니다^^ 제가 꼭 올바른 길을 갔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그러나 바른길을 가고자 많은 노력을 했기에 원하는 결과를 얻지 않았나 싶습니다^^>토익이 힘들고 어렵고 지치더라도 이 말을 명심한다면 열심히 하실 수 있으실껍니다~!>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다들 열심히 하셔서 꼭 좋은 결과 나오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그럼 저의 후기를 마치며 저는 이제 다른 길을 위해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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