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5.06




제가 처음 토익을 시작한것은 공대생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방학때 부터 였습니다.
주위 선배의 말로 토익 학원 등록 처음 갈때는 아는 단어가banana bus taxi등 외래의 뿐이 였죠
그래도 그 선배의 말 믿고 무작정 학원으로 갔습니다. 두달만 열심히 하면 700은 누구나 받는다는
토익 인텐시브반.... 하지만 3주를 하루에 14시간씩 도서관에 앉아서 학원 숙제 하고 누구에게도
열심히 했다는 말을 할수 있을 정도로 열심히 했습니다.
아침 8시 도서관 도착 학원시간 밥먹는 시간 빼고 11시 정도에 실험실에 올라 왔으니깐요
그런데 첫 시험 400 ㅠㅠ
아~~ 아직 첨이라 그렇겠지 하고 열심히 9월 시험까지 열심히 했지만 500점대 유지
그리고 3학년 2학기가 개강하고 학과 공부 쫓아가랴 리포트 하랴 시험 치랴 토익을 손에서 때고 3학년 겨울
방학때는 또다른 경험을 위해 시뮬레이션 경진 대회라는 것을 나가기 위해 방학을 쏟아 붇는 다고 토익에 손을 땠었습니다. .....
그리고 경진 대회가 끝나고 2월 말경부터 다시 토익책을 조금씩보았고 3월 부터 수업 시간 외에는 오로직 토익만 보았습니다.
강의와 함께 무조건 10시 30분 전에는 집에 가지 않겠다라는 심정으로 도서관 죽돌이가 되었죠..
그러면서 스터디에 가입도 하게 되었고 4월에 본시험음665점.. 와~~ 많이 올랐다
하지만 안주할수 있는 점수는 아니었기에 꾸준히 10시반까지 도서관에있어서
5월 시험 715점... 그리고 6월시험 다시 600점대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안된다 하였지만
저는 2보 전지을 위한 1보 후퇴라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여
7월달 790
8월달 820
9월에 840 으로 올랐습니다.
저는 영어권 국가 한번 나가보지 않는 토종입니다.
토익에 어려워하시는 여러분 if you have passion and time you will get a good score than me 토익만 하다 보니 이것이 맞는 영작인지 모르겠지만 제가 공부를 하면서 느낀것은. 단어의 중요성과 요령입니다. ..
단어는 스터디를 추전합니다. (보카)책의 종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단어장을 얼마나 숙지 하고 있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거기다 조금 더 파트 5를 노리는 분이시면 따라오는 전치사와 함께 외우시는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파트 5는 문법은 어느 정도 이해하고 문제 많이 풀면 누구든지 10개 이하로 단기간에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LC...
저는 한때 RC가 425까지 나와도 LC 덕분에 800을 넘길수가 없었는데 LC의 상승이 800을 좌우 하는것 같습니다.
LC의 공부 방법을 어떻게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저는 항상 LC보다 RC가 먼저 올라서 한 때는 정말
귀를 송곳으로 뚫어 잘 들릴 수만 있다면... 그런생각 까지도 했습니다. 한때 의지박약 님(아실분은 아실겁니다. )
그 분 말대로 스크립트 다 보고 해봤는데 300 중후반까지 밖에 안나와서 LC기본서하나 사서
한달 반에 걸쳐서 파트 3,4 문제 풀기 보다는 오로지 딕테이션(받아쓰기) 다했습니다. 그리고 400중반까지 올랐습니다.
여러분 책의 종류라든지 누구의 강의를 탓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저도 예전에 학원 다닌게 두달 전부입니다.
누구의 강의든 토익에 있어서는 그분이 최상위 클래스 입니다.
그분의 최상위 클래스를 얼마나 받아 들이는 것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최상위 클래스를 얼마나 열심히 외우고 적용하나 차이이고
LC는 한문장을 들어도 그사람이 얼마나 확실히 듣고 안들리는 부분은 그부분이 발음 되는 자체를 외우는 것입니다.
(ex:next year 콩글리쉬로 하면 넥스트 이어~ 이지만 음성은 넥스췌어라 들립니다. 우리는 영어를 듣는 아기입니다. 넥스트 이어~~ 잊어 버리고 넥스췌어가 내년이라는 것을 새롭게 받아들이면서 공부합시다.)
마지막으로 개티에스는 없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기준에 맞추어서 우리에게 점수를 주는 것입니다 이티에스에 거물을 알아서 점수 조작 하실수 없다면 그들의 기준은 몰라도 시험이라는 것은 자신이 많이 맞추는 만큼 점수가 돌아옵니다.
열심히 하셔서 모두들 좋은 점수 거두시길 바랍니다.
저도 아직 목표점수 향해 달려가는 1인으로서 초심처럼 항상 도서관 죽돌이로서 나중에는 빛깔나는 정장입고 도서관 죽돌이 후배들에거 떳떳한 선배가 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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