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탈출? |조회 3653| 추천 0
- 2010.04.27




처음 목표는 취업 준비를 위해서 900 목표로 잡았습니다.
하지만 말이 900이지..어떻게 넘을 수 있을지 난감하더군요..
물론 지금도 900이 안됩니다..그래도 어느정도 그 목표에 접근한듯해요
물론 3월 시험이 대박이었기도 했지만, 사실 어느 정도 받쳐주어야 할 수 있잖아요
저는 그렇게 믿고 싶네요^^ 여러분들도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저는 참 lc를 하면서 많이 좌절을 느꼈습니다.
어찌나 그렇게 안들리고, 헤매는지.....
파트 1,2까지는 여차 여차 할 수 있었습니다. 단문형식이고 어느정도 쓰임만 알면 맞출 수
있는 문제들이니까요..
그러나,,, 문제는 파트 3,4 였어요..
문제를 듣긴 하지만...전혀 무슨 내용인지...그리고 문장을 캐치해 내기가 쉽지 않더군요
많이 노력했습니다. rc에 비해서 현저히 떨어지던....lc능력은 정말 최악이었어요.
2월까지 시험을 쳤지만....돌아온 점수는 300 후반대 점수..ㅠㅠ
좌절했습니다. 정말로..그렇게 노력해 온 점수가 결국 300후반이라니...
물론 작년 11월 시험에서 425점을 받은 경우가 있었지만...그때는 정말 운이 좋았던
경우이었지요..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지만, 찍을 순 있겠더라고요..
어쨌든 2010년 2월 시험까지 너는 350~400사이의 평균적인 성적이었습니다.
한 달을 더 버텨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3월 시험..
이상하게도 내용이 어렵지 않고, 이해를 거의 할 수 있을 정도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술술 풀어갔고요..어렵지 않게 답을 체크했습니다..이런 느낌은 처음이었지요..
점수를 확인해보니. lc 480이라 나오던군요.. 몇 번이고 제 점수가 맞는지 확인했습니다.
너무나도 기뻤어요...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가 나와서..물론 만점자들에게는 별거 아니겠
지만 말이예요..
그래도 3월에 제가 한 공부방법이 틀리진 않았구나 생각했어요...
이제부터 제가 lc공부한 수기를 말씀드릴께요!!!
다른 수기들을 보니...파트 1,2는 받아쓰기 해라, 파트 3,4는 중얼중얼 하면서 연습해라 등의 내용들이 있더군요. 저도 딱 한달만 그렇게 해보자 하는 생각을 가졌어요..
사실 파트 1,2는 2월달부터 lc집중반 하면서 굉장히 많이 받아썼거든요..그래서 굳이 3월달에
할필요가 없더라고요..물론 계속 듣기는 했습니다.(돌아다니면서). 공부 방법은 아래에 나올 문제지들을 가지고 문제 풀면서..계속 듣고 받아쓰기 했지요..(시간나면 따라읽기도 했어요)
그렇게 했더니, 굳이 문제를 다 못들어도 정답이 무엇일까 같다는 감각이 생기더라고요. 여하튼 공부 방법은 그렇게...
3, 4 파트를 잡기 위해서 여전히 저는 lc집중반을 다녔고(학원의 힘이 있긴 있나봅니다...), 해커스 빨갱이를 풀기 시작했어요. 파트 3를 혼자하기에는 벅찰 거 같아...해커스 동영상을 보면서 했지요..(근데 돈이 없어 3밖에 못했어요.ㅠㅠ 그리고 다 못마쳤고요..)
사실, 학원 다니면서 해커스 토익 중급책을 끝까지 다 풀었습니다. 해커스 빨갱이는 파트 3만 했습니다. 이게 제가 lc를 올리기 위해 한 전부입니다..별거 없지만, 그 비법은 내용 뽀개기였던거 같습니다.
철처하게 맞은 문제는 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틀린 문제는 리뷰를 꼭 했습니다.
방법은 먼저 2번 듣기를 했지요...그 다음은 내용을 꼼꼼히 보는 겁니다..이때 보실 때는,
그냥 해석하는게 아니라, 주 내용은 무엇인지, 어떠한 흐름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셔야
합니다. 가령, 두 사람의 대화가 주로 어떻게 시작을 하는지, 중간에는 어떠한 내용들이 나오는지, 그리고 끝에는 주로 무슨 내용을 말하는지,..
이것은 파트 4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빌딩 보수에 관한 내용이면 전체적인 내용은 무엇이고, 처음에는 어떻게 시작하고, 중간 내용들은 무엇들이 나오고, 끝부분은 어떤 내용인지.
이렇게 철저하게 분석한 다음, 다시한번 스크립을 보면서 듣습니다.
이 단계가 끝나면 다시한번 스크립을 보시고 따라 읽기를 합니다. 일명 쉐도잉 연습..
그렇게 2~3정도 하시고 난 후, 다음 사항은 자유인데요...안보고 따라읽기를 하셔도, 안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여하튼 그렇게 따라읽기를 하고 나면 한 지문을 마친겁니다..
해커스 문제로 풀다 보니 어렵고, 아리까리한게 많더라고요..그래서 많이 틀리기도 했지만..
그래도 틀린 것은 꼭 복습했어요!!^^
(해커스 중급 교재는 오히려 해커스 빨갱이보다 쉬운듯 해요!!^^;;)
최대한 많은 내용을 보시고 흐름을 파악하시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집에서 뿐만 아니라 밖에 나다니실 때에는 꼭 해커스 lc파일 들으셔야 하고요..
3월 한달에는 그렇게 계속 듣고 다녔어요...가요는 절대 안듣고요....뭐 다른 사람은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고 하시는데 저같이 좀 어중간한 분들은 엘씨 파일을 계속 들으시는게 비법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점 하나...
저는 시험을 볼 때 시험지 받고 바로 파트 5 풀거든요..그다음에 파트 1풀고 파트 2 디렉션
나올 때 파트 3 문제 봅니다. 하지만...많이 보진 않습니다..전혀 생각 안나거든요...
그래도 41-43, 44-46, 여유가 있으면 47-49까지 봅니다. 볼 때에는 문제와 보기를 다 읽고요, 한글로 정확하게 번역해놓고 있습니다. 근데 막상 하다보면 완벽하게는 안되더라고요..
그래도 꼼꼼히 보도록 했습니다. 그런다음 파트 2풀고 파트 3 디렉션 나오면 아까 봤던 41-46까지 보고 다시 41-43을 보고 문제 풀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계속 풉니다. 저는 오히려 이런 방법이 낫더라고요..30개를 다 기억할 수 없기에 그냥 문제가 끝나면 바로 다음 지문으로 넘어가 문제와 보기 읽습니다.. 전 그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문제 푸는 방법입니다. 제가 해커스로 많이 연습해보고 쉐도잉도 많이 해봤지만..이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그건.. 지문을 완벽하게 다 듣는 연습보다 읽은 문제와 보기에 집중해서 문제가 나올 만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들을려고 하는 연습입니다. YBM 유수연 샘이 왜 그렇게 '답 나왔으며 듣지마 내려가' 이러식으로 말씀하시는지 이해하겠더라고요
3월에 시험봤을 때도, 다 이해되고 들리는게 아니였습니다. 거의 70퍼센트 정도? 하지만, 문제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놓치지 않을려고 집중했습니다. 필요없는 내용같다면 잠깐 쉬고 나올거 같다하면 온 힘을 다해서 집중.. 한승태 선생님 동강보면 그런 훈련을 많이 하더라고요. 이런 훈련을 많이 한 까닭에, 본 시험에서 문제에 집중해서 풀수 가 있었습니다. 100퍼센트 듣는게 목표가 아니라, 문제를 맞힐 수 있는 내용을 듣는 게 엘씨 포인트잖아요..그 의미를 잘 기억하시는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여기서도 마찬가지 문제와 보기를 보시고 어떻게 흘러 갈 거 같다라는 느낌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면, 41번 문제가 남자는 왜 전화했는가 하면,,, 이렇게 생각해요...'아 남자가 무슨 문제가 있어 전화를 했구나, 그럼 처음부분에 주로 나오겠네' 42, 여자는 무엇을 제안하는가? 는 '아 남자가 문제가 있는데, 여자가 뭘 하라고 하겠구나'하면서 스토리를 만들어가보는 거죠.., 많이 풀다보면 익숙해지실거예요...
여차 여차 해서 알씨도 415점 나왔지만, 다른 분들에 비해 형편없네요^^;;;;
하지만, 그래도 시간관리가 잘 되는거 같아요...평소에 12분정도 걸리거든요..파트 5,6풀면..
그렇게 줄이다 보니, 독해도 5분에서 10분 사이의 시간이 남는듯해요...그리고 파트 1 디렉션 나올 때 파5를 좀 풀다보니 여유가 있더라고요..그게 없으면 전 죽어야 할듯...
많이 푸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간 관리 하셔서 푸시는 연습,,그래서 푸시면 시간을 문제지 위에도 적어보시는 것도 좋아요..그리고 또하나 오답노트 활용하시면 좋더라고요..내가 틀린 문제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고...참 좋은 학습방법인듯해요!!!
알씨는 조언드릴만한 점수가 아니여서,,여기서 그만...^^
어쨌든 엘씨 잘 안나오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포인트는 파트, 12 받아쓰기, 파트 3,4 내용 분석 및 따라 읽기, 파트 3,4 문제 보기 미리 보고(바로 풀 부분만...) 문제의 내용을 기억하고 나올 부분을 예측하면서 풀어보기...가 되겠네요^^
도움이 되셨나요? 모두들 대박나시길!!!
하지만 말이 900이지..어떻게 넘을 수 있을지 난감하더군요..
물론 지금도 900이 안됩니다..그래도 어느정도 그 목표에 접근한듯해요
물론 3월 시험이 대박이었기도 했지만, 사실 어느 정도 받쳐주어야 할 수 있잖아요
저는 그렇게 믿고 싶네요^^ 여러분들도 대박나시길 바랍니다.
저는 참 lc를 하면서 많이 좌절을 느꼈습니다.
어찌나 그렇게 안들리고, 헤매는지.....
파트 1,2까지는 여차 여차 할 수 있었습니다. 단문형식이고 어느정도 쓰임만 알면 맞출 수
있는 문제들이니까요..
그러나,,, 문제는 파트 3,4 였어요..
문제를 듣긴 하지만...전혀 무슨 내용인지...그리고 문장을 캐치해 내기가 쉽지 않더군요
많이 노력했습니다. rc에 비해서 현저히 떨어지던....lc능력은 정말 최악이었어요.
2월까지 시험을 쳤지만....돌아온 점수는 300 후반대 점수..ㅠㅠ
좌절했습니다. 정말로..그렇게 노력해 온 점수가 결국 300후반이라니...
물론 작년 11월 시험에서 425점을 받은 경우가 있었지만...그때는 정말 운이 좋았던
경우이었지요..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지만, 찍을 순 있겠더라고요..
어쨌든 2010년 2월 시험까지 너는 350~400사이의 평균적인 성적이었습니다.
한 달을 더 버텨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3월 시험..
이상하게도 내용이 어렵지 않고, 이해를 거의 할 수 있을 정도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술술 풀어갔고요..어렵지 않게 답을 체크했습니다..이런 느낌은 처음이었지요..
점수를 확인해보니. lc 480이라 나오던군요.. 몇 번이고 제 점수가 맞는지 확인했습니다.
너무나도 기뻤어요...거의 만점에 가까운 점수가 나와서..물론 만점자들에게는 별거 아니겠
지만 말이예요..
그래도 3월에 제가 한 공부방법이 틀리진 않았구나 생각했어요...
이제부터 제가 lc공부한 수기를 말씀드릴께요!!!
다른 수기들을 보니...파트 1,2는 받아쓰기 해라, 파트 3,4는 중얼중얼 하면서 연습해라 등의 내용들이 있더군요. 저도 딱 한달만 그렇게 해보자 하는 생각을 가졌어요..
사실 파트 1,2는 2월달부터 lc집중반 하면서 굉장히 많이 받아썼거든요..그래서 굳이 3월달에
할필요가 없더라고요..물론 계속 듣기는 했습니다.(돌아다니면서). 공부 방법은 아래에 나올 문제지들을 가지고 문제 풀면서..계속 듣고 받아쓰기 했지요..(시간나면 따라읽기도 했어요)
그렇게 했더니, 굳이 문제를 다 못들어도 정답이 무엇일까 같다는 감각이 생기더라고요. 여하튼 공부 방법은 그렇게...
3, 4 파트를 잡기 위해서 여전히 저는 lc집중반을 다녔고(학원의 힘이 있긴 있나봅니다...), 해커스 빨갱이를 풀기 시작했어요. 파트 3를 혼자하기에는 벅찰 거 같아...해커스 동영상을 보면서 했지요..(근데 돈이 없어 3밖에 못했어요.ㅠㅠ 그리고 다 못마쳤고요..)
사실, 학원 다니면서 해커스 토익 중급책을 끝까지 다 풀었습니다. 해커스 빨갱이는 파트 3만 했습니다. 이게 제가 lc를 올리기 위해 한 전부입니다..별거 없지만, 그 비법은 내용 뽀개기였던거 같습니다.
철처하게 맞은 문제는 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틀린 문제는 리뷰를 꼭 했습니다.
방법은 먼저 2번 듣기를 했지요...그 다음은 내용을 꼼꼼히 보는 겁니다..이때 보실 때는,
그냥 해석하는게 아니라, 주 내용은 무엇인지, 어떠한 흐름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셔야
합니다. 가령, 두 사람의 대화가 주로 어떻게 시작을 하는지, 중간에는 어떠한 내용들이 나오는지, 그리고 끝에는 주로 무슨 내용을 말하는지,..
이것은 파트 4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빌딩 보수에 관한 내용이면 전체적인 내용은 무엇이고, 처음에는 어떻게 시작하고, 중간 내용들은 무엇들이 나오고, 끝부분은 어떤 내용인지.
이렇게 철저하게 분석한 다음, 다시한번 스크립을 보면서 듣습니다.
이 단계가 끝나면 다시한번 스크립을 보시고 따라 읽기를 합니다. 일명 쉐도잉 연습..
그렇게 2~3정도 하시고 난 후, 다음 사항은 자유인데요...안보고 따라읽기를 하셔도, 안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여하튼 그렇게 따라읽기를 하고 나면 한 지문을 마친겁니다..
해커스 문제로 풀다 보니 어렵고, 아리까리한게 많더라고요..그래서 많이 틀리기도 했지만..
그래도 틀린 것은 꼭 복습했어요!!^^
(해커스 중급 교재는 오히려 해커스 빨갱이보다 쉬운듯 해요!!^^;;)
최대한 많은 내용을 보시고 흐름을 파악하시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집에서 뿐만 아니라 밖에 나다니실 때에는 꼭 해커스 lc파일 들으셔야 하고요..
3월 한달에는 그렇게 계속 듣고 다녔어요...가요는 절대 안듣고요....뭐 다른 사람은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고 하시는데 저같이 좀 어중간한 분들은 엘씨 파일을 계속 들으시는게 비법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점 하나...
저는 시험을 볼 때 시험지 받고 바로 파트 5 풀거든요..그다음에 파트 1풀고 파트 2 디렉션
나올 때 파트 3 문제 봅니다. 하지만...많이 보진 않습니다..전혀 생각 안나거든요...
그래도 41-43, 44-46, 여유가 있으면 47-49까지 봅니다. 볼 때에는 문제와 보기를 다 읽고요, 한글로 정확하게 번역해놓고 있습니다. 근데 막상 하다보면 완벽하게는 안되더라고요..
그래도 꼼꼼히 보도록 했습니다. 그런다음 파트 2풀고 파트 3 디렉션 나오면 아까 봤던 41-46까지 보고 다시 41-43을 보고 문제 풀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계속 풉니다. 저는 오히려 이런 방법이 낫더라고요..30개를 다 기억할 수 없기에 그냥 문제가 끝나면 바로 다음 지문으로 넘어가 문제와 보기 읽습니다.. 전 그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문제 푸는 방법입니다. 제가 해커스로 많이 연습해보고 쉐도잉도 많이 해봤지만..이게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그건.. 지문을 완벽하게 다 듣는 연습보다 읽은 문제와 보기에 집중해서 문제가 나올 만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들을려고 하는 연습입니다. YBM 유수연 샘이 왜 그렇게 '답 나왔으며 듣지마 내려가' 이러식으로 말씀하시는지 이해하겠더라고요
3월에 시험봤을 때도, 다 이해되고 들리는게 아니였습니다. 거의 70퍼센트 정도? 하지만, 문제와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놓치지 않을려고 집중했습니다. 필요없는 내용같다면 잠깐 쉬고 나올거 같다하면 온 힘을 다해서 집중.. 한승태 선생님 동강보면 그런 훈련을 많이 하더라고요. 이런 훈련을 많이 한 까닭에, 본 시험에서 문제에 집중해서 풀수 가 있었습니다. 100퍼센트 듣는게 목표가 아니라, 문제를 맞힐 수 있는 내용을 듣는 게 엘씨 포인트잖아요..그 의미를 잘 기억하시는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여기서도 마찬가지 문제와 보기를 보시고 어떻게 흘러 갈 거 같다라는 느낌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면, 41번 문제가 남자는 왜 전화했는가 하면,,, 이렇게 생각해요...'아 남자가 무슨 문제가 있어 전화를 했구나, 그럼 처음부분에 주로 나오겠네' 42, 여자는 무엇을 제안하는가? 는 '아 남자가 문제가 있는데, 여자가 뭘 하라고 하겠구나'하면서 스토리를 만들어가보는 거죠.., 많이 풀다보면 익숙해지실거예요...
여차 여차 해서 알씨도 415점 나왔지만, 다른 분들에 비해 형편없네요^^;;;;
하지만, 그래도 시간관리가 잘 되는거 같아요...평소에 12분정도 걸리거든요..파트 5,6풀면..
그렇게 줄이다 보니, 독해도 5분에서 10분 사이의 시간이 남는듯해요...그리고 파트 1 디렉션 나올 때 파5를 좀 풀다보니 여유가 있더라고요..그게 없으면 전 죽어야 할듯...
많이 푸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간 관리 하셔서 푸시는 연습,,그래서 푸시면 시간을 문제지 위에도 적어보시는 것도 좋아요..그리고 또하나 오답노트 활용하시면 좋더라고요..내가 틀린 문제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고...참 좋은 학습방법인듯해요!!!
알씨는 조언드릴만한 점수가 아니여서,,여기서 그만...^^
어쨌든 엘씨 잘 안나오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포인트는 파트, 12 받아쓰기, 파트 3,4 내용 분석 및 따라 읽기, 파트 3,4 문제 보기 미리 보고(바로 풀 부분만...) 문제의 내용을 기억하고 나올 부분을 예측하면서 풀어보기...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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