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10.26




후기 시작합니다.. ㅠ.ㅠ
(비밀번호가 쉬우니까 누가 글을 지우시는듯합니다. -_- 비번 바꿔서 글올립니다;;)
눈물이 나네요.. 드디어 토익 졸업합니다..
L/C : 495 , R/C : 460 = TOTAL 955
( L/C는 ABCD로 적어와서 100% 정확합니다. 여태까지 늘 그랬고요 ^^ )
R/C는 여태까지 10-20 점차이로 +- 되었기때문에 R/C 도 정확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
개인적인 목표를 위해서 토익 고득점이 필요했고..
드디어 토익 졸업합니다..
정말 시험 보고나서 힘들었던 시간이 주마등처럼 흘러가면서..
눈물이 주르륵 나올려고 하더군요..
진짜 내 생에 있어서 이렇게 열심히 해본적이 있었나 싶네요..
적어도 고3 때 이상의 노력으로 공부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여러분!!! 분명히 한만큼 나옵니다!!! ***
노력은 절대로 여러분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도 눈물이 나올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말 힘들었거든요..
물론 저보다 더 힘든 상황에서 공부 하신 분들 많지만..
순수 한국인으로서..
토익 고득점 정말 힘들다는 것은 경험해보시면 누구나 알것입니다..
저도 점수 최하위권부터 시작해서.. 오늘 날 이 점수까지 오는데 정말
오랜시간이 걸렸습니다.
대학교 1학년 겨울.. 2000년 말부터 토익을 봤었으니까..
토익을 알고지낸지는 거의 8년이 되어가네요..
군대 제대한 2004년부터 800 후반의 점수를 얻고,
취업했었지만 ( 목표한 고득점 넘을 용기도 못냈었고요 ),
개인적으로 목표가 생겼기 때문에 토익 고득점이 필요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도전하였지만 구토익 이후로 이러한 점이 어려웠습니다.
- 영국/호주 발음의 추가 : 이거는 정답이 없습니다. 저 좀 과장해서 365일 24시간
영국/호주 발음만 들으면서 살았다고 해도 과장 아닙니다..
그 결과 L/C 만점 받을수 있었습니다.
- 점점 더 어려워 지는 문법 : 2000 년 말부터 토익을 계속은 아니지만 봐왔던 사람으로서
문법은 2008년도까지 확실히 점점 어려워지는건 확실합니다.
집중해서 공부한 기간은 2003-2004년, 2006년도에
취업을 위해서 3개월 정도 공부했었고요.
문법은 정말 외우다 시피, 몸에 체득해야합니다.
딱 보면, 딱 아 답이다!!! 나올 정도로 몸에 체득해야합니다.
오로지 연습, 연습 그리고 연습 밖에 없습니다.
참 RC P5,6 은 반드시 실제 예문을 통해서 연습해야합니다.
예문 적기 귀찮으면 한글로 적은 다음에 필요한 어휘의
느낌만 체득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 무엇보다 경험, 경험, 또 경험이 필요합니다.
머리로 체득하게 되는 경험보다, 경험이란건 몸으로 체득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익만의 시험을 대처하는 자세가 있고, 사고가 있고, 논리가 있습니다.
이것을 위해서는 정말 계속 끊임없이 부딪혀야하는 경험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학원을 이용하세요. 학원없이 공부한다는 것은 정말 매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접속사, 등위접속사, 접속부사, 관계대명사, 관계부사 등등등
정말 문법 응용은 정말 대처하기 힘듭니다. 솔직히 저도 공부 나름 계속해왔지만
늘 어려운 문법 문제는 저를 꽤 힘들게 합니다.
개인이 정리할 수 있는 오답노트는 한계가 정해져있습니다.
정말 학원 수강하면서 비전공자로서의 벽을 느꼈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학원 강사님들의 열정적인 강의를 수강하시면,
문법과 기타 정리되지 않았던 것들이 깨끗하게~~~ 정리 될것입니다.
정말 믿으셔도 됩니다. ^^
*** 시험보고나서 오늘 " 됐구나~!!! " 라고 외치면서 속으로 감동과 함께 눈물이 ***
쏟아지더군요. 정말 저랑 질긴 인연의 토익이기 때문에 말이죠.. 이제는 저의 또 다른 목표를
향해서 도전할수 있게 되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해커스 가족 분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빕니다.
이만 글 마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HAIS -
댓글 6개
1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665->815(수능영어5등급) 공부법 [3] | ㅇㅇ | 1845 | ||
| 3년전 875 -> 따로 토익 준비없이 985 [4] | 서초동 | 1970 | ||
| 18년만에 토익 공부한 후기 | 도도 | 1339 | ||
| 3104 | 9.20 토익 후기 (이벤트 참여 | 상쾌한안농 | 638 | 2026.10.11 |
| 3103 | 10/11일 토익 시험 대비 벼락치기 공부법 [3] | ㅇㅇ | 932 | 2026.10.09 |
| 3102 | 토익무료강의로 토익문법 공부하기 끝! [2] | 고고미 | 175 | 2026.10.09 |
| 3101 | 토익 응시료 5만원 받은 후기입니다! [5] | 먼작귀 | 948 | 2026.10.07 |
| 3100 | 토익 입문을 가볍게 할 수 있었던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59 | 2026.10.08 |
| 3099 | 250에서 970에 도달하기 까지의 그의 이야기 | 응애아가에요 | 369 | 2026.10.08 |
| 3098 | 구자연쌤 수업으로 855점 만든 후기 | 해토지기 | 129 | 2026.10.07 |
| 3097 | [9/20 토익] 735점(LC 400 / RC 335) 시험 후기 | 상쾌한솜솜코 | 776 | 2026.10.06 |
| 3096 | 헤커스톡 공부한거 활용하는 시간 | 송현이 | 120 | 2026.10.03 |
| 3095 | 700+목표 한 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토익 후기 | 해토지기 | 174 | 2026.10.01 |
| 3094 | 토익후기/비법&고사장 후기 쓰고 네이버페이+뚱바+플래너 받자! [58] | 해토지기 | 570606 | 2024.06.26 |
| 3093 | 945로 토졸한 후기 | 해토지기 | 274 | 2026.09.30 |
| 3092 | 감사합니다!!! 900넘었습니다. [2] | 900넘었다 | 1058 | 2026.09.29 |
| 3091 |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남깁니다. | 910 | 3377 | 2026.09.29 |
| 3090 | 11년만에 토익 시험 본 후기 | 상쾌한통통코 | 368 | 2026.09.29 |
| 3089 | 990만점받기 후기 뿌립니다(950부터 10번 넘게본) | 상쾌한꼬지모 | 1435 | 2026.09.29 |
| 3088 | 토린이의 2주일만에 점수 올리기 고찰 | 굿 | 1042 | 2026.09.29 |
| 3087 | 첫토익은 꾸준함만이 살길! [2] | nhs9142 | 108 | 2026.09.29 |
| 3086 | 9/20 토익 970 - 공부 및 시험 방법 | 상쾌한마릴 | 700 | 2026.09.29 |
| 3085 | 해커스 토익인강 박가은쌤 보카 강의로 토익 885점 받았어요! | 해토지기 | 152 | 2026.09.23 |
| 3084 | 세 분의 선생님 덕분에 940점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 해토지기 | 230 | 2026.09.22 |
| 3083 | 영문과 출신 40대 중반 아재입니다(고사장의 중요성?) | ㅇㅇ | 566 | 2026.09.21 |
| 3082 | 9/6 955 오늘 셤 후기 [3] | ㅇㅇ | 1141 | 2026.09.20 |
| 3081 | 9월 6일자 시험 950받은 사람 후기 [2] | 용맹한니드리노 | 366 | 2026.09.21 |
| 3080 | 토익&고사장 후기 [2] | 용맹한고지 | 168 | 2026.09.21 |
| 3079 | 800점대 정체기를 극복하고 0906 토익에서 910(485/425)간 ... | chaos | 800 | 2026.09.16 |
| 3078 | 첫 토익! [2] | ㅎㅎ | 411 | 2026.09.15 |
| 3077 | 토익 925점 공부 후기 | 당당한에브이 | 1670 | 2026.09.09 |
| 3076 | 18년만에 토익 공부한 후기 | 도도 | 1339 | 2026.09.08 |
| 3075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1538 | 2026.09.08 |
| 3074 | 첫토익으로 바로 토익졸업!!! | 해토지기 | 765 | 2026.09.09 |
| 3073 | 첫토익 235점을 안타까웠습니다. | 이창원 | 586 | 2026.09.08 |
| 3072 | 모의고사 복습법 + 꼭 필요하다고 느낀 것 | 상쾌한라프라스 | 462 | 2026.09.06 |
| 3071 | 두 달만에 600점 후반에서 800점 중반까지 | 해토지기 | 465 | 2026.09.08 |
| 3070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365 | 2026.09.08 |
| 3069 | 2주 공부하고 880점(440/440) 후기 [4] | 당당한아리아도스 | 1127 | 2026.09.06 |
| 3068 | 기분 좋게 방학 마무리 [3] | 에네스 | 1102 | 2026.09.03 |
| 3067 | 665->815(수능영어5등급) 공부법 [3] | ㅇㅇ | 1845 | 2026.09.03 |
| 3066 | 문법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하는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391 | 2026.08.20 |
| 3065 | 8/30 토익 [1] | 당당한투구 | 764 | 2026.09.02 |
| 3064 | 750점수보장반 수강 후 첫 토익 840점 달성 | 해토지기 | 471 | 2026.08.31 |
| 3063 | 감으로 푸는 습관 고친 후기 [5] | ㅇㅇ | 2267 | 2026.08.27 |
| 3062 | 목표 점수는 600점! 내가 들은 토익 인강 후기 | 해토지기 | 477 | 2026.08.25 |
| 3061 | 인생 첫 토익 900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 해토지기 | 1184 | 2026.08.24 |
| 3060 | 8.23 토익후기 | 부끄러운야도킹 | 1548 | 2026.08.23 |
| 3059 | 한달 공부 일본 여행 후 2회차 토익 후기 [1] | 흐후 | 393 | 2026.08.23 |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