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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파랭이 인강무료

높은점수는 아니지만 단기간에 800점돌파 수기에요

이씨아쟈씨 |조회 10760| 추천 0
  • 200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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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805점을 받았습니다.


마침 이력서를 내야되던찰라라 정말 점수확인하는게 두근두근거리더라구요


점수확인전에 해커스홈피서 점수 뜬사람들 글을보는데 듣기점수가이상하다 머다하면서


점수이상하다는 글이많아서.. 걱정많이했는데 425/380 이렇게 805점이나왔더라구요


이것이 08년 1월토익에서내요.


 


첨부한것을보면아시겠지만 2006년 2007년 초반까지는 학교에 장학금신청을위한


토익신청이었습니다. 점수는 리딩이 처참하네요-- 어케 5개월만에치는데 225점이


똑같이나왔는지.. ㅡㅡ;; 물론공부는안했지만 토익학원한달정도수강을했었습니다.


(하지만 반도안나갔죠--_--;;)


듣기는 그래도 고딩때부터 좀하던터라 그리고 외화를 많이봐서인가 그나마좀 나오는편이


었구요..


2007년이 제가 4학년이었고요 4월점수보고 절망했죠.. 2학기부터 취업 준비해야되는데


그래서 서울을 올라갔습니다 그게 6월이죠... 6월말부터 7월토익전까지.. 서울 모학원에


다녔는데 2개월코스중 1개월을들었죠.. 근데 저랑 스타일이 너무 안맞았어요.. 머 너무 대충


가리키고 유명한학원이라고 해서 갔는데 무슨 디테일한건 안해주고 머요령이야 외워~ 이런


식으로 넘어가고 말도안되는 개그에 먼 토익점수를 올려준다는건지... 나참.. 물론 덕본사람도


많이있겠지만 저한텐 별로 도움도안되고 그때 제가 한자자격증까지 공부하던터라 학원도 마이


빼먹고.. 한자를 주로했었습니다. 그렇게 학원수업들으나마나 하고 학원갔다오면 친구자취방에


있던터라 많이 놀기도하고.. 한자공부를 위주로 하면서 7월토익 일주전까지 왔죠..(정신못차린거죠-_-;) 그러다 친구랑같이 이럼안되겠다싶어서.. 조금씩 책좀보다가 7월21일 하루전날에


해커스토익에서 정쌤 7월예상문제를 친구랑 다운로드해서 같이풀고 채점을했져.. 21분에 파트


5~6를 다풀라는데 ㅋ--;; 21분될때 아마 30번쯤풀고있었을듯.. 시간분배를 전혀못햇습니다.


근데 막상 토익을치니 전토익비교 리딩이 거의100점이올랐더군요.. 그전날 본 정쌤 7월예상해설강의가 도움이많이되고 그전에 학원서 수업받은내용이 조금씩 생각나면서 이해를 좀 할수있었던


점이 많은도움이되었습니다. 정말 답이 쉬운거는 보이더라구요.. 전혀 이해도없을때는 막연하기


만했던것이 정쌤강의 것두 7월예상 그거한개딱봤을뿐인데 .. 오히려 학원보다 낫더라구요-


그래서 8월달은 한자공부하면서 혼자 정쌤 그전에 예상문제 다 풀고동강해설다봐야지 결심하고


토익수강을 하지않았습니다. 하지만 혼자할라니 잘안되더라구요.. 자꾸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저자신이 한자자격증때문에 서울에온기다.. , 한자자격증만 따면성공한거다 이런식으로 안주


를 해버렸죠.. 거기다 8월토익 하루전날이 한자시험날이라 한자에올인을하고.. 8월토익은 그냥 정쌤강의도못본채 그냥 쳤더니 캐안습 듣기는 외화를 많이봐서그런가(방학동안에 하우스시즌다띠고, 프렌즈도시즌 5까진가 다보고있었슴--) 아님 운이좋았는지 좀올랐더라구요.. 리딩은 다시 200점대로 떨어지고-..


그렇게 한자자격증을따고 토익은 서울서 배운건 없고 정쌤강의때문에 약간이해를


한것으로 4학년 2학기 개강을했습니다. 개강하고바빴죠 .. 바쁘다보니 9월토익은 접수도못했습니


다. 추석때문인지 토익을 빨리치더라구요-- 대게 20일이후에 보는데 10몇일날 보더라구요--


그때 전 또 이런생각을했습니다. 그래 이번하반기때는 토익공부하고 내년상반기에 토익점수올려


서 이력서넣자 <-- 이렇게요.. 마음이편해지더군요.. 시간도넉넉히 생긴거같고.. 뒤에 결론내리면서 쓸꺼지만 이런생각 정말 버려야됩니다. 자기위안.. 자기정당성.. 늦어서 후회해도 소용이없죠..


 


9월놓치고 10월달 신청해놓고 제일처음한것음 토익기본책 한권(예전에 학원다닐때산건데 완전쌔거였음 ㅎ) 처음부터 정독하면서 리딩 공식같은거를 연습장에 쭉 정리하면서  단어 정리하고..


거기에있는 문제를 시간재서(문제당 30초로 잡고) 풀어보고, 쭈욱 정리를했습니다. 근데 단어는 귀차나서 잘안외우고 정리만하게되더구요 .. 것두 노트펼쳤을때 왼쪽면에 단어를.. 오른쪽에 리딩


공식을 정리하면서 했는데 나중에 안봐지더라구요.. 왜냐하면 단어 한줄에 세개씩써서 쭈욱적어놨고 독해공식으로 빽빽하니 원.. 보기도불편했고... 보기두렵습니다. ㅎㅎ  거의머 많이적고 그중에 기억나는걸 건진다 이런식이었죠.. 그래도 나름 정리하면서 공식도 외우고 문제는 문제집안의것만 풀었지만 나름 시간재면서 풀고.. 그랬더니 10월토익에서 다시 300점대로 올라왔더라구요 듣기는 좀떨어졌지만 처음으로 700을 넘기게되었습니다. 사실 이때까지 제대로공부는 10월부터한거죠... 여튼 정리를 그렇게 한번싸악 하고 정쌤 예상문제 풀고 풀이하고 .. 그러고나니 자리찾는문제는 정말 쉽게 넘어가더라구요.. 하지만 어휘량의 부족으로 대게 파트 5~6합해서 13~4개 정도나가고 제일큰문제는 독해였습니다. 시간분배를 잘못하고 어휘력부족으로 팍팍못나가서 독해를 거의 두지문을 찍는거였죠.. 이때이런생각을했습니다 .. 어휘력늘리고 독해시간단축시키면 금방 800고지가겠다 단어야외우면그만이고 그럼 독해도빨리나갈것이고.. 이제다된거다 이런식


으로말이죠 ㅎㅎ ... 이런 생각도 골치아픕니다. ㅎㅎ.


 


11월토익을 준비하면서 저는 다른토익리딩책은 안봤습니다. 그냥 기본책그대로 한번더 훑어주고


학교도다니던터라 학교도신경쓰면서.. 간간히 취직했다는 친구들보면 부럽고 짜증나고.. 11월달은참 우울하게보냈져.. 공부도잘안되더라구요 방황기였습니다. 그래도 단어는 외우기보단 많이 정리를했고. 리딩공식같은거 다시한번봐주고 그래서 11월달 잘나올줄알았는데 막판에 또 독해지문2개 날리고.. 오히려 리딩떨어지고 그나마 듣기가 받쳐줘서 705점에서 715점으로 올랐더라구요-- 진짜 이때 부터 토익이 무서워지기시작했습니다. 물론 공부 10월부터 시작해서 단기간에 확오를리없지만(그래도 500점후반에서 700까지갔으니 많이올리긴했다고생각하지만) 그래도 보였던 800고지가 다시 안개로 가려지는느낌이 계속들더라구요... 거기다 이제 하반기마지막토익만남았구.. 그나마 위안이 12월은 대박달이다 많이오른다 사람들 기말고사 기간이라 많이안친다등등의소문들이 나돌면서 또 자기위안이시작됐습니다. 그래 이번에 대박달에 대박터뜨린다.. 그런생각이 마음을 편하게했고 .. 이로인해 발등에 불이떨어졌음에도불구하고 단어나 정리하면서 기말고사대비하면서 12월토익을 맞이했죠.. 이때 완전 좌절했습니다. 독해 20문제가량찍었습니다. 나름대로 단어 많이 봤다고 생각했고 대박달기대도 있었거니와.. 이제 2008년 상반기부터 원서내야되는데 .. 오히려 600점대로 떨어진거였죠.. 독해가 말썽이었습니다. 진짜 이때는 완전 무슨생각도 안나고 진짜 토익에 목을매야겠다는생각만났죠.. 바로 서점을 갔습니다. 찾아보니 독해파트만


따로되있는 책이있더군요 한권샀습니다.(왜냐면 그전에도 토익기본서하나만 팠더니 파트 5~6는 정말 많이 향상되고 어휘문제말고는 거의맞추고있었습니다. 제 갠적인생각으로 책은 한권이면됩니다. 정리되있는거든 문제푸는거든.. 그걸 계속반복해서보는게중요하다고생각함)


죽어라 팠습니다. 독해파트다푸는 시간 40~45분으로 잡고 시작했습니다 항상 10분초과하더군요


그리고 워낙문제를 안풀다보니 먼저 문제를 빠르게훑어보고 지문을봐도 문제가 생각이안나는겁니다.. 이게 큰원인이었죠.. 여튼 첫회를 풀고 10분넘게초과한상태서 18개를 틀렸더군요.. 하하 웃음이나오더군요. 이딴실력으로 그렇게 긍정적마인드에 휩싸여서 허송세월을했구나.. 이런생각이들었습니다. 풀이를 할때 모르는 단어를 따로 조그마한 단어장만들노트를 사서 싹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정리만하는게아니고 몇번씩 쓰면서 외웠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풀이했던 지문을 처음부터 싹 정독을했습니다. 빠르게 훑어가는데도 의미를 알겠더라구요 .. 그렇게 푸니 빨리풀리더라구요.. 그렇게 계속 회를 거듭했습니다.. 먼저 40~45분잡고 독해풀고 항상 회마다 10분가까이초과를 했습니다. 하지만 단어를 외운덕인지 몇개씩 줄더라구요 2회풀고나서 9개를 틀렸더군요(하지만 시간을초과했다는거...10문제가량--못푼거죠) 그리고 풀이를 들어갔습니다. 1회때랑같이.. 처음부터 지문쫘악 보면서 모르는 단어 단어장에 정리하면서 쓰면서 외웠습니다. 다정리하고난뒤 다시 첫지문부터 쫘악봤습니다. 정말 속독식으로.. 의미가 잘 알아지더라구요.. 먼말인지도모르고 답답하면서 풀던문제들도 쏴악 다 보이더라구요.. 그리고는 단어장 처음부터 단어뜻쪽은 가린상태로 읽어내려갔습니다. 체크한거죠.. 모르는단어는 다시외웠습니다. 그리고는 끝까지 다보고난뒤 다음회로넘어갔습니다. 3회도마찬가지 시간은 줄지않았습니다. 15분초과.. 갯수는 8개틀렸더군요.. 다시 풀이 똑같이 들어갔습니다. 어휘모르는거 여전히 무더기로나왔습니다. 이러니 내가 문제를 풀수가있나.. ㅎㅎ.. 이런생각하면서 다시 외우면서 정리를 하나씩하면서 200번문제풀이끝나고 다시 단어장내서 처음부터 뜻가리고 읽어내려갔습니다. 막히면 그단어 다시외우고.. 4회쯤가니 1회단어는 완전 자리까지 외울정도가됐더군요.. 하지만 시간은 그리줄지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갯수는 줄고있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그리고 회가거듭될수록 2회단어까지 다알게되고 3회단어에서도 모르는거없어지고.. 나중엔 단어다보는데만 몇시간이걸렸습니다. 그래도 꾹했습니다. 하루에 정말 15시간정도 토익만보고.. 목디스크 걸릴뻔도했습니다. 그때서야알았죠.. 아 이렇게 공부해도 시간이 안주는데 그동안 난 머한거냐.. 얼토당토 대책없는 긍정적사고.. 대책없는 자신감.. 다버려야됩니다. 정말 12월부터 1월토익전까지는 정말 남들하는만큼.. 아니 남들보다 더 열심히했다고 생각될정도로 독해파고들었습니다. 단어는 매일 체크했습니다. 단어는 정말 반복뿐이없는거같더군요. 한 10회정도지나니 먼저읽었던 독해지문이 몇개씩 생각났던거같습니다. 그렇다고 다 생각나진않죠.. 한달만에 그렇게될거면 토익 못칠사람없겠죠.. 독해만 죽어라했습니다. 독해 마지막에 2지문찍는거 다 풀게된다면 점수많이오를거라생각한거죠.. 그리고 하루전날 정쌤꺼 1월토익예상 파트5~6 풀었는데 어렵더라구요 ㅋ.. 너무간만에 봣나 자리찾는거도이상한거다찍고 ㅋ.. 감을잃었나 생각했는데 풀이한번싹해주고 나니 다시 생각이나더라구요... 근데 어휘많이봐서 다해석될줄알았는데 그런건아니더군요 ㅋ(확실히 많이빨라지긴했음. ㅋ) 아마 파트5~6랑 7이랑 좀단어쓰임이 다른듯. ㅎ 하지만 성과는 확실히 있었습니다. 어휘고르는 문제도 꾀맞추게된거져^^;.. 대망의 1월토익.. 파본검사 파트원투 디렉션할때 파트5풀기시작했습니다. 근데 문제가 정말쉽게느껴지더라구요 .. 14번까지풀었습니다.(제동생은 20문제정도풀엇다던데;; 나로썬 많이푼거임 ㅎ) 근데 듣기들을때 좀아리송한게 많더라구요.. 그래도 집중해서 풀고.. 듣기끝나고 마킹다해놓고 15번부터 풀기시작했습니다. 감이좋더라구요. 파트6까지 푸니까 한 50분가까이남았더라구요. 기록이었져ㅎ.. 파트 7에서 잘나갔습니다. 어려운아티클이나 그런문제는 제끼고 뒤에 부터 먼저풀었습니다. 문장2개짜리는 약간헷갈렸는데..(마지막지문에서 시간좀잡아먹었음) 그래도 다 풀고(결론적으로 이번에 문장2개짜리가 어려웠다던데 전 1개틀렸더군요 20문제중에)집중해서 풀었는데 역시나 한 10분남았을때 지문세개남았더라구요 ㅋ 아 시간이 왜케안주는겨--;; 얼른 마킹하고(중간중간에 실수해서 지우개로지운다고시간많이잡아먹음); 마킹다하고 지문보는데 그때부턴 너무 안보이더라고용.. 당황해서그런가 지문한개는 완전찍고..(근데 그지문에 떠맡다랑 같은뜻나왔다면서요-- 아놔 그거그냥문제만봤어도되는데) 지문한개는 보다가 그냥4개 찍어버렸습니다. 9개를 못푼거져--;; 그렇게 토익이끝나고 집에가서 맞춰보는데 듣기는 일단 겐또찍은거다틀렸다하고 86개가 나왔구요 리딩은 듣기에서 9개찍고 그 5분동안에 본지문도 2개가틀렸더군요--;;그래서 결국 11개 -로 치고 파트 5~6에서 6는 다맞추고 5에서 7개가나갔어여-- 아 빨리푼다고 실수한게 많더군요..--;; 답인줄알고찍고넘어갔는데 밑에더답인게있는.. 빨리푼다고 보기도다안본게실수였죠-- 안그랬음 정말 더맞출수있었는데.. 그렇게 11개+7개에 뒤에 2개지문에서 1개 총 19개틀린거로해서 가책점 81개나오더라구요.. LC 86, RC81 이렇게나왔는데 저랑 가채점비슷한분들 몇점인지 물어보는댓글에 800택도없다와 800초반이다 말이많더라구요.. 해커스 채점기에넣으니 840도나오더만--  기대는 그렇게하지않고 그냥 저 준비할거했습니다. 아직도 문제는 독해시간줄이기였고.. 3월초에 제가희망하는회사 원서뜰거예상하고 2월을 준비했죠.. 근데 1월말에 떠버리더군요--;; 그래서 어찌됐던간에 1월시험으로 원서를 접수해야될상황에서 두근거리면서 여니까 LC 425/ RC 380 으로 감격의 800점을 돌파했습니다. 정말좋아서 나도모르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어머니께서 저 걱정많이하셨는데 이번에 800안될거같다고 얘기를했었거든요 그래도 오늘만기다리셨는데 감기때문에 주무시더라구요.. 근데 소리지르면서 주무시는거 깨우고 저 800넘었다고 했더니 그냥 씨익웃으면서 수고했다라고 얘기하시는데 정말 눈물날뻔했습니다.


(참고로 동생은 2년전에 965점을받았지요-- 취직도 좋은데했는데 나토익칠때 자기토익운까지 다가져가라면서 같이쳐줬습니다. 동생은 15분이남았다죠-- 2년동안 공부도안했음서-- 결국 듣기는 만점나오고 리딩 440으로 935점나왔더라구요--_-;; 내가미쳐-- 근데 외국계회사고 자기직계 상사가 필리핀에 있다더군요-- 그래서 영어로대화를한대요- 그래서 그런가--) 


 


지금까지 긴글로 경험담을 쭈욱 나열했습니다.-- 읽느라 고생많으셨겠네여-- 읽다 중도나가신분도계실거같고.. 하지만 간단히 정리하면..


 


1. 일단 책은 여러권필요없을듯합니다. 책이름얘기해도되나모르겠는데 얘기할께여.. 전 토마토베이직만 봤습니다. 근데 정말 한권다정리하고(단어빼고) 정리한거 몇번봤습니다. 그랬더니 토익파트5~6는 왠만큼나오더라구요 13~4개 사이로.. 물론잘한건아니지만 저처럼 500점대였던분들한테는 도움이많이될거입니다. 800 중반이상 고득점을 목표로하시면 많이볼수록 좋겠지만 저처럼 500점대에서 600점대 700점대를 벗어나기위해선 기본이 중요하다생각합니다. 한권을 제대로파는게 중요한거같습니다. 


 


2. 긍정적 마인드... 이거 버리십시오.. 주위에서 대박달이니 머니 잘하는사람 딴시험준비로 시험안치느니.. 저희학교에서는 서울 좋은 토익학원강사가와서 12월달에 꼭치라고 대박달이라고 그런말을해서 사람들 동요시키기도.. 근데 이런말 전혀쓸데없습니다. 무조건 자신이 해야됩니다. 열심히..


 


3. 서울 좋은학원가면 점수오른다.. 이런말 너무믿지마십시오.. 물론 도움이 되는분들도있겠죠.. 사람마다 자기스타일이 있는거같습니다. 가서 열심히 하면 물론 도움되고 단기간에 오를수도있겠지만 가면 다오른다 이건아니라는 거죠.. 어찌됐던 자기가 열심히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경우 스타일안맞고 오히려 토익이 꺼려지더라구요..


 


4. 독해부분이 어려우신분은 저처럼 독해만따로되있는책사서 풀고 풀이하고 다시 풀었던문제를 봐보세여.. 그럼 속독형식으로 의미도 빨리이해되고 도움이많이되는거같습니다. 독해풀이하고 바로 다음회로 넘어가지마시고요.. 물론 저는 딸랑한달채 안해서 시간을 많이못줄였지만.. 2달 3달 이상반복한다면 분명 저처럼 시간부족하신분들 재시간에 다 푸실수있다고생각합니다.


 


5. 단어는 무조건 반복입니다. 단어에는 왕도가 없는거같아요.. 무조건 반복입니다. 전 1회 단어정말 20번이상본거같습니다. 계속 처음부터 다시봤으니까요...


 


6. 듣기는 외화많이보는게 도움이 된거같습니다. 사실 이번에 듣기준비하려고 1월부터 프리즌브레이크 시즌1,2 다달릴라고 다운다받아났는데.. 흘.. 짬짬히 봐야겠네여..ㅎㅎ


 


7. 정쌤 예상문제 너무 도움많이되었습니다. 저한테는.. 갠적으로 팬이에요--


 


지금까지 제가 주저리주저리 떠벌렸네여.. 결론적으로 10월부터 준비해서 11월 12월 1월12일까지 3~4개월정도(마지막한달은정말 하루 14시간이상씩) 부터해서 600점대에서 800점돌파한 경험을적었는데요.. 물론 정석은아닙니다. 공부에정석이있진않겠지만.. 그래도 도움이될거라고생각합니다. 주제넘게 500점 600점 700점 겨우맞았다가 운좋아서 800넘어놓고 이런글쓰네 이러신분은 그냥 속으로만 비웃어주시고 넘어가주세여. 전 저처럼 500점대에 있으신분들 800점까지 가는데 이런식으로했다는 길을 알려준거뿐입니다. 길이없는 산속에선 작은산이라 할지라도 길잃고 방황하기쉽지만 길이있는 산책로에선 그산이 크다해도 길을찾기 쉽자나요.. 정말 800고지를 원하시는분들께 도움이되고싶어 적은글입니다. 긴글읽느라 수고하셨어여~~.. 도움이되길 빕니다.~


 


토익대박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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