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10.06




첫토익은 아니지만 5년전 심심할때 처본 토익제외하면 이것이 처음입니다.
현재 고시준비로인해서 담싼 영어를 다시 시작하게되었습니다. 토익에 문제 유형등 아는 정보가
없어서 해커스를 통해서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토익을 시작하시는분들이라면 많은 질문(미리 검색하는 것은 기본!!)을 통해서 알아야 될것을
숙지하셔야할겁니다.
전 매번 월말에 토익을 치는것으로 알고있던터라 9월시험 전 20일전에서야 9월은 일찍 시험을
친다는것을 알고선 정말 의자에 궁댕이 자국이 날만큼 공부를 했습니다.
3주공부하면서 알게된 나름대로의 tip을 후기로 적습니다.
875점이면 잘한점수라고하기엔 무리가 있을거라고 봅니다만(해커스는 굉장히 수준이 높죠!!)
700점을 목표로하시는 단기 고시생들을 위해서 써봅니다.
1. 자신에게 맞는 서적을 골라라.
셤치기 3주전 담쌓은 영어서적들을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고딩때 샀떤 성문기본영어에
맨투맨에 ;; 책은 많았지만 멀봐야할지모르겠더군요. 그래서 많은 추천글들을 보면서
해커스 LC,RC( 빨갱이 파랭이라고하죠 첨엔 이게 먼말인가했습니다) 샀습니다.
많은 자료들이 꼼꼼하게 체계적으로 되어있는걸 보고선 이책만 정말 열심히 파잔생각을
가졌습니다. 이 생각이 오늘 느끼지만 정말 정답이었던거같습니다.
해커스 LC,RC의 장점은 체계적인 단계와 세심함도있지만 제가 느끼는건 수준높은 상향레벨
입니다. 처음풀면 지독하게 어렵습니다. 하지만 많은 문제로인해서 결론은
"어렵지만 다 똑같은 문제"였습니다. 유형은 같단말입니다.
2. RC
공부 스케쥴은 우선 LC,RC를 최대한 빨리 끝내는걸로 목표를 삼았습니다.
누가그러더군요 2주만에 한번을 다본다고요.그래서 2주를 목표로 책을 최대한 깨끗하게(그만큼 세세하게 본다기보단 빠르게 보는거에 투자했습니다)
2주만에 일회독을 했습니다. 사실 2주보다 더 빨리 끝냈습니다.
파트7.
RC같은경우는 파트7을 포기했습니다. 나오는 단어가 정해져있는것도아니고 언어영역처럼 읽고 해석하는 문제기때문에
문제집을 푼다는것은 그렇게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지 하루에 꾸준하게 5문제씩 정말세세히 풀었습니다.
풀다보면 유형이 비슷하단걸 알게되었습니다. 문제유형이죠. 그래서 글을 읽으면서 답이 될거
같다는것은 줄을 치는 습관을했습니다.
첫부분. 누구에게란 이름을 그어서 누가 누구에게 보낸건지를 외웠구요
머때문에 보낸다란것이 내용에 써져있을경우에 보냈습니다.
중간. 세세한 부분이 나오거나 자격요건등등 이 나오는데 그냥 스킵하거나 대충읽고 그에 맞는
문제를 찾아서 좌우를 비교하면서 풉니다. 어차피 토익 문제는 1,2,3 이 나온다면
첫부분에 1번,중간에 2번 종합이거나 크로스문제, 글마지막이 3번이기에 2번이 중간에
해당하므로 2번문제를 보면서 풉니다.
마지막. 마지막인사이기에 사실 스킵하거나 마지막으로 나오는 단서들 칩니다. 어디로 머를 통해서 보내라는 둥그런것들이죠.
이렇게 유형을 생각하면서 하루에 5문제만 꼼꼼하게 풉니다.
되도록이면 장문을 선택하십시요 제생각엔 파트7는 독해이기때문에어려울수록 쉽거나 짧은
문제 같이 섭렵하게됩니다.
9월 가채점상 파트7에서 1~2문제나갔습니다. 많은 문제 경험이 곧 점수는 절대 아닙니다
파트5.6
해커스 RC에서 최대한 빨리 문제를 풀구 틀린문제와 이해안되는 문제만 체크해둡니다.
그리고 다시 남은 1주일동안 틀린문제를 다시 풀구 제것으로 만들면서 필수체크해야되는것을
노트에 적었습니다. 그리고 정상샘등 해커스 샘들의 자료를 10회치 정도 가지고 마무리했습니다.
제가 적고싶은것은 파트 5의 문제는 사실 which what that 분사구문 형용사 부사 마지막으로
헷갈리기 쉬운 단어(5,6 대비) 이게 끝입니다. 다 같은 문제이기에 특히나 동사뒤엔 부사
명사앞은 형용사 이런 쉬운 정의( 예외가 많은것을 알지만 공부하기엔 700목표 고시생에겐
;; 필요없습니다) 만 딱 외워두시는걸 권장합니다.
고로. 파트7과는 달리 많은 문제를 푸시고 비슷한 유형을 잘 캐치하고 비슷한 유형의
문제만 잘 푸시도록 노력하세요. 그럼 자연스럽게 다른 유형의 문제들도 답중에
적어도 이건 아니다란 생각이 드는 보기들이 나옵니다.
3.LC
파트1,2
다들 답은 받아쓰기라고 하더군요. 저도 그것을 믿었습니다. 받아쓰기를 하면서 많이
실력이 는것같습니다. 사실 전 파트 3,4보단 1,2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다들 쉽다는 파트1
은 늘 많이 틀렸습니다9월시험에서도 파트 1에 4개나틀렸습니다.;; 정말 과관입니다.
결국 파트1,2,는 받아쓰기와 따라읽기가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만 하나가 더있다면
바로 유형입니다. 나오는 단어는 동사와 비슷합니다. 나오는 단어와 동사를 이어서 잘외워
두세요. N.잔디 에 나올 동사가 V.사다,팔다,가지다 이런게 아니라 V.깍다 보다 이런식으로
잘 어울리는 동사와 같이 문장을 많이 접하면서 동사와 명사를 잘 잇습니다.
결국 안들리는 문장은 그 문장에 익숙하지않은 동사와 명사 탓이란 것입니다.
벽에 기대다 사실 해석하면 되게 쉽습니다만은 들어보지 않은 분들은 이게 머냐란 생각이 들겁니
다.(나만그런가!!) 알고나면 정말 쉽잖습니다. 안들리는 문장들은 색을 칠해서 한번쯤 읽으면서
머리에 새겨두세요.
파트 2에는 물음과 대답을 선택을하게됩니다. 결국 외국인들이 나누는 대화를 잘 추론합시다.
이것은 파트3에도 통하는 수법입니다. 프린터가 고장났다라고 말하면 대답으로
나 내일 쉬워, 축하해, 이런대답은 아니것이므로 거기에 맞는 대답을 잘생각해서 아니다라고
생각하는것은 긋습니다. 글구 두개가 헷갈린다고 생각될땐 오히려 되묻는 문장이나
아직 결정이 안낫다 혹은 제경험으로는 두개중에 아닐거라고 생각되는것이 오히려 답이되더군요.
받아쓰기하시면잘 추론해보세요.
파트3,4
받아쓰기는 절대 하시마세요 많이 읽어봅니다. 이것도 읽다보면서 유형이 보입니다
유형이 보이기는 하지만 파트1,2보다 장문이므로 듣는도중에 그유형을 알아채리면절대 안됩니다.
그러므로 문제를 잘보세요. 파트4 문제에서 브로드캐스트 등 그 문제유형을 읽어줍니다 거기에 맞게 잘생각해보시요. 사실 많이 틀리게돼있습니다.
잘안들리구요 문제 읽으랴 들으랴 환장합니다. 최대한 빨리 문제를 읽으시구
문제에 매진하세요. 파트3,4의 관건은 정말 딱하나라고 자부합니다.
리스닝하기전에 문제들을 무조건 다 읽으십시요. 빨리 읽어야합니다. 저같은경우엔 무조건 줄을
다 그엇습니다. 줄긋는다고 생각하시고 줄긋는 속도에 빨리 눈에 체크하시구요 이제
문제듣습니다. 이게 반복이 되어야합니다 정말 진이 다 빠집니다 생각만해도. 이게 가능하려면
문제를 들으면서 답을 체크해야만 가능합니다.
이게 가능하려면 리스닝을 잘게 자릅니다. 사실 문제가 1,2,3 있으면 들리는것도 1,2,3아니면
2,3,1 입니다. 그러니깐 1번에 이러한 리스닝을 어디에 들을수있느냐 이런문제 있으면
바로 스킵하시고 2,3에 매진하세요. 1번은 자연스럽게 나중에 알게되므로
토익문제가 결코 1,3,2 2,3,1 3,1,2 이렇게 안나오므로 문제 체크하면서 들어야할 부분의
순서를 잘생각하면서 체크하세요.결국엔 들으면서 1번 찍고 2번 찍고 3번찍고 바로 다음문제
읽고 이렇게 문제풀이가 되게됩니다.
장문이므로 절대 받아쓰기 하시지마시구요. 안들리는 부분은 적어도 몇번더 듣고 따라 읽어주시면서
장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읽어보세요. 발음이 안좋은 저같은경우엔 한 3~4번 들으면서 읽어야
그 속도에 맞혀서 읽을수있더이다. 그러므로 문제풀때 1번 틀린문제 다시 들으면서 맞출땐
집요한 앞뒤신공으로 2~3번 그리고 3~4번 하면 총 6번정도? 듣게됩니다. 그렇게 하시다보면
늘게됩니다.
3. 시간배분 및 잡다
시간배분이 정말 중요합니다.토익은 RC lc나눠서 푸는게 아니므로
시간배분을 잘하세요
저같은경우엔 문제집 받자마자 파트 5를 풉니다 대충 10문제정도 풀수있습니다.
파트 5,6를 25분정도 풀어야한다고들 하므로 거기에 맞혀서 준비합니다. 적어도 10문제덕분에
5분넘게 시간을 아낍니다. 참고로 전 25분만에 절대 못풉니다. 하지만 그렇게 연습하세요.
오히려 이런 노하우로 인해서 연습땐 안됐지만 실전땐 25분만에 풀게됩니다.
파트 1 문제 풀이전에 계속 파트 5를 풀어댑니다.
파트1 끝나고 파트2 시작전에 다시 파트5로 돌아와 문제 계속 풉니다.( 빠르게 넘기기위해서
파트5에 지우개를 놓고 푸세요)
파트1,2는 해답지에 바로 답을 마킹하세요.
파트2 끝나자마자 파트3시작전에 빨리 파트3 첫문제 1,2,3을 봅니다 시간되시면 4,5,6도 봅니다.
(4,5,6 보게 될경우엔 파트3 시작될거같으면 얼른 시간내서 다시 1,2,3을 봐야합니다 저같은경우
머리가 안좋아서 1,2,3 보고 4,5,6, 보면 1,2,3 풀땐 4,5,6 만 생각나더군요)
LC푸는 방법대로 다하고 다시 파트5 풀구 파트6까지 풉니다.
그리고 파트7. 시작하자마자 제일뒤로 갑니다. 머리 식기전에 크로스문제들을 풉니다
대략 뒤에서 풀게되면 3~4페이정도될겁니다 풀구 다시 앞으로 오게 되면 짧은 단문들을 보면서
숨돌립니다. 그리고 빨리 푸세요.
문제풀이할때 장문은 그냥 글읽고 문제푸시구요 단문은 문제를 읽고 단문 다읽지말고
찾아서 푸세요. 거기에 맞게 푸시면 대충보이십니다.
그렇게 다 푸시고 해답지에 마킹을 하세요. 파트1,2, 제외하고선 다 안되있으므로 딱 하면
5분정도걸립니다. 저같이 느리게 하면 7분? 느림보;;;;
푸시면서 시간 체크 잘하셔야합니다.
고시생들은 700이 목표이므로 파트7다 못풀더라도 적어도 15분남겨두고 마킹시작하시고
문제푸세요 문제욕심내다가 시간다되었을때 마킹하면 골치아파집니다. 한것만 최대한
다 정확하게 마킹하시면 충분하단 생각으로 하세요.
4. 단어와 이외.
단어암기는 할생각을 잘안했씁니다. 공부하다보면 느끼게 될것인데 다 새로운단어입니다
봤던단어지만 다 새롭습니다;;;; 진짜 모르는데 자주나오는단어를 얼마냐 아느냐가 정답같습니다.
계속 풀면서 나오는 단어들중에 반복해서 나오는단어들을 있으면 그것만 외우세요. 새로운단어들은 그냥 계속 스킵합니다
스킵하면서 그 스킵한 단어들중에 또 반복되는것이 있으면 그것을 다시 외웁니다.
이렇게 단어를 외우다보면 아는단어가 많아지면서 정말 엑기스 단어들만 외우게 될겁니다.
두시간의 토익은 정말 체력전이라고생각합니다. 땀이 온몸에 날정도 빠르게 정확하게 한다는생각으로 시간배분을 잘지키고 하세요.
LC같은경우 처음부터 다 풀생각하지마시구 나눠서 모의고사를 풀어보세요. 사실 처음부터
파트1~4까지 힘듭니다. 한파트한파트 풀면서 여유챙기시면서 시험전에 적어도 3~4번은
다푸는 연습을 해봅니다. 저같은경우는 마킹까지 다해봤습니다. 시간배분 연습덕에
본시험에서는 25분이나 남아서 두번이나 답 다시 체크하고 파트7 틀린거 있나 다시 풀어볼정도
시간이 남았습니다.
많이 떨리실겁니다. 여유를 시험을 푸세요 단 정말 악착같이 공부하세요. 시험은 여유롭게
공부는 철저하게. 전 하루 12시간정도 공부했습니다. 전공서적 정말 다 포기했구요 그래서
딱 3주만에 875점받게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전공서적에 목메야하지만 영어공부 단기입니다.
빨리 열심히 하시구요. 시험칠땐 여유롭게 하세요. 저는 파트1에서 2,3,4 다 찍었습니다,
1번 문제 풀구 답마킹할때 잘못마킹했는데 지우개찾았는데 없더이다 한참 뒤지다가 없어서
아씨X 망했구나 가방에 놔뒀나이런생각에 2,3,4 다 못듣고 속으로 한탄할쯤 정말 책상
가운데 딱있는 지우개가 보이더군요. 계속 그위치에 있었는데도 그게 안보일정도로
긴장도 많이 되고. 결국 긴장은 자기 손해이므로 여유롭게 푸세요.
물론! 그여유는 시험준비의 철저함에서 나오겠죠?!
마지막으로
공부하실때 정말 많이 힘드실겁니다.(나만그런가)
정말 울면서 공부많이 했습니다.3주동안 하나도 들리지않던 해커스 마지막날까지 안들리더군요
눈물을 흘리면서 공부했습니다. (아 지금도 눈물이 아주그냥;;; ㅠ.ㅠ)
저같은경우 한번더 울게 되는게 이 해커스 웹사이트였습니다. 여기오면 700은 그냥 아주
쌩초보죠;;말도 못합니다. 170개 맞아도 700안된다고 하시는분들이 많으셔서 올때마다
더울게되었습니다. 제가 700 근사치가 아니라서 커트라이이 몇개인지는 모르겠다만
그러한 스트레스 정말 잘 이겨내시면서 끈기있게 하시는게 중요할거같습니다.
겁먹지 마세요. 믿고 하세요.
해커스 3주만에 3회독하면 정말 700갑니다.
2주에 1회독 1주에 2회독. 하자(이렇게 말만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2.5회독은했습니다)
열심히 하시구 얼른 졸업하세요! 마지막 고시생들 ( 굉장히 소수시겠지만) 힘내시구요
다들 토익을 거름삼아 바로 전공서적에 또 힘차게 달려봅시다!!!!화링
(적으면서 민망하네요 토익에 다 열기를 내뿜었더니 전공서적이 눈에 안보이네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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