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초보영어

해커스어학원, 해커스토익, 토익강좌, 수강신청, 토익수강신청

토익후기게시판 토익공부를 하며 터득한 나만의 학습 비법을 소개하는 게시판입니다.

토익, 토익인강, 해커스 토익인강, 토익 0원, 토익 0원 프리패스, 0원 프리패스, 토익 시험, 취업, 해커스토익, 토익접수, 토익시험,

450->835+영어실력

아루 |조회 3775| 추천 0
  • 2007.09.15
  • 글꼴
  • 확대
  • 축소

토익식 시험공부가 진짜 영어실력에 과연 도움이 될까?
그런것 따지지 말고 토익책만 파서 고득점 빨리 내는것이 좋을까,
아니면 기초부터 해서 진짜 영어를 해서 토익 고득점이 나오길 기다리는게 좋을까?


모든 영어공부하시는 분들의 고민이라고 생각되고,
저역시 그랬습니다.


그러다가 정철의 죽은영어 살리기 강의를 듣고,
그 방법대로- 정말 기초부터 진짜 영어를 해보겠다고 맘먹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토익책 열번씩 볼때, 불안했던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의 영어공부 방법에 확신이 있었고,
언젠간 영어공부는 정도가 역시 좋다!는 증거가 될거라는 자신감도 있었구요.



이제는 후기를  쓸수 있는 점수가 나와서,
다른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글을 올립니다.



일단 저의 영어실력은.. 조금 자랑같아서 부끄럽지만,
대학교때 본 첫 토익 450-> 620->750->이렇게 올라서 835이  현재 점수이고,
620에서 836까지 기간은 3달 걸렸습니다.
무엇보다도 뿌듯한건 토익 점수 뿐 아니라
영어일기도 웬만큼 편하게 쓸 수 있고,
주일에 하는 영어 예배의 내용도 절반 이상 알아 들을 수 있다는게 정말 기쁩니다.
긴 회화는 해볼 기회가 없었지만, 짧은 질문을 했더니 다행히 외국인 목사님이 알아들어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영어공부하는 기간동안에
하루에 영단어 몇백개씩 외우고 테이프 서너시간씩 귀에 꼽는 그런 고행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공부한 방법을 소개하자면-



전 대학졸업후..소위 백수생활하면서 영어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우울증도 심한편이었고, 일본어 부전공 한 탓에
대학시절 내내 영어는 교양으로조차 한적이 없어서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대학교때 수능영어는... 모조리 찍고 대학에 들어간터라,
다시 영어를 시작할때 수준은 최악이었습니다.
(어쩔수없이 친구따라서 본 토익은 450점이었구요,그냥 모조리 찍고 나왔습니다.)


were 라는 단어를 몰라서 사전을 찾았다면 믿으시겠어요...?
진짜 몰라서 찾았습니다.
사전을 봐도 무슨말인지 모르겠더군요. 
그외에도 정말 한심할 지경으로 모르는것 투성이였습니다.


이런 절망적인 상태에서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한 계기는 티비에서 우연히 본 정철의 죽은영어 살리기를 보고 나서입니다.
(전 정철이랑 아무 관계 없습니다^^;;)
그냥, 지겹고 싫은 영어 또 어떻게 공부하라고 꼬시나 들어나 보자..하면서 보게된것이 은근히 재밌더라구요.
그렇게  정철의 죽은영어 살리기 강의를 심심할때마다 한편씩 봐서 30강 정도 들은것 같습니다.
(이건 본격적으로 영어 시작하기 전이에요.)


그러다가, 교회에 다니면서 우울증이 조금씩 나아져서...영어공부라도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어서
다른사람이 추천해준대로 그래머인 유즈 베이직을 처음부터 공부 했습니다.
전부 생소하더군요;
처음엔 하루에 한두장씩 조금씩 하니까 진도가 안나가서 막판엔  20장씩 해서
총 한달가량 걸려 그래머 한권을 뗐습니다.
그리고 나서 정철 스피킹 엔진을 인터넷으로 들었어요.


내용이, 정말 초딩스러운 것을 계속 말하고 반복하는거라,
이거 해서 공부가 될까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엔 토익이 목표가 아니었으니 그냥 열심히 했어요.
하루에 5강의씩 들어서 원래는 복습을 열심히 해야하는건데 게으르게도 그냥 속성으로 3달만에 해치워버렸습니다.
제일 어려운 수준도 그냥 그래머인 유즈에 나오는 가장 기초문법이더라구요.
이걸 공부하는동안..어렵다기보다는 귀찮다, 이걸해서 될까?하는 불안이 더 견디기 힘들더군요.


그리고- 영어일기도 같이 썼습니다.(언제부터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예전엔 영작이라면 치가떨리고 싫었는데 그냥 괜찮게 써지더라구요. 문법은 물론 상당히 틀려가면서 썼지만요.


그러고 나서... 돈이부족한 관계로,
토익해커스 파랑이를 사서 봤습니다.
해석이..되긴 되는데 거의 모르는 단어들로 구성되어있더군요.


처음 해커스를 풀었을때 예상문제 한장풀고 해석하고 체크하는데 4시간이 걸리더라구요..괴로웠습니다.
결국 그 속도로..하고싶을때만 조금 공부해서.. 한달 반 정도 기간동안 섹션2까지 밖에 못풀고 갔습니다;;
엘시는, 토익시험 보기 일주일 전인가..열흘 전인가, 엘시도 연습하고 가야한단 얘기를 친구한테 듣고
그제서야 빨강이 사서 팟 2까지만 한번 듣고 가서 시험을 봤습니다.
그렇게 해서..620이 나오더라구요.
공부 방법은 그냥, 설명 읽고, 문제 풀고, 문장 모조리 해석, 끝..이었습니다.
대신, 정석으로 공부하고 싶어서 모르는 단어는 전부 사전찾고, 되도록이면 영영사전도 찾아서 한번씩 읽었습니다.
복습하는건 끔찍하게 싫어해서... 그냥 밀고 나갔죠^^;(이건 고쳐야할 습관이라고 생각하는데 고치기가 힘듭니다.)
단어는 따로 외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달 토익은 신청하지 않고 두달동안 공부했습니다.
두달동안, 해커스 파랑이랑 예상강의 동강, 모의고사가끔 풀었는데(총 6회분 정도..기억이 가물거리네요)
두달간..진도는- 파랑이 겨우 한번풀었습니다.
공부방법은 같구요, 하기가 싫어서..^^;; 어휘파트 한단원은 안풀었습니다.
대신 프랜즈에 푹 빠져서 미친듯이 보고(자막 틀어둔 채로)
엘시는..해커스홈페이지에 두문제씩 나오는 거  매일 풀고,
너무 하기싫은 나머지.. 또 시험보기 직전에 엘시 모의고사 1회, 팟3(며칠걸렸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일주일 전에 시작한거 같은데..)
만 듣고 갔어요.
아, 그리고.. 갑자기 독해속도가 너무 딸린다는 생각이 들어서
실전 해커스 2회분을 시험보기 전에 열심히 풀고 갔습니다.


그렇게해서,750찍었습니다.


그리고..마지막 달은..
대학원 공부를 시작하느라 책사들이고 요강 조사하느라고,
신경이 다른데 간 나머지.. 뭘 공부했는지도 잘 기억이 안나네요;;
졸리면 해커스 빨강이 테이프 틀어놓자마자 자고,(솔직히 엘시는 끔찍하게 재미 없잖아요..)
실전 알씨 3회분..정도 틈틈히 풀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슬프게도 컴퓨터 맛이 가서 프렌즈도 별로 못봤습니다. 동영상이 자꾸 끊기더군요ㅠ.ㅠ;
엘시는..또 시험보기 직전에 도서관 친구랑 가서 하루종일 팟 4를 듣고,(다 못끝내긴 했지만요)
모의고사 1회분을 풀었습니다.
그렇게 엘시를 하루종일 듣다보니, 갑자기 깨달음이 왔는데;;
이제까지는 들려주는 내용을 모조리 다~듣고 문제를 풀었거든요.
그러다가, 마지막 시험에서는 처음으로- 문제를 읽고 들은 다음에 풀었습니다.



그 결과가 오늘 나와서, 495/430 -835입니다.
매일 영어공부한 시간은.. 정확히 재보진 않았지만 정철기초영어 할때는 워낙 쉬운거라
하루에 5시간 정도였고,
토익공부할때는 하루 서너시간 이었던것 같습니다.
몸이 워낙 안좋아서 늘 낮잠을 서너시간 자고^^;;
운동하고, 주일에는 교회가고, 가끔 철야도 가고..해서 실제 공부시간은 진짜 별로 안됬던거 같아요.



제 수기가 못마땅하고, 그래 너 머리좋다는거 자랑하려고 공부 안했다는 식으로 쓴거 아냐? 하실 분 계실겁니다.
하지만 제 공부방법- 특히나 엘시에 거의 투자를 안했는데도 계속 성적이 오르다가;
저도 놀랍게도 만점이 나와버렸습니다;;


전 제 머리가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정말 덜렁대고 잘 까먹는 타입이죠.
다만 진짜 영어를 알아듣고, 영어로 말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영어공부를 괴롭게 안해도 점수가  올랐다는걸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이 모두 무시하는 영어의 생기초를 3개월 진짜로 노력해서  했기 때문에
이후에 토익공부를 다른분들보다 덜 노력해도 금방 성적이 올랐다고 생각해요.


프렌즈 같은거 들어봐야 소용도 없다고 하시는데...
전 프렌즈를 공부라고 생각 안하고, 나도 나중에 외국인이랑 말할 기회가 되면 저렇게 말해야지, 하고
정말 귀담아 들었던게 큰 차이를 만든거라 생각해요.


그리고..공부하시면서 할 의욕이 안나거나 자꾸 집중이 안되거나, 자신감이 없어서 공부가 안되시는 분들
고민이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전 고등학교때 정말 우울증이 심해서... 책만 펴놔도 '난 못할거야'하면서 울고 책도 집어던지고..그럴정도로
자신감이 없었거든요. 그 증상은 대학교때도 계속 되어서,
평소에 전혀 공부를 못하고 벼락치기로 간신히 버티고 그럴 정도였습니다.
그러니 성적이 잘나와도 전혀 만족감도 못얻고 너무나 괴로워 하는 상태였어요.



하지만..올해 종교를 갖고 영어공부도 새로이 시작하면서...
영어 성적 뿐 아니라 제 자신의 의지와 마음이 정말로 성장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종교 없으신 분께 강요할 수는 없지만- 전 기도하면서- 하나님으로 부터 정말 많은 힘과 의지를 얻었어요.


제 수기는, 자세한 공부방법도 아니고- 오히려 토익 공부 자체는  대충 대충 공부한것처럼 보이지만,
운동도 정말 열심히 하고, 잠도 충분히 자고, 책도 보고, 제 자신의 전체 생활은 그래도 열심히 살았다-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토익점수를 위한 공부보다-
진짜 나 자신을 위해서 몸도 잘 관리하고, 진짜 영어실력을 위한 공부를 하는것이야 말로
최단기간으로 점수를 올리며 실력도 얻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덧, 지금 생각났는데, 공부하는 내내 영어 원서 소설도 재미로 가끔 읽었습니다.
처음엔 푸우로 시작했는데 아무것도 해석이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읽었습니다. 그러다 점차 실력이 늘면서
내용이 조금씩 이해가 되고- 해서
연금술사2번, 나니아 연대기 7권중 한권 해리포터 2권,7권 조금, 내영혼의 닭고기 스프 등을 읽었습니다.
이런 소설이 토익에 도움이 안된다고들 하는데.. 사실 전 토익점수를 떠나서 그냥 영어가 좋아서 본거라,
확신은 없습니다만..아주 효과가 없었다면 점수가 이렇게 오르지도 않았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아, 그리고 영어기초를 다질때- 독해가 너무 안되서 동생이 풀다 버린 고등학교 독해집 거둬다가
짬짬이4권정도 풀었습니다.


 


표현이 미숙하고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도움이 되실 분 있을까 해서 적은 것이니 못마땅한 부분도 좋이 봐주시길 바래요~
부디 즐겁고 알찬 영어공부 되시고 고득점 받으시길 바랍니다!!!

해커스영어 이미지

토익, 토익인강, 해커스 토익인강, 토익 0원, 토익 0원 프리패스, 0원 프리패스, 토익 시험, 취업, 해커스토익, 토익접수, 토익시험,
토익후기게시판
번호제목글쓴이조회수날짜
Best 드디어 토익 졸업하게 될것 같아요. [4] 예아2850 
Best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남깁니다. 사진 [8] 9103384 
Best 665->815(수능영어5등급) 공부법 [3] ㅇㅇ1850 
3104 9.20 토익 후기 (이벤트 참여 사진 [3] 상쾌한안농6442026.10.11
3103 10/11일 토익 시험 대비 벼락치기 공부법 [3] ㅇㅇ9392026.10.09
3102 토익무료강의로 토익문법 공부하기 끝! [2] 고고미1772026.10.09
3101 토익 응시료 5만원 받은 후기입니다! [5] 먼작귀9502026.10.07
3100 토익 입문을 가볍게 할 수 있었던 강의 후기 사진 [2] 해토지기602026.10.08
3099 250에서 970에 도달하기 까지의 그의 이야기 사진 [5] 응애아가에요3732026.10.08
3098 구자연쌤 수업으로 855점 만든 후기 사진 [2] 해토지기1312026.10.07
3097 [9/20 토익] 735점(LC 400 / RC 335) 시험 후기 사진 [4] 상쾌한솜솜코7842026.10.06
3096 헤커스톡 공부한거 활용하는 시간 사진 [2] 송현이1202026.10.03
3095 700+목표 한 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토익 후기 사진 [2] 해토지기1802026.10.01
3094 945로 토졸한 후기 사진 [2] 해토지기2762026.09.30
3093 감사합니다!!! 900넘었습니다. [2] 900넘었다10632026.09.29
3092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남깁니다. 사진 [8] 91033842026.09.29
3091 11년만에 토익 시험 본 후기 사진 [2] 상쾌한통통코3692026.09.29
3090 990만점받기 후기 뿌립니다(950부터 10번 넘게본) 사진 [3] 상쾌한꼬지모14412026.09.29
3089 토린이의 2주일만에 점수 올리기 고찰 사진 [5] 굿10482026.09.29
3088 첫토익은 꾸준함만이 살길! [2] nhs91421102026.09.29
3087 9/20 토익 970 - 공부 및 시험 방법 사진 [5] 상쾌한마릴7062026.09.29
3086 해커스 토익인강 박가은쌤 보카 강의로 토익 885점 받았어요! 사진 [2] 해토지기1542026.09.23
3085 세 분의 선생님 덕분에 940점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사진 [2] 해토지기2312026.09.22
3084 영문과 출신 40대 중반 아재입니다(고사장의 중요성?) 사진 [5] ㅇㅇ5682026.09.21
3083 9/6 955 오늘 셤 후기 [3] ㅇㅇ11422026.09.20
3082 9월 6일자 시험 950받은 사람 후기 [2] 용맹한니드리노3672026.09.21
3081 토익&고사장 후기 [2] 용맹한고지1692026.09.21
3080 800점대 정체기를 극복하고 0906 토익에서 910(485/425)간 ... 사진 [4] chaos8012026.09.16
3079 첫 토익! [2] ㅎㅎ4122026.09.15
3078 토익 925점 공부 후기 사진 [3] 당당한에브이16712026.09.09
3077 18년만에 토익 공부한 후기 사진 [2] 도도13412026.09.08
3076 810 > 905 후기 사진 [3] 상쾌한망나뇽15382026.09.08
3075 첫토익으로 바로 토익졸업!!! 사진 [2] 해토지기7682026.09.09
3074 첫토익 235점을 안타까웠습니다. 사진 [3] 이창원5862026.09.08
3073 토익후기/비법&고사장 후기 쓰고 네이버페이+뚱바+플래너 받자! [58] 해토지기5706062024.06.26
3072 모의고사 복습법 + 꼭 필요하다고 느낀 것 사진 [2] 상쾌한라프라스4652026.09.06
3071 두 달만에 600점 후반에서 800점 중반까지 사진 [2] 해토지기4662026.09.08
3070 810 > 905 후기 사진 [2] 상쾌한망나뇽3662026.09.08
3069 2주 공부하고 880점(440/440) 후기 [4] 당당한아리아도스11322026.09.06
3068 기분 좋게 방학 마무리 [3] 에네스11052026.09.03
3067 665->815(수능영어5등급) 공부법 [3] ㅇㅇ18502026.09.03
3066 문법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하는 강의 후기! 사진 [2] 해토지기3922026.08.20
3065 8/30 토익 [1] 당당한투구7642026.09.02
3064 750점수보장반 수강 후 첫 토익 840점 달성 사진 [2] 해토지기4742026.08.31
3063 감으로 푸는 습관 고친 후기 [5] ㅇㅇ22692026.08.27
3062 목표 점수는 600점! 내가 들은 토익 인강 후기 사진 [2] 해토지기4792026.08.25
3061 인생 첫 토익 900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사진 [2] 해토지기11842026.08.24
3060 8.23 토익후기 사진 [1] 부끄러운야도킹15542026.08.23
3059 한달 공부 일본 여행 후 2회차 토익 후기 [1] 흐후3942026.08.23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게시판 이용 안내 및 권리침해신고 자세히 보기]

토익인강,토익,토익수강신청,인강,토익기초,토익입문,첫토익,노베이스,19만원,쉽구만,쉽구만패키지,무제한연장,첫토익쉽구만패키지,첫토익패키지

토익 약점관리로 고득점 뚫을까?

실시간 정답확인

토익, 토익인강, 해커스 토익인강, 토익 0원, 토익 0원 프리패스, 0원 프리패스, 토익 시험, 취업, 해커스토익, 토익접수, 토익시험,해커스어학원, 해커스토익, 토익강좌, 수강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