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줄 |조회 3713| 추천 0
- 2006.07.15




음.,, 일단 개인소개를 해야되나요?,,
저는 현재 구직활동을 준비하고있는 80년생 평범한 대학4학년 학생이고요,,.
저는 뜻하지 않게 북미쪽에서 1년정도 살다가 왔는데,,.
취미 특기가 게임이었던지라,, 리니지2만 한2년 죽살나게 하다가,,
남들다 대학교3학년이라고 토익보길래 따라봤는데,,
600점나오더라구요,,. 작년 4월에 봤던 토익이 630점정도 됐구요,,.
올4월달에 귀국해서 본 토익이 955. 5월달토익이 970 6월달토익은 가채점으로100/98인데.,,
나와봐야지 알겠네요,,. 일단 제가 공부했던 방식대로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되게 고집이 세서,, 남들 다 외국에서 토익,토플.테솔 공부할때.. 죽살나게 회화만 했거든요,,. 근 1년정도를 회화만 했습니다. .회화만큼은 이민자만큼 한다고 자부하지만,,. 듣기읽기쓰기말하기 영역중에서 ,,. 말을 젤 잘하는데,, 말을 잘 못들어요,,. 읽기 능력도 떨어지고요.. 단어도 많이 아는게 없습니다. 그래도 한게 있는지라.. 귀국하고 본 토익이. 900점은 나오더라구요,,. 그럼 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번 토익 공부방법에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저랑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 거의다 7년이상 거주한 유학생들이었는데요,, 영어 어떻게하면 잘해요? 하고 물어보면 한결같이 대답하는게 있습니다. .3가지,, 시간. 끈기. 머리를 얘기하고요,,. 3개가 다 좋으면 문제 없는거고,, 하나라도 부족하면 다른 하나로 채워야죠.. 저같은 경우는 암기력은 좀 떨어지는데,, 끈기도 썩 별로고,,. 시간투자도 별론데,, 잔머리를 좀 잘굴립니다. 그래서. .숙제할때도 좀 뻉기좀 쓰고,,. 안해가고,,. 좀 성실하지 못하게 지냈는데요,,.
그 누구에게 물어보든.. 영어 공부하는 방법의 첫번째 길은 자기 능력을 아는것입니다. 내가 어느정도에 위치하나,, 알아보는 방법은 굉장히 쉬워요,,. 먼저 쉬운 자료들.. 토익이면 토익을 잡고... 한 지문에 모르는 단어 쫙체크합니다.. 그리고 주어/동사만 찾아서 밑줄 쫙 거봅니다... 주어/동사는 다 찾는데.. 단어가 좀 떨어진다고 한다면,, 크게 문제가 없으나.. 주어/동사도 잘못찾으면... 그거부터 하셔야되요,,. 웬만한 토익지문의 주어/동사의 위치를 찾을수 있다고 가정하시면,,,. 왜냐면 토플이나 여타 시험에 비해 토익지문은 좀 쉬운편이니까요,,. 다 필요없고 문법책을 한권땝니다... 문법책은 grammar in use를 보시기를 권장해드리는데.. 기본-중급-상급이면.. 주어/동사 못찾는분은 기본부터.. 찾을수 있는부는 중급부터..보시면 되고요.,, 문법책은 공부 방법이 있습니다... 문제를 푸는건 중요치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그 표현을 쓸수 있는가죠.. 그 문법을 활용할수 있는가고요... 문법책을 외웁니다.. 문법책을 1페이지부터 보시면서 모르는단어 체크-암기.. 구문이 좋다. 예를 들면.. It has rained so much. 와 이문장좋다 생각되면 외웁니다... 그래놓고.. 다른 문장을 생각해 보아요,, It has snowed so much.정도로 생각되죠,,. 이런 간단한 문장도..굉장히 큰 심오한 뜻을 가지고 있어요.. 일단 이 구문 현재완료가 쓰여져 있죠.. snow가 눈이라는 명사 말고.. 동사로도 쓰였구요.. 과거분사가 snow구요.. so 가 much를 수식하고요.. 어느정도 되면 문장을 길게도 만들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Seemlingly, it has rained so much since last night, causing the traffic in the city to be jammed and make it impossible to quickly get somewhere numerous people relevant to that city are supposed to head for.이런식으로 말이죠,, 하나하나씩 해나가는겁니다... 이런방법으로 공부를 하면 시간은 오래 걸릴지 모르나. 회화랑 병행할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저는 현재 구직활동을 준비하고있는 80년생 평범한 대학4학년 학생이고요,,.
저는 뜻하지 않게 북미쪽에서 1년정도 살다가 왔는데,,.
취미 특기가 게임이었던지라,, 리니지2만 한2년 죽살나게 하다가,,
남들다 대학교3학년이라고 토익보길래 따라봤는데,,
600점나오더라구요,,. 작년 4월에 봤던 토익이 630점정도 됐구요,,.
올4월달에 귀국해서 본 토익이 955. 5월달토익이 970 6월달토익은 가채점으로100/98인데.,,
나와봐야지 알겠네요,,. 일단 제가 공부했던 방식대로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되게 고집이 세서,, 남들 다 외국에서 토익,토플.테솔 공부할때.. 죽살나게 회화만 했거든요,,. 근 1년정도를 회화만 했습니다. .회화만큼은 이민자만큼 한다고 자부하지만,,. 듣기읽기쓰기말하기 영역중에서 ,,. 말을 젤 잘하는데,, 말을 잘 못들어요,,. 읽기 능력도 떨어지고요.. 단어도 많이 아는게 없습니다. 그래도 한게 있는지라.. 귀국하고 본 토익이. 900점은 나오더라구요,,. 그럼 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번 토익 공부방법에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저랑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이 거의다 7년이상 거주한 유학생들이었는데요,, 영어 어떻게하면 잘해요? 하고 물어보면 한결같이 대답하는게 있습니다. .3가지,, 시간. 끈기. 머리를 얘기하고요,,. 3개가 다 좋으면 문제 없는거고,, 하나라도 부족하면 다른 하나로 채워야죠.. 저같은 경우는 암기력은 좀 떨어지는데,, 끈기도 썩 별로고,,. 시간투자도 별론데,, 잔머리를 좀 잘굴립니다. 그래서. .숙제할때도 좀 뻉기좀 쓰고,,. 안해가고,,. 좀 성실하지 못하게 지냈는데요,,.
그 누구에게 물어보든.. 영어 공부하는 방법의 첫번째 길은 자기 능력을 아는것입니다. 내가 어느정도에 위치하나,, 알아보는 방법은 굉장히 쉬워요,,. 먼저 쉬운 자료들.. 토익이면 토익을 잡고... 한 지문에 모르는 단어 쫙체크합니다.. 그리고 주어/동사만 찾아서 밑줄 쫙 거봅니다... 주어/동사는 다 찾는데.. 단어가 좀 떨어진다고 한다면,, 크게 문제가 없으나.. 주어/동사도 잘못찾으면... 그거부터 하셔야되요,,. 웬만한 토익지문의 주어/동사의 위치를 찾을수 있다고 가정하시면,,,. 왜냐면 토플이나 여타 시험에 비해 토익지문은 좀 쉬운편이니까요,,. 다 필요없고 문법책을 한권땝니다... 문법책은 grammar in use를 보시기를 권장해드리는데.. 기본-중급-상급이면.. 주어/동사 못찾는분은 기본부터.. 찾을수 있는부는 중급부터..보시면 되고요.,, 문법책은 공부 방법이 있습니다... 문제를 푸는건 중요치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그 표현을 쓸수 있는가죠.. 그 문법을 활용할수 있는가고요... 문법책을 외웁니다.. 문법책을 1페이지부터 보시면서 모르는단어 체크-암기.. 구문이 좋다. 예를 들면.. It has rained so much. 와 이문장좋다 생각되면 외웁니다... 그래놓고.. 다른 문장을 생각해 보아요,, It has snowed so much.정도로 생각되죠,,. 이런 간단한 문장도..굉장히 큰 심오한 뜻을 가지고 있어요.. 일단 이 구문 현재완료가 쓰여져 있죠.. snow가 눈이라는 명사 말고.. 동사로도 쓰였구요.. 과거분사가 snow구요.. so 가 much를 수식하고요.. 어느정도 되면 문장을 길게도 만들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Seemlingly, it has rained so much since last night, causing the traffic in the city to be jammed and make it impossible to quickly get somewhere numerous people relevant to that city are supposed to head for.이런식으로 말이죠,, 하나하나씩 해나가는겁니다... 이런방법으로 공부를 하면 시간은 오래 걸릴지 모르나. 회화랑 병행할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고 저는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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