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된다. |조회 11095| 추천 0
- 2006.04.05




토익 800을 넘기고 쓰고 싶은 수기였는데 드뎌 해커스에 제글을 쓰게 됩니다.
솔직히 900이 엄청 많은 이시기에 이런글을 쓴다는것 자체가 쫌 그렇긴 하지만 900이상은
아직 소수라 생각하며 대다수의 600~700대의 수험생을 위해 글을 한번 적어볼까 합니다.
전 화학과 출신이라 학교 다닐땐 그렇게 영어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학교 다닐땐 전공공부와
여타 자격증 공부위주로 취업을 준비해 왔습니다. 기본적인 컴퓨터자격증인 워드,컴활,
그리고 4학년땐 전공자격증을 비롯해 정보처리기사를 공부했죠.
근데 취업에서 서류는 통과되는데 면접에서 잘 안되더라구요.
어학성적이 없다보니 그당시 토익 800~900 받는 사람들이 위대해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졸업을 하고 첫직장이 될뻔도 한 대림H&L의 3차면접에서 떨어진후 솔직히 자신감을 잃
었고 그냥 제 친구들처럼 공무원준비를 하였습니다. 화학쪽이다 보니 소방직을 준비
하였습니다. 그때 정말 고3때보다 더 열심히 한것 같습니다. 하루에 14시간 정도 한달
빠짐없이 공부했으니깐요.ㅋㅋ. 근데 결과는 완전 참패..부산직은 정보처리기사 5점 가산
도 불구하고 3점차 탈락했더군요. 정말 세상엔 최선을 다하고도 안되는것이 있구나라고
생각이 든 시기였습니다. 그리고나서 토익을 공부하였습니다. 망하지 않는 기업이라도
갈려면 해야 했습니다. 그때부터 정말 독서실 끊고 정말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렇게 한달간 공부하고 8월토익 첫시험을 쳤습니다. 결과는 575..암담하더군요.
그당시 농협뜨고 했는데 참..ㅋㅋ..그리고 10월 765점..정말 기쁘더군요..이젠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kcc등 유명회사들 공채기간이라 공부가 집중이 안되더군요.
결과는 면접에서 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ㅋㅋㅋ
근데 11월은 705점..12월은 710점등등..700에서 정체기..1월은 760..후후..공부를 해도
안오르더구요..저 시기엔 정말 토익 점수 8짜를 너무 보고 싶은 시기였습니다.
2월시험은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하였습니다. 학원등지에서 치는 모의토익도 치면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죠..마지막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2월토익 835점..토익 점수 보고
한 20초간 미친듯이 고함을 쳤습니다. 정말 그동안의 모든 고생이 보상을 받는듯 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누군가의 수기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700대에서 포기하지 마십
시요..당신의 잠재능력에는 900의 점수가 꿈틀거리고 있다"라는 말..이 말을 듣고 포기하지
않고 준비한것이 800을 돌파한것 같습니다.
전 이제 토익을 마무리하고 정말 되고 싶은 소방직공무원을 맘 편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루고 싶었던 토익 800대를 독학으로 이루었고 이젠 마지막 목표를 향해 달려갈
생각입니다...600~700의 여러분 정체기라고 해서 좌절하지 마시고 열심히 하셔서 저보다
더 좋은 900대까지 올리시길 진정으로 바랍니다.
공부방법은..흠..ㅋㅋ..800대가 적어도 될지..
lc는 저도 워낙 하수인지라 적지 않겠습니다.
rc는 평균 95개이상 맞추는 지라..^^
rc는 절대로 여러가지 책 풀지 마십시요..거기서 거깁니다.
기본서 하나 사서 정독 하십시요..여기가 해커스 싸이트이니 적어도 되겠죠??ㅋㅋ
전 해커스토익 5번정도 씹어먹었고 동영상강의 윤효식 쌤꺼 3번정도 들은것 같습니다.
그냥 기본서만 계속 보시고 토익 시험 일주일전쯤엔 예상강의 올라온거 꼭 들으시
고 가시면 좋을겁니다..part7은 토마토가 가장 좋았던것 같네요..구체적으론 적지 않겠습니
다..어차피 자기에게 맞는 공부방법이 있을테니깐요..제가 하고 싶은 말은 어떤 문제든
씹어먹어버릴듯이 파고 들어가십시요..그럼 rc공부는 확실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이
상 800돌파기였습니다..
솔직히 900이 엄청 많은 이시기에 이런글을 쓴다는것 자체가 쫌 그렇긴 하지만 900이상은
아직 소수라 생각하며 대다수의 600~700대의 수험생을 위해 글을 한번 적어볼까 합니다.
전 화학과 출신이라 학교 다닐땐 그렇게 영어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학교 다닐땐 전공공부와
여타 자격증 공부위주로 취업을 준비해 왔습니다. 기본적인 컴퓨터자격증인 워드,컴활,
그리고 4학년땐 전공자격증을 비롯해 정보처리기사를 공부했죠.
근데 취업에서 서류는 통과되는데 면접에서 잘 안되더라구요.
어학성적이 없다보니 그당시 토익 800~900 받는 사람들이 위대해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졸업을 하고 첫직장이 될뻔도 한 대림H&L의 3차면접에서 떨어진후 솔직히 자신감을 잃
었고 그냥 제 친구들처럼 공무원준비를 하였습니다. 화학쪽이다 보니 소방직을 준비
하였습니다. 그때 정말 고3때보다 더 열심히 한것 같습니다. 하루에 14시간 정도 한달
빠짐없이 공부했으니깐요.ㅋㅋ. 근데 결과는 완전 참패..부산직은 정보처리기사 5점 가산
도 불구하고 3점차 탈락했더군요. 정말 세상엔 최선을 다하고도 안되는것이 있구나라고
생각이 든 시기였습니다. 그리고나서 토익을 공부하였습니다. 망하지 않는 기업이라도
갈려면 해야 했습니다. 그때부터 정말 독서실 끊고 정말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렇게 한달간 공부하고 8월토익 첫시험을 쳤습니다. 결과는 575..암담하더군요.
그당시 농협뜨고 했는데 참..ㅋㅋ..그리고 10월 765점..정말 기쁘더군요..이젠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kcc등 유명회사들 공채기간이라 공부가 집중이 안되더군요.
결과는 면접에서 또 떨어지고 말았습니다..ㅋㅋㅋ
근데 11월은 705점..12월은 710점등등..700에서 정체기..1월은 760..후후..공부를 해도
안오르더구요..저 시기엔 정말 토익 점수 8짜를 너무 보고 싶은 시기였습니다.
2월시험은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하였습니다. 학원등지에서 치는 모의토익도 치면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죠..마지막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2월토익 835점..토익 점수 보고
한 20초간 미친듯이 고함을 쳤습니다. 정말 그동안의 모든 고생이 보상을 받는듯 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누군가의 수기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700대에서 포기하지 마십
시요..당신의 잠재능력에는 900의 점수가 꿈틀거리고 있다"라는 말..이 말을 듣고 포기하지
않고 준비한것이 800을 돌파한것 같습니다.
전 이제 토익을 마무리하고 정말 되고 싶은 소방직공무원을 맘 편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루고 싶었던 토익 800대를 독학으로 이루었고 이젠 마지막 목표를 향해 달려갈
생각입니다...600~700의 여러분 정체기라고 해서 좌절하지 마시고 열심히 하셔서 저보다
더 좋은 900대까지 올리시길 진정으로 바랍니다.
공부방법은..흠..ㅋㅋ..800대가 적어도 될지..
lc는 저도 워낙 하수인지라 적지 않겠습니다.
rc는 평균 95개이상 맞추는 지라..^^
rc는 절대로 여러가지 책 풀지 마십시요..거기서 거깁니다.
기본서 하나 사서 정독 하십시요..여기가 해커스 싸이트이니 적어도 되겠죠??ㅋㅋ
전 해커스토익 5번정도 씹어먹었고 동영상강의 윤효식 쌤꺼 3번정도 들은것 같습니다.
그냥 기본서만 계속 보시고 토익 시험 일주일전쯤엔 예상강의 올라온거 꼭 들으시
고 가시면 좋을겁니다..part7은 토마토가 가장 좋았던것 같네요..구체적으론 적지 않겠습니
다..어차피 자기에게 맞는 공부방법이 있을테니깐요..제가 하고 싶은 말은 어떤 문제든
씹어먹어버릴듯이 파고 들어가십시요..그럼 rc공부는 확실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이
상 800돌파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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