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만하세요 |조회 4418| 추천 0
- 2006.02.21




우선 이글은 저의 토익 수기는 아님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건
조금이나마 님들의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됬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참고로 저는 [참고만하세요] 라고 쓰고 토익 문제 묻고 답하기에
종종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제생각으로는 여기에 들르는 사람중에 나이가 제일 많으리라 봅니다.
저는 89년에 공고를 졸업하고 5살난 딸아이를 둔 사람이고요.
성남에서 아주 조그만 중국집을 사장겸 ,배달겸 ,주방장을 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제소개를 하는건,
님들보다 나이많고 학교 제학중에 공부하지 않았다는 점 정도를 이야기 하고
싶어서 입니다,
물론 공부 않한걸 자랑 하려는거는 아니고요.
역으로 님들을 돋보이기 위합입니다.
즉, 님들이 토익을 준비하는 이유는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 위함 이라고 보는데요
그러려면 님들의 학력이 최소한 대학 에 제학중일 거라는 거지요.
고로 저보다 학력좋고 머리 좋을수도 있고 점다는 겁니다.
그럼 본론 으로 들어가서
님들과 제가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다르리라고 봅니다.
저는 토익을 잘해봐야 학벌이 걸려서 취직하기가 어렵지요.
저의 이유는 돈이없어서 딸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
학원에 보내지 못하니 제가 가르쳐보자는 취지에서 무작정 출발합니다.
제학력을 설명한 이유가 여기에 있지요.
문장하나를 제대로 해석할수 없던 저는
어느 방법이 좋을지 여기저기 알아 보았지요
.
누구는 무작정 들어라 ,누구는 문법은 버려라,누구는 문법이 기초다
그중 저에게 해당하는 방법은 문법을 파 보자,라는 결정이었지요.
이유는 단어를 알아도 그놈의 용법이라는것이 하도 많아서 문장해석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한문장을 보더라도 전치사,to부정사 등 나오는 족족 영영 사전 뒤지고
모르는 문법 뒤지고 했지요.
물론 처음에는 영영 사전을 보기가 무지 어렵더군요.해석을 못하니 무슨 말인지.
그래도 이방법을 계속 했읍니다.
지금은 영영사전을 보아야 뒷맞이 개운하답니다
참고로
님들도 아시는 4형식 동사give가
뒤에 to목적어로 되면 3형식으로 바뀌는거는 아시리라 봅니다
그리고 의미는 같다고 여러 샘들이 말씀하시더군요
저는 과연 그럴까 ?그러면 외그리 쓰느거지 라는 의문이 생기더군요
사전을 뒤지고보니 이런 의미도 있더군요
give the book to me.하면
의미가 내가 갖게 그책을 줘.
내가 볼게 그책을줘.
내가 보고 줄게 그책을 줘.
to의 영향으로 이정도의 의미가 될수 있는 예문이 있더군요
물론저의 영영 사전을 보고난 추론 이긴 하지만요,
정상 어순과는 의미가 다를수 있다는 거지요
이렇게 알고나니 얼마나 시원하지요
우리말 사전을 보면 그의미가 그의미이니 말입니다
하나더요
성공의 열쇠 에서
의에 해당하는 전치사가 무엇인지 아시릴 믿어요
님들은 숙어로 외우실테까니요
저는 사전을 보았지요
우선 국어사전부터 ,정말 영어공부하기 전에는 국어사전 소유조차
하지 않았네요.
우리말의{의}에 해당하는 말이 많이 있더군요
여기에 해당하는 우리말 의미는
어디에 관련된 이라는 의미이더군요
누구의 라는 의미만 있는거 절대아 니고요
영영 사전에to의 의미도요
우리말과 같은 설명이 달려 있어요
하나더요
on의 영영의미중에요
~위에 라는 의미도 있고요
~의지해서 라는 의미고 있어요
그래서 실에 물건이 달려 있어도
우리말의 의미는
종이 어디에 걸려 있다. 정도의의미도
A ring is on something.가 되더군요
이런걸 계기로 우리말을 모르고는 영어도 안된다는 생각으로
국문법과 사정을 끼고도 살았답니다.
이런것이 병행되어야 영어도 잘할 수 있답니다
우리말의 의미를 알아야 영어를 정확히 이해하지요.
어느님들은 영어 문장을 우리말로도 이상하게 적어두고 왜 틀리지요, 하더군요
우리말 공부의 중요성 입니다
저의 목표는 딸아이 가르치는것이 목표니 시간은 많다고 보고요.
그러다보니 모르는 단어만 없으면 어느정도 직독 직해가 되더군요.
여기서 님들께 집고 넘어갈것이 하나 있네요.
머리 좋을때 단어를 많이 외우시라고요
저는 외워도 잊고 또잊고 그래서 지금도 거의 문법에만 치중하지요
단어야 딸아이가 외울테니까요.
이렇게 하면서 많은 문장을 보니 영자신문도 들어오더군요
그러던중 동생을 통해 토익이라는걸 들었지요
그리도 돌아다니다 여기에 온거고요
도움도 많이 받고 있답니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다는것에 자극을받아
어찌하면 단어를 많이 외울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서점에서 단어책에 테입이 달린것이 있더군요
카세트 사서[중고로]계속 들었습니다
모르는 단어나와도 들리지 않아도 한동안 테입만 계속 들었읍니다.
그후에 책을보고 듣고보고 반복 했지요
그러다보니 단어의 발음기호는 기호라는 걸 알게되었고
[연음을 의미합니다]단어의 사용법이 자연 스레 알게되더군요
이유는, 문장을 듣고 이해하니 단어만 생각 나는것이 아니라
숙어 같이 알게되더군요.
그리고 나도 토익이 될까 궁금해서
여기에서 LC를 들어보았지요
참고로 저는 책만 보아서 생활표현 은 잘 몰랐네요.
그런데 그냥듣고 그림을 보면 대충 뭐다라는건 알겠더군요.
참고로 요즘 매일 헤커스엘씨 풀어보면 평균 한개정도 많이 틀리면
두개 정도가 되었네요
다음 rc를 보니 처음에는 요령도없고
그러다가 여기 동강 선생님들
강의 들으니 [정상샘등]문법의 쓰임이 한단계 오르더군요.
그러면서 이정도의 수준에 오른거고요.
질문에 답하는 정도의 수준을 보시고 생각해보세요.
이정도로 제가해온 과정이고요
님들이 듣기가 안된다고 하는 이유를 제 경우에 비추어 보았읍니다.
도움이되기를 바라며
우리가 말을 배우는 방법은 단순히 듣고 배우기와 설명을 듣고
배우는 두가지로 생각이 되네요.
전자는 아기가 말을 배우는 방법으로 설명이 없이 상황과 사물을
보며 배우는 과정이라 생각해요.
이방법이 영어권이 아닌 우리로서는 불가능하고요.
후자의 경우가 우리에게 맞으리라고 봅니다.
이를 전제로 우리는 이해력이 아이보다 좋지요.
그래서 설명을 듣고 많은 책을 보면 언어의 습득이 쉬워 지겠지요
이러한 이유로 영어를 저의경우처럼 문법을 알고 완전히 문장을 해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추가로 저의경우는 이러한 단계를 지나다보니
뉴스듣기는 편해요, 토익과 문법에 해당하는 글을 많이 접해서 그런거 같네요
물론 아는 단어로 방송이 되는경우에요
그런데 드라마는 잘 안들려요, 문장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거 같고요
그리고 이런 조건이라면,
저는 듣는중에[ 아나운서의 끈어읽기를 하는중에]
[참고로 영어문장을 보시면 단어뒤에 그래서, 왜,어디에,언제 처럼
우리가 질문을 다는 어순이됩니다]끄너읽는 중에 속으로
질문을 하지요.이러다보니 듣기도 늘더군요.
우리말을 배울때도 의미해석을 않해주면 듣기는 해도 무슨말인지 모르지요.
님들의 신세대 말을 구세대가 모르 는것 처럼요.
그래서 완벽한 해석은 필수지요.읽는것은 여러번할수 있지요.
그래서 이해도 못하면서 듣고 이해하기를 바라는건 아니되지요.
그리고 하나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수기중에 이런 글귀가 있더군요.
내가 말을 그내들 처럼 하지 못해도 그들이 나를 무시하지는 못하더라,
그이유는 내가 문법을 기초로 논리적인 말을 하기 때문이다.
우리말도 어순과 문법에 맞게 말을해야 그사람이 좀더 들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딸아이를 보고 느낀점을 알리고 싶네요
제가 f,v,b,l발음을 어느정도 정확히 가르치니 [잎술을 보여주며 말하기]
입을 가리고, 모르는 단어를 말해도 정확히 구분하더군요.
아이들은 모두 그런 걸까?
영어를 잘 모르는 그나이의 조카는 구별을 못하더군요
이제 정리합니다
님이 영어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더라도 우리는 영어를 배워야 합니다.
약소국의 한계지요. 미국과 따지기 위해서도,
독도 지키기 ,동해 찾기등을 우리말로 하면 그들은 절대 도와 주지 못합니다
이모든것이 국회의원 태통령도 될수 있는 나이의 여러분 몫입니다.
또한 공부가 님으로 끝나는거 아닙니다
님들도 아이를 낳으면,
님들의 부모님이 도와주지 못해서[국어는 부모님에게 배우셨지요?]
지금 영어공부하는데 어려움이 많지요?
님들이 아이를 위해서라는 동기가 같이 생긴다면
그들의 고통을 줄여줄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부터라도
시험이 목적이 아닌 아이를 위해공부한다 는 생각을 추가로 해보세요
바꾸는 토익을 위해서라면 시간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님들의 2세를 위해서라면
요령이아닌 이해하는 영어를 위한 시간은
저보다 훨신 많이들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긍적적으로 공부하시길 비라며 이상입니다,
성남시에 오시면 짜장면이나 팔아주세여
장사도 안되는데요
이상 허접 입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건
조금이나마 님들의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됬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참고로 저는 [참고만하세요] 라고 쓰고 토익 문제 묻고 답하기에
종종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제생각으로는 여기에 들르는 사람중에 나이가 제일 많으리라 봅니다.
저는 89년에 공고를 졸업하고 5살난 딸아이를 둔 사람이고요.
성남에서 아주 조그만 중국집을 사장겸 ,배달겸 ,주방장을 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제소개를 하는건,
님들보다 나이많고 학교 제학중에 공부하지 않았다는 점 정도를 이야기 하고
싶어서 입니다,
물론 공부 않한걸 자랑 하려는거는 아니고요.
역으로 님들을 돋보이기 위합입니다.
즉, 님들이 토익을 준비하는 이유는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 위함 이라고 보는데요
그러려면 님들의 학력이 최소한 대학 에 제학중일 거라는 거지요.
고로 저보다 학력좋고 머리 좋을수도 있고 점다는 겁니다.
그럼 본론 으로 들어가서
님들과 제가 영어를 공부하는 이유는 다르리라고 봅니다.
저는 토익을 잘해봐야 학벌이 걸려서 취직하기가 어렵지요.
저의 이유는 돈이없어서 딸아이에게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
학원에 보내지 못하니 제가 가르쳐보자는 취지에서 무작정 출발합니다.
제학력을 설명한 이유가 여기에 있지요.
문장하나를 제대로 해석할수 없던 저는
어느 방법이 좋을지 여기저기 알아 보았지요
.
누구는 무작정 들어라 ,누구는 문법은 버려라,누구는 문법이 기초다
그중 저에게 해당하는 방법은 문법을 파 보자,라는 결정이었지요.
이유는 단어를 알아도 그놈의 용법이라는것이 하도 많아서 문장해석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한문장을 보더라도 전치사,to부정사 등 나오는 족족 영영 사전 뒤지고
모르는 문법 뒤지고 했지요.
물론 처음에는 영영 사전을 보기가 무지 어렵더군요.해석을 못하니 무슨 말인지.
그래도 이방법을 계속 했읍니다.
지금은 영영사전을 보아야 뒷맞이 개운하답니다
참고로
님들도 아시는 4형식 동사give가
뒤에 to목적어로 되면 3형식으로 바뀌는거는 아시리라 봅니다
그리고 의미는 같다고 여러 샘들이 말씀하시더군요
저는 과연 그럴까 ?그러면 외그리 쓰느거지 라는 의문이 생기더군요
사전을 뒤지고보니 이런 의미도 있더군요
give the book to me.하면
의미가 내가 갖게 그책을 줘.
내가 볼게 그책을줘.
내가 보고 줄게 그책을 줘.
to의 영향으로 이정도의 의미가 될수 있는 예문이 있더군요
물론저의 영영 사전을 보고난 추론 이긴 하지만요,
정상 어순과는 의미가 다를수 있다는 거지요
이렇게 알고나니 얼마나 시원하지요
우리말 사전을 보면 그의미가 그의미이니 말입니다
하나더요
성공의 열쇠 에서
의에 해당하는 전치사가 무엇인지 아시릴 믿어요
님들은 숙어로 외우실테까니요
저는 사전을 보았지요
우선 국어사전부터 ,정말 영어공부하기 전에는 국어사전 소유조차
하지 않았네요.
우리말의{의}에 해당하는 말이 많이 있더군요
여기에 해당하는 우리말 의미는
어디에 관련된 이라는 의미이더군요
누구의 라는 의미만 있는거 절대아 니고요
영영 사전에to의 의미도요
우리말과 같은 설명이 달려 있어요
하나더요
on의 영영의미중에요
~위에 라는 의미도 있고요
~의지해서 라는 의미고 있어요
그래서 실에 물건이 달려 있어도
우리말의 의미는
종이 어디에 걸려 있다. 정도의의미도
A ring is on something.가 되더군요
이런걸 계기로 우리말을 모르고는 영어도 안된다는 생각으로
국문법과 사정을 끼고도 살았답니다.
이런것이 병행되어야 영어도 잘할 수 있답니다
우리말의 의미를 알아야 영어를 정확히 이해하지요.
어느님들은 영어 문장을 우리말로도 이상하게 적어두고 왜 틀리지요, 하더군요
우리말 공부의 중요성 입니다
저의 목표는 딸아이 가르치는것이 목표니 시간은 많다고 보고요.
그러다보니 모르는 단어만 없으면 어느정도 직독 직해가 되더군요.
여기서 님들께 집고 넘어갈것이 하나 있네요.
머리 좋을때 단어를 많이 외우시라고요
저는 외워도 잊고 또잊고 그래서 지금도 거의 문법에만 치중하지요
단어야 딸아이가 외울테니까요.
이렇게 하면서 많은 문장을 보니 영자신문도 들어오더군요
그러던중 동생을 통해 토익이라는걸 들었지요
그리도 돌아다니다 여기에 온거고요
도움도 많이 받고 있답니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다는것에 자극을받아
어찌하면 단어를 많이 외울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서점에서 단어책에 테입이 달린것이 있더군요
카세트 사서[중고로]계속 들었습니다
모르는 단어나와도 들리지 않아도 한동안 테입만 계속 들었읍니다.
그후에 책을보고 듣고보고 반복 했지요
그러다보니 단어의 발음기호는 기호라는 걸 알게되었고
[연음을 의미합니다]단어의 사용법이 자연 스레 알게되더군요
이유는, 문장을 듣고 이해하니 단어만 생각 나는것이 아니라
숙어 같이 알게되더군요.
그리고 나도 토익이 될까 궁금해서
여기에서 LC를 들어보았지요
참고로 저는 책만 보아서 생활표현 은 잘 몰랐네요.
그런데 그냥듣고 그림을 보면 대충 뭐다라는건 알겠더군요.
참고로 요즘 매일 헤커스엘씨 풀어보면 평균 한개정도 많이 틀리면
두개 정도가 되었네요
다음 rc를 보니 처음에는 요령도없고
그러다가 여기 동강 선생님들
강의 들으니 [정상샘등]문법의 쓰임이 한단계 오르더군요.
그러면서 이정도의 수준에 오른거고요.
질문에 답하는 정도의 수준을 보시고 생각해보세요.
이정도로 제가해온 과정이고요
님들이 듣기가 안된다고 하는 이유를 제 경우에 비추어 보았읍니다.
도움이되기를 바라며
우리가 말을 배우는 방법은 단순히 듣고 배우기와 설명을 듣고
배우는 두가지로 생각이 되네요.
전자는 아기가 말을 배우는 방법으로 설명이 없이 상황과 사물을
보며 배우는 과정이라 생각해요.
이방법이 영어권이 아닌 우리로서는 불가능하고요.
후자의 경우가 우리에게 맞으리라고 봅니다.
이를 전제로 우리는 이해력이 아이보다 좋지요.
그래서 설명을 듣고 많은 책을 보면 언어의 습득이 쉬워 지겠지요
이러한 이유로 영어를 저의경우처럼 문법을 알고 완전히 문장을 해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추가로 저의경우는 이러한 단계를 지나다보니
뉴스듣기는 편해요, 토익과 문법에 해당하는 글을 많이 접해서 그런거 같네요
물론 아는 단어로 방송이 되는경우에요
그런데 드라마는 잘 안들려요, 문장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거 같고요
그리고 이런 조건이라면,
저는 듣는중에[ 아나운서의 끈어읽기를 하는중에]
[참고로 영어문장을 보시면 단어뒤에 그래서, 왜,어디에,언제 처럼
우리가 질문을 다는 어순이됩니다]끄너읽는 중에 속으로
질문을 하지요.이러다보니 듣기도 늘더군요.
우리말을 배울때도 의미해석을 않해주면 듣기는 해도 무슨말인지 모르지요.
님들의 신세대 말을 구세대가 모르 는것 처럼요.
그래서 완벽한 해석은 필수지요.읽는것은 여러번할수 있지요.
그래서 이해도 못하면서 듣고 이해하기를 바라는건 아니되지요.
그리고 하나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수기중에 이런 글귀가 있더군요.
내가 말을 그내들 처럼 하지 못해도 그들이 나를 무시하지는 못하더라,
그이유는 내가 문법을 기초로 논리적인 말을 하기 때문이다.
우리말도 어순과 문법에 맞게 말을해야 그사람이 좀더 들어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딸아이를 보고 느낀점을 알리고 싶네요
제가 f,v,b,l발음을 어느정도 정확히 가르치니 [잎술을 보여주며 말하기]
입을 가리고, 모르는 단어를 말해도 정확히 구분하더군요.
아이들은 모두 그런 걸까?
영어를 잘 모르는 그나이의 조카는 구별을 못하더군요
이제 정리합니다
님이 영어공부에 어려움을 느끼더라도 우리는 영어를 배워야 합니다.
약소국의 한계지요. 미국과 따지기 위해서도,
독도 지키기 ,동해 찾기등을 우리말로 하면 그들은 절대 도와 주지 못합니다
이모든것이 국회의원 태통령도 될수 있는 나이의 여러분 몫입니다.
또한 공부가 님으로 끝나는거 아닙니다
님들도 아이를 낳으면,
님들의 부모님이 도와주지 못해서[국어는 부모님에게 배우셨지요?]
지금 영어공부하는데 어려움이 많지요?
님들이 아이를 위해서라는 동기가 같이 생긴다면
그들의 고통을 줄여줄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부터라도
시험이 목적이 아닌 아이를 위해공부한다 는 생각을 추가로 해보세요
바꾸는 토익을 위해서라면 시간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님들의 2세를 위해서라면
요령이아닌 이해하는 영어를 위한 시간은
저보다 훨신 많이들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긍적적으로 공부하시길 비라며 이상입니다,
성남시에 오시면 짜장면이나 팔아주세여
장사도 안되는데요
이상 허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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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71 | 두 달만에 600점 후반에서 800점 중반까지 | 해토지기 | 468 | 2026.09.08 |
| 3070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367 | 2026.09.08 |
| 3069 | 2주 공부하고 880점(440/440) 후기 [4] | 당당한아리아도스 | 1132 | 2026.09.06 |
| 3068 | 기분 좋게 방학 마무리 [3] | 에네스 | 1106 | 2026.09.03 |
| 3067 | 665->815(수능영어5등급) 공부법 [3] | ㅇㅇ | 1851 | 2026.09.03 |
| 3066 | 문법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하는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392 | 2026.08.20 |
| 3065 | 8/30 토익 [1] | 당당한투구 | 764 | 2026.09.02 |
| 3064 | 750점수보장반 수강 후 첫 토익 840점 달성 | 해토지기 | 475 | 2026.08.31 |
| 3063 | 감으로 푸는 습관 고친 후기 [5] | ㅇㅇ | 2273 | 2026.08.27 |
| 3062 | 목표 점수는 600점! 내가 들은 토익 인강 후기 | 해토지기 | 479 | 2026.08.25 |
| 3061 | 인생 첫 토익 900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 해토지기 | 1185 | 2026.08.24 |
| 3060 | 8.23 토익후기 | 부끄러운야도킹 | 1554 | 2026.08.23 |
| 3059 | 한달 공부 일본 여행 후 2회차 토익 후기 [1] | 흐후 | 394 | 2026.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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