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을 앞두고... |조회 3712| 추천 0
- 2006.02.06




엘425 알 455 토 880
고득점은 아니지만 한달 느슨하게 공부하고 100점가량 올린건 교재덕분인것 같습니다
낼부터20일2번정독한다면 이번에는 900을 넘길수 있을거라는 좋은예감이 드네요
이하 저의 허접수기임다
제대2달 남겨놓고 해커스세트를 거금에 구입했지만 시간부족 노력은 더욱 부족
독해부분만 간신히 1번 보고 770점(휴가나와서- -;)
제대후 좀 놀다가...선배의 우울한 취업 얘기가 소심한 제 마음을 아리게 하더군요...
뭔가 해야겠다 싶어서 도서관에 다녔는데 젤 많이 보고있는게 토익책이더군요
얼른 시험부터 신청하고 한달동안 2권을 3번 보기로 했습니다. 한 3일 지나니까
아 이게아니다...싶더군요...단어가 너무 막혀서...그래서 어휘편을 먼저 봤드랬죠...
10일정도 걸리더군요...근데 다시 첨으로 돌아가니까 거의 다 기억이 안나더군요...
그래서 전략을 바꿨습니다...전날 본거 복습하기로...그리고 공책에 썼습니다..
한쪽끝엔 모르는 단어 다른 끝엔 뜻을요...일케 보카다시하고 독해를 했는데
군대있을때1번본거라서 내용은 대충기억나는데 단어는 그대로 깜깜하더군요
그래서 그것두 썼습니다...여러번 쓰면서 외우지는 않고 그냥 공책에 1번
나중에 확인할려는 목적으루...제가 원래 어떤공부든지할때 무턱대고 외우고 반복을
안했습니다..근데 이번에 토익공부하면서 많이 느꼈습니다...아...복습안하면 날아가는 거구나
ㅜㅠ.. 이제껏 뻘짓거리한 세월이 정말 아쉽더군요
그렇게 단어외우기가 주가되는 공부를 해나갔습니다...
도서관 가는날은100개정도 썼지요...다외우지도 못했지만요...
독해볼때도 하루에 한두챕터씩 나가고, 전날 또는 이틀전(하루건너뛸때)본거 복습을 꼭했지요
그렇게 스케줄 짜니까 문법과 리스닝할시간이 없더군요 그래서 문법은 문제만 풀고 틀린것만
확인하고 리스닝은파트12 간신히 1번보니까
시험이틀전이더군요 부랴부랴 실전연습을 풀었는데 2시간동안 앉아 있기가 고역이라서
스탑워치정지해놓고 담배를 피러나갔죠 이때가 참 자신에게 회의가 드는 순간입니다..
그래도 참 독해를 다풀기 어렵더군요 고질적인 시간부족
이틀날두번째 분량을 풀때는 컨디션이 안좋아서 15문제나 못풀고 참 기가막혔습니다
그래서 실전에서는 좀 덜 꼼꼼히 보고 다푸는데 의의를 두었습니다
참2시간이 힘들더군요...간신히 마지막문제 까지 풀긴풀었습니다
목표는 달성했지요...기뻤습니다.
성적을 받고 나니까 자신감이 생기내요 시험치고 이리저리 사정도 있고, 사실 공부하기 싫은게 가장큰 이유지만 책을 펴보지 않았습니다...낼부터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겠습니다
담달엔 구체적으로 900이라는 점수를 돌파하려고요...900넘으면 제대로 수기를 한번 써보고
싶네요 지방 도서관에서 독학하시는 모든 토익커들 힘냅시다...
고득점은 아니지만 한달 느슨하게 공부하고 100점가량 올린건 교재덕분인것 같습니다
낼부터20일2번정독한다면 이번에는 900을 넘길수 있을거라는 좋은예감이 드네요
이하 저의 허접수기임다
제대2달 남겨놓고 해커스세트를 거금에 구입했지만 시간부족 노력은 더욱 부족
독해부분만 간신히 1번 보고 770점(휴가나와서- -;)
제대후 좀 놀다가...선배의 우울한 취업 얘기가 소심한 제 마음을 아리게 하더군요...
뭔가 해야겠다 싶어서 도서관에 다녔는데 젤 많이 보고있는게 토익책이더군요
얼른 시험부터 신청하고 한달동안 2권을 3번 보기로 했습니다. 한 3일 지나니까
아 이게아니다...싶더군요...단어가 너무 막혀서...그래서 어휘편을 먼저 봤드랬죠...
10일정도 걸리더군요...근데 다시 첨으로 돌아가니까 거의 다 기억이 안나더군요...
그래서 전략을 바꿨습니다...전날 본거 복습하기로...그리고 공책에 썼습니다..
한쪽끝엔 모르는 단어 다른 끝엔 뜻을요...일케 보카다시하고 독해를 했는데
군대있을때1번본거라서 내용은 대충기억나는데 단어는 그대로 깜깜하더군요
그래서 그것두 썼습니다...여러번 쓰면서 외우지는 않고 그냥 공책에 1번
나중에 확인할려는 목적으루...제가 원래 어떤공부든지할때 무턱대고 외우고 반복을
안했습니다..근데 이번에 토익공부하면서 많이 느꼈습니다...아...복습안하면 날아가는 거구나
ㅜㅠ.. 이제껏 뻘짓거리한 세월이 정말 아쉽더군요
그렇게 단어외우기가 주가되는 공부를 해나갔습니다...
도서관 가는날은100개정도 썼지요...다외우지도 못했지만요...
독해볼때도 하루에 한두챕터씩 나가고, 전날 또는 이틀전(하루건너뛸때)본거 복습을 꼭했지요
그렇게 스케줄 짜니까 문법과 리스닝할시간이 없더군요 그래서 문법은 문제만 풀고 틀린것만
확인하고 리스닝은파트12 간신히 1번보니까
시험이틀전이더군요 부랴부랴 실전연습을 풀었는데 2시간동안 앉아 있기가 고역이라서
스탑워치정지해놓고 담배를 피러나갔죠 이때가 참 자신에게 회의가 드는 순간입니다..
그래도 참 독해를 다풀기 어렵더군요 고질적인 시간부족
이틀날두번째 분량을 풀때는 컨디션이 안좋아서 15문제나 못풀고 참 기가막혔습니다
그래서 실전에서는 좀 덜 꼼꼼히 보고 다푸는데 의의를 두었습니다
참2시간이 힘들더군요...간신히 마지막문제 까지 풀긴풀었습니다
목표는 달성했지요...기뻤습니다.
성적을 받고 나니까 자신감이 생기내요 시험치고 이리저리 사정도 있고, 사실 공부하기 싫은게 가장큰 이유지만 책을 펴보지 않았습니다...낼부터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겠습니다
담달엔 구체적으로 900이라는 점수를 돌파하려고요...900넘으면 제대로 수기를 한번 써보고
싶네요 지방 도서관에서 독학하시는 모든 토익커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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