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잡자 |조회 7589| 추천 0
- 2006.01.19




우선 전 토익 1년간 700점대에 머물던 학생입니다. LC는 늘25개가량..RC는 늘15~20개정도
틀렸습니다. 물론 가채점도 거의 비슷했죠.
하지만 이번시험에는 결과가 많이 달랐네요. 1년간의 파트별 틀린갯수 대충 이렇습니다.
Part1 - 2~3
Par2 - 4~5
Part3 - 7~9
Part4 - 7~9
Part 5 - 7
Part 6 - 7
Part 7 - 7
하지만 거의 한달간 방식을 바꾸고 나서 이번시험의 결과는 이렇게 나왔습니다.
Part1 - 3
Part2 - 1
Part3 - 4
Part4 - 5
Part 5 - 4
Part 6 - 1
Part 7 - 1
이런결과가 나와서 너무나 기뻣습니다..
우선 LC는 왕도가 없었습니다. 딕테이션은 귀찮아서 못하겠구해서,..... 한번풀고, 다시들을때 반복해도 안들린다 싶은데만, 써봤구요. 그것보다는 돌아다닐때 찍찍이에 이어폰꼽고 다니면서 죽어라 들었습니다, 안들리는데는 계속 주머니에 있는 찍찍이를 계속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무슨뜻인지는 모르지만 발음을 익혔죠.. 집에가서 그부분의 스크립트를 찾아보면, 아~ 이거구나 이러면서 알게됩니다. 아직도 기억나는것은 "어이들와일어고" 무슨뜻인지 모르지만 계속 들었죠., 그리고 스크립트 찾아봤더니 a little while ago 더군요^^ ㅋ
그다음 부터 절대 안잊어버립니다.
파트별분석이라고 하지는 못하겠네요. 그냥 모든것을 이런식으로 했으니깐요.....
그리고 많이 듣다보면 패턴이 익숙해져서, 도움이 많이 되구요!!
그리고 한가지~ 찍찍이 쓸때는 항상 1.3배로 들어야 합니다. 시험장 가니깐 LC속도가 느리게 들렸거든요^^
님들도 한번 찍찍이로 귀에 발음들을 찍어주세요~~~~
RC는 좀더 파트별로~~
Part5는 기본적으로 토익문법책을 마스터 할때까지 해야하구요. 절대 틀린문제는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기본서를 찾아서 관련된내용 쏴~악 읽어봐야 합니다. 게다가 어휘문제들.. 특히
같은품사의 쓰임새에 대한 것들을 많이 익히세요...
Part6는 드릴말씀이 많은데, 위에 제가 틀린갯수 써드린것처럼 예전에는 Par5나 part6나 틀린갯수가 똑같았습니다. Part 5가 문제수가 2배인데, 그러나 이번시험에서는 1개밖에 안틀렸습니다.
Part6의 해결법은 바로 문장구조를 보는겁니다. 우연치 않게 그냥 문법공부를 하고 싶어서 토플학원 문법을 등록했는데, 허구헌날 주어찾고, 동사찾고, 분사구 원래대로 펼치고, 축약 원래대로 펼치고, 다시 만들고, 도치구문 원래문장으로 펼치고, 다시 도치문장으로 만들고.. 이렇게
노가다를 했습니다.
part6를 잘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문장을 크게 볼줄 아는 눈이 필요한데, 즉 다시말해서 문장구조를 확실이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분사구,관계사절,앤드절 같은게 석여있어서 주어 사라지고 동사형태 바뀌고 문장이 뒤죽박죽 되어도 님이 주어동사 제대로 찾아서 해석을 할줄알아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토플문법을 공부하시면 문장보는 틀은 넓어질것입니다. 거기다가 단어를 많이 외우셔야죠. 그러면 문장이 확들어옵니다.
예전에 막연하게 넘어가거나 대충 나름대로(?) 해석에 의존한 문장을 완벽하게 풀어보니깐, 함축문장들도 자연스레 해석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문장구조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이게 Part7을 1개밖에 안틀리게 한것이죠..
개인적으로 독해나 Part6가 안되시는 분들에게는 토플 문법 소위말하는 sw를 꼭 들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딱 보름 듣고 시험을 받는데 결과가 part6와 part7에서 톡톡히 나왔거든요... 암튼 이렇게 문장구조가 보이기 시작하면, part6는 쉽게 풀립니다. 왜냐하면 토플 문장구조가 훨씬 어렵거든요... 그러니 상대적으로 쉬어보이는것은 당연합니다.
공부하시면 느끼겠지만, 토익의 part6는 토플 sw의 아들같습니다. 난이도만 높을뿐 완전 똑같습니다.
이번에는 part7로 가면,,, 예전에는 시간이 모자라서 꼭 마지막 지문은 못풀었는데, 이번시험에서는 15분이 남았다는것을 강조합니다. 더욱이 정독보다는 예전에는 문제보고 답찾아가는것이었는데, 이번에는 정독을 했습니다.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것처럼 문장구조와 연결 되는것인데요.. part6를 토플로 공부하면, 함축, 도치문장, 기타문장들이 원래문장으로 눈앞에 쫙 펼쳐집니다. 예를들면,
The earth revolving around the sun, is accompanied by its natual satellite, the moon. <== 이문장 한번에 보면서 해석되시나요,, 아마 잘 안될꺼예요,, 물론 고수분들은 말구요.. 그런데 전 저문장을 보면 이렇게 보입니다.
The earth revolve around the sun. And the earth is accompanied by its natual satellite.
즉 다시 원래상태의 쉬운문장으로 깔아지는것이죠,. 그럼 어떤 어려운문장도 해석이 쉽게 될수 밖에는 없습니다.. 즉 독해지문이 쉬어질수 밖에 없는것이죠.
그다음에 기본으로는 단어를 반드시 외우셔야 합니다. 반드시요...
제가 푸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문제와 문항을 꼼꼼히 읽습니다. 그리고 본문으로 넘어가서 처음부터 읽어갑니다. 읽어가다보면 문제와 문항을 꼼꼼히 읽었기때문에, 느낌이 팍옵니다.
아 여기부터 문제랑 관련있다. 그러면 정독을 하시고, 다시 문제를 읽고 푸는겁니다. 하지만
주의하실점은 억지로 말로 만들어 내면 절대 안됩니다. 답은 분명이 다른 표현으로 재진술 되어있기 때문에, 본문해당내용이 머릿속으로 그려져야합니다. 그 그림을 가지고 문항을 매칭하다보면 답이 보이게 되는것이죠. 그러기위해서는 본문을 반드시 이해 해야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대로 문장구조를 연습하시면 part6와 리딩을 같이 잡을수 있습니다.
연습방법을 일러드리면, 토플책이나, 학원에서 sw를 보름정도 정독및 공부하시고 최소한 토플문제 500문제는 풀어봅니다. 그러면 문장구조에 감이 옵니다.
토익리딩부분을 읽으면서, 이해 안되는 문장의 구조를 분석해봅니다. 그러면 그문장을 원래의 쉬운문장으로 찢어보는 연습을 합니다. 그러다보면 문장해석이 매끄러워지고 머리에 그림이 그려지기 시작합니다. 그림이 그려지면 답고르는 것은 식은죽 먹기지요. 그렇게 하다보면 반드시 고득점을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단!! 단어를 모르면 어쩔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리딩이 안오르는것은 계속 잘못된 방식으로 공부를 하기때문에, 아무리 많이 풀어도 점수가 오르지 않는것입니다. 딱 한달만, 아니 저처럼 보름만 해보세요.
저한테 고마워해야 할겁니다. ^^
정리를 하자면, LC는 발음을 귀에 익혀라!!
Part5는 토익책에 충실하고 콜로케이션을 반드시 숙지하라. 특정동사와 잘쓰이는 부사.
특정명사와 잘쓰이는 형용사 를 반드시 외워라(Hackers책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Part6는 토플sw를 공부해라. 문장 구조를 보고 어떤문장이 주어졌을때, 늘였다 줄였다 하는 연습을 하라.
Part7은 Part6에 단어를 암기하라!!
그러면 여러분의 토익점수는 정말 오릅니다.
No pain ! No gain !
모두를 고득점을 기대하면서....
틀렸습니다. 물론 가채점도 거의 비슷했죠.
하지만 이번시험에는 결과가 많이 달랐네요. 1년간의 파트별 틀린갯수 대충 이렇습니다.
Part1 - 2~3
Par2 - 4~5
Part3 - 7~9
Part4 - 7~9
Part 5 - 7
Part 6 - 7
Part 7 - 7
하지만 거의 한달간 방식을 바꾸고 나서 이번시험의 결과는 이렇게 나왔습니다.
Part1 - 3
Part2 - 1
Part3 - 4
Part4 - 5
Part 5 - 4
Part 6 - 1
Part 7 - 1
이런결과가 나와서 너무나 기뻣습니다..
우선 LC는 왕도가 없었습니다. 딕테이션은 귀찮아서 못하겠구해서,..... 한번풀고, 다시들을때 반복해도 안들린다 싶은데만, 써봤구요. 그것보다는 돌아다닐때 찍찍이에 이어폰꼽고 다니면서 죽어라 들었습니다, 안들리는데는 계속 주머니에 있는 찍찍이를 계속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무슨뜻인지는 모르지만 발음을 익혔죠.. 집에가서 그부분의 스크립트를 찾아보면, 아~ 이거구나 이러면서 알게됩니다. 아직도 기억나는것은 "어이들와일어고" 무슨뜻인지 모르지만 계속 들었죠., 그리고 스크립트 찾아봤더니 a little while ago 더군요^^ ㅋ
그다음 부터 절대 안잊어버립니다.
파트별분석이라고 하지는 못하겠네요. 그냥 모든것을 이런식으로 했으니깐요.....
그리고 많이 듣다보면 패턴이 익숙해져서, 도움이 많이 되구요!!
그리고 한가지~ 찍찍이 쓸때는 항상 1.3배로 들어야 합니다. 시험장 가니깐 LC속도가 느리게 들렸거든요^^
님들도 한번 찍찍이로 귀에 발음들을 찍어주세요~~~~
RC는 좀더 파트별로~~
Part5는 기본적으로 토익문법책을 마스터 할때까지 해야하구요. 절대 틀린문제는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기본서를 찾아서 관련된내용 쏴~악 읽어봐야 합니다. 게다가 어휘문제들.. 특히
같은품사의 쓰임새에 대한 것들을 많이 익히세요...
Part6는 드릴말씀이 많은데, 위에 제가 틀린갯수 써드린것처럼 예전에는 Par5나 part6나 틀린갯수가 똑같았습니다. Part 5가 문제수가 2배인데, 그러나 이번시험에서는 1개밖에 안틀렸습니다.
Part6의 해결법은 바로 문장구조를 보는겁니다. 우연치 않게 그냥 문법공부를 하고 싶어서 토플학원 문법을 등록했는데, 허구헌날 주어찾고, 동사찾고, 분사구 원래대로 펼치고, 축약 원래대로 펼치고, 다시 만들고, 도치구문 원래문장으로 펼치고, 다시 도치문장으로 만들고.. 이렇게
노가다를 했습니다.
part6를 잘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문장을 크게 볼줄 아는 눈이 필요한데, 즉 다시말해서 문장구조를 확실이 알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분사구,관계사절,앤드절 같은게 석여있어서 주어 사라지고 동사형태 바뀌고 문장이 뒤죽박죽 되어도 님이 주어동사 제대로 찾아서 해석을 할줄알아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토플문법을 공부하시면 문장보는 틀은 넓어질것입니다. 거기다가 단어를 많이 외우셔야죠. 그러면 문장이 확들어옵니다.
예전에 막연하게 넘어가거나 대충 나름대로(?) 해석에 의존한 문장을 완벽하게 풀어보니깐, 함축문장들도 자연스레 해석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문장구조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이게 Part7을 1개밖에 안틀리게 한것이죠..
개인적으로 독해나 Part6가 안되시는 분들에게는 토플 문법 소위말하는 sw를 꼭 들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딱 보름 듣고 시험을 받는데 결과가 part6와 part7에서 톡톡히 나왔거든요... 암튼 이렇게 문장구조가 보이기 시작하면, part6는 쉽게 풀립니다. 왜냐하면 토플 문장구조가 훨씬 어렵거든요... 그러니 상대적으로 쉬어보이는것은 당연합니다.
공부하시면 느끼겠지만, 토익의 part6는 토플 sw의 아들같습니다. 난이도만 높을뿐 완전 똑같습니다.
이번에는 part7로 가면,,, 예전에는 시간이 모자라서 꼭 마지막 지문은 못풀었는데, 이번시험에서는 15분이 남았다는것을 강조합니다. 더욱이 정독보다는 예전에는 문제보고 답찾아가는것이었는데, 이번에는 정독을 했습니다.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것처럼 문장구조와 연결 되는것인데요.. part6를 토플로 공부하면, 함축, 도치문장, 기타문장들이 원래문장으로 눈앞에 쫙 펼쳐집니다. 예를들면,
The earth revolving around the sun, is accompanied by its natual satellite, the moon. <== 이문장 한번에 보면서 해석되시나요,, 아마 잘 안될꺼예요,, 물론 고수분들은 말구요.. 그런데 전 저문장을 보면 이렇게 보입니다.
The earth revolve around the sun. And the earth is accompanied by its natual satellite.
즉 다시 원래상태의 쉬운문장으로 깔아지는것이죠,. 그럼 어떤 어려운문장도 해석이 쉽게 될수 밖에는 없습니다.. 즉 독해지문이 쉬어질수 밖에 없는것이죠.
그다음에 기본으로는 단어를 반드시 외우셔야 합니다. 반드시요...
제가 푸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문제와 문항을 꼼꼼히 읽습니다. 그리고 본문으로 넘어가서 처음부터 읽어갑니다. 읽어가다보면 문제와 문항을 꼼꼼히 읽었기때문에, 느낌이 팍옵니다.
아 여기부터 문제랑 관련있다. 그러면 정독을 하시고, 다시 문제를 읽고 푸는겁니다. 하지만
주의하실점은 억지로 말로 만들어 내면 절대 안됩니다. 답은 분명이 다른 표현으로 재진술 되어있기 때문에, 본문해당내용이 머릿속으로 그려져야합니다. 그 그림을 가지고 문항을 매칭하다보면 답이 보이게 되는것이죠. 그러기위해서는 본문을 반드시 이해 해야합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대로 문장구조를 연습하시면 part6와 리딩을 같이 잡을수 있습니다.
연습방법을 일러드리면, 토플책이나, 학원에서 sw를 보름정도 정독및 공부하시고 최소한 토플문제 500문제는 풀어봅니다. 그러면 문장구조에 감이 옵니다.
토익리딩부분을 읽으면서, 이해 안되는 문장의 구조를 분석해봅니다. 그러면 그문장을 원래의 쉬운문장으로 찢어보는 연습을 합니다. 그러다보면 문장해석이 매끄러워지고 머리에 그림이 그려지기 시작합니다. 그림이 그려지면 답고르는 것은 식은죽 먹기지요. 그렇게 하다보면 반드시 고득점을 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단!! 단어를 모르면 어쩔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리딩이 안오르는것은 계속 잘못된 방식으로 공부를 하기때문에, 아무리 많이 풀어도 점수가 오르지 않는것입니다. 딱 한달만, 아니 저처럼 보름만 해보세요.
저한테 고마워해야 할겁니다. ^^
정리를 하자면, LC는 발음을 귀에 익혀라!!
Part5는 토익책에 충실하고 콜로케이션을 반드시 숙지하라. 특정동사와 잘쓰이는 부사.
특정명사와 잘쓰이는 형용사 를 반드시 외워라(Hackers책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Part6는 토플sw를 공부해라. 문장 구조를 보고 어떤문장이 주어졌을때, 늘였다 줄였다 하는 연습을 하라.
Part7은 Part6에 단어를 암기하라!!
그러면 여러분의 토익점수는 정말 오릅니다.
No pain ! No gain !
모두를 고득점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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