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 |조회 2510| 추천 0
- 2006.01.13




안녕하세요.
해커스를 알게 된 것이 작년 중반기쯤인 것 같군요.
매일 올라오는 LC,RC 문제들 너무 고마웠고, 여러 고수님들의 수기,
답변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니깐 토익 졸업하는 것 같은데
아닙니다^^; 아직 끝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요.
여기 글을 쓰는 이유는 수기를 읽다가 느낀 점이 있어서이고 제가 해왔던
공부 방법.. 이라기 보다 마음가짐을 적어 보려고 그래요.
사실 온갖 요령과 방법이 있다고 해도 마음 가짐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
절대로 그 요령, 방법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여기 수기란과 게시판을 보면 3~4달에 8~900만들기 이런식의 글이 많은데요.
그건 어디까지나 글쓴 사람의 기준에서 그렇다는 것이죠.
누구나 3~4달 만에 8~900이 될 수 있다면 토익가지고 고생하는 여러 토익커들은
한마디로 바보라는 소리죠.
토익을 시작하는 사람의 수준은 천차만별입니다. 기본 어휘도 모르는 사람이
3~4달만에 900을 만들기란 거의 불가능이라고 봅니다.
영어를 좋아하고 기본이 있는 사람이라면 단기간에 당연히 가능하겠지요.
그건 자신이 그만큼 영어에 예전에 투자한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 수기나 댓글을 올리시는 분들 제발 누구나 단기간에 8~900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지 마십시요. 여기는 여러 사람들이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는 곳이지
자신의 능력을 자랑하고 남을 위축하게 만드는 곳이 아닙니다.
제가 토익을 공부하면서 가졌던 마음가짐은 틀린 문제는 다시 안틀린다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왜 그런줄 아시죠? 그만큼 이게 중요하다는 것이고
많은 고득점자들이 느꼈던 것이라는 것이죠.
전에 어떤분께 말씀드렸는데.. 만약 모의 고사를 풀어서 파트 5,6에서 10문제를 틀렸다면
나머지 50문제는 이 10문제를 찾기 위해 풀었던 것입니다.
그만큼 이 10문제가 중요하다는 것이고 이건 다시는 틀리면 안되는 문제라는 소리죠.
저는 이런 문제는 오답노트에 꼭 적었습니다. 그리고 수시로 확인했죠.
이것만 반복하셔도 파트 5,6은 많이 오르실 거예요.
또 중요한 것은 그만큼 자신이 모르는 문제를 많이 알아내야 한다는 것이고 그래서
많은 문제를 풀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여기도 약간의 요령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위의 토익문제묻고답하고 게시판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여기 많이 물어봤던게 아닙니다. 많이 답변을 달아주었습니다. 최대한 성심성의껏..
제가 알아서 답을 달아 줬느냐.. 죄송합니다. X도 모르는 문제도 답변 많이 달아줬습니다.
이유인즉슨 위에 제대로 읽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모르는 문제를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여기 글올라오는 것들 한번 훓어보십시요. 누구나 맞출만한 문제는 거의 안올라옵니다.
누구나 좀 '왜 그렇지?' 하는 문제가 올라옵니다. 이런 문제 올라오면 자신이 아는 문제는
친절히 답변 달아주시고 모르는 문제는 naver지식, 영영사전, 영한사전 온갖 방법을
써서 답변 달아보려고 노력해보세요. 이런 방법을 통한 파트 5,6 고득점은 남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주는 선물이라고나 할까요ㅡ,.ㅡ?
파트7은 파트5,6을 풀 때 요령 가지고만 공부하시지 마시고..
뭐 부사자리니.. 뭐니 이런 요령있잖아요.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는데 부사가 들어가야해.. '
이런거요. 잠시 접어 두세요. 파트 5,6에 나오는 지문은 정말 독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이걸 제대로 독해할 수 있고 속독으로 풀 수 있다면 파트7은 풀기 쉽습니다.
절대로 문법사항만 파악하고 넘어가려는 얍실한 생각은 마세요.
파트 7 문제를 푸실 때는 나에게 묻는 요점이 뭔지 확실히 파악하고 지문 읽으세요.
묻는 요점도 모르고 지문을 읽는 행위를 '삽질'이라고 한다죠^^?
전반적 사항을 묻는지.. 세부 사항인지.. 전반적인 사항이면 대충 읽어도 답은 나올테고
세부사항이면 묻고 있는 부분만 잘 찾으면 답은 쉽게 나옵니다. 지문을 읽기 전에
뭘 묻고 있는지 외우세요. 그리고 지문을 읽으시면 답이 '내가 답이요' 하고 손을 들어 줍니다.
LC는 저도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그저 열심히 들어야 한다는 것..-_-;;
귀가 아플 때 까지 들으면 된다고 하더군요. 하더군요.. 하더군요... 헐헐
저도 귀아플 때 까지는 안들어 봤습니다. 그래서 LC가 잘안오르는 것 같아요.
토익을 공부하는 동안은 영어를 사랑하세요. 저는 우리나라 말이 더 좋지만 영어를 하는
동안은 영어를 사랑했습니다. 영어를 사랑하지 못하겠으면 사랑하려고 노력하세요.
하루 종일 영어를 생각해보세요. 우리 자기는 어떻하냐고요? 저 솔롭니다.
그래서 그게 가능했을 수도..-0-;
꿈속에 토익 문제 나오고, 토익 문제 풀고.. 영어로 말하고.. 사랑하면 꿈에 나옵니다.
정 사랑 못하겠으면 어디 최면술 하는데라도 찾아가 보세요.. 당신은 영어를 사랑한다
사랑한다 레드썬~! ㅎㅎ
세상이 원하니 사랑스런 우리말를 뒤로하고 영어를 공부하고 있지만 영어는 저급 언어입니다.
이런 언어가지고 기업들이 사람을 평가하는 잦대로 만드는 것이 참 통탄할 일입니다.
이것 때문에 해외로 새어나가는 엄청난 돈들.. 조기 유학이다. 어학연수다.. 뭐다..
미운 ETS에 고스란히 갈취당한 내 돈들T.T 정작 취업하면 별로 쓰지도 않을 영어 때문에
이게 젊어서 무슨 꼴인지.. 토폐인이라는 소리나 듣고.. 흘러나가는 그 돈 나주지..-_-;;
유용하게 쓸 수 있을텐데.. 정말 아깝습니다.
아름다운 고급언어인 한국어도 어렵지 않게 배운 우리가 영어를 죽어도 절대로~~
못 깨우칠리가 없습니다. 아시죠? 우리 나라 사람들 머리 엄청 좋은거..
평균 IQ가 세계 몇위더라.. 2위인가.. 언어가 우수하기 때문에 머리도 좋은 것입니다.
끝까지 하면 오릅니다. 왜 안오르느냐.. 저는 과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안하니까 안오른다고.. 하루에 3시간하고 많이했다고 생각하셨나요? 그런데도 안오르시나요?
그럼 5시간해보세요. 5시간해도 안오르나요? 7시간해보세요.
그래도 안오르면 10시간 해보세요. 12.. 14.. 15.. 24..-,.-
왜 안오릅니까. 술먹고 TV보고 인터넷하고 게임하고, 별로 안해도 될건 다 하면서 해야할건
안하니 안오르는 겁니다. 다시 마음먹고 공부합시다.
저도 새로이 마음먹고 990을 향해 공부해야겠습니다.
시간 때문에 짧게 썼습니다만.. 990 받으면 여기 책한권 써서 올리겠습니다.
여러분도 원하시는 점수 꼭 받으시길 바래요~^_______^ 열공합시다!!
해커스를 알게 된 것이 작년 중반기쯤인 것 같군요.
매일 올라오는 LC,RC 문제들 너무 고마웠고, 여러 고수님들의 수기,
답변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니깐 토익 졸업하는 것 같은데
아닙니다^^; 아직 끝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요.
여기 글을 쓰는 이유는 수기를 읽다가 느낀 점이 있어서이고 제가 해왔던
공부 방법.. 이라기 보다 마음가짐을 적어 보려고 그래요.
사실 온갖 요령과 방법이 있다고 해도 마음 가짐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면
절대로 그 요령, 방법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여기 수기란과 게시판을 보면 3~4달에 8~900만들기 이런식의 글이 많은데요.
그건 어디까지나 글쓴 사람의 기준에서 그렇다는 것이죠.
누구나 3~4달 만에 8~900이 될 수 있다면 토익가지고 고생하는 여러 토익커들은
한마디로 바보라는 소리죠.
토익을 시작하는 사람의 수준은 천차만별입니다. 기본 어휘도 모르는 사람이
3~4달만에 900을 만들기란 거의 불가능이라고 봅니다.
영어를 좋아하고 기본이 있는 사람이라면 단기간에 당연히 가능하겠지요.
그건 자신이 그만큼 영어에 예전에 투자한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 수기나 댓글을 올리시는 분들 제발 누구나 단기간에 8~900을 만들 수
있다고 말하지 마십시요. 여기는 여러 사람들이 도움을 받고 도움을 주는 곳이지
자신의 능력을 자랑하고 남을 위축하게 만드는 곳이 아닙니다.
제가 토익을 공부하면서 가졌던 마음가짐은 틀린 문제는 다시 안틀린다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왜 그런줄 아시죠? 그만큼 이게 중요하다는 것이고
많은 고득점자들이 느꼈던 것이라는 것이죠.
전에 어떤분께 말씀드렸는데.. 만약 모의 고사를 풀어서 파트 5,6에서 10문제를 틀렸다면
나머지 50문제는 이 10문제를 찾기 위해 풀었던 것입니다.
그만큼 이 10문제가 중요하다는 것이고 이건 다시는 틀리면 안되는 문제라는 소리죠.
저는 이런 문제는 오답노트에 꼭 적었습니다. 그리고 수시로 확인했죠.
이것만 반복하셔도 파트 5,6은 많이 오르실 거예요.
또 중요한 것은 그만큼 자신이 모르는 문제를 많이 알아내야 한다는 것이고 그래서
많은 문제를 풀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여기도 약간의 요령이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위의 토익문제묻고답하고 게시판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여기 많이 물어봤던게 아닙니다. 많이 답변을 달아주었습니다. 최대한 성심성의껏..
제가 알아서 답을 달아 줬느냐.. 죄송합니다. X도 모르는 문제도 답변 많이 달아줬습니다.
이유인즉슨 위에 제대로 읽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모르는 문제를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여기 글올라오는 것들 한번 훓어보십시요. 누구나 맞출만한 문제는 거의 안올라옵니다.
누구나 좀 '왜 그렇지?' 하는 문제가 올라옵니다. 이런 문제 올라오면 자신이 아는 문제는
친절히 답변 달아주시고 모르는 문제는 naver지식, 영영사전, 영한사전 온갖 방법을
써서 답변 달아보려고 노력해보세요. 이런 방법을 통한 파트 5,6 고득점은 남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주는 선물이라고나 할까요ㅡ,.ㅡ?
파트7은 파트5,6을 풀 때 요령 가지고만 공부하시지 마시고..
뭐 부사자리니.. 뭐니 이런 요령있잖아요.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는데 부사가 들어가야해.. '
이런거요. 잠시 접어 두세요. 파트 5,6에 나오는 지문은 정말 독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요.
이걸 제대로 독해할 수 있고 속독으로 풀 수 있다면 파트7은 풀기 쉽습니다.
절대로 문법사항만 파악하고 넘어가려는 얍실한 생각은 마세요.
파트 7 문제를 푸실 때는 나에게 묻는 요점이 뭔지 확실히 파악하고 지문 읽으세요.
묻는 요점도 모르고 지문을 읽는 행위를 '삽질'이라고 한다죠^^?
전반적 사항을 묻는지.. 세부 사항인지.. 전반적인 사항이면 대충 읽어도 답은 나올테고
세부사항이면 묻고 있는 부분만 잘 찾으면 답은 쉽게 나옵니다. 지문을 읽기 전에
뭘 묻고 있는지 외우세요. 그리고 지문을 읽으시면 답이 '내가 답이요' 하고 손을 들어 줍니다.
LC는 저도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그저 열심히 들어야 한다는 것..-_-;;
귀가 아플 때 까지 들으면 된다고 하더군요. 하더군요.. 하더군요... 헐헐
저도 귀아플 때 까지는 안들어 봤습니다. 그래서 LC가 잘안오르는 것 같아요.
토익을 공부하는 동안은 영어를 사랑하세요. 저는 우리나라 말이 더 좋지만 영어를 하는
동안은 영어를 사랑했습니다. 영어를 사랑하지 못하겠으면 사랑하려고 노력하세요.
하루 종일 영어를 생각해보세요. 우리 자기는 어떻하냐고요? 저 솔롭니다.
그래서 그게 가능했을 수도..-0-;
꿈속에 토익 문제 나오고, 토익 문제 풀고.. 영어로 말하고.. 사랑하면 꿈에 나옵니다.
정 사랑 못하겠으면 어디 최면술 하는데라도 찾아가 보세요.. 당신은 영어를 사랑한다
사랑한다 레드썬~! ㅎㅎ
세상이 원하니 사랑스런 우리말를 뒤로하고 영어를 공부하고 있지만 영어는 저급 언어입니다.
이런 언어가지고 기업들이 사람을 평가하는 잦대로 만드는 것이 참 통탄할 일입니다.
이것 때문에 해외로 새어나가는 엄청난 돈들.. 조기 유학이다. 어학연수다.. 뭐다..
미운 ETS에 고스란히 갈취당한 내 돈들T.T 정작 취업하면 별로 쓰지도 않을 영어 때문에
이게 젊어서 무슨 꼴인지.. 토폐인이라는 소리나 듣고.. 흘러나가는 그 돈 나주지..-_-;;
유용하게 쓸 수 있을텐데.. 정말 아깝습니다.
아름다운 고급언어인 한국어도 어렵지 않게 배운 우리가 영어를 죽어도 절대로~~
못 깨우칠리가 없습니다. 아시죠? 우리 나라 사람들 머리 엄청 좋은거..
평균 IQ가 세계 몇위더라.. 2위인가.. 언어가 우수하기 때문에 머리도 좋은 것입니다.
끝까지 하면 오릅니다. 왜 안오르느냐.. 저는 과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안하니까 안오른다고.. 하루에 3시간하고 많이했다고 생각하셨나요? 그런데도 안오르시나요?
그럼 5시간해보세요. 5시간해도 안오르나요? 7시간해보세요.
그래도 안오르면 10시간 해보세요. 12.. 14.. 15.. 24..-,.-
왜 안오릅니까. 술먹고 TV보고 인터넷하고 게임하고, 별로 안해도 될건 다 하면서 해야할건
안하니 안오르는 겁니다. 다시 마음먹고 공부합시다.
저도 새로이 마음먹고 990을 향해 공부해야겠습니다.
시간 때문에 짧게 썼습니다만.. 990 받으면 여기 책한권 써서 올리겠습니다.
여러분도 원하시는 점수 꼭 받으시길 바래요~^_______^ 열공합시다!!
댓글 8개| 자기안녕 답글 | ||
정말 누가 아름다운 20대 라고 했는지;;; rc도 그렇고 lc는 더더욱 문제 더 많은 문제 풀어보고 더 많이 들어본 사람이 맞추는거 같네요 힘들어도 힘든게 아니다 생각하고 끝장을 보렵니다 열공!!만이 살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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