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은 니밥 |조회 7622| 추천 0
- 2005.12.28




안녕하세요.
28세 회사원이라고 저의 소개를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지난 11월 토익에서 다행이 900을 넘겨서 수기 한번 남깁니다.
백수 생활 1년 만에 회사라는 곳을 이번 8월 부터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백수 때부터 토익을 지겹게 공부해서 800점 후반의 점수를 가지고는 있었지만
900을 넘기지는 못하고 좌절만 하고 폐인 생활을 하던 기억이 조금 납니다.
저의 수기는 800점 대에서 방황 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번 3월달에 885라는 점수를 받았습니다, 공부 대비 낮은 점수라 생각하며 그 후에 취업에 매달렸고 토익 공부는 특별하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입사 후에는 보직이 해외 영업이라서 영어 공부를 회사를 다니면서 조금씩 할수 있었고 이 메일쓰는 연습과 전화를 받기 위해 집에서 조금씩 공부를 한것 이외에는 토익 공부는 하지 않았습니다.
800점 정도 되면 LC/RC 대부분의 단어를 이미 숙지 하고 있으며 문법 문제는 실수 아니면 어지간한 문제는 다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분명이 900을 넘기지 못하는 이유는 있습니다, 개인 별로 다르시겠지만 LC 혹은 RC 점수를 비교하여 약하신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RC 점수가 많이 낮은 편이였습니다, 한 평균 점수가 420~440 정도로 RC와 비슷한 수준으로 점수를 맞았습니다, LC가 약한건 알고 있었지만 토익을 공부 하기 보다는 회사를 다니면서 라디오로 AFKN을 들으면서 회사로 출 퇴근 하였고, 회사에서도 영어 이메일을 보면서 사전의 도움을 받으면서 해석 하는 공부를 하였습니다,
입사 후 집에서는 특별히 공부 한것은 없지만 먹고 살려다 보니 또 일을 해야 되다보니 영어와 안친해 질 수가 없더라구요.
결국 이번 11월 달에 LC 만점과 RC는 저의 평균 점수에서 조금 떨어지게 받았습니다.
나의 900넘기 knowhow.
1. LC만점이 900의 지름길.
토익은 LC와 RC의 비중이 같지만 LC가 점수를 더 따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LC는 실수를 인정해 주기 때문에 만점이 그리 어렵지도 않고요. 자신이 어느 정도 영어에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RC를 죽어라 파기 보다는 LC를 여유 있게 하라는 충고를 하고 싶습니다.
2. RC는 쉽게 쉽게 공부해라
알겠지만 실전 토익에서 정말 어려운 문제는 팟 5~6에서 2~3 문제 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민 고민 해서 맞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할거라면 저는 어려운 문제는 찍고 넘어가는 편입니다, 특히 팟 5에서 모르는 단어가 나왔다면 이 문제의 맞출수 있는 확률이 50% 이하로 떨어 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팟 6을 한번 읽어 보고 답이 보이지 않는다면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요.
팟 5에서는 정말 어려운 문제가 1~2 문제 나오기도 하지만 모르는 문제라면 포기 할줄도 아셔야 합니다, 또 한 팟 6도 한 번 읽으면 답을 알수 있는 문제를 잘 찾아 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실전에서 많은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전에서 정말 어려운 문제만 나오는 것은 아니니까요, 정말 모르겠다는 문제가 나오면 "시간이 남으면 본다" 라는 생각으로 과감하게 찍으십시요, 시험시간 조절에도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3. 가체점에 연연하지 말라
토익 시험을 보고 틀린 문제를 공부 하는것이 좋다고는 생각하지만 갯수까지 세면서 시간과 정력을 낭비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저도 토익 한 10번 넘게 봤지만 가체점이 맞은 적은 반도 안됩니다, 내가 몇개를 틀렸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남보다 몇개를 더 맞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문제 별로도 난의도가 있을것이라는 예측도 됩니다. 가체점에 연연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시험장에서 시험을 보고 나온다면 이제 시험에 대한 것은 싹 잊으십시요.
4. 나만의 토익 스타일
저는 시험장에서 토익을 볼 때, RC를 팟7~팟5~팟 6의 순으로 풉니다.
이유는 팟 7은 한 지문에 3~4분의 시간이 소요 됩니다. 지문을 읽지 않으면 문제를 풀수도 없습니다, 즉 최후의 5분이 남았는데 지문 1개가 남아 있다면 남은 시간 동안 4문제를 아마 못 푸실거라 생각됩니다, 시간의 압박 때문요~
하지만 팟 6의 경우엔느 5분이 남아 있어도 최소 10~12 문제 까지 풀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의 압박이 있다고 해도 팟 6은 한번만 읽어도 답처럼 보이는 것을 찾을 확률이 높다는 점도 들수가 있습니다.
단 시험 시간이 모자란다면 900을 확실히 넘길 수 없으실 겁니다, 시간에 여유가 있으시는 분들은 자신의 방법으로 토익을 풀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28세 회사원이라고 저의 소개를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지난 11월 토익에서 다행이 900을 넘겨서 수기 한번 남깁니다.
백수 생활 1년 만에 회사라는 곳을 이번 8월 부터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백수 때부터 토익을 지겹게 공부해서 800점 후반의 점수를 가지고는 있었지만
900을 넘기지는 못하고 좌절만 하고 폐인 생활을 하던 기억이 조금 납니다.
저의 수기는 800점 대에서 방황 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저는 이번 3월달에 885라는 점수를 받았습니다, 공부 대비 낮은 점수라 생각하며 그 후에 취업에 매달렸고 토익 공부는 특별하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입사 후에는 보직이 해외 영업이라서 영어 공부를 회사를 다니면서 조금씩 할수 있었고 이 메일쓰는 연습과 전화를 받기 위해 집에서 조금씩 공부를 한것 이외에는 토익 공부는 하지 않았습니다.
800점 정도 되면 LC/RC 대부분의 단어를 이미 숙지 하고 있으며 문법 문제는 실수 아니면 어지간한 문제는 다 맞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분명이 900을 넘기지 못하는 이유는 있습니다, 개인 별로 다르시겠지만 LC 혹은 RC 점수를 비교하여 약하신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RC 점수가 많이 낮은 편이였습니다, 한 평균 점수가 420~440 정도로 RC와 비슷한 수준으로 점수를 맞았습니다, LC가 약한건 알고 있었지만 토익을 공부 하기 보다는 회사를 다니면서 라디오로 AFKN을 들으면서 회사로 출 퇴근 하였고, 회사에서도 영어 이메일을 보면서 사전의 도움을 받으면서 해석 하는 공부를 하였습니다,
입사 후 집에서는 특별히 공부 한것은 없지만 먹고 살려다 보니 또 일을 해야 되다보니 영어와 안친해 질 수가 없더라구요.
결국 이번 11월 달에 LC 만점과 RC는 저의 평균 점수에서 조금 떨어지게 받았습니다.
나의 900넘기 knowhow.
1. LC만점이 900의 지름길.
토익은 LC와 RC의 비중이 같지만 LC가 점수를 더 따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LC는 실수를 인정해 주기 때문에 만점이 그리 어렵지도 않고요. 자신이 어느 정도 영어에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RC를 죽어라 파기 보다는 LC를 여유 있게 하라는 충고를 하고 싶습니다.
2. RC는 쉽게 쉽게 공부해라
알겠지만 실전 토익에서 정말 어려운 문제는 팟 5~6에서 2~3 문제 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민 고민 해서 맞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러지 못할거라면 저는 어려운 문제는 찍고 넘어가는 편입니다, 특히 팟 5에서 모르는 단어가 나왔다면 이 문제의 맞출수 있는 확률이 50% 이하로 떨어 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팟 6을 한번 읽어 보고 답이 보이지 않는다면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요.
팟 5에서는 정말 어려운 문제가 1~2 문제 나오기도 하지만 모르는 문제라면 포기 할줄도 아셔야 합니다, 또 한 팟 6도 한 번 읽으면 답을 알수 있는 문제를 잘 찾아 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실전에서 많은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전에서 정말 어려운 문제만 나오는 것은 아니니까요, 정말 모르겠다는 문제가 나오면 "시간이 남으면 본다" 라는 생각으로 과감하게 찍으십시요, 시험시간 조절에도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3. 가체점에 연연하지 말라
토익 시험을 보고 틀린 문제를 공부 하는것이 좋다고는 생각하지만 갯수까지 세면서 시간과 정력을 낭비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저도 토익 한 10번 넘게 봤지만 가체점이 맞은 적은 반도 안됩니다, 내가 몇개를 틀렸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남보다 몇개를 더 맞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문제 별로도 난의도가 있을것이라는 예측도 됩니다. 가체점에 연연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시험장에서 시험을 보고 나온다면 이제 시험에 대한 것은 싹 잊으십시요.
4. 나만의 토익 스타일
저는 시험장에서 토익을 볼 때, RC를 팟7~팟5~팟 6의 순으로 풉니다.
이유는 팟 7은 한 지문에 3~4분의 시간이 소요 됩니다. 지문을 읽지 않으면 문제를 풀수도 없습니다, 즉 최후의 5분이 남았는데 지문 1개가 남아 있다면 남은 시간 동안 4문제를 아마 못 푸실거라 생각됩니다, 시간의 압박 때문요~
하지만 팟 6의 경우엔느 5분이 남아 있어도 최소 10~12 문제 까지 풀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의 압박이 있다고 해도 팟 6은 한번만 읽어도 답처럼 보이는 것을 찾을 확률이 높다는 점도 들수가 있습니다.
단 시험 시간이 모자란다면 900을 확실히 넘길 수 없으실 겁니다, 시간에 여유가 있으시는 분들은 자신의 방법으로 토익을 풀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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