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토작살 |조회 4336| 추천 0
- 2005.11.17




이게 비법이라하기에는 뭐하지만...
어제 토익성적 확인하구서 해토익 사이트에 간단하게 후기 남겼드랬죠~
여기가 더 정이 가는 공간이라 높은 점수는 아니라도, 전에 이 카페를 통해 받았던 도움만큼 저도 나름대로 힘이 되 드릴 수 잇을 까 해서 적어봅니당...
참고로 전 어제 부로 700대 후반이 되었습니다. 요즘 고수님들이 너무 많아서 이 점수도 그리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그래도 기분 좋습니다.
기본적인 생활 : 수시로 자극을 받아라
저처럼 중수정도(?)에 속하는 분들의 경우, 공부하다 보면 소위 슬럼프에 빠지게 되죠~ 내가 공부하는 방향이 옳은 것인지..아님...무작정하고 있는 건지...
저 역시 5~600대에서 약6개월간 머물렀을때 이런 고민 때문에 많이 힘들었었죠.. 그럴때마다...전 다른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해커스토익 카페의 토익시험후기방 이나 비법방에서 다른 님들의 수기와 비법을 읽으면서 수시로 자극을 받아, 때로는 제 공부방법을 수정하기도 하구...나보다 낮은 사람도 점수를 올리는 것을 보고 희망을 얻기도 하구 그랬습니다.
때론 혼자 공부한다고 느끼실 때 여기의 수기등을 통해 하루하루 자극받아 좀더 공부해 보세요~
<알씨.... : 공짜를 집중 공략하라!! 시험시간에 민감하라!!>
부모님이 공짜 너무 좋아하면 머리 다 빠지고 될일도 안된다구 어릴적부터 말씀하셨는데~
그래도 토익 공부에서는 아닌가 보더군요~^^
우선 저는 알씨를 다지기 위해 목표점수 700대 후반을 향해 지난 6개월간 엄청시리 공부하면서, 이 카페에서 무료동영상 강좌란 강의는 모조리 들었습니다.
1단계로 해커스 파란책(리딩)으로 기본을 잡고..
2단계로 주말에는 김대균 실전모의고사와 기타 모의고사 문제집을 가지고 시간을 제서 수시로 실전감각을 익혔습니다.
그러니까 매월 시험보러 가기전에 대략 3~4회정도의 모의고사를 풀고 있는 샘이죠
이게 중요한 건...다들 아시다 시피..중수님들의 경우 아는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시간에 쫓겨서 허덕이는 분들이 대부분이걸랑요...
사실 시간도 시간이지만 형편도 못되고 해서 친구들 다 학원간다고 할 때 해커스토익 책으로 독학하고 학교 컴실에서 해커스 카페 동영상강의 들은 뒤 토마토나 김대균의 모의고사 가지고 계속 점검하다 보니 나름대로의 방식이 되서결국 목표 점수까지는 아니지만, 700대 후반 진입이라는 기분 좋은 성적을 받게 되었습니다.
엘씨.... : 정확하게 나를 진단하고 힘들지만...받아쓰기와 많은 문제로 실전을 다져라~
많이 들은 조언 중에 쉐도잉과 하구 뭐 스크립트도 왜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엔 무작정 따라했죠..근데 문제는 다른데 있었습니다. 나의 현재 위치가 어느정도의 실력인지 몰랐다는 거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해커스토익 리스닝의 진단고사를 풀어봤습니다. 결과는 비참~ㅠㅠ
그래서 진단고사 점수별 학습방법을 참고로...초심의 마음으로 쉽다고 생각하는 구문부터 정확하게 들으면서 입밖으로 소리내어 읽어보고(P1,2) 하면서 듣기 감각을 키워나갔습니다. 그리고 팟 3,4에서는 틀린 문제의 스크립트를 보면서 내가 주로 틀리는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점검하고...받아쓰기해 볼려구..노력하고 있습니다.
좀 허접하지만...약6개월간 제가 해봤던 방식이었고...
그래도 어느정도 점수 상승이 나타나고 있어..기분좋은 마음으로 한번 적어봤습니다.
지금 수업 들어가봐야 해서..이만 줄이고요~ 다녀와서.. 시간 되면..다시 수정해서 올릴께요~
저같은 중수님들...다시한번..화이팅 입니다.
어제 토익성적 확인하구서 해토익 사이트에 간단하게 후기 남겼드랬죠~
여기가 더 정이 가는 공간이라 높은 점수는 아니라도, 전에 이 카페를 통해 받았던 도움만큼 저도 나름대로 힘이 되 드릴 수 잇을 까 해서 적어봅니당...
참고로 전 어제 부로 700대 후반이 되었습니다. 요즘 고수님들이 너무 많아서 이 점수도 그리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그래도 기분 좋습니다.
기본적인 생활 : 수시로 자극을 받아라
저처럼 중수정도(?)에 속하는 분들의 경우, 공부하다 보면 소위 슬럼프에 빠지게 되죠~ 내가 공부하는 방향이 옳은 것인지..아님...무작정하고 있는 건지...
저 역시 5~600대에서 약6개월간 머물렀을때 이런 고민 때문에 많이 힘들었었죠.. 그럴때마다...전 다른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해커스토익 카페의 토익시험후기방 이나 비법방에서 다른 님들의 수기와 비법을 읽으면서 수시로 자극을 받아, 때로는 제 공부방법을 수정하기도 하구...나보다 낮은 사람도 점수를 올리는 것을 보고 희망을 얻기도 하구 그랬습니다.
때론 혼자 공부한다고 느끼실 때 여기의 수기등을 통해 하루하루 자극받아 좀더 공부해 보세요~
<알씨.... : 공짜를 집중 공략하라!! 시험시간에 민감하라!!>
부모님이 공짜 너무 좋아하면 머리 다 빠지고 될일도 안된다구 어릴적부터 말씀하셨는데~
그래도 토익 공부에서는 아닌가 보더군요~^^
우선 저는 알씨를 다지기 위해 목표점수 700대 후반을 향해 지난 6개월간 엄청시리 공부하면서, 이 카페에서 무료동영상 강좌란 강의는 모조리 들었습니다.
1단계로 해커스 파란책(리딩)으로 기본을 잡고..
2단계로 주말에는 김대균 실전모의고사와 기타 모의고사 문제집을 가지고 시간을 제서 수시로 실전감각을 익혔습니다.
그러니까 매월 시험보러 가기전에 대략 3~4회정도의 모의고사를 풀고 있는 샘이죠
이게 중요한 건...다들 아시다 시피..중수님들의 경우 아는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시간에 쫓겨서 허덕이는 분들이 대부분이걸랑요...
사실 시간도 시간이지만 형편도 못되고 해서 친구들 다 학원간다고 할 때 해커스토익 책으로 독학하고 학교 컴실에서 해커스 카페 동영상강의 들은 뒤 토마토나 김대균의 모의고사 가지고 계속 점검하다 보니 나름대로의 방식이 되서결국 목표 점수까지는 아니지만, 700대 후반 진입이라는 기분 좋은 성적을 받게 되었습니다.
엘씨.... : 정확하게 나를 진단하고 힘들지만...받아쓰기와 많은 문제로 실전을 다져라~
많이 들은 조언 중에 쉐도잉과 하구 뭐 스크립트도 왜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엔 무작정 따라했죠..근데 문제는 다른데 있었습니다. 나의 현재 위치가 어느정도의 실력인지 몰랐다는 거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해커스토익 리스닝의 진단고사를 풀어봤습니다. 결과는 비참~ㅠㅠ
그래서 진단고사 점수별 학습방법을 참고로...초심의 마음으로 쉽다고 생각하는 구문부터 정확하게 들으면서 입밖으로 소리내어 읽어보고(P1,2) 하면서 듣기 감각을 키워나갔습니다. 그리고 팟 3,4에서는 틀린 문제의 스크립트를 보면서 내가 주로 틀리는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점검하고...받아쓰기해 볼려구..노력하고 있습니다.
좀 허접하지만...약6개월간 제가 해봤던 방식이었고...
그래도 어느정도 점수 상승이 나타나고 있어..기분좋은 마음으로 한번 적어봤습니다.
지금 수업 들어가봐야 해서..이만 줄이고요~ 다녀와서.. 시간 되면..다시 수정해서 올릴께요~
저같은 중수님들...다시한번..화이팅 입니다.
댓글 0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모의고사 복습법 + 꼭 필요하다고 느낀 것 | 상쾌한라프라스 | 465 | ||
| 990만점받기 후기 뿌립니다(950부터 10번 넘게본) | 상쾌한꼬지모 | 1442 | ||
| 드디어 토익 졸업하게 될것 같아요. [4] | 예아 | 2851 | ||
| 3104 | 9.20 토익 후기 (이벤트 참여 | 상쾌한안농 | 645 | 2026.10.11 |
| 3103 | 10/11일 토익 시험 대비 벼락치기 공부법 [3] | ㅇㅇ | 942 | 2026.10.09 |
| 3102 | 토익무료강의로 토익문법 공부하기 끝! [2] | 고고미 | 178 | 2026.10.09 |
| 3101 | 토익 응시료 5만원 받은 후기입니다! [5] | 먼작귀 | 950 | 2026.10.07 |
| 3100 | 토익 입문을 가볍게 할 수 있었던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61 | 2026.10.08 |
| 3099 | 250에서 970에 도달하기 까지의 그의 이야기 | 응애아가에요 | 380 | 2026.10.08 |
| 3098 | 구자연쌤 수업으로 855점 만든 후기 | 해토지기 | 133 | 2026.10.07 |
| 3097 | [9/20 토익] 735점(LC 400 / RC 335) 시험 후기 | 상쾌한솜솜코 | 784 | 2026.10.06 |
| 3096 | 헤커스톡 공부한거 활용하는 시간 | 송현이 | 120 | 2026.10.03 |
| 3095 | 700+목표 한 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토익 후기 | 해토지기 | 181 | 2026.10.01 |
| 3094 | 945로 토졸한 후기 | 해토지기 | 277 | 2026.09.30 |
| 3093 | 감사합니다!!! 900넘었습니다. [2] | 900넘었다 | 1063 | 2026.09.29 |
| 3092 |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남깁니다. | 910 | 3385 | 2026.09.29 |
| 3091 | 11년만에 토익 시험 본 후기 | 상쾌한통통코 | 369 | 2026.09.29 |
| 3090 | 990만점받기 후기 뿌립니다(950부터 10번 넘게본) | 상쾌한꼬지모 | 1442 | 2026.09.29 |
| 3089 | 토린이의 2주일만에 점수 올리기 고찰 | 굿 | 1049 | 2026.09.29 |
| 3088 | 첫토익은 꾸준함만이 살길! [2] | nhs9142 | 110 | 2026.09.29 |
| 3087 | 9/20 토익 970 - 공부 및 시험 방법 | 상쾌한마릴 | 708 | 2026.09.29 |
| 3086 | 해커스 토익인강 박가은쌤 보카 강의로 토익 885점 받았어요! | 해토지기 | 154 | 2026.09.23 |
| 3085 | 토익후기/비법&고사장 후기 쓰고 네이버페이+뚱바+플래너 받자! [58] | 해토지기 | 570606 | 2024.06.26 |
| 3084 | 세 분의 선생님 덕분에 940점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 해토지기 | 231 | 2026.09.22 |
| 3083 | 영문과 출신 40대 중반 아재입니다(고사장의 중요성?) | ㅇㅇ | 568 | 2026.09.21 |
| 3082 | 9/6 955 오늘 셤 후기 [3] | ㅇㅇ | 1142 | 2026.09.20 |
| 3081 | 9월 6일자 시험 950받은 사람 후기 [2] | 용맹한니드리노 | 367 | 2026.09.21 |
| 3080 | 토익&고사장 후기 [2] | 용맹한고지 | 171 | 2026.09.21 |
| 3079 | 800점대 정체기를 극복하고 0906 토익에서 910(485/425)간 ... | chaos | 801 | 2026.09.16 |
| 3078 | 첫 토익! [2] | ㅎㅎ | 412 | 2026.09.15 |
| 3077 | 토익 925점 공부 후기 | 당당한에브이 | 1671 | 2026.09.09 |
| 3076 | 18년만에 토익 공부한 후기 | 도도 | 1341 | 2026.09.08 |
| 3075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1538 | 2026.09.08 |
| 3074 | 첫토익으로 바로 토익졸업!!! | 해토지기 | 768 | 2026.09.09 |
| 3073 | 첫토익 235점을 안타까웠습니다. | 이창원 | 586 | 2026.09.08 |
| 3072 | 모의고사 복습법 + 꼭 필요하다고 느낀 것 | 상쾌한라프라스 | 465 | 2026.09.06 |
| 3071 | 두 달만에 600점 후반에서 800점 중반까지 | 해토지기 | 467 | 2026.09.08 |
| 3070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366 | 2026.09.08 |
| 3069 | 2주 공부하고 880점(440/440) 후기 [4] | 당당한아리아도스 | 1132 | 2026.09.06 |
| 3068 | 기분 좋게 방학 마무리 [3] | 에네스 | 1105 | 2026.09.03 |
| 3067 | 665->815(수능영어5등급) 공부법 [3] | ㅇㅇ | 1850 | 2026.09.03 |
| 3066 | 문법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하는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392 | 2026.08.20 |
| 3065 | 8/30 토익 [1] | 당당한투구 | 764 | 2026.09.02 |
| 3064 | 750점수보장반 수강 후 첫 토익 840점 달성 | 해토지기 | 475 | 2026.08.31 |
| 3063 | 감으로 푸는 습관 고친 후기 [5] | ㅇㅇ | 2271 | 2026.08.27 |
| 3062 | 목표 점수는 600점! 내가 들은 토익 인강 후기 | 해토지기 | 479 | 2026.08.25 |
| 3061 | 인생 첫 토익 900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 해토지기 | 1185 | 2026.08.24 |
| 3060 | 8.23 토익후기 | 부끄러운야도킹 | 1554 | 2026.08.23 |
| 3059 | 한달 공부 일본 여행 후 2회차 토익 후기 [1] | 흐후 | 394 | 2026.08.23 |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