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조회 10380| 추천 0
- 2005.09.08




나는 토익을 준비하지는 않아요.
지금까지 토익을 본적도없고 볼생각도 없죠.
그런데 이래저래 영어공부를 하다보니 헤커스도 알게되고 토익을 준비하는
많은사람의 글을 보게되었조.
아직 저의 수준은 내세우기는 좀그래요 하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되면하는
마음으로 제방법, 생각,현제까지의 과정을 써보려고요.
사실 저는 딸을 위해 공부를 하기시작했조.
사실 저는 89년졸업 공돌이죠.2년전 다시공부하기전에는 영어문장하나를
해석할수없엇죠.4년전 아이를 얻고 아이를 위해 공부를 해보기로 생각하고
책을 보기시작 햇는데 도무지 방법이 안보이 더군요.
사실 공돌이라 불리는 저이고보면 영어는 그야말로 ~~~~~~
한동안 책과 씨름을 하며 바업을 찿아 보기로 하고 문법책을 뒤지기시작
역시 성과는 ~~~~~~~
그래서 생각한것이 우리말과의 연관성을 찿아보기로 했조.
지금은 처음 한 방법이 필요하지 않지만요,그당시는 지금의 수준이 아니어서
최선의 방법을 찿은거죠.
역시 거기에 방법이 있더군요.
지금보면 영어에서 어려운점이 우리말의 형용사어에 해당하는 부분이더군요.
절대 형용사는 아님니다. 무슨말이냐면요.
우리말의 형용사어에 해당하는 영어의 문장은 크게 to부정사와관계대명사에 해당하더군요.
이점을 파악하니 어느 정도는 가닥아 잡히더라구요.또한가지는 우리말의 조사에해당하는
부분이조,이점이 우리말의 사용을 아주쉽게 도하고 영어공부하는것을 방해하기도 하더군요.
그럼예를 들어보조.
다들 아시겟지만
우리말은 조사를 사용하여 단어의 품사와 어형을 나누조.
즉 ,아름답다는 품사가 형용사조.아름다운은 형용사어이고요.
영어강사분들도 이점을 구분하지 않더군요 ,아주중요한 부분이던데.
보세요,
i am happy.
영어는 형용사만 구분해서 보어로쓰조.
우리말은
나는 행복하다.
이문장은 ,명사,주격조사, 형용사.의 3품사로 된문장이지요.
절대 동사는 없어요,아름답다는 형용사이니까요.
하나더 비교해보죠,
i have a pretty dog.
나는 예쁜 강아지를 가지고있다.
위에서[우리말의] 예쁜은 절대 형용사가 아니예요.
형용사 예쁘다의 어미활용에의한 어형으로 형용사어가 된거조.
위에서보듯이 우리말은 영어의 보어에 해당하는 부분을 형용사를 활용하여
사용하게되조,
여기서하나 이상한건 동사는 움직이는 단어를 의미하는데 be동사는 동사인가요?
우리말은 조사 [이다]인데
바로 형용사의 활용이 영어의 꽃이라하는 to,와 관계대명사이조
보시지요
위에서처럼 한단어로 명사를 수식하면 우리말과 차이를 두지않아도 되니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2단어 이상이면 ,꽃 [to 와 관게사]을 사용하여 뒤로보내조
우리말은 활용을 사용 기냥 앞에두고요
가장쉬운 꽃의 이해를 위해 우리말 [ㄴ] 으로 영어의 꽃을 해석하거나 영작에쓰면되조
this is a dog i bought yesterday.여기서 관게대명사 의 목적격은 우리말의 ,ㄴ,이조
this is an apple to see.
위에서 to는 우리말 ㄴ 이조 ,이처럼 우리말 형용사의 활용을 이해하여야만 영어의 꽃이 해결이되요.
이번에는 조사를 보조
영어에서 ,우리나라사람이 가장 중요시 해야하는 점이 문장의 형식이지요.
ㅜ리나라는 조사를 이용 문장의 형태가 갈리조
주어 ,목적어 ,보어등 그런데 영어는 조사를 대신하여 문장의 5형식을 사용하조
이점이 우리말을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하게 도와주조.
나는 너를 사랑해.너를 내가 사랑해.사랑해 너를 .처럼 우리말은 조사를 이용
주어 목적어 서술어 등이 꼭 지정된 자리가 아니어도 말의 뜻이 달라지지않아요.
반면 영어는 5형식을 지키지않으면
i love you.you love i.loveyou.
처럼 이상한 말 ,실은 말이안되지만요.
그리고 4형식
he gave me an apple.는 4형식이고
he gave an apple to me.는 3형식이죠,
그는 나에게 사과를 주었다.
그는 사과를 나에게 주었다.
이처럼 영어는 자리가 바뀌게되면 형식도 바뀌고 전치사도 필요 .우리말은 조사를 수반하여
자리의 구애를 받지않아요.
위의 사항이 제가 영어를 공부하기위한 가장어려운 부분이더군요 .
이를 이해하니 영어공부의 가닥이 일단 잡히더군요
이제저의 영어공부해온 순서예요.
처음에는 문장을 완전히 해석할수있게 영어의 품사를 분석을 하고요
조사 ,전치사등은 언제 어디에쓰이는지를요, 어느정도 파악이되도
자연스러운해석이 않되더라구요. 문장의 형태를 몰라서요
형태찿기에돌입
우리말의 6하원칙이 적용이 되더군요 ,단 영어와 우리말의 차이 ,즉 보어가문제더군요
보세요
나는 오늘 학교에 공부하러 간다.
i go to school to study today. 1형식
이런문형 즉 영어의 형용사구나 부사구가 길지않으면 우리말을 그냥뒤집으면되더군요.
단[이유,부사구는 ]제외하고요 외냐면 부사는 영어의 문장형태의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거의 뒤에 [문장형식을 갖춘다음 자리]오더군요
나느 오늘 학교에서 친구를 만났다.
i met my friend at school today.
3 형식도 우리말의 역순
이정도로 영어의 어순이어느정도 가닥아 잡히더군요 .그런데 문제가생긴거조
바로 영어의 꽃 to 부정사와 관게사
이것을 파악하기위해 국문법을 뒤지고 찾아낸게 위에정리한 정도로 가닥이 잡히더군요
영어의 꽃 을 이해하니 단어가 문제더군요 .[여러분 단어는 시간을 내서라도 많이 외우세요]
그리고저는 들으면서 문법을 이해하고 들으면서 단어를 외웟어요
처음 두달은 도무지 않들리더군요.저의 수준을 감안하세요.
두달정도 지나니 모르는 단어와 아주빠르게 말하는 부분은 안들리더군요
이는 이해를 하는 정도는 아니고 들린다는 거조
그리고 고교 영단어를 들어서 500단어정도 외우니 어느날갑자기 네모를 찿아서의
내용이들리데요 ,그리고 수능의 시험문제를 풀어보니 듣기를 제외하고 60% 정도
맞더라구요.제가 연합고사를 볼당시 20%정도조차도 찍기를 활용했는데
그러던중 386 세대여서 모르던 토익이라는걸 동생이보던 책을 보고 알게되었조
그래도 기본문법으로도 몇개정도는 알게되고요
그런데 저의 관심은 토익이아닌 아이의 교육을 위한 듣기와 말하기였조.
우연히 ebs를 알게된거조.시간되는 데로 들었조.
그러던중 이사이트도알게되고 lc를 풀어보는데 들리더군요
지금은 60~80%정도 잡아요 그리고 문장보고 이해만하지요
단어는 머라가녹슬었는지 안외워저요 그래도 말귀는 터지는거죠,
이를 반복하다가 단어공부를 헤럴드를 통해서 늘리기로 결정
이유는 매일 쓰이는 살아있는 단어이고 자주보다보면 외워지껬지해서요
효과는 있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제가 놓지고 있던것을 찿았어요.
바로 문장을 읽을때 최소의 단락은 끈어서 이해하기시작했조
The Federation of korean Industertries announced /early this month /that its business
sentiment index /for Augest /dropped / to 91.7 from96.5/the previous month.
제가시작할 당시의 수준이면 ,뒤에서 앞으로 해석을 했을거예요.
그러나 지금은 직독 직해를 해요 .여기에도 방법이하나있죠.
바로 나뉜부분을 읽으면서 속으로 짖문을 달고나가요 .이점이 우리말과 영어의 차이랄까요
우리말은 다들어야 한문장이 끝나조.
보세요
발표했다,[뭘]그런데 여기서 목적어가 길어져서 that으로 뒤로돌려 ~을
발표했다[언제] 달초 [뭘] 지수[언제꺼]8월 [어떻다고] 다운[얼많큼] 91.7 [언제]
전달
이처럼 읽어요 .머리속에서의 질문은 순간이조
한참을 이런식으로 읽으니 그런식으로 토익의 lc가들리고 영어뉴스가 들리더군요.
즉, 그들이 단락을 나누어 잠시쉬는 사이에 ,내머리 속에서는 글을읽을때처럼
질문을 하며 듣기를 따라가요.내가질문을하니 바로 이해가되고요.
외우다는건 절대아니조.우리말방송을 들어도 내용만알지 그걸 외우는건~~~~
근데 이상하죠. afkn의 드라마와 아기들 만화는 안들려요
그많큼 토익과 뉴스의 정확한 발음이 듣기 쉽다는거겠조.많이들으세요.
lc요령도생기더군요
part1 가장잘보이는 그림을 내가 먼저 한단어로 생각해보기
part2무슨일이 있어도 첯단어는 반듲이 듣는다.
part3두번째 나오는 대사를 가장 집중해서 듣는다.
part4두,세개의 보기중 무조건 [제수준으로는 문장전체 파악이 아직은 좀달리더군요]
지문한개와 비교하며 듣는다.
이정도로 마무리하조
이정도의 수준도 더필요하시면 관게사와 부사구를 더달아드릴꼐요.
회화는 또다른 영어더군요
지금까지 토익을 본적도없고 볼생각도 없죠.
그런데 이래저래 영어공부를 하다보니 헤커스도 알게되고 토익을 준비하는
많은사람의 글을 보게되었조.
아직 저의 수준은 내세우기는 좀그래요 하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되면하는
마음으로 제방법, 생각,현제까지의 과정을 써보려고요.
사실 저는 딸을 위해 공부를 하기시작했조.
사실 저는 89년졸업 공돌이죠.2년전 다시공부하기전에는 영어문장하나를
해석할수없엇죠.4년전 아이를 얻고 아이를 위해 공부를 해보기로 생각하고
책을 보기시작 햇는데 도무지 방법이 안보이 더군요.
사실 공돌이라 불리는 저이고보면 영어는 그야말로 ~~~~~~
한동안 책과 씨름을 하며 바업을 찿아 보기로 하고 문법책을 뒤지기시작
역시 성과는 ~~~~~~~
그래서 생각한것이 우리말과의 연관성을 찿아보기로 했조.
지금은 처음 한 방법이 필요하지 않지만요,그당시는 지금의 수준이 아니어서
최선의 방법을 찿은거죠.
역시 거기에 방법이 있더군요.
지금보면 영어에서 어려운점이 우리말의 형용사어에 해당하는 부분이더군요.
절대 형용사는 아님니다. 무슨말이냐면요.
우리말의 형용사어에 해당하는 영어의 문장은 크게 to부정사와관계대명사에 해당하더군요.
이점을 파악하니 어느 정도는 가닥아 잡히더라구요.또한가지는 우리말의 조사에해당하는
부분이조,이점이 우리말의 사용을 아주쉽게 도하고 영어공부하는것을 방해하기도 하더군요.
그럼예를 들어보조.
다들 아시겟지만
우리말은 조사를 사용하여 단어의 품사와 어형을 나누조.
즉 ,아름답다는 품사가 형용사조.아름다운은 형용사어이고요.
영어강사분들도 이점을 구분하지 않더군요 ,아주중요한 부분이던데.
보세요,
i am happy.
영어는 형용사만 구분해서 보어로쓰조.
우리말은
나는 행복하다.
이문장은 ,명사,주격조사, 형용사.의 3품사로 된문장이지요.
절대 동사는 없어요,아름답다는 형용사이니까요.
하나더 비교해보죠,
i have a pretty dog.
나는 예쁜 강아지를 가지고있다.
위에서[우리말의] 예쁜은 절대 형용사가 아니예요.
형용사 예쁘다의 어미활용에의한 어형으로 형용사어가 된거조.
위에서보듯이 우리말은 영어의 보어에 해당하는 부분을 형용사를 활용하여
사용하게되조,
여기서하나 이상한건 동사는 움직이는 단어를 의미하는데 be동사는 동사인가요?
우리말은 조사 [이다]인데
바로 형용사의 활용이 영어의 꽃이라하는 to,와 관계대명사이조
보시지요
위에서처럼 한단어로 명사를 수식하면 우리말과 차이를 두지않아도 되니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2단어 이상이면 ,꽃 [to 와 관게사]을 사용하여 뒤로보내조
우리말은 활용을 사용 기냥 앞에두고요
가장쉬운 꽃의 이해를 위해 우리말 [ㄴ] 으로 영어의 꽃을 해석하거나 영작에쓰면되조
this is a dog i bought yesterday.여기서 관게대명사 의 목적격은 우리말의 ,ㄴ,이조
this is an apple to see.
위에서 to는 우리말 ㄴ 이조 ,이처럼 우리말 형용사의 활용을 이해하여야만 영어의 꽃이 해결이되요.
이번에는 조사를 보조
영어에서 ,우리나라사람이 가장 중요시 해야하는 점이 문장의 형식이지요.
ㅜ리나라는 조사를 이용 문장의 형태가 갈리조
주어 ,목적어 ,보어등 그런데 영어는 조사를 대신하여 문장의 5형식을 사용하조
이점이 우리말을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하게 도와주조.
나는 너를 사랑해.너를 내가 사랑해.사랑해 너를 .처럼 우리말은 조사를 이용
주어 목적어 서술어 등이 꼭 지정된 자리가 아니어도 말의 뜻이 달라지지않아요.
반면 영어는 5형식을 지키지않으면
i love you.you love i.loveyou.
처럼 이상한 말 ,실은 말이안되지만요.
그리고 4형식
he gave me an apple.는 4형식이고
he gave an apple to me.는 3형식이죠,
그는 나에게 사과를 주었다.
그는 사과를 나에게 주었다.
이처럼 영어는 자리가 바뀌게되면 형식도 바뀌고 전치사도 필요 .우리말은 조사를 수반하여
자리의 구애를 받지않아요.
위의 사항이 제가 영어를 공부하기위한 가장어려운 부분이더군요 .
이를 이해하니 영어공부의 가닥이 일단 잡히더군요
이제저의 영어공부해온 순서예요.
처음에는 문장을 완전히 해석할수있게 영어의 품사를 분석을 하고요
조사 ,전치사등은 언제 어디에쓰이는지를요, 어느정도 파악이되도
자연스러운해석이 않되더라구요. 문장의 형태를 몰라서요
형태찿기에돌입
우리말의 6하원칙이 적용이 되더군요 ,단 영어와 우리말의 차이 ,즉 보어가문제더군요
보세요
나는 오늘 학교에 공부하러 간다.
i go to school to study today. 1형식
이런문형 즉 영어의 형용사구나 부사구가 길지않으면 우리말을 그냥뒤집으면되더군요.
단[이유,부사구는 ]제외하고요 외냐면 부사는 영어의 문장형태의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거의 뒤에 [문장형식을 갖춘다음 자리]오더군요
나느 오늘 학교에서 친구를 만났다.
i met my friend at school today.
3 형식도 우리말의 역순
이정도로 영어의 어순이어느정도 가닥아 잡히더군요 .그런데 문제가생긴거조
바로 영어의 꽃 to 부정사와 관게사
이것을 파악하기위해 국문법을 뒤지고 찾아낸게 위에정리한 정도로 가닥이 잡히더군요
영어의 꽃 을 이해하니 단어가 문제더군요 .[여러분 단어는 시간을 내서라도 많이 외우세요]
그리고저는 들으면서 문법을 이해하고 들으면서 단어를 외웟어요
처음 두달은 도무지 않들리더군요.저의 수준을 감안하세요.
두달정도 지나니 모르는 단어와 아주빠르게 말하는 부분은 안들리더군요
이는 이해를 하는 정도는 아니고 들린다는 거조
그리고 고교 영단어를 들어서 500단어정도 외우니 어느날갑자기 네모를 찿아서의
내용이들리데요 ,그리고 수능의 시험문제를 풀어보니 듣기를 제외하고 60% 정도
맞더라구요.제가 연합고사를 볼당시 20%정도조차도 찍기를 활용했는데
그러던중 386 세대여서 모르던 토익이라는걸 동생이보던 책을 보고 알게되었조
그래도 기본문법으로도 몇개정도는 알게되고요
그런데 저의 관심은 토익이아닌 아이의 교육을 위한 듣기와 말하기였조.
우연히 ebs를 알게된거조.시간되는 데로 들었조.
그러던중 이사이트도알게되고 lc를 풀어보는데 들리더군요
지금은 60~80%정도 잡아요 그리고 문장보고 이해만하지요
단어는 머라가녹슬었는지 안외워저요 그래도 말귀는 터지는거죠,
이를 반복하다가 단어공부를 헤럴드를 통해서 늘리기로 결정
이유는 매일 쓰이는 살아있는 단어이고 자주보다보면 외워지껬지해서요
효과는 있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제가 놓지고 있던것을 찿았어요.
바로 문장을 읽을때 최소의 단락은 끈어서 이해하기시작했조
The Federation of korean Industertries announced /early this month /that its business
sentiment index /for Augest /dropped / to 91.7 from96.5/the previous month.
제가시작할 당시의 수준이면 ,뒤에서 앞으로 해석을 했을거예요.
그러나 지금은 직독 직해를 해요 .여기에도 방법이하나있죠.
바로 나뉜부분을 읽으면서 속으로 짖문을 달고나가요 .이점이 우리말과 영어의 차이랄까요
우리말은 다들어야 한문장이 끝나조.
보세요
발표했다,[뭘]그런데 여기서 목적어가 길어져서 that으로 뒤로돌려 ~을
발표했다[언제] 달초 [뭘] 지수[언제꺼]8월 [어떻다고] 다운[얼많큼] 91.7 [언제]
전달
이처럼 읽어요 .머리속에서의 질문은 순간이조
한참을 이런식으로 읽으니 그런식으로 토익의 lc가들리고 영어뉴스가 들리더군요.
즉, 그들이 단락을 나누어 잠시쉬는 사이에 ,내머리 속에서는 글을읽을때처럼
질문을 하며 듣기를 따라가요.내가질문을하니 바로 이해가되고요.
외우다는건 절대아니조.우리말방송을 들어도 내용만알지 그걸 외우는건~~~~
근데 이상하죠. afkn의 드라마와 아기들 만화는 안들려요
그많큼 토익과 뉴스의 정확한 발음이 듣기 쉽다는거겠조.많이들으세요.
lc요령도생기더군요
part1 가장잘보이는 그림을 내가 먼저 한단어로 생각해보기
part2무슨일이 있어도 첯단어는 반듲이 듣는다.
part3두번째 나오는 대사를 가장 집중해서 듣는다.
part4두,세개의 보기중 무조건 [제수준으로는 문장전체 파악이 아직은 좀달리더군요]
지문한개와 비교하며 듣는다.
이정도로 마무리하조
이정도의 수준도 더필요하시면 관게사와 부사구를 더달아드릴꼐요.
회화는 또다른 영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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