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뽀샤버린다 |조회 2824| 추천 0
- 2005.06.14




안녕하세요.. 다들 공부하시느라 힘드시죠?^^* 저두 무척 힘드네요..ㅡㅜ
제가 토익이란걸 알게되어 공부하게 된지두 6개월째가 다되어가네요..
전 직장인이라 남들처럼 바짝 바짝 뎅기메고 공부를 할수 없는 처지라
공부한지 6개월째가 되어가지만 아직두 제자리만 멤도는거 같습니다..
오늘두 일끝나구 공부좀 하다가 잠이 와서 수기를 읽게 되었는데 그러다가
6개월만에 처음 글한번 올려봐요..ㅋㅋ
제가 예전부터 영어가 잘하고 싶어서 영어에 관심은 많았었는데 기회가 잘 닿지 않아서
작년부터 영어공부를 슬슬 하기 시작했죠.. 공부라 해봐야 직장을 다니다보니 할시간이
잘없더군요..그렇지만 전 무엇보다 영어가 하고싶다는 생각에 할수 있는거 부터 부담없는
것부터 둘러보기 시작했죠..그러다보니 회화 공부를 하게 되었고 처음 시작했던거
출퇴근시간에서 들을수 있었던 교육방송에서 나오는 프로그램들 이었습니다..
그나마 거기서 한두마디 가르쳐 주고 익히고 말하게 되었는게 재미있더라구요..^^*
그러다가 회화학원을 다니게 되었어요.. 아침에 회사가기전에 1시간씩.. 일도 노가다수준이다보니 몸도 힘든데 일찍일어나고 머 그러다보니 힘겨운 생각이 가끔씩 들곤 했었죠..
그러던 찰라에 토익이란걸 알게 되었죠.. 그때까진 회화 위주의 공부를 했었는데 그러다보니
잼있었죠..그치만 장래두 생각하고 더 나은미래를 생각하다보니 토익이란걸 잡아야게따란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전 아무생각 없이 토익학원을 먼저 생각했어요.. 나름대로는
계획을 짜기 시작했죠 아침에는 회화학원 저녁에는 다시 토익학원을 그리고 집에와서는 복습을.. 근데 두개다 잡기가 힘들더라구요.. 시간적 여유두 없구요..그래서 토익에만 전념해야게따 맘먹게 되었는데 .. 시간이 흐를수록 힘겹네요.. 물론 나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서 열씨미 하는 분들두 많겠지만..ㅋㅋ 지금은 일끝나면 집에와서 해커스 rc공부하고 아침엔 해커스 홈피에 lc , rc 매일 풀고 점심시간에 다시 단어외우고 복습하고 집에오면 또 진도 조금 나가고
일요일엔 도서관가서 공부하고 머 그렇습니다.. 그래서 마침내 이번 달 오는26일에 시험을 치르게 되었어요..근데 불안한거 있죠.. 왜 그런거 있잖아요 그래도 6개월 동안 나름대로는 공부 했던거 같은데.. 정말 실망스런 성적이 나올까봐 그런거 있잖아요..ㅜㅜ 솔직히 아직두 제자리를 멤도는거 같구 이제 모좀 알꺼같구 그렇지만 그래두 그래두..ㅋㅋ 첫시험이지만 그래두 그래두..ㅋㅋㅋ 좀 껄쩍지근 하네요 맘이..ㅋㅋ 시험날짜 다가오니 더그래요..^^*
에고 밤늦게 제잘제잘 헛소리만 하는거 같아요..암튼 여러분들 열씨미하는거 셈나서라두 더 쪼개서 할꺼에요..ㅋㅋ 언젠간 나두 여기에 떵떵 점수 내비치는 날이 있겠죠모..^^* 그래두 좀디긴 딥니다 ㅎㅎ 암튼 화이팅이에요~ ^^* 넘 길어서 지송,,쓰다보니깐^^*
제가 토익이란걸 알게되어 공부하게 된지두 6개월째가 다되어가네요..
전 직장인이라 남들처럼 바짝 바짝 뎅기메고 공부를 할수 없는 처지라
공부한지 6개월째가 되어가지만 아직두 제자리만 멤도는거 같습니다..
오늘두 일끝나구 공부좀 하다가 잠이 와서 수기를 읽게 되었는데 그러다가
6개월만에 처음 글한번 올려봐요..ㅋㅋ
제가 예전부터 영어가 잘하고 싶어서 영어에 관심은 많았었는데 기회가 잘 닿지 않아서
작년부터 영어공부를 슬슬 하기 시작했죠.. 공부라 해봐야 직장을 다니다보니 할시간이
잘없더군요..그렇지만 전 무엇보다 영어가 하고싶다는 생각에 할수 있는거 부터 부담없는
것부터 둘러보기 시작했죠..그러다보니 회화 공부를 하게 되었고 처음 시작했던거
출퇴근시간에서 들을수 있었던 교육방송에서 나오는 프로그램들 이었습니다..
그나마 거기서 한두마디 가르쳐 주고 익히고 말하게 되었는게 재미있더라구요..^^*
그러다가 회화학원을 다니게 되었어요.. 아침에 회사가기전에 1시간씩.. 일도 노가다수준이다보니 몸도 힘든데 일찍일어나고 머 그러다보니 힘겨운 생각이 가끔씩 들곤 했었죠..
그러던 찰라에 토익이란걸 알게 되었죠.. 그때까진 회화 위주의 공부를 했었는데 그러다보니
잼있었죠..그치만 장래두 생각하고 더 나은미래를 생각하다보니 토익이란걸 잡아야게따란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전 아무생각 없이 토익학원을 먼저 생각했어요.. 나름대로는
계획을 짜기 시작했죠 아침에는 회화학원 저녁에는 다시 토익학원을 그리고 집에와서는 복습을.. 근데 두개다 잡기가 힘들더라구요.. 시간적 여유두 없구요..그래서 토익에만 전념해야게따 맘먹게 되었는데 .. 시간이 흐를수록 힘겹네요.. 물론 나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서 열씨미 하는 분들두 많겠지만..ㅋㅋ 지금은 일끝나면 집에와서 해커스 rc공부하고 아침엔 해커스 홈피에 lc , rc 매일 풀고 점심시간에 다시 단어외우고 복습하고 집에오면 또 진도 조금 나가고
일요일엔 도서관가서 공부하고 머 그렇습니다.. 그래서 마침내 이번 달 오는26일에 시험을 치르게 되었어요..근데 불안한거 있죠.. 왜 그런거 있잖아요 그래도 6개월 동안 나름대로는 공부 했던거 같은데.. 정말 실망스런 성적이 나올까봐 그런거 있잖아요..ㅜㅜ 솔직히 아직두 제자리를 멤도는거 같구 이제 모좀 알꺼같구 그렇지만 그래두 그래두..ㅋㅋ 첫시험이지만 그래두 그래두..ㅋㅋㅋ 좀 껄쩍지근 하네요 맘이..ㅋㅋ 시험날짜 다가오니 더그래요..^^*
에고 밤늦게 제잘제잘 헛소리만 하는거 같아요..암튼 여러분들 열씨미하는거 셈나서라두 더 쪼개서 할꺼에요..ㅋㅋ 언젠간 나두 여기에 떵떵 점수 내비치는 날이 있겠죠모..^^* 그래두 좀디긴 딥니다 ㅎㅎ 암튼 화이팅이에요~ ^^* 넘 길어서 지송,,쓰다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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