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를 위해서. |조회 4914| 추천 0
- 2005.04.27




저는 고등학교 영어시간에 시험을 어찌 봤는지 기억이 안남니다.
대학교도 지방의 그저그런대학에 들어왔습니다.
이곳엔 다들 너무 잘하시는분들만 계신거 같아서 저같은 초보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글을 적어 봅니다.
사실 정말 허접한 점수입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에게 의욕을 드릴수 있으려니 하고 적어봅니다.
처음 토익 보니까 260 나옵니다. .
이건 나름대로 열심히 통빡을 굴리면서 풀어본 것이었는데 이런점수를 받으니.
무덤덤한 저지만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2달동안 하루 듣기 2시간 문법 2시간 씩 했습니다..그리고 나머지 4시간씩은 단어만 줄창 외었습니다.
다른분들 10시간 15시간씩 공부하는데 그렇게 하진 못했습니다.
정신력이 부족했나 봅니다.
2달정도 문법을 보니 아 이게 이거고 저게 저거라는게 느낌이 옵니다.
문제 함 풀어봤습니다.
오히려 찍을때 보다 더 많이 틀리더군요. 좌절감 실망감.
하지만 문법잡고 문제를 풀어나가다 보니 조금씩 보이는게 많아지는거 같았습니다.
지금도 계속 풀어보고 있답니다.
하루 100문제 정도를 팟 5,6문제를 푸는데 절때 책에다 풀지 마시구.
연습장에 풀고 풀고, 틀린거 해설보고,
그렇게 반복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책은 김대균,팟5,6실전연습을 풀었습니다.
엘씨는 정말 금방 금방 올라갑니다. 듣는만큼 오르는거 같습니다.
유형위주로 보시면 참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단어는 매일 반복해서 보는것이 좋은거 같습니다.
한번 외우고 끝나면 일주일 지나면 200개중 20개만 남은기억이.
그리고 돌아다니면서 영단어로 바꿔서 간판을 읽어보는 일도 해보면 장기 기억 유지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의지가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다.
지금 제점수는 정말 보잘 것 없지만 . 저처럼 토익의 토 자도 모르는 녀석도 공부하면 신발싸이즈는 극복할수 있는걸 알았습니다.
다른분들 힘내시구요~ 초보 화이팅.~
힘내서 고득점까지 포기 말고 올라가 봅시다.
전 믿고 있습니다. 지금 이정도 점수 지만 문제 풀이에 익숙해지고 단어를 계속 보완하다보면
저같은 허접도 고득점 하시는 분들을 쫒아갈수 있다고.
모두 그렇게 믿고 힘냈으면 합니다.
이땅의 저와 비슷한 점수대의 분들을 위해.
대학교도 지방의 그저그런대학에 들어왔습니다.
이곳엔 다들 너무 잘하시는분들만 계신거 같아서 저같은 초보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글을 적어 봅니다.
사실 정말 허접한 점수입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에게 의욕을 드릴수 있으려니 하고 적어봅니다.
처음 토익 보니까 260 나옵니다. .
이건 나름대로 열심히 통빡을 굴리면서 풀어본 것이었는데 이런점수를 받으니.
무덤덤한 저지만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2달동안 하루 듣기 2시간 문법 2시간 씩 했습니다..그리고 나머지 4시간씩은 단어만 줄창 외었습니다.
다른분들 10시간 15시간씩 공부하는데 그렇게 하진 못했습니다.
정신력이 부족했나 봅니다.
2달정도 문법을 보니 아 이게 이거고 저게 저거라는게 느낌이 옵니다.
문제 함 풀어봤습니다.
오히려 찍을때 보다 더 많이 틀리더군요. 좌절감 실망감.
하지만 문법잡고 문제를 풀어나가다 보니 조금씩 보이는게 많아지는거 같았습니다.
지금도 계속 풀어보고 있답니다.
하루 100문제 정도를 팟 5,6문제를 푸는데 절때 책에다 풀지 마시구.
연습장에 풀고 풀고, 틀린거 해설보고,
그렇게 반복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책은 김대균,팟5,6실전연습을 풀었습니다.
엘씨는 정말 금방 금방 올라갑니다. 듣는만큼 오르는거 같습니다.
유형위주로 보시면 참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단어는 매일 반복해서 보는것이 좋은거 같습니다.
한번 외우고 끝나면 일주일 지나면 200개중 20개만 남은기억이.
그리고 돌아다니면서 영단어로 바꿔서 간판을 읽어보는 일도 해보면 장기 기억 유지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의지가 가장 중요한거 같습니다.
지금 제점수는 정말 보잘 것 없지만 . 저처럼 토익의 토 자도 모르는 녀석도 공부하면 신발싸이즈는 극복할수 있는걸 알았습니다.
다른분들 힘내시구요~ 초보 화이팅.~
힘내서 고득점까지 포기 말고 올라가 봅시다.
전 믿고 있습니다. 지금 이정도 점수 지만 문제 풀이에 익숙해지고 단어를 계속 보완하다보면
저같은 허접도 고득점 하시는 분들을 쫒아갈수 있다고.
모두 그렇게 믿고 힘냈으면 합니다.
이땅의 저와 비슷한 점수대의 분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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