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홍 |조회 16110| 추천 0
- 2005.02.21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 저에게 도움을 준 모든 사람들 그리고
해커스에게 감사의 표시를 하기 위해서 입니다.
일단..... 제 점수는.. L/C 만점.. R/C 455 점 입니다.
물론.. 진정한 토익 고수님들의 점수와는 비교도 할 수 없겠지요....
저는 지금도 제가 소 뒷발로 쥐를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어줍잖지만....... 저의 어설픈 경험담을 소개 해 볼까 합니다...
우선.. 2000년도에... 토익 시험을 처음 봤습니다.
그때는 대학교를 졸업하기 위해 750 점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겨우 겨우 그 점수 만들어서 졸업하고 토익은 거들떠도 안 봤습니다.....
진짜 보기 시렀거든요... ^-^;;;
그래서..... 그렇게 4년이 지났습니다... 물론 그 동안에 토익을 공부한 적은 없어요..
그래서 올해 1월 달에 이제 취업을 준비해야겠다 싶어서 토익 모의 고사를 풀어봤는데
점수는 정말 절망할 정도 였어요.. ㅎㅎ
그나마 4년 전에 올려논 750이 무색할 정도 였지요..
솔직히 챙피했어요 ㅎㅎ.. 대학원 다니는 처지에 주위를 보기가 민망했습니다...
불이 붙었습니다.... 공부에 불이 붙은게 아니라 발등에 불이 붙었습니다..
취업은 해야 겠고,,,, 온라인 게임엔 한 3년 빠져 있었고...........
갑갑하더군요.. 이 난국을 어떻게 해쳐 나가야 할지 눈앞이 깜깜했습니다.
작전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계획을 세워서 토익이라는 괴물에 접근하기로 했어요
처음에 학원을 다니는게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김재호 어학원을
등록했어요 (저는 김재호 어학원과 아무런 관련이 없어요 ;ㅅ;;;) 그리고 책을 샀습니다.
첨에 산 책은 해커스 토익 책.. R/C 였어요. 그걸로 처음부터 끝까졍 다 본듯 합니다.
단어 파트 빼고...
그 동안에 김재호 학원 열씸히 다니면서 공부 했습니다.
아침 7시에 기상.. 9시에 학원 시작.. 그 동안에 단어 문제 풀고.. 정리하고...
9시에 학원 시작 11시 쯤 학원 종료 곧바로 학교로 직행 12시 학교 도착 ,
밤 11시까졍 모의 고사 하루에 하나씩 풀고 뤼딩 문제 하루에 200개 씩 풀기
흔히 말씀하시는 오답노트는 철저히 작성했어요. 맨날 틀린거 또 틀리고 또 틀리고
하니 정말 괴롭더군요 ㅎㅎ... 예를 들어서... 동명사 뒤에는 목적어가 나오고 명사 뒤에는
전치사가 나오는 것과 같은..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김재호 어학원에서 많이 배운듯 합니다.
이런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김재호 어학원의 이준 선생님께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 전하구요..(다시 말하지만.. 저는 김재호 어학원과 아무 연관이 없어요 -ㅅ-;;;)
김재호 실전 990 문제집을 풀게 됐습니다. 김대균 실전 모의고사도 열라 풀었어요
결과는.. ㅎㅎ 숱하게 틀리더군요........ 아주 제대로 틀렸습니다....
그 후 개구리 1650 문제 던가? 그걸 접하게 되었어요.. 100문제 풀면.. 한 50문제
틀리더군요......... 절망했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나는 돌이다... 라는 말을 속으로 하면서 그래도 되겟찌 되겠지 하면서
열씸히 풀었습니다.
근데.. 시험 보기 전까졍 절망했어요.. ㅎㅎ
시험 보기 직전에 푼 모의고사에서 750점이 나왔습니다....
열씸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잘 안되더군요........
리스닝은 김대균의 답이 보인다를 풀었습니다.. 그것도 파트 3만 풀었어요..
리딩도 파트 5,6 만 열라 팠습니다.... 그래서 파트 4와 파트 7은 영 꽝이었나봅니다.
어쩃든 걱정을 안고 시험장에 가서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점수가 이렇게 잘 나오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어찌 ..... 머.. 혹시나... 이게 염장이라는 사람이 있으면...... 죄송합니다... 그럴 맘은
없어요.. ^-^;;
머..... 이렇게 공부한것 같습니다.. 써 놓고 보니깐 어떻게 공부했는지 잘 알 수 없네요 ^-^;;
그래도....... 좋은 문제집과 좋은 선생을 만나서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듯 합니다.
다시한번 주변 분들과 해커스와 같은 사이트에 감사 드리며... 저의 수기를 마칠까 합니다.
토익이 성적이 안오르시는 분들.. 열씸히 해주세요.. 화이팅 하시면... 언젠가는 꼭
성공할 수 있으리라 믿어 마지 않습니다.
해커스에게 감사의 표시를 하기 위해서 입니다.
일단..... 제 점수는.. L/C 만점.. R/C 455 점 입니다.
물론.. 진정한 토익 고수님들의 점수와는 비교도 할 수 없겠지요....
저는 지금도 제가 소 뒷발로 쥐를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어줍잖지만....... 저의 어설픈 경험담을 소개 해 볼까 합니다...
우선.. 2000년도에... 토익 시험을 처음 봤습니다.
그때는 대학교를 졸업하기 위해 750 점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겨우 겨우 그 점수 만들어서 졸업하고 토익은 거들떠도 안 봤습니다.....
진짜 보기 시렀거든요... ^-^;;;
그래서..... 그렇게 4년이 지났습니다... 물론 그 동안에 토익을 공부한 적은 없어요..
그래서 올해 1월 달에 이제 취업을 준비해야겠다 싶어서 토익 모의 고사를 풀어봤는데
점수는 정말 절망할 정도 였어요.. ㅎㅎ
그나마 4년 전에 올려논 750이 무색할 정도 였지요..
솔직히 챙피했어요 ㅎㅎ.. 대학원 다니는 처지에 주위를 보기가 민망했습니다...
불이 붙었습니다.... 공부에 불이 붙은게 아니라 발등에 불이 붙었습니다..
취업은 해야 겠고,,,, 온라인 게임엔 한 3년 빠져 있었고...........
갑갑하더군요.. 이 난국을 어떻게 해쳐 나가야 할지 눈앞이 깜깜했습니다.
작전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계획을 세워서 토익이라는 괴물에 접근하기로 했어요
처음에 학원을 다니는게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김재호 어학원을
등록했어요 (저는 김재호 어학원과 아무런 관련이 없어요 ;ㅅ;;;) 그리고 책을 샀습니다.
첨에 산 책은 해커스 토익 책.. R/C 였어요. 그걸로 처음부터 끝까졍 다 본듯 합니다.
단어 파트 빼고...
그 동안에 김재호 학원 열씸히 다니면서 공부 했습니다.
아침 7시에 기상.. 9시에 학원 시작.. 그 동안에 단어 문제 풀고.. 정리하고...
9시에 학원 시작 11시 쯤 학원 종료 곧바로 학교로 직행 12시 학교 도착 ,
밤 11시까졍 모의 고사 하루에 하나씩 풀고 뤼딩 문제 하루에 200개 씩 풀기
흔히 말씀하시는 오답노트는 철저히 작성했어요. 맨날 틀린거 또 틀리고 또 틀리고
하니 정말 괴롭더군요 ㅎㅎ... 예를 들어서... 동명사 뒤에는 목적어가 나오고 명사 뒤에는
전치사가 나오는 것과 같은..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김재호 어학원에서 많이 배운듯 합니다.
이런말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김재호 어학원의 이준 선생님께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 전하구요..(다시 말하지만.. 저는 김재호 어학원과 아무 연관이 없어요 -ㅅ-;;;)
김재호 실전 990 문제집을 풀게 됐습니다. 김대균 실전 모의고사도 열라 풀었어요
결과는.. ㅎㅎ 숱하게 틀리더군요........ 아주 제대로 틀렸습니다....
그 후 개구리 1650 문제 던가? 그걸 접하게 되었어요.. 100문제 풀면.. 한 50문제
틀리더군요......... 절망했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나는 돌이다... 라는 말을 속으로 하면서 그래도 되겟찌 되겠지 하면서
열씸히 풀었습니다.
근데.. 시험 보기 전까졍 절망했어요.. ㅎㅎ
시험 보기 직전에 푼 모의고사에서 750점이 나왔습니다....
열씸히 했다고 생각했는데 잘 안되더군요........
리스닝은 김대균의 답이 보인다를 풀었습니다.. 그것도 파트 3만 풀었어요..
리딩도 파트 5,6 만 열라 팠습니다.... 그래서 파트 4와 파트 7은 영 꽝이었나봅니다.
어쩃든 걱정을 안고 시험장에 가서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점수가 이렇게 잘 나오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어찌 ..... 머.. 혹시나... 이게 염장이라는 사람이 있으면...... 죄송합니다... 그럴 맘은
없어요.. ^-^;;
머..... 이렇게 공부한것 같습니다.. 써 놓고 보니깐 어떻게 공부했는지 잘 알 수 없네요 ^-^;;
그래도....... 좋은 문제집과 좋은 선생을 만나서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듯 합니다.
다시한번 주변 분들과 해커스와 같은 사이트에 감사 드리며... 저의 수기를 마칠까 합니다.
토익이 성적이 안오르시는 분들.. 열씸히 해주세요.. 화이팅 하시면... 언젠가는 꼭
성공할 수 있으리라 믿어 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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