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생 |조회 5889| 추천 0
- 2005.02.16




여러분 안녕하세요, 복학생입니다.
여러분 똑똑히 알아두세요, 토익시험에도 꼭 지켜야할 요령이 있습니다.
파본검사시간에 part 4 문제를 미리 읽어두는 정도의 센스!!!!!!!!!!!!!!
part 5,6을 30분 안에 푸는 정도의 센스!!!!!!!!!!!!!!!
독해는 문제를 먼저 읽어보고 지문을 읽는 정도의 센스!!!!!!!!!!!
토익 고득점 맞을라면 이정도는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
여러분.
제가 지금 복학생이라고, 촌스럽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똑똑히 알아두세요,
토익교재는 96년판 시사 엘리트 토익이 왔따라구요~!!
---------------------------------------------------------------------------------------------------------------
음...여기까지는 썰렁한 농담이었구요..-.-
토익 초보분들은 제가 위에 언급한 센스~!!를 반드시 연습하시고 가야합니다.
실력과 관계없이 최소 점수 50점을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저의 토익점수 역사를 말씀드리면..
96~2001년도 600점대
2002년 어학연수직후 900점
2004년 3,4월 각각 830점
2004년 10월 890점 (445/445)
2004년 11월 880점 (440/440)
2005년 1월 940점 (495/445)
이렇게되는군요...
이번에 점수가 조금 잘 나오기는 했지만 약간 뽀록성이 짙다고 봐야하겠구요..
800대 후반부터는 사실 실력 차이가 그리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뽀록도 실력이 있어야 터진다는것이 문제인데..
일단 가장 좋은 방법은 듣고 따라 읽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익 파트 2,3,4,5,6은 서로 연관성이 있거든요..
받아쓰기는 효과적이 방법이지만 며칠하다보면 지겹고 손가락에서 쥐나고
꾸준히 하기 싫어집니다.
저는 오히려 테이프를 들으면서 따라읽는 방법이야말로 토익실력, 나아가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제 1의 방법이라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일단 파트 2,3부터 시작해보세요..(파트4는 하면 좋지만 초보자분들에게는 무리가 있죠..)
테이프를 듣고 따라하는게 아니라 테잎에서 목소리가 나옴과 동시에 똑같이 겹쳐서 따라
읽어야만합니다.
처음에는 20번 30번정도 연습해봐야 겨우 외국인이 말하는것과 같은 속도록 흉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이런식으로 정복한 문제는 절대 틀리지 않습니다.
L/C가 여러운 가장 큰 이유는 듣고나서 이해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떤 문장을 외국인과 같은 속도록 말할 수 있다면, 당연히 그 사람이 말함과 동시에
무슨말인지 알게됩니다.
딱 한달만 이렇게 해 보세요, 어느새 파트 5,6까지 점수가 향상되어 있을겁니다.
마지막으로 교재 추전을 잠시 해드리면..(추천한 책 출판사랑 아무 관계 없습니다.)
저는 작년말에 890, 880점 맞았을때는 이익훈의 아이, 이어 오브 더 토익을 2~3번 정도
풀었었습니다..(틀린문제 달달 외우는것이 중요)
저도 900을 넘고싶었던지라 1월 시험을 일주일 앞두고는 서점에 가서
김대균의 PERPECT TOEIC과 NEXTOEIC 사서 공부했습니다.
물론 김대균은 60%정도 보고, 넥스토익은 25%정도밖에 보지 못하고 시험 봤습니다만
900점을 넘기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개인적으로 현재의 토익유형과 가장 가깝다고 생각)
이번 시험에서 L/C에서 0개 ~ 1개 정도 틀린것 같은데 대균이형의 퍼팩트 토익 L/C를
테잎이랑 똑같이 따라 할 수 있을때가지 반복적으로 연습한게 주효했습니다.
(특히 파트 1 어려워졌죠..? 대균이형 책 안보고 갔으면 저도 3~4개 틀렸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크게 따라 읽는게 쪽팔리신 분들, 도서관에서 숨죽여(!)서라도 따라 읽어보세요..
혀도 굴려보면서 원어민이랑 최대한 똑같이 하려고 노력해보시구요...
허접한 저의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복학생으로써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하고 물러가겠습니다.
ETS똥 칼라파워~!!!
@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t*@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
여러분 똑똑히 알아두세요, 토익시험에도 꼭 지켜야할 요령이 있습니다.
파본검사시간에 part 4 문제를 미리 읽어두는 정도의 센스!!!!!!!!!!!!!!
part 5,6을 30분 안에 푸는 정도의 센스!!!!!!!!!!!!!!!
독해는 문제를 먼저 읽어보고 지문을 읽는 정도의 센스!!!!!!!!!!!
토익 고득점 맞을라면 이정도는 꼭 지켜주셔야 합니다.
여러분.
제가 지금 복학생이라고, 촌스럽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똑똑히 알아두세요,
토익교재는 96년판 시사 엘리트 토익이 왔따라구요~!!
---------------------------------------------------------------------------------------------------------------
음...여기까지는 썰렁한 농담이었구요..-.-
토익 초보분들은 제가 위에 언급한 센스~!!를 반드시 연습하시고 가야합니다.
실력과 관계없이 최소 점수 50점을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저의 토익점수 역사를 말씀드리면..
96~2001년도 600점대
2002년 어학연수직후 900점
2004년 3,4월 각각 830점
2004년 10월 890점 (445/445)
2004년 11월 880점 (440/440)
2005년 1월 940점 (495/445)
이렇게되는군요...
이번에 점수가 조금 잘 나오기는 했지만 약간 뽀록성이 짙다고 봐야하겠구요..
800대 후반부터는 사실 실력 차이가 그리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뽀록도 실력이 있어야 터진다는것이 문제인데..
일단 가장 좋은 방법은 듣고 따라 읽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익 파트 2,3,4,5,6은 서로 연관성이 있거든요..
받아쓰기는 효과적이 방법이지만 며칠하다보면 지겹고 손가락에서 쥐나고
꾸준히 하기 싫어집니다.
저는 오히려 테이프를 들으면서 따라읽는 방법이야말로 토익실력, 나아가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제 1의 방법이라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일단 파트 2,3부터 시작해보세요..(파트4는 하면 좋지만 초보자분들에게는 무리가 있죠..)
테이프를 듣고 따라하는게 아니라 테잎에서 목소리가 나옴과 동시에 똑같이 겹쳐서 따라
읽어야만합니다.
처음에는 20번 30번정도 연습해봐야 겨우 외국인이 말하는것과 같은 속도록 흉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 이런식으로 정복한 문제는 절대 틀리지 않습니다.
L/C가 여러운 가장 큰 이유는 듣고나서 이해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떤 문장을 외국인과 같은 속도록 말할 수 있다면, 당연히 그 사람이 말함과 동시에
무슨말인지 알게됩니다.
딱 한달만 이렇게 해 보세요, 어느새 파트 5,6까지 점수가 향상되어 있을겁니다.
마지막으로 교재 추전을 잠시 해드리면..(추천한 책 출판사랑 아무 관계 없습니다.)
저는 작년말에 890, 880점 맞았을때는 이익훈의 아이, 이어 오브 더 토익을 2~3번 정도
풀었었습니다..(틀린문제 달달 외우는것이 중요)
저도 900을 넘고싶었던지라 1월 시험을 일주일 앞두고는 서점에 가서
김대균의 PERPECT TOEIC과 NEXTOEIC 사서 공부했습니다.
물론 김대균은 60%정도 보고, 넥스토익은 25%정도밖에 보지 못하고 시험 봤습니다만
900점을 넘기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개인적으로 현재의 토익유형과 가장 가깝다고 생각)
이번 시험에서 L/C에서 0개 ~ 1개 정도 틀린것 같은데 대균이형의 퍼팩트 토익 L/C를
테잎이랑 똑같이 따라 할 수 있을때가지 반복적으로 연습한게 주효했습니다.
(특히 파트 1 어려워졌죠..? 대균이형 책 안보고 갔으면 저도 3~4개 틀렸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크게 따라 읽는게 쪽팔리신 분들, 도서관에서 숨죽여(!)서라도 따라 읽어보세요..
혀도 굴려보면서 원어민이랑 최대한 똑같이 하려고 노력해보시구요...
허접한 저의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복학생으로써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하고 물러가겠습니다.
ETS똥 칼라파워~!!!
@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t*@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
댓글 0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드디어 토익 졸업하게 될것 같아요. [4] | 예아 | 2837 | ||
| 665->815(수능영어5등급) 공부법 [3] | ㅇㅇ | 1829 | ||
| 토익 925점 공부 후기 | 당당한에브이 | 1655 | ||
| 3104 | 9.20 토익 후기 (이벤트 참여 | 상쾌한안농 | 613 | 2026.10.11 |
| 3103 | 10/11일 토익 시험 대비 벼락치기 공부법 [3] | ㅇㅇ | 914 | 2026.10.09 |
| 3102 | 토익무료강의로 토익문법 공부하기 끝! [2] | 고고미 | 167 | 2026.10.09 |
| 3101 | 토익 응시료 5만원 받은 후기입니다! [5] | 먼작귀 | 928 | 2026.10.07 |
| 3100 | 토익 입문을 가볍게 할 수 있었던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53 | 2026.10.08 |
| 3099 | 250에서 970에 도달하기 까지의 그의 이야기 | 응애아가에요 | 335 | 2026.10.08 |
| 3098 | 구자연쌤 수업으로 855점 만든 후기 | 해토지기 | 120 | 2026.10.07 |
| 3097 | [9/20 토익] 735점(LC 400 / RC 335) 시험 후기 | 상쾌한솜솜코 | 747 | 2026.10.06 |
| 3096 | 헤커스톡 공부한거 활용하는 시간 | 송현이 | 115 | 2026.10.03 |
| 3095 | 700+목표 한 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토익 후기 | 해토지기 | 166 | 2026.10.01 |
| 3094 | 945로 토졸한 후기 | 해토지기 | 259 | 2026.09.30 |
| 3093 | 감사합니다!!! 900넘었습니다. [2] | 900넘었다 | 1040 | 2026.09.29 |
| 3092 |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남깁니다. | 910 | 3360 | 2026.09.29 |
| 3091 | 11년만에 토익 시험 본 후기 | 상쾌한통통코 | 361 | 2026.09.29 |
| 3090 | 990만점받기 후기 뿌립니다(950부터 10번 넘게본) | 상쾌한꼬지모 | 1406 | 2026.09.29 |
| 3089 | 토린이의 2주일만에 점수 올리기 고찰 | 굿 | 1032 | 2026.09.29 |
| 3088 | 첫토익은 꾸준함만이 살길! [2] | nhs9142 | 101 | 2026.09.29 |
| 3087 | 9/20 토익 970 - 공부 및 시험 방법 | 상쾌한마릴 | 683 | 2026.09.29 |
| 3086 | 해커스 토익인강 박가은쌤 보카 강의로 토익 885점 받았어요! | 해토지기 | 145 | 2026.09.23 |
| 3085 | 세 분의 선생님 덕분에 940점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 해토지기 | 225 | 2026.09.22 |
| 3084 | 영문과 출신 40대 중반 아재입니다(고사장의 중요성?) | ㅇㅇ | 560 | 2026.09.21 |
| 3083 | 9/6 955 오늘 셤 후기 [3] | ㅇㅇ | 1133 | 2026.09.20 |
| 3082 | 9월 6일자 시험 950받은 사람 후기 [2] | 용맹한니드리노 | 361 | 2026.09.21 |
| 3081 | 토익&고사장 후기 [2] | 용맹한고지 | 166 | 2026.09.21 |
| 3080 | 800점대 정체기를 극복하고 0906 토익에서 910(485/425)간 ... | chaos | 791 | 2026.09.16 |
| 3079 | 토익후기/비법&고사장 후기 쓰고 네이버페이+뚱바+플래너 받자! [58] | 해토지기 | 570605 | 2024.06.26 |
| 3078 | 첫 토익! [2] | ㅎㅎ | 404 | 2026.09.15 |
| 3077 | 토익 925점 공부 후기 | 당당한에브이 | 1655 | 2026.09.09 |
| 3076 | 18년만에 토익 공부한 후기 | 도도 | 1327 | 2026.09.08 |
| 3075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1532 | 2026.09.08 |
| 3074 | 첫토익으로 바로 토익졸업!!! | 해토지기 | 760 | 2026.09.09 |
| 3073 | 첫토익 235점을 안타까웠습니다. | 이창원 | 582 | 2026.09.08 |
| 3072 | 모의고사 복습법 + 꼭 필요하다고 느낀 것 | 상쾌한라프라스 | 449 | 2026.09.06 |
| 3071 | 두 달만에 600점 후반에서 800점 중반까지 | 해토지기 | 459 | 2026.09.08 |
| 3070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358 | 2026.09.08 |
| 3069 | 2주 공부하고 880점(440/440) 후기 [4] | 당당한아리아도스 | 1123 | 2026.09.06 |
| 3068 | 기분 좋게 방학 마무리 [3] | 에네스 | 1097 | 2026.09.03 |
| 3067 | 665->815(수능영어5등급) 공부법 [3] | ㅇㅇ | 1829 | 2026.09.03 |
| 3066 | 문법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하는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387 | 2026.08.20 |
| 3065 | 8/30 토익 [1] | 당당한투구 | 757 | 2026.09.02 |
| 3064 | 750점수보장반 수강 후 첫 토익 840점 달성 | 해토지기 | 467 | 2026.08.31 |
| 3063 | 감으로 푸는 습관 고친 후기 [5] | ㅇㅇ | 2247 | 2026.08.27 |
| 3062 | 목표 점수는 600점! 내가 들은 토익 인강 후기 | 해토지기 | 474 | 2026.08.25 |
| 3061 | 인생 첫 토익 900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 해토지기 | 1180 | 2026.08.24 |
| 3060 | 8.23 토익후기 | 부끄러운야도킹 | 1546 | 2026.08.23 |
| 3059 | 한달 공부 일본 여행 후 2회차 토익 후기 [1] | 흐후 | 388 | 2026.08.23 |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