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접자 |조회 24442| 추천 0
- 2005.02.15




올 8월 코스모스 졸업 예정인 대학생입니다.
영어는 고딩이후로 담쌓았고 수업도 원서수업은 절대로 안들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졸업이 다가오고 취업을 하기위해선 토익점수는 필수이기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작년.. 아니 제작년이군요 2003 겨울방학들어가기전 11월에 첫 시험 봤습니다.
그전에 한달정도 김대균의 토답과 토마토로 끄적이다 첫시험을 봤는데 455점 나왔습니다.
별실망안했습니다..친구 대부분들도 첫시험은 다 거기서 거기더군요..
그리고 1월은 건너띄고 2월 시험은 두달정도 공부좀 해서인지 545점이 나왔습니다.
어느정도 토익에 대해 감도 잡았고 원하는 점수인 800대를 위해서 개강전에 큰맘먹고 한학기 휴학 신청했습니다.
많으신 분들께서 공감하시겠지만..토익점수 올릴때는 방학때 또는 휴학했을때라고 생각합니다.
괜히 방학때 알바한다고 이리저리 기웃거리느니 어짜피 넘어야할 산..큰맘먹고 3~4개월은 토익에 투자하십시요... 이게 중요합니다..
3월부터 본격적으로 공부 시작했습니다.
교재 - 김대균의 토익 답이 보인다 -토익 입문서로는 최고라 생각됩니다..
이익훈의 아이&이어 오브 토익 ( 개인적으로 이 책을 접한이후 부터 점수향상이 눈에 띄더군요. 현재 나와있는 토익교재중에는 최고라 생각됩니다)
토마토 RC - 개인적으로 초비추교재입니다. 체계적으로 정리되어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곧바로 문제 .. 토익 초보자에게는 진짜 비추천입니다.기본교재로 어느정도 공부한후 문제집식으로 그냥 풀어보는거는 몰라도 토마토를 기본으로 공부하는거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토마토 시간이 남아도는 파트7 - 분야별로 지문도 정리되어있고 볼만한 교재였습니다.
교재는 이것들로만 했습니다. 토익 공부할때는 딴 생각하지말고 토익만 파시길 권합니다.
저역시 휴학후 아침에 일어나면 밥먹고 헬스장가서 몸좀 풀면서 잡념 떨치고 오면 오후1~2시 정도 됩니다. 저녁 먹을때까지 4~5시간 토익리딩에 삽질하고 저녁먹고 컴퓨터로 좀 놀면서 스타나 한판때린뒤 9시부터 11시정도까지 리스닝만 했습니다.. 하루에 대략 7~8시간 집중적으로 토익에 투자하십시요...
* 아이 오브 토익의 경우 앞에 나와있는 품사별 단어 ,숙어, 관용표현 정리는 완전 암기하시고 보카 테스트10회분의 경우 문제만 보고도 답이 튀어나올정도로 외우셔야 합니다.
책에 답을 표시하기 보다 연습장같은 곳에 따로 꾸준히 반복해서 풀다 보시면 틀리는 부분이 겹치는것을 알수 있는데 이걸 따로 오답노트를 만들던지 책상에 칼로 후벼파던지 완전히 암기하시면 됩니다.
문법 각 파트도 순서를 정해서 계속 반복 암기 하셔야 합니다. 이것 역시 책에 답을 표시하면 공부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문제를 풀때는 공책에 푸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4~5번 책이 반복해서 정독하다보면 이젠 중간에 갑자기 책을 펴고 문제를 풀어도 문제자체가 암기될 정도까지 됩니다... 저같이 영어에 문외한인 사람들은 이런 방법이 최고입니다.
* 이어 오브 토익의 경우에는 특히 파트2 부분에 유형별 질문과 정답유형이란게 있습니다.
이테잎 돈주고 사기 아까우시다면 당다귀같은 공유사이트가보시면 널려있습니다.다운 받으셔서 반드시 반복 청취해서 아예 문제 유형을 반복 숙달 하시면 파트2 뿐만 아니라 파트3 , 4에 까지도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부분 제가 별로 공부안하고 대충 했을때에는 리스닝에서 400을 못넘었습니다. 제가 파트2가 제일 약했는데 이 질문및 정답유형 테이프 늘어날때까지 반복 청취한후에 리스닝 400넘었습니다.. 거짓말 좀 보태면 시험이 여기 유형을 벗어나지 못하더군요...게다가 이 책에는 딕테이션도 할수있게 따로 잘 정리도 되어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리스닝은 토답에 동봉된 3개의 테이프 그리고 이어오브 토익 가지고만 했습니다.. 그래도 충분한 효과가 있었습니다..특히 이어 오브 토익의 파트2 부분 유형별 정리는 외우는거랑 안외우는 거랑은 천지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파트7의 경우는 따로 방법이 없다고 봅니다..사실 이부분은 시간만 있다면 다 풀수 있는 파트인데 시간이 모자라서 문제죠.. 공부하실때 지문이나 문제에 연필이나 샤프로 밑줄 그어가면서 하지 마시고 눈으로만 문제를 풀어보시는 방법으로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실제 시험들어가면 효과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실제 시험에서 파트7먼지 푸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꽤 많은 분들이 이 방법을 쓰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파트7의 경우 시간이 모자라면 지문 자체가 머리에 들어오지 않고 식은땀만 나죠..대신 파트5,6의 경우는 시간이 없어도 그리 문제 푸는데는 파트7만큼 지장이 없습니다.
전 11시 30분 정도까지 파트7 끝내고 나머지 시간에 파트5,6 푸시는 방법으로 했습니다만 이건 사람마다 틀릴테니 특별히 추천드리기는 힘들듯 합니다.
그리고 각종 인터넷 토익사이트 끼웃거리면서 자료받은거 한번씩 봐주구요..
2004 3월 RC 285 LC 310 TO 595
2004 4월 RC 320 LC 345 TO 665
2004 5월 RC 355 LC 385 TO 740
2004 6월 RC 350 LC 375 TO 725
2004 7월 RC 390 LC 425 TO 815
허접스러운 점수지만 그래도 자랑스런 815점 받은후 토익 거의 접은 상태입니다. 이번 1월달 한번 봤는데 765점 나왔더군요.. 저렇게 한 3달 집중적으로 토익파면 기본적으로 700대는 껌으로 나옵니다.
저같이 영어허접도 800나옵니다. 토익 학원 친구랑 한달다녔는데 그 한달동안 피시방에 플스방 나간돈만 30만원 가까이 되더군요..집에서도 충분합니다..
다른거 필요없습니다..기간 잡으시고 그간동안 토익책 폐휴지로 만든다는 생각으로 공부하시고 매달 시험 보십시요... 900은 제생각에 정말 영어고수, 진정한 실력자만가능하다고 생각되지만 800대는 노력과 요령(찍기,대박달) 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t*@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
영어는 고딩이후로 담쌓았고 수업도 원서수업은 절대로 안들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졸업이 다가오고 취업을 하기위해선 토익점수는 필수이기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작년.. 아니 제작년이군요 2003 겨울방학들어가기전 11월에 첫 시험 봤습니다.
그전에 한달정도 김대균의 토답과 토마토로 끄적이다 첫시험을 봤는데 455점 나왔습니다.
별실망안했습니다..친구 대부분들도 첫시험은 다 거기서 거기더군요..
그리고 1월은 건너띄고 2월 시험은 두달정도 공부좀 해서인지 545점이 나왔습니다.
어느정도 토익에 대해 감도 잡았고 원하는 점수인 800대를 위해서 개강전에 큰맘먹고 한학기 휴학 신청했습니다.
많으신 분들께서 공감하시겠지만..토익점수 올릴때는 방학때 또는 휴학했을때라고 생각합니다.
괜히 방학때 알바한다고 이리저리 기웃거리느니 어짜피 넘어야할 산..큰맘먹고 3~4개월은 토익에 투자하십시요... 이게 중요합니다..
3월부터 본격적으로 공부 시작했습니다.
교재 - 김대균의 토익 답이 보인다 -토익 입문서로는 최고라 생각됩니다..
이익훈의 아이&이어 오브 토익 ( 개인적으로 이 책을 접한이후 부터 점수향상이 눈에 띄더군요. 현재 나와있는 토익교재중에는 최고라 생각됩니다)
토마토 RC - 개인적으로 초비추교재입니다. 체계적으로 정리되어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곧바로 문제 .. 토익 초보자에게는 진짜 비추천입니다.기본교재로 어느정도 공부한후 문제집식으로 그냥 풀어보는거는 몰라도 토마토를 기본으로 공부하는거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토마토 시간이 남아도는 파트7 - 분야별로 지문도 정리되어있고 볼만한 교재였습니다.
교재는 이것들로만 했습니다. 토익 공부할때는 딴 생각하지말고 토익만 파시길 권합니다.
저역시 휴학후 아침에 일어나면 밥먹고 헬스장가서 몸좀 풀면서 잡념 떨치고 오면 오후1~2시 정도 됩니다. 저녁 먹을때까지 4~5시간 토익리딩에 삽질하고 저녁먹고 컴퓨터로 좀 놀면서 스타나 한판때린뒤 9시부터 11시정도까지 리스닝만 했습니다.. 하루에 대략 7~8시간 집중적으로 토익에 투자하십시요...
* 아이 오브 토익의 경우 앞에 나와있는 품사별 단어 ,숙어, 관용표현 정리는 완전 암기하시고 보카 테스트10회분의 경우 문제만 보고도 답이 튀어나올정도로 외우셔야 합니다.
책에 답을 표시하기 보다 연습장같은 곳에 따로 꾸준히 반복해서 풀다 보시면 틀리는 부분이 겹치는것을 알수 있는데 이걸 따로 오답노트를 만들던지 책상에 칼로 후벼파던지 완전히 암기하시면 됩니다.
문법 각 파트도 순서를 정해서 계속 반복 암기 하셔야 합니다. 이것 역시 책에 답을 표시하면 공부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문제를 풀때는 공책에 푸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4~5번 책이 반복해서 정독하다보면 이젠 중간에 갑자기 책을 펴고 문제를 풀어도 문제자체가 암기될 정도까지 됩니다... 저같이 영어에 문외한인 사람들은 이런 방법이 최고입니다.
* 이어 오브 토익의 경우에는 특히 파트2 부분에 유형별 질문과 정답유형이란게 있습니다.
이테잎 돈주고 사기 아까우시다면 당다귀같은 공유사이트가보시면 널려있습니다.다운 받으셔서 반드시 반복 청취해서 아예 문제 유형을 반복 숙달 하시면 파트2 뿐만 아니라 파트3 , 4에 까지도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부분 제가 별로 공부안하고 대충 했을때에는 리스닝에서 400을 못넘었습니다. 제가 파트2가 제일 약했는데 이 질문및 정답유형 테이프 늘어날때까지 반복 청취한후에 리스닝 400넘었습니다.. 거짓말 좀 보태면 시험이 여기 유형을 벗어나지 못하더군요...게다가 이 책에는 딕테이션도 할수있게 따로 잘 정리도 되어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리스닝은 토답에 동봉된 3개의 테이프 그리고 이어오브 토익 가지고만 했습니다.. 그래도 충분한 효과가 있었습니다..특히 이어 오브 토익의 파트2 부분 유형별 정리는 외우는거랑 안외우는 거랑은 천지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파트7의 경우는 따로 방법이 없다고 봅니다..사실 이부분은 시간만 있다면 다 풀수 있는 파트인데 시간이 모자라서 문제죠.. 공부하실때 지문이나 문제에 연필이나 샤프로 밑줄 그어가면서 하지 마시고 눈으로만 문제를 풀어보시는 방법으로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실제 시험들어가면 효과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실제 시험에서 파트7먼지 푸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꽤 많은 분들이 이 방법을 쓰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파트7의 경우 시간이 모자라면 지문 자체가 머리에 들어오지 않고 식은땀만 나죠..대신 파트5,6의 경우는 시간이 없어도 그리 문제 푸는데는 파트7만큼 지장이 없습니다.
전 11시 30분 정도까지 파트7 끝내고 나머지 시간에 파트5,6 푸시는 방법으로 했습니다만 이건 사람마다 틀릴테니 특별히 추천드리기는 힘들듯 합니다.
그리고 각종 인터넷 토익사이트 끼웃거리면서 자료받은거 한번씩 봐주구요..
2004 3월 RC 285 LC 310 TO 595
2004 4월 RC 320 LC 345 TO 665
2004 5월 RC 355 LC 385 TO 740
2004 6월 RC 350 LC 375 TO 725
2004 7월 RC 390 LC 425 TO 815
허접스러운 점수지만 그래도 자랑스런 815점 받은후 토익 거의 접은 상태입니다. 이번 1월달 한번 봤는데 765점 나왔더군요.. 저렇게 한 3달 집중적으로 토익파면 기본적으로 700대는 껌으로 나옵니다.
저같이 영어허접도 800나옵니다. 토익 학원 친구랑 한달다녔는데 그 한달동안 피시방에 플스방 나간돈만 30만원 가까이 되더군요..집에서도 충분합니다..
다른거 필요없습니다..기간 잡으시고 그간동안 토익책 폐휴지로 만든다는 생각으로 공부하시고 매달 시험 보십시요... 900은 제생각에 정말 영어고수, 진정한 실력자만가능하다고 생각되지만 800대는 노력과 요령(찍기,대박달) 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t*@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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