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채점자 |조회 12651| 추천 0
- 2005.01.23




아침 8시에 일어나서 후딱 밥 먹고 찍찍이 귀에 꽂으면서 버스 타면서 고사장으로 향했습니다.
고사장에 도착한 저는 제 위치가 어디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문에 붙어 있는 종이를 보게 되었
는데...대문짝만하게 ETS라는 로고와 TOEIC이라는 로고가 있더군요...
처음 보자 마자 찢어버리고 싶었습니다.
제가 알아본 결과론 1월달이 초대박달인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 끝내야지 하는 맘으로 (900)
셤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가채점 결과는 915정도 나오네요...490/415
알씨 풀고 10분 정도 남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대박이다 했는데... 쉬운 문제도 틀리고 말았
습니다. ㅜ.ㅜ
엘씨 490 요놈은 케이오 시켰구요 ㅋㅋ
아무튼......
가채점자가 이런 수기를 쓰는 것은 좀 거시기 하지만....(10분 남아서 답 적어옴)
3월에 군대 전역하고 나서 5월달 부터 학원 다녔습니다.
알씨 기초부터 시작해서 2달 코스 다녔구요 그 다음부턴 서점에서 살았습니다.
그 많은 토익 책 다 사서 볼 수 없지요....
그래서 코엑스에 있는 반디엔 루디스(?)인가 갔습니다. 거긴 책 배껴가도 머라고 안하는 곳이
라서.... 아무튼 하루에 2시간씩 여친 기다리면서 문제 풀고 틀린 단어는 적어와서
단어장 만들고...
아무튼 이런식으로 2달하고....학교에 복학해서 매달은 아니지만 가끔씩 인터넷에서
문제 다운 받아서 풀고....
문제집은 하나도 안 샀습니다. 그리고 엘씨는 수업시간 이외에는 무조건 귀에 꽂았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CNN 들어주고 영어자막 없이 영화 보고....영어회화 방학때 듣고...
외국에 갔다온 경험 없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하고 모의에서 815맞았습니다 .
학원 다닐때 최고 성적이 665였는데.....700대 없이 바로 뛰었습니다..
누군가 토익 성적은 순간 점프 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번 문제 풀때 815맞았을때의 기분과 같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아낸 가장 중요한 것은 해커스나 다른 싸이트에 가면은 강사님들이 모의 문제
만들어 주시자나요?? 그거 꼭 풀어보세요.....전 여기저기서 문제 모아서 풀었습니다.
근데 단어들 거기서 다 나왔습니다 .
860이면음 A급으로 이젠 더 이상 토익 안볼랍니다.
토플도 안할랍니다. 이젠 회화하려고 합니다. 토익을 알고 나서 영어를 알았고 영어가 들렸습
니다. 저에게 토익은 하나의 빛과 같았지만...... ETS는 싫습니다.
L/c 는 입으로 따라하셔야 정말 늡니다 안그럼.....
R/c 는 죽으로 푸셔야 합니다. 단어는 영영 사전으로 단어장 만드세요..이번에 815맞고
첨으로 해봤는데...장난이 아닙니다. 기억에 오래 남아요.
팟1. 길 가면서 혼자서 문장 만들면서 노세요. 싸이코처럼...
팟2. 많이 들으면은 단어는 조금만 듣고 뤼양스만 들어도 답 찾을 수 있습니다.
팟3. 젤 어려웠던 부분인데..... 짧은 곳에서 답이 많이 나옵니다.(가장 어려웠음)
팟4. 팟4 지문 시작하자마자 엉덩이에 힘 팍 주고 긴장 풀지 마세요.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팟5/팟6 문제만 죽도록 풀어보세요
팟7 완전히 단어가지고 장난 치는 겁니다. 문제 보고 지문 보고 문제 보고 지문 보고 이런식으로푸세요 뇌는 다 기억하지 못 하니깐요.
이상 토익 끝낸 가채점자 였습니다.
엘씨는 죽으라 들으세요....그 길 밖에 없습니다.
전 잠 자다가 이상한 경험도 했습니다. 갑자기 그 동안 들었던 엘씨 내용들이 머리를 막
휘젓고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 경험 이후에 왠만한 것은 다 들리구요....@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t*@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
고사장에 도착한 저는 제 위치가 어디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문에 붙어 있는 종이를 보게 되었
는데...대문짝만하게 ETS라는 로고와 TOEIC이라는 로고가 있더군요...
처음 보자 마자 찢어버리고 싶었습니다.
제가 알아본 결과론 1월달이 초대박달인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 끝내야지 하는 맘으로 (900)
셤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가채점 결과는 915정도 나오네요...490/415
알씨 풀고 10분 정도 남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대박이다 했는데... 쉬운 문제도 틀리고 말았
습니다. ㅜ.ㅜ
엘씨 490 요놈은 케이오 시켰구요 ㅋㅋ
아무튼......
가채점자가 이런 수기를 쓰는 것은 좀 거시기 하지만....(10분 남아서 답 적어옴)
3월에 군대 전역하고 나서 5월달 부터 학원 다녔습니다.
알씨 기초부터 시작해서 2달 코스 다녔구요 그 다음부턴 서점에서 살았습니다.
그 많은 토익 책 다 사서 볼 수 없지요....
그래서 코엑스에 있는 반디엔 루디스(?)인가 갔습니다. 거긴 책 배껴가도 머라고 안하는 곳이
라서.... 아무튼 하루에 2시간씩 여친 기다리면서 문제 풀고 틀린 단어는 적어와서
단어장 만들고...
아무튼 이런식으로 2달하고....학교에 복학해서 매달은 아니지만 가끔씩 인터넷에서
문제 다운 받아서 풀고....
문제집은 하나도 안 샀습니다. 그리고 엘씨는 수업시간 이외에는 무조건 귀에 꽂았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CNN 들어주고 영어자막 없이 영화 보고....영어회화 방학때 듣고...
외국에 갔다온 경험 없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하고 모의에서 815맞았습니다 .
학원 다닐때 최고 성적이 665였는데.....700대 없이 바로 뛰었습니다..
누군가 토익 성적은 순간 점프 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번 문제 풀때 815맞았을때의 기분과 같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아낸 가장 중요한 것은 해커스나 다른 싸이트에 가면은 강사님들이 모의 문제
만들어 주시자나요?? 그거 꼭 풀어보세요.....전 여기저기서 문제 모아서 풀었습니다.
근데 단어들 거기서 다 나왔습니다 .
860이면음 A급으로 이젠 더 이상 토익 안볼랍니다.
토플도 안할랍니다. 이젠 회화하려고 합니다. 토익을 알고 나서 영어를 알았고 영어가 들렸습
니다. 저에게 토익은 하나의 빛과 같았지만...... ETS는 싫습니다.
L/c 는 입으로 따라하셔야 정말 늡니다 안그럼.....
R/c 는 죽으로 푸셔야 합니다. 단어는 영영 사전으로 단어장 만드세요..이번에 815맞고
첨으로 해봤는데...장난이 아닙니다. 기억에 오래 남아요.
팟1. 길 가면서 혼자서 문장 만들면서 노세요. 싸이코처럼...
팟2. 많이 들으면은 단어는 조금만 듣고 뤼양스만 들어도 답 찾을 수 있습니다.
팟3. 젤 어려웠던 부분인데..... 짧은 곳에서 답이 많이 나옵니다.(가장 어려웠음)
팟4. 팟4 지문 시작하자마자 엉덩이에 힘 팍 주고 긴장 풀지 마세요.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팟5/팟6 문제만 죽도록 풀어보세요
팟7 완전히 단어가지고 장난 치는 겁니다. 문제 보고 지문 보고 문제 보고 지문 보고 이런식으로푸세요 뇌는 다 기억하지 못 하니깐요.
이상 토익 끝낸 가채점자 였습니다.
엘씨는 죽으라 들으세요....그 길 밖에 없습니다.
전 잠 자다가 이상한 경험도 했습니다. 갑자기 그 동안 들었던 엘씨 내용들이 머리를 막
휘젓고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 경험 이후에 왠만한 것은 다 들리구요....@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t*@4d4e81d3f9219886bcadb3dc9b503f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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