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피한 |조회 3565| 추천 0
- 2004.12.13




막상 쓸려고 이렇게 하니..??
무슨 말은 특별히 써야 할지 잘 몰라서.. 이렇게 시작하네요...
처음 목표를 세우고 지금까지 달려오면서... 순간 순간 보람도 많이 있었지만..
그 보다도 실망과 실패의 연속이여서..조금씩 힘든 시간이였지만.. 이제는 조금은
편한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먼저, 시작하시는 모든 분들께 조금은 죄송한 이야기지만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마세
요... 왜냐하면 실패는 또 다른 성공을 위한 준비단계이지, 어떤일의 패배하는 건 아
니니까요.. 꼭 실패가 많아야..더욱 잘 가꾸어진 성공의 탑을 쌓는 건 아니지만, 자신에게는
그 탑은 무너지지 않는 성공의 탑이 될테니까요...(아픔이 있는 것만큼 배운것도 있을 테니
까..요??)
그리고 저는 그다지 멋진 점수를 맞은 것도 아니고..여기 후기 내용을 보니까.
그다지 좋은 점수도 아니지만 이렇게 글은 남기는 것은...
혹시, 포기할려고 하는 분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은 간단히 남길려
고 하는 마음입니다.
왜이런 말을 하는냐구요..전 처음 시작할때 영어란는 것 내가 절대로...이해할수
도 다갈수도 없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시작을 하기가 좀 그랬어요..영어의 대한 지식은
아무것도 없이 시직했지요.. 하지만 제가 해야할 목표에는, 하고자 하는, 이루고자 하는 목표 속
에는 영어 점수가 없어서는 않되는 상황이여서... 너무나도 싫어 하는, 죽기보다도 싫어하는 영
어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처음 목표는 전 점수가 아니라 영어와 저 자신과의 친근함, 그리고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하고자 하는 시간을 먼저 만드는 것이 목표 였습니다. ( 정도로 영어가 싫어했습니다^^)
어떻게 하다보니까 학교에서 수업을 듣게 되었고, 그리고 나서는 영어수업이라도 절대로 않 빠
지고(지해암 강사님 강의) 듣기로 하고 수업 듣게 되며서 조금씩 변화가 생겼지요..처음에는 당
연히 점수에는 아무런 변화는 없었지요..ㅠㅠ
하지만 영어의 대한 느낌이 달라진 걸로 전 그때는 그 걸로 만족하고 지냈구요.
솔직히 너무나도 알고 있는 것이 없어서 들었을때는 아는 것 같은데...
막상 혼자 보면 \"뭐야 이건 모르는것이 대부분이고 알고 있는건 기존의 단어 조금 뿐 !!...\"
하지만...쓰고 또쓰고..
같은 문제를 몇번을 써는 지도 모를 정도 였으니까요..당연히.. 이런 실력이였으니까요..
예습은 당연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조금 보면 한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고 말았지요.!!
하지만 진짜로 수업은 한 번도 않 빼먹고 들어갔어요..호남대학교 광산에서 못듣게되면 쌍촌으로
그리고 광산으로 그렇게 수업만 꾸준하게 듣다보니까.. (2003년) 겨울 방학
끝나더군요..그때 당시 점수는 당연히 350점~450점 사이를 왔다갔다 했지요....
실망의 연속이고 모의 시험을 봐도 똑같고.. L/C는 뭐라고 하는지는 알수도 없고
그 때 마다 시작은 했는데... 나아진건 영어 공부하는 시간만 조금 늘어났지 실력은그대로
눈에 보이는 것도 그대로....하지만..방학이 끝나고 학기중에 당연히 토익수업을 다시 들었구요
그때는 학교에서 하는 \"강사님\" 수업을 모두다 수강해서 기초부터~실전까지 모든 수업을 다시
듣게 되었는데...
아....저도 놀라만한 일들이 조금씩 생기더군요... 문장들이 조금씩 보이고..
전에는 나의 목표 때문에 형식처럼 했던 일들이 이제는 목표를 위해 하나 둘씩 찾아 가면서 하
는 모습을 나타나게 되던군요. 하지만 점수에는 변동이 없었지만요..
점수는 변동이 없었지만 그래도 발전되는 모습에서 조금씩 힘이 생겨서 조금씩 더..한걸음 더..
단 하루도 빼지않고 단 1시간이라도 봐야 한다는.. 생각으로 했어요...
그러니까.. 조금씩 점수의 변화가 있었어요..
많은 변화는 아니였지만 조금씩 오르더군요...
그렇게 시간은 지났어요... 그런 후...토익을 공부한지..한(12월~4월까지) 5개월이 되니까..
600점대 정도 나오더군요...( 잘 하신분들의 비유하면 조금은 한없이 형편 없지만..)
600점대까지..나오는 동안... 대충 이런 식으로 했어요...
L/C는 하루에 최소한 2시간 정도 했구요..그리고 R/C는 남는 시간 모두 했어요..
L/C 같은 경우는 따라 읽는 것이 잘 되지 않아서.. 긴 문장은 조금 힘들고요..
짧은 문장은 듣고 받아 쓸수 있을때까지 듣고.. 긴문장은 들리는 단어를 쓰는 위주로
했지요....그리고 수업 시간에는 혼자 따라 해볼려고 노력하는 형태로..
그리고 100문제를 정해서요 일주일 동안 또 같은 문제를 계속 풀고, 받아쓰기 하고.
그러다보면 한달의 400문제 정도 되더군요...(모의시험 문제를 제외 하고요.:)
그 날 못할 경우가 생기면 문제를 풀지는 않더라고 그냥 듣는 정도라도 했지요.
R/C 같은 경우는 제가 특히 조금은 신경써서 했어요..(토익 말고도 다른 시험에 대비한 문법 때
문에요...ㅠㅠ) 그래서 배운건 거의 기본 문법서와. 카폐에 있는 기초영문법 자료를 함께 했지요
그리고 문제를 풀면 거의 오답은 꼭 했구요.. 맞은 것 까지 했어요..
저는 점수에 관계없이 오답노트를 작성했어요..거의 다 틀려도 꼭 했어요.
그리고 맞은 것은 정리를 하지 않아도 꼭 다시 한번 봤어요.. 시간에 맞추어 풀다보면
찍어서 맞은 것도 있어서 어떤 유형이 나온지를 모르고 지날 갈 수도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처음에는 시간이 무지 많이 걸리던군요. 단어를 찾다 시간 다 보낸 적도 있었어요.
하지만 그러다보면 조금씩 줄어가면서 알지 못했던 것들이 조금씩 보이 던군요.
보통 100문제를 하루에 소화하는 정도로 하고,(수업외) 그러면서 예습과 복습은 꼭 하고요.
문제 100문제를 풀지 못하는 경우에는 전했던 오답노트를 다시 한번 보는 정도라도..
하면서요.. 그러다보니까. 문법은 조금씩이 보이더군요.
하지만 조금 아쉬운건 어휘를 저는 그때 그때 충분히 외우지 못해서..어휘 실력 많이 부족하
답니다... (저는못했지만 여러분은 꼭 이루세요..어휘력....)
이런후... 시간이 지나면서..점수가 잘 오르지 않더군요...
거의 비슷하거나.. 더 적은 점수가 나온적도 있었구요.
그래서 점수를 확인을 하지 못한적도 있었구요.
하지만...공부하는 방법은 꾸준히 했어요.
왜냐하면 지금까지 해온것이 아깝기도 하고... 그래도 시작은 했는데.
남들이 느끼는 그 기쁨도 한번 느끼고 싶고.
무엇보다도.. 제가 목표를 두고 있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금 포기 하며..
영원히 다시는 저에게 기회가 없을것이란건. 알기에...
자신에게 실망하고 실패하는 것들을 느끼면서도... 목표를 위해서 조금이라도
다가서고 있는다는 생각으로 조금씩이라도 했어요.
방황하는 시기도 있었고, 조금씩 의욕을 잃어가는 시간도 있었지만
그런 시간들 속에서도 한 시간이라도 빼먹지 않고 했던거이 조금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2004년 8월) 토익 시험에서...
L/C; 415점 . R/C;380점 이라는 795점이 나오더군요..
조금은 아쉬운 점수라고 생각되기도 하고, 반면에 저에게는 다시 하고자 하는 용기가 되는
점수가 되었습니다.
지금 시작하는 여러분...
저도 많은 점수는 아니지만. 용기를 가질 수 있는 점수를 얻어 냈습니다.
순간에 모든 걸 이루기 위해서 하기 보다는,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여러분 보다 잘하는게 아니라.. 먼저 시작 했을 뿐이고,
그 시간동안 조금 더 많은 영어 문장을 보았을 뿐, 여러분과 다른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 영국에서는 이런 말 있더군요..\" 저도 영어 공부하면서.. 나온문장 인데요...ㅋㅋ
좋은 말인것 같아서요...
\"The Englishmam is always ready to learn by mistakes. Repeated mistakes and
failures make him wiser and stronger. It has been said that the English lose all
the battles and win all the wars.\"
### 아직 자신의 목표를 이루지 못한 모든 분들 모두 이룰 수 분들이 되시 길...
그리고 위의 문장에서 와 같이 전투에서는 패배를 했을 수도 있지만.
모두 분들...전쟁에서는 승리를 했으면 합니다...####
#######글 솜씨가 없어서.. 힘드네요...그래도.
어떻게 쓰기는 했지만.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어휘는 그때 그때해서 저보다도 훨씬 좋은
점수 모두 획득하실길.. 바랍니다..
(읽어주신 분들께..감사합니다..ㅋㅋ)
무슨 말은 특별히 써야 할지 잘 몰라서.. 이렇게 시작하네요...
처음 목표를 세우고 지금까지 달려오면서... 순간 순간 보람도 많이 있었지만..
그 보다도 실망과 실패의 연속이여서..조금씩 힘든 시간이였지만.. 이제는 조금은
편한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먼저, 시작하시는 모든 분들께 조금은 죄송한 이야기지만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마세
요... 왜냐하면 실패는 또 다른 성공을 위한 준비단계이지, 어떤일의 패배하는 건 아
니니까요.. 꼭 실패가 많아야..더욱 잘 가꾸어진 성공의 탑을 쌓는 건 아니지만, 자신에게는
그 탑은 무너지지 않는 성공의 탑이 될테니까요...(아픔이 있는 것만큼 배운것도 있을 테니
까..요??)
그리고 저는 그다지 멋진 점수를 맞은 것도 아니고..여기 후기 내용을 보니까.
그다지 좋은 점수도 아니지만 이렇게 글은 남기는 것은...
혹시, 포기할려고 하는 분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글은 간단히 남길려
고 하는 마음입니다.
왜이런 말을 하는냐구요..전 처음 시작할때 영어란는 것 내가 절대로...이해할수
도 다갈수도 없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시작을 하기가 좀 그랬어요..영어의 대한 지식은
아무것도 없이 시직했지요.. 하지만 제가 해야할 목표에는, 하고자 하는, 이루고자 하는 목표 속
에는 영어 점수가 없어서는 않되는 상황이여서... 너무나도 싫어 하는, 죽기보다도 싫어하는 영
어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처음 목표는 전 점수가 아니라 영어와 저 자신과의 친근함, 그리고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하고자 하는 시간을 먼저 만드는 것이 목표 였습니다. ( 정도로 영어가 싫어했습니다^^)
어떻게 하다보니까 학교에서 수업을 듣게 되었고, 그리고 나서는 영어수업이라도 절대로 않 빠
지고(지해암 강사님 강의) 듣기로 하고 수업 듣게 되며서 조금씩 변화가 생겼지요..처음에는 당
연히 점수에는 아무런 변화는 없었지요..ㅠㅠ
하지만 영어의 대한 느낌이 달라진 걸로 전 그때는 그 걸로 만족하고 지냈구요.
솔직히 너무나도 알고 있는 것이 없어서 들었을때는 아는 것 같은데...
막상 혼자 보면 \"뭐야 이건 모르는것이 대부분이고 알고 있는건 기존의 단어 조금 뿐 !!...\"
하지만...쓰고 또쓰고..
같은 문제를 몇번을 써는 지도 모를 정도 였으니까요..당연히.. 이런 실력이였으니까요..
예습은 당연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조금 보면 한 시간이 훌쩍 지나가버리고 말았지요.!!
하지만 진짜로 수업은 한 번도 않 빼먹고 들어갔어요..호남대학교 광산에서 못듣게되면 쌍촌으로
그리고 광산으로 그렇게 수업만 꾸준하게 듣다보니까.. (2003년) 겨울 방학
끝나더군요..그때 당시 점수는 당연히 350점~450점 사이를 왔다갔다 했지요....
실망의 연속이고 모의 시험을 봐도 똑같고.. L/C는 뭐라고 하는지는 알수도 없고
그 때 마다 시작은 했는데... 나아진건 영어 공부하는 시간만 조금 늘어났지 실력은그대로
눈에 보이는 것도 그대로....하지만..방학이 끝나고 학기중에 당연히 토익수업을 다시 들었구요
그때는 학교에서 하는 \"강사님\" 수업을 모두다 수강해서 기초부터~실전까지 모든 수업을 다시
듣게 되었는데...
아....저도 놀라만한 일들이 조금씩 생기더군요... 문장들이 조금씩 보이고..
전에는 나의 목표 때문에 형식처럼 했던 일들이 이제는 목표를 위해 하나 둘씩 찾아 가면서 하
는 모습을 나타나게 되던군요. 하지만 점수에는 변동이 없었지만요..
점수는 변동이 없었지만 그래도 발전되는 모습에서 조금씩 힘이 생겨서 조금씩 더..한걸음 더..
단 하루도 빼지않고 단 1시간이라도 봐야 한다는.. 생각으로 했어요...
그러니까.. 조금씩 점수의 변화가 있었어요..
많은 변화는 아니였지만 조금씩 오르더군요...
그렇게 시간은 지났어요... 그런 후...토익을 공부한지..한(12월~4월까지) 5개월이 되니까..
600점대 정도 나오더군요...( 잘 하신분들의 비유하면 조금은 한없이 형편 없지만..)
600점대까지..나오는 동안... 대충 이런 식으로 했어요...
L/C는 하루에 최소한 2시간 정도 했구요..그리고 R/C는 남는 시간 모두 했어요..
L/C 같은 경우는 따라 읽는 것이 잘 되지 않아서.. 긴 문장은 조금 힘들고요..
짧은 문장은 듣고 받아 쓸수 있을때까지 듣고.. 긴문장은 들리는 단어를 쓰는 위주로
했지요....그리고 수업 시간에는 혼자 따라 해볼려고 노력하는 형태로..
그리고 100문제를 정해서요 일주일 동안 또 같은 문제를 계속 풀고, 받아쓰기 하고.
그러다보면 한달의 400문제 정도 되더군요...(모의시험 문제를 제외 하고요.:)
그 날 못할 경우가 생기면 문제를 풀지는 않더라고 그냥 듣는 정도라도 했지요.
R/C 같은 경우는 제가 특히 조금은 신경써서 했어요..(토익 말고도 다른 시험에 대비한 문법 때
문에요...ㅠㅠ) 그래서 배운건 거의 기본 문법서와. 카폐에 있는 기초영문법 자료를 함께 했지요
그리고 문제를 풀면 거의 오답은 꼭 했구요.. 맞은 것 까지 했어요..
저는 점수에 관계없이 오답노트를 작성했어요..거의 다 틀려도 꼭 했어요.
그리고 맞은 것은 정리를 하지 않아도 꼭 다시 한번 봤어요.. 시간에 맞추어 풀다보면
찍어서 맞은 것도 있어서 어떤 유형이 나온지를 모르고 지날 갈 수도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처음에는 시간이 무지 많이 걸리던군요. 단어를 찾다 시간 다 보낸 적도 있었어요.
하지만 그러다보면 조금씩 줄어가면서 알지 못했던 것들이 조금씩 보이 던군요.
보통 100문제를 하루에 소화하는 정도로 하고,(수업외) 그러면서 예습과 복습은 꼭 하고요.
문제 100문제를 풀지 못하는 경우에는 전했던 오답노트를 다시 한번 보는 정도라도..
하면서요.. 그러다보니까. 문법은 조금씩이 보이더군요.
하지만 조금 아쉬운건 어휘를 저는 그때 그때 충분히 외우지 못해서..어휘 실력 많이 부족하
답니다... (저는못했지만 여러분은 꼭 이루세요..어휘력....)
이런후... 시간이 지나면서..점수가 잘 오르지 않더군요...
거의 비슷하거나.. 더 적은 점수가 나온적도 있었구요.
그래서 점수를 확인을 하지 못한적도 있었구요.
하지만...공부하는 방법은 꾸준히 했어요.
왜냐하면 지금까지 해온것이 아깝기도 하고... 그래도 시작은 했는데.
남들이 느끼는 그 기쁨도 한번 느끼고 싶고.
무엇보다도.. 제가 목표를 두고 있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금 포기 하며..
영원히 다시는 저에게 기회가 없을것이란건. 알기에...
자신에게 실망하고 실패하는 것들을 느끼면서도... 목표를 위해서 조금이라도
다가서고 있는다는 생각으로 조금씩이라도 했어요.
방황하는 시기도 있었고, 조금씩 의욕을 잃어가는 시간도 있었지만
그런 시간들 속에서도 한 시간이라도 빼먹지 않고 했던거이 조금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2004년 8월) 토익 시험에서...
L/C; 415점 . R/C;380점 이라는 795점이 나오더군요..
조금은 아쉬운 점수라고 생각되기도 하고, 반면에 저에게는 다시 하고자 하는 용기가 되는
점수가 되었습니다.
지금 시작하는 여러분...
저도 많은 점수는 아니지만. 용기를 가질 수 있는 점수를 얻어 냈습니다.
순간에 모든 걸 이루기 위해서 하기 보다는, 순간 순간 최선을 다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저는 여러분 보다 잘하는게 아니라.. 먼저 시작 했을 뿐이고,
그 시간동안 조금 더 많은 영어 문장을 보았을 뿐, 여러분과 다른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마십시요...
\" 영국에서는 이런 말 있더군요..\" 저도 영어 공부하면서.. 나온문장 인데요...ㅋㅋ
좋은 말인것 같아서요...
\"The Englishmam is always ready to learn by mistakes. Repeated mistakes and
failures make him wiser and stronger. It has been said that the English lose all
the battles and win all the wars.\"
### 아직 자신의 목표를 이루지 못한 모든 분들 모두 이룰 수 분들이 되시 길...
그리고 위의 문장에서 와 같이 전투에서는 패배를 했을 수도 있지만.
모두 분들...전쟁에서는 승리를 했으면 합니다...####
#######글 솜씨가 없어서.. 힘드네요...그래도.
어떻게 쓰기는 했지만.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어휘는 그때 그때해서 저보다도 훨씬 좋은
점수 모두 획득하실길.. 바랍니다..
(읽어주신 분들께..감사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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