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적영어 |조회 4855| 추천 0
- 2004.12.12




사실 중고딩때부터 영,수에 취약한 학생이었습니다.
수능 330점 정도 맞았는데...(오래된 이야기지만)
영어가 80점 만점 중에 50점 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아쉽지만 별수 없는 문제고... 문제는 바로 지금...
슬슬 졸업과 취직을 준비할 시점이 되자 이 영어에 대한 스트래스땜에 미칠지경입니다.
지금까지 토익시험 6번 봤습니다.
첫번째 시험...토익 안내서만 속독하고 응시
아슬아슬하게 400점을 넘지못함
두번째 시험...기본서가 아닌 테크닉을 가르쳐 주는 책을 독파
450점 조금 넘음
세번째 시험... 공부좀 했음. (시간이 촉박하여 요령을 가르쳐 주는 책으로)
그러나 500점대 초반
그러나 이제부터 문제...
네번째 시험... 꾸준히 공부.. 재자리 걸음
다덧번째... 꾸준한 공부 그러나 또 재자리
여섯번째... 아직 성적 안나옴... 그러나 먼저 시험보다 더 쉽다는 느낌 못받음.
당장 600점을 넘겨야 졸업이 되는데
550이 무슨 마의 벽 같습니다.
(대략 리스닝 310~350 / 리딩 170~220)
리딩과 리스닝의 최상의 조합도 600이 안됩니다.
그리고 1년후 졸업 그 자체가 중요한 것도 아니고...
이쯤 되면 문제가 심각합니다.
그러나 상의할 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학교 친구들에겐 창피해서 말도 못 꺼내고
(잔디깔아주고 입학한줄 알거요. 거기다 그놈들은 내가 똑똑한 줄 알고 있고)
거기다 그들이 말하는 토익 대비책은 나하고 맞지도 않고...
중고딩때 친구들?
그들은 대부분 토익을 생각도 안해본 놈들이고...
물론 토익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은 인정합니다.
원래 공부를 안하는 버릇이 있는 편이지만
그래도 토익과 함께한 6개월 공부의 끈은 놓지 않았습니다.
(학교다니면서 죽어라 토익만 팔수는 없고...)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참 학원은 안다닙니다.
오며가며 시간이 아깝기도 하고
무엇보다 중고등학교때 부터 지금껏
단 한번도 강의를 통해 도움을 받아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토익 문제 풀이에 대한 테크닉은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요령이 아니라 실력이라고 보고요.
토답보와 백지원의 토익두번죽이기로 공부했습니다.(쉬운면서 요령위주의 책)
학교에서 하는 넷토익을 통해 실전감각도 기르고 있고
기본서를 봐야하는 건가요?
하지만 시간이 촉박합니다.
빨리 토익을 졸업하고, 취업준비에 올인해야 하므로
인터넷에서 늘 하는 말
점수가 낮은 사람들은 점수올리기 쉽다. 700점대 까지...
이제 그 말은 책팔아먹기 위한 수작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자가진단 :
문법, 어휘 모두 취약함
특히 짧은 문장을 해석하지 못함...
심지어 파트 3,4,7의 지문도 아닌 문제와 보기가 해석이 안되거나 오래걸릴때가 많음
단어의 경우 토익 필수단어는 좀 알지만 그 이전의 기본단어를 모름
문법 역시 토익에서 유행하는 문법에 대해서는 알지만 기본을 모름
(이를테면 이러이러한 경우 복수취급한다.는 알아도
복수취급이 뭐고 단수 취급이 뭔지를 모름...구지 비유를 하자면 그렇단 이야기)
듣기 점수가 더 빨리 오른다고 하지만
듣기는 항상 300점 넘는 반면 읽기가 200 아래위로 왔다갔다하고...
그리고 듣기의 경우 틀린 문제는 대걔 지문으로 나와도 틀릴문제인 경우가 많고.
점수가 낮은사람은 그만큼 개발할 여지가 많으므로
단기간에 점수올리기가 쉽다.??????
어떻게??? 어떻게???
무엇을 어떻게 단기간에 공부할 것인가???
수능 330점 정도 맞았는데...(오래된 이야기지만)
영어가 80점 만점 중에 50점 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아쉽지만 별수 없는 문제고... 문제는 바로 지금...
슬슬 졸업과 취직을 준비할 시점이 되자 이 영어에 대한 스트래스땜에 미칠지경입니다.
지금까지 토익시험 6번 봤습니다.
첫번째 시험...토익 안내서만 속독하고 응시
아슬아슬하게 400점을 넘지못함
두번째 시험...기본서가 아닌 테크닉을 가르쳐 주는 책을 독파
450점 조금 넘음
세번째 시험... 공부좀 했음. (시간이 촉박하여 요령을 가르쳐 주는 책으로)
그러나 500점대 초반
그러나 이제부터 문제...
네번째 시험... 꾸준히 공부.. 재자리 걸음
다덧번째... 꾸준한 공부 그러나 또 재자리
여섯번째... 아직 성적 안나옴... 그러나 먼저 시험보다 더 쉽다는 느낌 못받음.
당장 600점을 넘겨야 졸업이 되는데
550이 무슨 마의 벽 같습니다.
(대략 리스닝 310~350 / 리딩 170~220)
리딩과 리스닝의 최상의 조합도 600이 안됩니다.
그리고 1년후 졸업 그 자체가 중요한 것도 아니고...
이쯤 되면 문제가 심각합니다.
그러나 상의할 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학교 친구들에겐 창피해서 말도 못 꺼내고
(잔디깔아주고 입학한줄 알거요. 거기다 그놈들은 내가 똑똑한 줄 알고 있고)
거기다 그들이 말하는 토익 대비책은 나하고 맞지도 않고...
중고딩때 친구들?
그들은 대부분 토익을 생각도 안해본 놈들이고...
물론 토익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은 인정합니다.
원래 공부를 안하는 버릇이 있는 편이지만
그래도 토익과 함께한 6개월 공부의 끈은 놓지 않았습니다.
(학교다니면서 죽어라 토익만 팔수는 없고...)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참 학원은 안다닙니다.
오며가며 시간이 아깝기도 하고
무엇보다 중고등학교때 부터 지금껏
단 한번도 강의를 통해 도움을 받아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토익 문제 풀이에 대한 테크닉은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요령이 아니라 실력이라고 보고요.
토답보와 백지원의 토익두번죽이기로 공부했습니다.(쉬운면서 요령위주의 책)
학교에서 하는 넷토익을 통해 실전감각도 기르고 있고
기본서를 봐야하는 건가요?
하지만 시간이 촉박합니다.
빨리 토익을 졸업하고, 취업준비에 올인해야 하므로
인터넷에서 늘 하는 말
점수가 낮은 사람들은 점수올리기 쉽다. 700점대 까지...
이제 그 말은 책팔아먹기 위한 수작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자가진단 :
문법, 어휘 모두 취약함
특히 짧은 문장을 해석하지 못함...
심지어 파트 3,4,7의 지문도 아닌 문제와 보기가 해석이 안되거나 오래걸릴때가 많음
단어의 경우 토익 필수단어는 좀 알지만 그 이전의 기본단어를 모름
문법 역시 토익에서 유행하는 문법에 대해서는 알지만 기본을 모름
(이를테면 이러이러한 경우 복수취급한다.는 알아도
복수취급이 뭐고 단수 취급이 뭔지를 모름...구지 비유를 하자면 그렇단 이야기)
듣기 점수가 더 빨리 오른다고 하지만
듣기는 항상 300점 넘는 반면 읽기가 200 아래위로 왔다갔다하고...
그리고 듣기의 경우 틀린 문제는 대걔 지문으로 나와도 틀릴문제인 경우가 많고.
점수가 낮은사람은 그만큼 개발할 여지가 많으므로
단기간에 점수올리기가 쉽다.??????
어떻게??? 어떻게???
무엇을 어떻게 단기간에 공부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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