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과나무 |조회 18053| 추천 0
- 2004.11.16




이글을 쓸수 있게 될때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한분이라도 위안을 받고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써봅니다.
자! 시작하지요..
특히 저는 대학교다닐때 토익시험을 봐본적이 전혀없읍니다. 저는 공학을 전공하였기
때문에...제가 학교다닐때는 입사를 위해서 영어성적이 거의 필요없거나 정말 형식적
이었읍니다. 제 대학동기중에는 토익 200을 맞고도 그것도 국내의 유명한 건설회사에
들어갔을 정도였읍니다. 회사이름을 밝히지 않겠읍니다.
그정도로 영어를 중요하지 않았고 아무도 하려하지않았읍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영어공부할 시간있으면 관련자격증을 하나더 따려했죠.
이런 환경속에서 영어 특히 토익은 먼나라 이야기였읍니다.
시간은 흘러 분위기가 많이 변한듯 합니다. 제 개인적인 영어공부도 공부지만
승진이나 그밖의 여러가지 경우에 있어서 영어는 발목을 잡는 그런 부분이었읍니다.
그래서..저도 영어공부를 하기로 하고 토익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죠
그러나..직장인은 여러가지고 영어공부하기가 학생에 비해서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일하랴..특히 결혼을 하신 분들은 가정을 돌봐야 한다는 것등...
저도 마찬가지로...회사일과 가정등등의 여러가지 일등으로 공부하는 시간을 내기가
너무 힘들었읍니다. 시간나면 약간 하다가 바쁘면..뒤로 미루고 피곤하다고 뒤로
미루고...일있다고 미루고...도대체 아무것도 안되겠더라구요..
먼가 희생할 각오를 가지지 않는다면 않되겠다는 생각을 했읍니다.
일단 매일 쪼금식이라도 하자...맘먹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졸린눈으로
컴퓨터를 키고 해커스토익에 접속하여 매일RC,매일LC,매일받아쓰기를 2달간 열심히
했읍니다. 첨에는 졸립고 적응이 안되었읍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도 되고
매일매일 공부하는 것이 기다려지고 점수도 맞춰보니 재미있더군요
특히, 해커스 토익공부후에 먹는 아침밥은 참 맛있게 느껴졌읍니다.
두달 정도를 해커스 아침 15분-20분 공부하는걸로 만족하다가 좀더 공부해보고자...
아침 출근글에 신문이나 무가지에 연재되는 토익RC문제를 풀기 시작했읍니다.
평소 지하철에서 신문을 봐왔기 때문에 별 부담없는 토익RC를 풀었읍니다.
대략 10분이면 충분히 볼수 있겠더군요. 이렇게 아침해커스토익과 출근길 토익문제풀이로
아침을 시작했읍니다. 점심식사후 잠깐씩 하는 인터넷도 코리아 헤럴드 영자신문사이트에 접속했읍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면 시간도 없고 주위의 눈치도 있고 해서
그냥 헤드라인의 큰 제목같은 구절을 빠르게 읽고....사진이 있으면 그 사진밑의 설명영어만
한두개 보는걸로 점심시간에..약간 영어공부를 했읍니다.
주말에는 해커스토익에서 다운받은 모의토익파트5/6을 시간을 정해놓고 1시간 정도
풀고 답맞추고 오답노트도 만들어보았읍니다. 그런식으로 틈틈히 RC공부를 했읍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RC는 그럭저럭 이런식으로 공부하면 되었는데 LC를 공부할 뾰족한
방법을 찾지 못한게 아쉽더군요. LC부분성적을 올릴 더 좋은 나만의 방법을 찾아야 할거
같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6개월 정도 공부했읍니다.
처음에 아침의 해커스 토익 공부 6개월
그후에 아참출근길의 신문에 연재되는 토익RC공부 4개월
점심시간을 이용한 코리아 헤럴드 영자신문 사이트 읽기 2개월...
이렇게 공부했더니 LC:380 RC:425 총합:805점이 나왔읍니다.
위에서 지적했듯이 아직 LC가 만족할만한 성적이 아닌거 같습니다.
혹시 시간이 많이 들지 않고 재밌게 공부할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은
덧글을 달아주시면 좋겠읍니다.
마지막으로!! 직장인들은 많은 시간을 내서 공부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따라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최대한 짜투리 시간을 내서 공부해야 하는데
반드시 꾸준히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 방법이 남들이 보기에
우습다거나 이상하게 보여도 자신에게 맞으면 그방법을 쓰면 됩니다.
지금도 영어를 위해서 수고하시는 많은 직장인들 화이팅하시고
저의 영어공부도 계속 꾸준히 이어집니다.
저의 글이 혹시나 읽는분의 시간낭비가 되기 않기를 바랍니다.
한분이라도 위안을 받고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써봅니다.
자! 시작하지요..
특히 저는 대학교다닐때 토익시험을 봐본적이 전혀없읍니다. 저는 공학을 전공하였기
때문에...제가 학교다닐때는 입사를 위해서 영어성적이 거의 필요없거나 정말 형식적
이었읍니다. 제 대학동기중에는 토익 200을 맞고도 그것도 국내의 유명한 건설회사에
들어갔을 정도였읍니다. 회사이름을 밝히지 않겠읍니다.
그정도로 영어를 중요하지 않았고 아무도 하려하지않았읍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영어공부할 시간있으면 관련자격증을 하나더 따려했죠.
이런 환경속에서 영어 특히 토익은 먼나라 이야기였읍니다.
시간은 흘러 분위기가 많이 변한듯 합니다. 제 개인적인 영어공부도 공부지만
승진이나 그밖의 여러가지 경우에 있어서 영어는 발목을 잡는 그런 부분이었읍니다.
그래서..저도 영어공부를 하기로 하고 토익공부를 하기로 마음먹었죠
그러나..직장인은 여러가지고 영어공부하기가 학생에 비해서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일하랴..특히 결혼을 하신 분들은 가정을 돌봐야 한다는 것등...
저도 마찬가지로...회사일과 가정등등의 여러가지 일등으로 공부하는 시간을 내기가
너무 힘들었읍니다. 시간나면 약간 하다가 바쁘면..뒤로 미루고 피곤하다고 뒤로
미루고...일있다고 미루고...도대체 아무것도 안되겠더라구요..
먼가 희생할 각오를 가지지 않는다면 않되겠다는 생각을 했읍니다.
일단 매일 쪼금식이라도 하자...맘먹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졸린눈으로
컴퓨터를 키고 해커스토익에 접속하여 매일RC,매일LC,매일받아쓰기를 2달간 열심히
했읍니다. 첨에는 졸립고 적응이 안되었읍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적응도 되고
매일매일 공부하는 것이 기다려지고 점수도 맞춰보니 재미있더군요
특히, 해커스 토익공부후에 먹는 아침밥은 참 맛있게 느껴졌읍니다.
두달 정도를 해커스 아침 15분-20분 공부하는걸로 만족하다가 좀더 공부해보고자...
아침 출근글에 신문이나 무가지에 연재되는 토익RC문제를 풀기 시작했읍니다.
평소 지하철에서 신문을 봐왔기 때문에 별 부담없는 토익RC를 풀었읍니다.
대략 10분이면 충분히 볼수 있겠더군요. 이렇게 아침해커스토익과 출근길 토익문제풀이로
아침을 시작했읍니다. 점심식사후 잠깐씩 하는 인터넷도 코리아 헤럴드 영자신문사이트에 접속했읍니다. 내용을 자세히 읽으면 시간도 없고 주위의 눈치도 있고 해서
그냥 헤드라인의 큰 제목같은 구절을 빠르게 읽고....사진이 있으면 그 사진밑의 설명영어만
한두개 보는걸로 점심시간에..약간 영어공부를 했읍니다.
주말에는 해커스토익에서 다운받은 모의토익파트5/6을 시간을 정해놓고 1시간 정도
풀고 답맞추고 오답노트도 만들어보았읍니다. 그런식으로 틈틈히 RC공부를 했읍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RC는 그럭저럭 이런식으로 공부하면 되었는데 LC를 공부할 뾰족한
방법을 찾지 못한게 아쉽더군요. LC부분성적을 올릴 더 좋은 나만의 방법을 찾아야 할거
같습니다.
이렇게 꾸준히 6개월 정도 공부했읍니다.
처음에 아침의 해커스 토익 공부 6개월
그후에 아참출근길의 신문에 연재되는 토익RC공부 4개월
점심시간을 이용한 코리아 헤럴드 영자신문 사이트 읽기 2개월...
이렇게 공부했더니 LC:380 RC:425 총합:805점이 나왔읍니다.
위에서 지적했듯이 아직 LC가 만족할만한 성적이 아닌거 같습니다.
혹시 시간이 많이 들지 않고 재밌게 공부할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 분은
덧글을 달아주시면 좋겠읍니다.
마지막으로!! 직장인들은 많은 시간을 내서 공부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따라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최대한 짜투리 시간을 내서 공부해야 하는데
반드시 꾸준히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그 방법이 남들이 보기에
우습다거나 이상하게 보여도 자신에게 맞으면 그방법을 쓰면 됩니다.
지금도 영어를 위해서 수고하시는 많은 직장인들 화이팅하시고
저의 영어공부도 계속 꾸준히 이어집니다.
저의 글이 혹시나 읽는분의 시간낭비가 되기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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