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팅! |조회 7110| 추천 0
- 2004.10.11




드디어 저도 900대를 돌파하게 되었습니다. (475 + 455 = 930)
자랑하려고 쓰는 글이 아니라, 제가 경험했던 것들을 말씀드리고 혹시나
딴분들에게 참고가 되지 않을까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저는 두가지만 강조하고 싶네요
1. 자신이 게으르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토익스터디 같은데 한번 가입해보세요!!
저는 앞에 글 쓰신분들처럼 단기간에 올리지는 못했구요. 딱 1년 걸렸습니다.
취업에 대한 불안함이 몰려오던 작년9월부터 올해 9월까지
총 13회 한번도 빠지지 않고 시험 봤습니다...
첫 시작은 780점이었습니다. 나름대로 만족한 점수였고, 금방 800넘을줄 알았습니다.
(아참, 저는 상대생입니당)
그런데 그게 쉽지가 않더군요 5달째 계속 700점 초,중반의 점수였습니다.
600점대도 있었구... (작년9월~올해1월)
물론 토익점수가 그렇게 급하지 않고 또 제가 워낙 게을러서 공부도 제대로 안했구요...
고등학교때부터 영어를 그리 싫어하지는 않아서 리딩은 그런대로 할만했는데(300후반~400초반)
문제는 리스닝이었습니다. 300초반 중반 초반 중반 들쑥날쑥..... 참 답이 없더군요
3학년이 끝나고 방학이 되었습니다. 이제 4학년이다 싶어 마음이 급하더군요...
그런데 체질상 혼자하면 의지도 약해지고 게을러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더군요...
그래서 올해 3월 무작정 교내 토익스터디 모집하는데 들어갔습니다. 새롭게 결성된..
(저는 LC가 더 급했지만 RC위주의 스터디였지요..)
3월부터 현재까지 언 6개월정도 스터디 하면서 지금생각해보면 참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네요.. 스터디를 시작하면서 마의 800점대를 조금씩 넘길수 있었구요....
부지런하신 분들 하루에 10시간씩 토익 공부하시고 단기간에 고득점 올리고 하던데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 워낙 게을러빠져서 ㅠ.ㅠ
어떻게 보면 스터디 하는 시간만 (주3회 2시간씩) 토익을 공부했던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 시간만은 별일없는 한 꼭 참가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마 거기 가입하지 않았다면 저혼자서 일주일 한시간은 공부했을지 모르겠네요...
2.리스닝이 리딩보다 취약하신 분들은............................
솔직히 지금도 리스닝을 잘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맨날 300초반의 리스닝 점수를
받다가 이제는 제가 목표로 했던 450점을 뛰어넘는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방법은 말씀 드릴까 합니다.
저도 이곳저곳 수기도 많이 보고 했는데... 기존 수기들은 정말 부지런한(ㅎㅎ) 분들만이
할 수 있는 수기들이 많더군요... 저는 절대 그렇게 몬합니다.
딕테이션하고, 아리랑TV,프렌즈 보고 공부하고......... 등등...
저에게는 전혀 불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워낙 게을러 빠져서 ㅠ.ㅠ)
특히나 딕테이션은 할려고 많이 시도했지만, 대개 파트1 10문제 정도하다가 포기했답니다.
아마 저의 이러한 게으름 때문에 900돌파하는데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는지 모르겠지만..
결과론적인 얘기지요... (근데 딕테이션 했더라면 6개월만에 넘겼을까요???)
아무튼.. 그 대신 한가지는 나름대로 생각하고 할려고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찍찍이는 항상 가지고 다니려고 했다는 겁니다...
마음 내키면 지하철 타면서, 버스 타면서 듣고 싫으면 안듣고... (솔직히 싫을때가 더 많았죠)
시험 다가오면 좀더 지하철 타고다니면서 많이 들을려고 했고 시험끝나면 그냥 장식용으로
가지고 다녔지만... 암튼 찍찍이는 항상 가지고 다녔습니다...
안가지고 다녔으면 마음내켜도 못들었겠죠??
암튼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그냥 듣는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거 같네요.. 물론 지금도 안들리는건 안들리고 들리는건 들립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디렉션 시간입니다...
디렉션나오는 시간에 원래 저는 파트 5를 7-8문제정도 풀었는데... 누군가의 충고로
파트 3,4를 읽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렇게 적응을 시키니까 리스닝 점수가
많이 향상 되었습니다. 400점대를 돌파하고, 제가 목표로 잡았던 450점대까지도...
솔직히 저는 리스닝을 그런대로 할려면 영어에 대한 천부적인 재능(?)이 있어야 되는줄 믿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같이 천부적 재능이 없는 사람도 할수가 있더군요...
7월 시험에서 LC 410, RC 450을 받았고 LC 점수에 충격받아 450점을 목표로 8월시험부터 친구한데 김대균 파트3,4를 빌려서 시험치기 일주일전부터 기냥 유형파악하는 차원으로 하루에 2과 정도 풀었습니다.. 그랬더니 꿈에도 생각못했던 475점도 지난달에 이어서 두번이나 ㅠ.ㅠ (물론 만점받는 분들이 보시면 비웃을지 모르지만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점수였습니다..)
리스닝이 생각보다 안나오는 분들은 이렇게 한번씩 푸는방법을 바꺼보는거도 좋을꺼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지난 1년간 저는 워낙 게으르고 의지가 약해서
절대 빡시게, 부지런히 공부하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노하우도 쌓고 토익시험에 적응해왔다고 봅니다...
조금만 더 여유를 가지시고 조금씩 천천히 그렇지만 꾸준히 한번 해보세요.......
언젠가는 토익도 점수로서 보답해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글을 보는 모든 분들 다들 다음달엔 대박나시길~~~~~~~~~~~~~~^^
자랑하려고 쓰는 글이 아니라, 제가 경험했던 것들을 말씀드리고 혹시나
딴분들에게 참고가 되지 않을까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저는 두가지만 강조하고 싶네요
1. 자신이 게으르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토익스터디 같은데 한번 가입해보세요!!
저는 앞에 글 쓰신분들처럼 단기간에 올리지는 못했구요. 딱 1년 걸렸습니다.
취업에 대한 불안함이 몰려오던 작년9월부터 올해 9월까지
총 13회 한번도 빠지지 않고 시험 봤습니다...
첫 시작은 780점이었습니다. 나름대로 만족한 점수였고, 금방 800넘을줄 알았습니다.
(아참, 저는 상대생입니당)
그런데 그게 쉽지가 않더군요 5달째 계속 700점 초,중반의 점수였습니다.
600점대도 있었구... (작년9월~올해1월)
물론 토익점수가 그렇게 급하지 않고 또 제가 워낙 게을러서 공부도 제대로 안했구요...
고등학교때부터 영어를 그리 싫어하지는 않아서 리딩은 그런대로 할만했는데(300후반~400초반)
문제는 리스닝이었습니다. 300초반 중반 초반 중반 들쑥날쑥..... 참 답이 없더군요
3학년이 끝나고 방학이 되었습니다. 이제 4학년이다 싶어 마음이 급하더군요...
그런데 체질상 혼자하면 의지도 약해지고 게을러서 도저히 안되겠다 싶더군요...
그래서 올해 3월 무작정 교내 토익스터디 모집하는데 들어갔습니다. 새롭게 결성된..
(저는 LC가 더 급했지만 RC위주의 스터디였지요..)
3월부터 현재까지 언 6개월정도 스터디 하면서 지금생각해보면 참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네요.. 스터디를 시작하면서 마의 800점대를 조금씩 넘길수 있었구요....
부지런하신 분들 하루에 10시간씩 토익 공부하시고 단기간에 고득점 올리고 하던데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하겠더라구요.. 워낙 게을러빠져서 ㅠ.ㅠ
어떻게 보면 스터디 하는 시간만 (주3회 2시간씩) 토익을 공부했던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 시간만은 별일없는 한 꼭 참가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마 거기 가입하지 않았다면 저혼자서 일주일 한시간은 공부했을지 모르겠네요...
2.리스닝이 리딩보다 취약하신 분들은............................
솔직히 지금도 리스닝을 잘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맨날 300초반의 리스닝 점수를
받다가 이제는 제가 목표로 했던 450점을 뛰어넘는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방법은 말씀 드릴까 합니다.
저도 이곳저곳 수기도 많이 보고 했는데... 기존 수기들은 정말 부지런한(ㅎㅎ) 분들만이
할 수 있는 수기들이 많더군요... 저는 절대 그렇게 몬합니다.
딕테이션하고, 아리랑TV,프렌즈 보고 공부하고......... 등등...
저에게는 전혀 불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워낙 게을러 빠져서 ㅠ.ㅠ)
특히나 딕테이션은 할려고 많이 시도했지만, 대개 파트1 10문제 정도하다가 포기했답니다.
아마 저의 이러한 게으름 때문에 900돌파하는데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는지 모르겠지만..
결과론적인 얘기지요... (근데 딕테이션 했더라면 6개월만에 넘겼을까요???)
아무튼.. 그 대신 한가지는 나름대로 생각하고 할려고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찍찍이는 항상 가지고 다니려고 했다는 겁니다...
마음 내키면 지하철 타면서, 버스 타면서 듣고 싫으면 안듣고... (솔직히 싫을때가 더 많았죠)
시험 다가오면 좀더 지하철 타고다니면서 많이 들을려고 했고 시험끝나면 그냥 장식용으로
가지고 다녔지만... 암튼 찍찍이는 항상 가지고 다녔습니다...
안가지고 다녔으면 마음내켜도 못들었겠죠??
암튼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그냥 듣는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거 같네요.. 물론 지금도 안들리는건 안들리고 들리는건 들립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디렉션 시간입니다...
디렉션나오는 시간에 원래 저는 파트 5를 7-8문제정도 풀었는데... 누군가의 충고로
파트 3,4를 읽으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렇게 적응을 시키니까 리스닝 점수가
많이 향상 되었습니다. 400점대를 돌파하고, 제가 목표로 잡았던 450점대까지도...
솔직히 저는 리스닝을 그런대로 할려면 영어에 대한 천부적인 재능(?)이 있어야 되는줄 믿고 있었습니다. 근데 저같이 천부적 재능이 없는 사람도 할수가 있더군요...
7월 시험에서 LC 410, RC 450을 받았고 LC 점수에 충격받아 450점을 목표로 8월시험부터 친구한데 김대균 파트3,4를 빌려서 시험치기 일주일전부터 기냥 유형파악하는 차원으로 하루에 2과 정도 풀었습니다.. 그랬더니 꿈에도 생각못했던 475점도 지난달에 이어서 두번이나 ㅠ.ㅠ (물론 만점받는 분들이 보시면 비웃을지 모르지만 저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점수였습니다..)
리스닝이 생각보다 안나오는 분들은 이렇게 한번씩 푸는방법을 바꺼보는거도 좋을꺼라 생각합니다.
아무튼 지난 1년간 저는 워낙 게으르고 의지가 약해서
절대 빡시게, 부지런히 공부하지는 못했지만...
나름대로 노하우도 쌓고 토익시험에 적응해왔다고 봅니다...
조금만 더 여유를 가지시고 조금씩 천천히 그렇지만 꾸준히 한번 해보세요.......
언젠가는 토익도 점수로서 보답해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글을 보는 모든 분들 다들 다음달엔 대박나시길~~~~~~~~~~~~~~^^
댓글 0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감으로 푸는 습관 고친 후기 [5] | ㅇㅇ | 2248 | ||
| 토익 925점 공부 후기 | 당당한에브이 | 1658 | ||
| 모의고사 복습법 + 꼭 필요하다고 느낀 것 | 상쾌한라프라스 | 450 | ||
| 3104 | 9.20 토익 후기 (이벤트 참여 | 상쾌한안농 | 614 | 2026.10.11 |
| 3103 | 10/11일 토익 시험 대비 벼락치기 공부법 [3] | ㅇㅇ | 916 | 2026.10.09 |
| 3102 | 토익무료강의로 토익문법 공부하기 끝! [2] | 고고미 | 169 | 2026.10.09 |
| 3101 | 토익 응시료 5만원 받은 후기입니다! [5] | 먼작귀 | 929 | 2026.10.07 |
| 3100 | 토익 입문을 가볍게 할 수 있었던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53 | 2026.10.08 |
| 3099 | 250에서 970에 도달하기 까지의 그의 이야기 | 응애아가에요 | 339 | 2026.10.08 |
| 3098 | 구자연쌤 수업으로 855점 만든 후기 | 해토지기 | 121 | 2026.10.07 |
| 3097 | [9/20 토익] 735점(LC 400 / RC 335) 시험 후기 | 상쾌한솜솜코 | 748 | 2026.10.06 |
| 3096 | 헤커스톡 공부한거 활용하는 시간 | 송현이 | 115 | 2026.10.03 |
| 3095 | 700+목표 한 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토익 후기 | 해토지기 | 166 | 2026.10.01 |
| 3094 | 945로 토졸한 후기 | 해토지기 | 261 | 2026.09.30 |
| 3093 | 감사합니다!!! 900넘었습니다. [2] | 900넘었다 | 1040 | 2026.09.29 |
| 3092 |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남깁니다. | 910 | 3361 | 2026.09.29 |
| 3091 | 11년만에 토익 시험 본 후기 | 상쾌한통통코 | 362 | 2026.09.29 |
| 3090 | 990만점받기 후기 뿌립니다(950부터 10번 넘게본) | 상쾌한꼬지모 | 1407 | 2026.09.29 |
| 3089 | 토린이의 2주일만에 점수 올리기 고찰 | 굿 | 1033 | 2026.09.29 |
| 3088 | 첫토익은 꾸준함만이 살길! [2] | nhs9142 | 101 | 2026.09.29 |
| 3087 | 9/20 토익 970 - 공부 및 시험 방법 | 상쾌한마릴 | 683 | 2026.09.29 |
| 3086 | 해커스 토익인강 박가은쌤 보카 강의로 토익 885점 받았어요! | 해토지기 | 145 | 2026.09.23 |
| 3085 | 세 분의 선생님 덕분에 940점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 해토지기 | 226 | 2026.09.22 |
| 3084 | 영문과 출신 40대 중반 아재입니다(고사장의 중요성?) | ㅇㅇ | 560 | 2026.09.21 |
| 3083 | 9/6 955 오늘 셤 후기 [3] | ㅇㅇ | 1135 | 2026.09.20 |
| 3082 | 9월 6일자 시험 950받은 사람 후기 [2] | 용맹한니드리노 | 363 | 2026.09.21 |
| 3081 | 토익&고사장 후기 [2] | 용맹한고지 | 166 | 2026.09.21 |
| 3080 | 800점대 정체기를 극복하고 0906 토익에서 910(485/425)간 ... | chaos | 791 | 2026.09.16 |
| 3079 | 첫 토익! [2] | ㅎㅎ | 405 | 2026.09.15 |
| 3078 | 토익 925점 공부 후기 | 당당한에브이 | 1658 | 2026.09.09 |
| 3077 | 18년만에 토익 공부한 후기 | 도도 | 1328 | 2026.09.08 |
| 3076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1532 | 2026.09.08 |
| 3075 | 첫토익으로 바로 토익졸업!!! | 해토지기 | 761 | 2026.09.09 |
| 3074 | 첫토익 235점을 안타까웠습니다. | 이창원 | 582 | 2026.09.08 |
| 3073 | 모의고사 복습법 + 꼭 필요하다고 느낀 것 | 상쾌한라프라스 | 450 | 2026.09.06 |
| 3072 | 두 달만에 600점 후반에서 800점 중반까지 | 해토지기 | 459 | 2026.09.08 |
| 3071 | 토익후기/비법&고사장 후기 쓰고 네이버페이+뚱바+플래너 받자! [58] | 해토지기 | 570605 | 2024.06.26 |
| 3070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358 | 2026.09.08 |
| 3069 | 2주 공부하고 880점(440/440) 후기 [4] | 당당한아리아도스 | 1123 | 2026.09.06 |
| 3068 | 기분 좋게 방학 마무리 [3] | 에네스 | 1098 | 2026.09.03 |
| 3067 | 665->815(수능영어5등급) 공부법 [3] | ㅇㅇ | 1831 | 2026.09.03 |
| 3066 | 문법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하는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387 | 2026.08.20 |
| 3065 | 8/30 토익 [1] | 당당한투구 | 758 | 2026.09.02 |
| 3064 | 750점수보장반 수강 후 첫 토익 840점 달성 | 해토지기 | 467 | 2026.08.31 |
| 3063 | 감으로 푸는 습관 고친 후기 [5] | ㅇㅇ | 2248 | 2026.08.27 |
| 3062 | 목표 점수는 600점! 내가 들은 토익 인강 후기 | 해토지기 | 475 | 2026.08.25 |
| 3061 | 인생 첫 토익 900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 해토지기 | 1180 | 2026.08.24 |
| 3060 | 8.23 토익후기 | 부끄러운야도킹 | 1546 | 2026.08.23 |
| 3059 | 한달 공부 일본 여행 후 2회차 토익 후기 [1] | 흐후 | 388 | 2026.08.23 |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