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조회 5008| 추천 0
- 2004.07.30




10개월 걸렸습니다.
처음에 무조건 영어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거 아니면 안되겠다는 생각이들었어요. 그래서 단어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워낙 영어와 담을 쌓고 살던지라 아니 이때가 영어와의 첫 만남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죠. 중학교 때 이후로 그러니까 8년 정도는 완전 모르는 놈이었습니다.전 참고로 공고출신이죠.(공고생들도 열심히하면 할수 있습니다.^^)
그렇게 한달을 단어만 열라게 외었습니다. 단어 외워도 또 까먹고 또 외워도 까먹고 도통 해도 해도 끝이 안보이더라구요. 그래도 무대포 정신으로 했습니다.참고로책은 듀오였습니다.
그다음 책은 단 두달에 끝나는 토익이라고 시스템에서 나온거 있습니다. 헌책방 가서 샀죠...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샀습니다. 보니까 토익문제들이 있는거 같더라구요..이 책을 세번 정도 봤습니다. 처음에 볼때 문법도 없고해서 해석이 있어도 어떡해 이렇게 해석이 되는지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봤습니다. 단어라도 외우자는 식으로 계속 쓰면서 외우고 진짜 많이 쓴거 같습니다.이렇게 하면서 텔레비젼 교육방송을 봤습니다.영어요 중학교 고등학교 닥치는 데로 다 봤습니다. 다른방송에서 하는 영어도 봤습니다 간종현의영어가 그거 진짜 쉽게 해석해주더라구요 거기서 해석하는 법을 많이 터득한거 같습니다.그래서 영어가 조금씩 해석이 되니까 재미가 조금 붙더라구요.
또 이 과정에서 인터넷을 통해 토익 고득점을 위해서는 직독 직해 직청 직해가 필수라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해석에 중점을 그것도 직독 직해에 중점을 두고 계속 책을 봤죠 한 세번 정도 보니까 좀 알겠더군요 4달 걸렸습니다.그런데 그때까지 직독직해가 된건아니구요..
이렇게 토익책 하나를 다 보니 조금 자신이 아주 조금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문제를 풀었습니다.인터넷을 통해서 주로 풀었던거 같아요. 풀면서 조금이라도 맞으니까 기분이 묘하더군요 내가 문제를 풀고 맞출수 있다는것에...^^이과정에서 저는 계속 단어를 외우고 쓰고를 했습니다..그리고 올 삼월 시헙을 함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인제 문제도 풀수 있는 정돈데...^^ ! 목표가 500만 넘자였습니다...해커스 토익이나 이런데 보니까 오백점을 모표로 하는 사람은 없더군요... 시험보기 한달 전에는 김대균56을 봤습니다.. 한달 반 정도...처음에는 시간이 한 50분이 넘게 걸리더라구요.. 갯수도 서른개 중반을 넘을까 말까 였습니다.. 근데 계속 보면 볼수록 시간이 많이 단축되더라구요 갯수도 좀 줄고 거의 중후반에 50개 가까이 맞고 35분안에 풀어지더라구요 . 무척이나 기뻣죠... 여기까지가 처음 시험보기 전의 리딩입니다. 그리고 리스닝은 처음 공부할때부터 계속 병행을 했습니다. 그냥 익숙해 지자는 식으로 무작정 들었습니다. 도통 알수가 없더군요. 까마득 했습니다. 그런데 해석이 되고 그러면서 이것도 조금씩 들리더라구요. 진짜 영어 공부는 계단식상승이다는것을 공부하면서 느낄수 있었습니다.정말 기분이 좋더군요 그러면서 더욱 공부하게 되고 .......처음시험 보기 한달 전에는 뭐 딱히 교재를 본거는 없었고 인터넷으로 문제를 많이 본거 같습니다.그렇게 해서 올해 삼월 첫 시험을 봤습니다. 처음 시험을 보고 나오는 기분은 정말 엿 같았습니다.. 시험을 봤는데 도통 기억에 남아 있는게 없었습니다. 깜깜하더군요. 그러구 집에 와서 밥을 먹고 한숨자고 인터넷에서 해석과 답을 봤습니다. 근데 그걸 보니까 기억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채첨을 함 해봤습니다. 결과는 의외로 많이 맞쳤더라구요... 그래서 처음 받은 점수가 720이었습니다. 정말 기뻤죠 지금 까지 공부한 보람이 있나부다.....정말 그때 처음 그 점수 보는 순간 아직도 기억합니다.그리고 나서 좀 나태해 졌죠 조금.... 근데 조금씩 공부는 계속 했습니다. 그러기를 한 한달을 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팔백을 목표로 하고 두달간 학교 도서관에 있는토익 책을 닥치는 데로 봤죠. 학교에서 모의 고사도 보고 ... 이런걸 하면서 제가 듣기가 점수가 안나온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듣기를 중점적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6월 두번째 시험을 봤죠. 학교 시험도 있고 여러가지고 열악한 상황이었습니다. 준비는 많이 했는데 막상 시험 전주에 상황이 안따러 주더군요 ..그래도 시험 볼때는 절라 집중해서 봤습니다. 돈 아깝자나요.. 그리고 이번에는 힘들겠다.하는 생각으로 방학 기간에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계속 공부를 했습니다. 근데 이번에 805점이 나왔습니다. 정말 전 운이 좋은 놈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인제 토익 공부 그만 할려고 합니다.. 아직 좀 부족한 점수일수도 있지만 저는 여기까지도 만족입니다. 인제 회화를 좀 해볼라구요..^^
제가 이점수를 맞고 느낀점은 영어는(토익이 영어일까요 아닐까요?^^) 계속 하면 느는구나 ..였습니다. 또 여기까지 오면서 정말 포기 하고 싶은 때도 많았습니다. 근데 그걸 이기게 해준건 내 목표 의식이었던거 같습니다. 또 무대포 정신^^ 또 해커스 토익과 다움 카페 수기들...고맙습니다. 꾸벅!
처음에 무조건 영어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거 아니면 안되겠다는 생각이들었어요. 그래서 단어부터 시작했습니다. 제가 워낙 영어와 담을 쌓고 살던지라 아니 이때가 영어와의 첫 만남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죠. 중학교 때 이후로 그러니까 8년 정도는 완전 모르는 놈이었습니다.전 참고로 공고출신이죠.(공고생들도 열심히하면 할수 있습니다.^^)
그렇게 한달을 단어만 열라게 외었습니다. 단어 외워도 또 까먹고 또 외워도 까먹고 도통 해도 해도 끝이 안보이더라구요. 그래도 무대포 정신으로 했습니다.참고로책은 듀오였습니다.
그다음 책은 단 두달에 끝나는 토익이라고 시스템에서 나온거 있습니다. 헌책방 가서 샀죠...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샀습니다. 보니까 토익문제들이 있는거 같더라구요..이 책을 세번 정도 봤습니다. 처음에 볼때 문법도 없고해서 해석이 있어도 어떡해 이렇게 해석이 되는지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봤습니다. 단어라도 외우자는 식으로 계속 쓰면서 외우고 진짜 많이 쓴거 같습니다.이렇게 하면서 텔레비젼 교육방송을 봤습니다.영어요 중학교 고등학교 닥치는 데로 다 봤습니다. 다른방송에서 하는 영어도 봤습니다 간종현의영어가 그거 진짜 쉽게 해석해주더라구요 거기서 해석하는 법을 많이 터득한거 같습니다.그래서 영어가 조금씩 해석이 되니까 재미가 조금 붙더라구요.
또 이 과정에서 인터넷을 통해 토익 고득점을 위해서는 직독 직해 직청 직해가 필수라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해석에 중점을 그것도 직독 직해에 중점을 두고 계속 책을 봤죠 한 세번 정도 보니까 좀 알겠더군요 4달 걸렸습니다.그런데 그때까지 직독직해가 된건아니구요..
이렇게 토익책 하나를 다 보니 조금 자신이 아주 조금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문제를 풀었습니다.인터넷을 통해서 주로 풀었던거 같아요. 풀면서 조금이라도 맞으니까 기분이 묘하더군요 내가 문제를 풀고 맞출수 있다는것에...^^이과정에서 저는 계속 단어를 외우고 쓰고를 했습니다..그리고 올 삼월 시헙을 함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인제 문제도 풀수 있는 정돈데...^^ ! 목표가 500만 넘자였습니다...해커스 토익이나 이런데 보니까 오백점을 모표로 하는 사람은 없더군요... 시험보기 한달 전에는 김대균56을 봤습니다.. 한달 반 정도...처음에는 시간이 한 50분이 넘게 걸리더라구요.. 갯수도 서른개 중반을 넘을까 말까 였습니다.. 근데 계속 보면 볼수록 시간이 많이 단축되더라구요 갯수도 좀 줄고 거의 중후반에 50개 가까이 맞고 35분안에 풀어지더라구요 . 무척이나 기뻣죠... 여기까지가 처음 시험보기 전의 리딩입니다. 그리고 리스닝은 처음 공부할때부터 계속 병행을 했습니다. 그냥 익숙해 지자는 식으로 무작정 들었습니다. 도통 알수가 없더군요. 까마득 했습니다. 그런데 해석이 되고 그러면서 이것도 조금씩 들리더라구요. 진짜 영어 공부는 계단식상승이다는것을 공부하면서 느낄수 있었습니다.정말 기분이 좋더군요 그러면서 더욱 공부하게 되고 .......처음시험 보기 한달 전에는 뭐 딱히 교재를 본거는 없었고 인터넷으로 문제를 많이 본거 같습니다.그렇게 해서 올해 삼월 첫 시험을 봤습니다. 처음 시험을 보고 나오는 기분은 정말 엿 같았습니다.. 시험을 봤는데 도통 기억에 남아 있는게 없었습니다. 깜깜하더군요. 그러구 집에 와서 밥을 먹고 한숨자고 인터넷에서 해석과 답을 봤습니다. 근데 그걸 보니까 기억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채첨을 함 해봤습니다. 결과는 의외로 많이 맞쳤더라구요... 그래서 처음 받은 점수가 720이었습니다. 정말 기뻤죠 지금 까지 공부한 보람이 있나부다.....정말 그때 처음 그 점수 보는 순간 아직도 기억합니다.그리고 나서 좀 나태해 졌죠 조금.... 근데 조금씩 공부는 계속 했습니다. 그러기를 한 한달을 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팔백을 목표로 하고 두달간 학교 도서관에 있는토익 책을 닥치는 데로 봤죠. 학교에서 모의 고사도 보고 ... 이런걸 하면서 제가 듣기가 점수가 안나온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듣기를 중점적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6월 두번째 시험을 봤죠. 학교 시험도 있고 여러가지고 열악한 상황이었습니다. 준비는 많이 했는데 막상 시험 전주에 상황이 안따러 주더군요 ..그래도 시험 볼때는 절라 집중해서 봤습니다. 돈 아깝자나요.. 그리고 이번에는 힘들겠다.하는 생각으로 방학 기간에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계속 공부를 했습니다. 근데 이번에 805점이 나왔습니다. 정말 전 운이 좋은 놈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인제 토익 공부 그만 할려고 합니다.. 아직 좀 부족한 점수일수도 있지만 저는 여기까지도 만족입니다. 인제 회화를 좀 해볼라구요..^^
제가 이점수를 맞고 느낀점은 영어는(토익이 영어일까요 아닐까요?^^) 계속 하면 느는구나 ..였습니다. 또 여기까지 오면서 정말 포기 하고 싶은 때도 많았습니다. 근데 그걸 이기게 해준건 내 목표 의식이었던거 같습니다. 또 무대포 정신^^ 또 해커스 토익과 다움 카페 수기들...고맙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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