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삐질삐질 |조회 4914| 추천 0
- 2004.06.10




매일 여기 와서 좋은 글들만 보다가....저두 그 분들의
공부법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방법으로 시도를 해보다가
저 나름대로의 공부법이 있어서 이 곳에 올려볼까 합니다.
저는 아직 토익을 끝내지 못한 중급 이상의 토이커입니다.
낮은 점수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목표하는 바가 있기에 꾸준히 달리고 있죠.
저는 RC 보다 LC 점수가 현저히 높아요...
제가 많은 시간을 LC에 투자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죠.
많은 사람들이 딕테이션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LC 공부를 시작합니다.
저 또한 그랬구요..뭔지도 모르는 딕테이션이란 소리에...
서점에 가서..xx 하지 마라...ㅌㅌ 뽀개기 등등 듣기 책과 테잎만도 엄청
샀어요..하지만 저의 결과는??
처음에 몇 번 듣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또 말고....
또 어디서 좋다던 뉴스 시리즈 테잎까지 샀어요.
그것두 주당으로 주문시키다가 늘어가는 테잎에 오더 취소하구요.
그러면서 저의 문제점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았어요.
저는 그냥 무작정 듣고 있으면 귀가 뚫린다는 착각속에서
그냥 테잎만을 들으며 환상을 바랬던 것 같아요. 특히 모 뉴스 테잎을 들을 때는
스크립트 없이 듣는게 좋다는 건 또 들어서 들리지도 않는 테잎을 줄창 듣다가
간혹 아는 단어가 들리면 고거에 좋아라 하고....이랬으니..
테잎만 쌓여갔죠.
참고로 저는 어휘는 예전부터 많이 알고 있어서 어휘에 대한 어려움은
그다지 느끼지 못하고 있었어요. 원래 영문과 출신이라서 어휘는 많이 접할 수 밖에
없었어요..동아리도 영어 토론회를 들었었구요. 그래서 시사쪽에 관심도 많았답니다.
이런 제게도 팟4의 듣기는 정말 쓴 웃음을 지게 했어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분야인 시사쪽을 살려서 듣기 공부를 하고 싶었고
팟4의 길이가 집중을 해야 하는 장문이었기에 이 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AP 뉴스를 선택했어요.
지금 현재가 5개월째 하는데요...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대강의 스토리 라인을
맞출 수는 있어요.
보통 사람들은 뉴스 듣기를 할 때 아무것도 모르는 내용의 생판 첨인 듣기를 들을려고
무진장 애를 쓰잖아요..제가 예전에 그러다가 테잎만 쌓아두었던 것처럼.
저는 두가지 방법을 이용했어요.
1. 이 곳에 올라오는 AP 뉴스의 날짜를 하루씩 뒤로 미루어서...
예를 들어 어제의 AP 뉴스를 오늘 들어서 날짜를 하루씩 뒤로 늦추었답니다.
이유는 해석이 뒤에 늦게 올라오기 때문이죠.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내용의 듣기가 지겨워서 우선은 해석을 먼저 보았답니다.
그러면 대충 배경 지식이 생기죠...이런 내용의 글이겠구나 하고 예상을 먼저 하는거예요.
해설은 미리 보지 마세요. 그러면 구문을 미리 들어버리기 때문에 나중에 듣기할 때는
도움이 되지 않아요.
2. 그 배경지식을 읽은 후에 AP 뉴스의 스크립트를 보지 말고 뉴스만 한 번 들어봅니다.
물론 안 들리는 부분은 많지만 내용을 알기 때문에 무지에서 듣는 것 보다는 쉬워요.
그래서 반복 듣기를 몇 번 하면 좀 감이 잡혀요. 그 다음에 받아쓰기를 하며 빈칸을
채웁니다. 그 다음에 해설을 보면서 정확히 공부하는 거죠..나온 표현은 다음에
또 나오기 때문에 알아두면 좋습니다.
팟4을 정복하기 위한 저만의 방법이었는데요.
남들과 똑같지 않은 사고방식에 나름대로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뉴스가 뭐가 재미있겠어요...
이러한 방식으로 몇달 하다가 좀 실력이 붙으면 그리고 배경지식도 많아지면
그때는 원래대로 돌아와 해석이 없는 뉴스도 들을 수 있겠죠.
그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공부법을 바탕으로 여러가지 방법으로 시도를 해보다가
저 나름대로의 공부법이 있어서 이 곳에 올려볼까 합니다.
저는 아직 토익을 끝내지 못한 중급 이상의 토이커입니다.
낮은 점수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목표하는 바가 있기에 꾸준히 달리고 있죠.
저는 RC 보다 LC 점수가 현저히 높아요...
제가 많은 시간을 LC에 투자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죠.
많은 사람들이 딕테이션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LC 공부를 시작합니다.
저 또한 그랬구요..뭔지도 모르는 딕테이션이란 소리에...
서점에 가서..xx 하지 마라...ㅌㅌ 뽀개기 등등 듣기 책과 테잎만도 엄청
샀어요..하지만 저의 결과는??
처음에 몇 번 듣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또 말고....
또 어디서 좋다던 뉴스 시리즈 테잎까지 샀어요.
그것두 주당으로 주문시키다가 늘어가는 테잎에 오더 취소하구요.
그러면서 저의 문제점이 무엇인가 생각해 보았어요.
저는 그냥 무작정 듣고 있으면 귀가 뚫린다는 착각속에서
그냥 테잎만을 들으며 환상을 바랬던 것 같아요. 특히 모 뉴스 테잎을 들을 때는
스크립트 없이 듣는게 좋다는 건 또 들어서 들리지도 않는 테잎을 줄창 듣다가
간혹 아는 단어가 들리면 고거에 좋아라 하고....이랬으니..
테잎만 쌓여갔죠.
참고로 저는 어휘는 예전부터 많이 알고 있어서 어휘에 대한 어려움은
그다지 느끼지 못하고 있었어요. 원래 영문과 출신이라서 어휘는 많이 접할 수 밖에
없었어요..동아리도 영어 토론회를 들었었구요. 그래서 시사쪽에 관심도 많았답니다.
이런 제게도 팟4의 듣기는 정말 쓴 웃음을 지게 했어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분야인 시사쪽을 살려서 듣기 공부를 하고 싶었고
팟4의 길이가 집중을 해야 하는 장문이었기에 이 점을 극복하기 위해서
AP 뉴스를 선택했어요.
지금 현재가 5개월째 하는데요...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대강의 스토리 라인을
맞출 수는 있어요.
보통 사람들은 뉴스 듣기를 할 때 아무것도 모르는 내용의 생판 첨인 듣기를 들을려고
무진장 애를 쓰잖아요..제가 예전에 그러다가 테잎만 쌓아두었던 것처럼.
저는 두가지 방법을 이용했어요.
1. 이 곳에 올라오는 AP 뉴스의 날짜를 하루씩 뒤로 미루어서...
예를 들어 어제의 AP 뉴스를 오늘 들어서 날짜를 하루씩 뒤로 늦추었답니다.
이유는 해석이 뒤에 늦게 올라오기 때문이죠.
저는 아무것도 모르는 내용의 듣기가 지겨워서 우선은 해석을 먼저 보았답니다.
그러면 대충 배경 지식이 생기죠...이런 내용의 글이겠구나 하고 예상을 먼저 하는거예요.
해설은 미리 보지 마세요. 그러면 구문을 미리 들어버리기 때문에 나중에 듣기할 때는
도움이 되지 않아요.
2. 그 배경지식을 읽은 후에 AP 뉴스의 스크립트를 보지 말고 뉴스만 한 번 들어봅니다.
물론 안 들리는 부분은 많지만 내용을 알기 때문에 무지에서 듣는 것 보다는 쉬워요.
그래서 반복 듣기를 몇 번 하면 좀 감이 잡혀요. 그 다음에 받아쓰기를 하며 빈칸을
채웁니다. 그 다음에 해설을 보면서 정확히 공부하는 거죠..나온 표현은 다음에
또 나오기 때문에 알아두면 좋습니다.
팟4을 정복하기 위한 저만의 방법이었는데요.
남들과 똑같지 않은 사고방식에 나름대로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뉴스가 뭐가 재미있겠어요...
이러한 방식으로 몇달 하다가 좀 실력이 붙으면 그리고 배경지식도 많아지면
그때는 원래대로 돌아와 해석이 없는 뉴스도 들을 수 있겠죠.
그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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